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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소규모 어가에 30만원 한시 경영 지원
[한국Q뉴스] 진도군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규모 어가를 대상으로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지급한다.
소규모 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어업인들의 경영안정과 어촌 정착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 3월 정부 추경시 제4차 재난지원금으로 편성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진도군 지급 대상자는 846세대로 지난해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 사업 대상 세대 632어가와 저소득 214세대이다.
대상자로 확정된 어업인들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 지참 후 신청하면 바우처를 오는 8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는 어가당 30만원 상당의 수협 선불카드로 지원되며 어업에 필요한 물품이나 생필품 구입, 교통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피해를 본 어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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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마을공동체 리더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영광군은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마을공동체사업을 이끌어갈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3회에 걸쳐 ‘2021년 상반기 마을리더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규 마을공동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공동체 리더십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의 이해 마을자원 활용법 농촌마을공동체 사례공유 마을공동체 현장탐방 등으로 계획됐다.
지난 5일 교육에는 민문식 전남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장이 마을공동체 대한 이해와 전남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할 정책방향에 대해 교육생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여민동락 공동체 권혁범 대표를 통해 농촌마을공동체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탐방은 법성면 자갈금주민회, 대마면 서로마을을 방문해 지역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기존 공동체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마을공동체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준수 속에 소규모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며 “아카데미를 수료한 마을리더 분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동체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해 마을공동체 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마을공동체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공동체 주제별 맞춤형 교육 및 신청형 찾아가는 공동체 마을학교 등 후속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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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드론 안전비행과 안전운용에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드론 수요가 늘어나면서 잠재적인 사고 위험을최소화하기 위해‘기체 신고제’와‘조종 자격 차등화’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내용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드론은 농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고 미래 집약적 기술로 발전되고 있어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나, 드론의 사용자 증가와 대형화에 따라 그 피해도 커지는 상황이다.
사고사례로 불법 항공촬영에 따른 사생활 침해, 비행금지구역 및 관제권 무단비행,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무자격 비행, 신고대상 드론을 신고하지 않고 비행하는 경우, 미신고 기체 또는 사용사업 미등록 기체 영리 행위, 안전성 인증을 받지 않은 기체 비행, 조종자 안전수칙 위반 등 범법행위를 볼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드론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느끼고 전문교육과 보수교육을 통한 조종자격 취득으로 관련법규와 조종자 수칙을 이해해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과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드론이 우리 일상과 농업분야에서 비중을 차지하고 역할을 수행하는만큼 안전운용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 기초 체험교육, 조종자격증 취득교육,드론 방제 기술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 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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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5월 31일에 마감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이달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하지 않을 경우, 기본형 직불금 수령 기회를 상실한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이며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하거나 후계농, 전업농, 등록연도의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 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등이다.
군 관계자는“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5월 31일까지 반드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 바란다”며 “직불금 지급은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1월 중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인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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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중단 최소화하며 집단감염 확산 차단에 성공”
[한국Q뉴스] 완주군이 대기업 협력업체의 특수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조기진화에 성공, 방역도 잡고 지역경제와 관련업체를 살린 모범 사례로 회자하고 있다.
13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대기업에 물품을 납품하는 한 사업장의 직원 A씨가 지난달 27일 첫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가족과 내·외국인 근로자, 하청업체 직원까지 번진 집단감염 사태가 전날 260여명의 직원 전수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유행 종료됐다.
보건소는 첫 환자 발생 이후 