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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군정발전 유공자에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진안군은 10일 군수실에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문화 나눔과 이웃돕기성금 후원을 실천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는 키즈엠 박형만 대표이사 상전면 문화마을 안재복 개발위원장 부귀면 허경석 前주민자치위원장 정천면자율방범대에 수여됐다.
박형만 대표이사는 진안군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에 도서 1만권을 기부해 아동 독서 활성화에 기여 했고 안재복 개발위원장은 상전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 시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역할에 충실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허경석 前부귀면주민자치위원장은 2017년부터 매년 소득의 일부를 불우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했고 정천면자율방범대는 주민들 스스로 지역사회 복지를 실천하는 프로젝트의 1호 기부단체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실천하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 19 상황 속 군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공적이 타의 귀감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베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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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건립에 ‘도비 15억원’ 확보
[한국Q뉴스] 진안군은 전라북도 공모사업인‘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돼 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진안군 산업단지 내 기반시설 노후화와 기업지원시설,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불편을 겪었던 근로자들의 근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거주가 가능한 복합시설을 건립해 청년인구 유입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Stay in my Jinan’를 콘텐츠를 주제로 생활인프라 시설에 대해 공모 했으며 총44억원을 확보해 지난 2010년부터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 입구에 방치되어 있던 유휴지를 활용해 지상 4층, 연면적 1,500㎡ 규모로 2023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 설문조사 및 기업 면담조사를 기 실시했으며 이에 따라 1층에는 기업상담실, 기업홍보전시관, Job까페, 편의점 2층에는 식당, 다목적 강당, 공유 오피스 등 근로자를 위한 문화·편의시설을 설치하며 더불어 수익형 모델로는 3층에 진안읍 목욕 시설 부족과 홍삼스파 미운영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을 위한 찜질방을 겸용한 목욕사우나시설 4층에는 5평 규모의 원룸을 최대 14실까지 조성하고 건물 내에 셀프빨래방, 코인노래방 등을 포함시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시설 내 목욕탕, 식당, 카페에서는 농공단지 생산품인 홍삼, 가공식품, 한과, 가공과일 기타 신제품 등을 판매하며 관내 중소기업제품의 홍보도 병행할 계획으로 맞은편에 건립될 홍삼집적화단지와 함께 비즈니스형 관광상품으로 진안의 색다른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다목적복합문센터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화된 산단을 활기찬 분위기로 조성하고 주민·근로자·청년이 함께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입주기업협의체와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며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에 의해 설계 공모 등의 절차 등은 투명하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청년 인구 유치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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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건설행정 발전 위한 시설직 공무원 특강 마련
[한국Q뉴스] 함평군은 지난 7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시설직 공무원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군 관리계획 및 각종 개발 계획 수립 등 군 행정의 중책을 맡고 있는 시설직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군 건설행정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초빙강사는 호서대학교 백기영 겸임교수로 ‘2026 함평형 그린뉴딜 : 2021년 함평발전 새로운 도약’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함평군도시계획위원회 환경분야 위원이기도 한 백 교수는 지구환경의 심각성과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강의하며 함평의 친환경 지역성을 기반으로 창의적 사고발상을 통해 함평의 미래비전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인사말씀에서 “기존의 관례나 관행에 머무르지 말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방안을 모색해 시설직 공무원들이 각자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 군민을 위해 업무를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함평군 시설직 공무원은 토목, 건축, 지적 도시계획, 디자인 분야로 총 82명이다.
군은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난상토론의 자리를 만들어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설업무의 전문성과 군민중심의 서비스 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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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장애인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이 다음달 18일까지 신체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별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져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도움이 더욱 필요한 시기로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 등이다.
보급 대상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과 지체장애 유형, 청각·언어장애 유형 등 116개 제품이다.
신청 접수 후 심사를 거쳐 7월 16일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며 보조기기 제품가격 기준 80%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90%를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접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이나 우편 또는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과와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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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일하고 꿈꾸는 ‘청년희망도시 전주’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고졸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나선 것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업 환경에 있는 고졸 청년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함이다.
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취업장려금도 지급함으로써 청년들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앞서 전주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꿈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희망도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전주형 청년정책을 펼쳐왔다.
전주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위축된 청년들을 위로하고 구직난에 힘겨운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청년 노동시장 침체로 힘겨워하는 지역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청년쉼표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다.
전주형 청년정책을 대표하는 청년쉼표 프로젝트는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개인별 심리검사와 그룹별 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취업 준비와 구직활동 비용, 생활비 등 다양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의 활동수당를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유할 수 있는 힐링캠프, 사후 심리검사, 청년쉼표 에세이를 통해 재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현재 전주지역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제14기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있다.
청년쉼표 프로젝트와 더불어 청년들의 실업문제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청년취업 2000’ 사업도 전개된다.
이 사업을 통해 시는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수습 기간과 정규직 기간을 포함해 최대 1년간 매월 50~65만원씩의 급여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동시에 사업에 참여한 청년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년간 최대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한 마디로 취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시는 청년들이 일 경험을 통해 직무전문성을 훈련하고 현장노하우를 습득함으로써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올해 총 189명 규모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동시에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기업에게 청년근로자 1인당 최대 480만원을 지원하고 농업·중소기업·문화예술·임업 등 7개 분야 청년 중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들에게 1인당 최대 12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씩 지원하는 전북형 청년수당도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 속에서 취업 준비로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청춘꿈꿀옷장’ 사업도 펼치고 있다.
청춘꿈꿀옷장에서는 전주시 거주 만 18~34세 미취업 청년구직자라면 누구나 1인당 연 3회까지 체형에 맞는 정장 상·하의와 셔츠, 블라우스, 구두, 벨트, 넥타이 등을 2박 3일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전주시는 다양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과 더불어 도시 곳곳에 지역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활동공간을 늘려왔다.
대표적으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분야 디지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달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들어선 전주ICT이노베이션 스퀘어를 꼽을 수 있다.
전주ICT이노베이션 스퀘어는 전북VRAR제작거점센터가 입주한 청년이음센터의 2층~5층에 둥지를 틀었다.
세부적으로 2층~4층은 오픈스페이스 회의실과 가변형 세미나와 교육이 가능한 이노베이션랩, 4차 산업혁명 기반 ICT전문교육장으로 구축됐으며 5층은 창업관과 3D메이커스 창작실로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컴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기업종사자, CEO 등 45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전문교육이 진행되고 국내외 유수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디지털뉴딜 특강도 운영된다.
전주ICT이노베이션 스퀘어가 위치한 전북 VR·AR 제작거점센터도 기업입주실과 오픈디랙팅랩, 크로마키스튜디오, 오픈랩, 교육실, 실감미디어랩, VR Dome,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의 공간과 특화장비를 갖춰 청년활동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 시는 기린대로 병무청 오거리 인근에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작활동으로 이어지고 청년활동을 기반으로 창직·창업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 청년창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청년상상놀이터도 운영하고 있다.
팔복동 전주첨단벤처단지에 마련된 창업기지인 ‘전주혁신창업허브’와 현재 조성중인 노송동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에도 청년창업가 등이 최소의 비용으로 기업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시설도 마련된다.
전주시는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또래들과 어울려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년소통공간도 늘려나가고 있다.
모임을 위한 공간 부족을 호소하는 청년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공간 이용을 위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소통공간 ‘비빌’이 대표적이다.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비빌’은 현재 청년유동인구가 많은 고사동 영화의거리 전북대 후문 서부신시가지 전북대 정문 등 4곳이 운영되고 있다.
비빌에서는 청년들이 무료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년들에 요구에 맞춰 심리·금융·진로·직무 코칭 등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 시는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만들어 제안하는 청년정책제안기구인 청년희망단을 운영하고 청년의 주거 지원을 위한 전주형 청년사회주택 공급 등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청년희망도시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과 함께 청년희망도시 전주만의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고 청년일자리 확대, 청년활동공간 제공 등 꾸준히 청년 지원정책을 늘려 전주가 청년희망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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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1년 드림스타트 행복한 가족사진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함평군은 5월 1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 17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한 ‘행복한 가족사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평군드림스타트와 관내 업체인 원앙사진관 후원으로 진행되며 가족사진 촬영 후 아크릴 액자를 제공한다.
촬영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참여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실내 또는 야외 촬영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학교 입학예정 아동들에게 필요한 증명사진도 추가로 지원한다.
이날 첫 번째로 촬영을 마친 한 가족은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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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1분기 운영위원회 회의
[한국Q뉴스] 강진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1분기 운영위원회 회의가 지난 7일 강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봉석 협의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사업계획 보고 예산, 정관 일부개정 등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운영위원들의 의견 제시 및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면 마스크·응급키트·손소독제 제작 및 배부, 명절 음식 나누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다양한 수요에 맞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원봉사로 행복한 강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봉석 협의회장은 “올해도 신규 자원봉사자 및 수요처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나눔봉사에 앞장서서 자원봉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앞으로도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서 강진군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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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한국Q뉴스] 강진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풋살, 커롤링, 한궁, 탁구, 뉴스포츠 등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장애인의 활동성을 높이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참가자들의 명부관리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의무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사항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 또는 강진스포츠클럽,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강진지회, 사)전남농아인협회 강진군지회,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각 문의하면 된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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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분기 인구늘리기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7일 군 소통마루에서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2021년도 1분기 인구늘리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곡성군 전 부서와 읍면의 1분기 인구늘리기 관련 추진실적을 총괄 점검하는 자리였다.
또한 인구늘리기 추진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점검해 해결책을 찾고 새로운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그 결과 주요 인구 유입 방안으로 요양시설 유치를 통한 고령인구 유출 방지, 명문 고등학교 육성을 통한 학령인구 유출 방지, 주거여건 안정과 청년인구의 유입을 위한 임대주택 조성 신속 추진, 고등학교 및 대학교 기숙사 입소생 대상 전입 지원확대 등이 제안됐다.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실효성과 타당성 등의 검토를 거쳐 정책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체계적인 인구늘리기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적극적인 인구 유입책 도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2년 인구늘리기 시책 발굴 보고회를 올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곡성군 오송귀 부군수는 “전 부서가 인구늘리기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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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95% 지급 완료… 지급 기간 일주일 연장
[한국Q뉴스] 보성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일정을 당초 5월 7일에서 오는 5월 14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현재까지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은 95.1%로 장기 출타자와 거동 불편자 등 2천여명이 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보성군은 거동 불편자의 경우에는 공무원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지급하고 장기 출타자의 경우는 당사자와 연락을 통해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가계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보성군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해 마련한 재원이니만큼 개별 연락을 통해서라도 모든 군민이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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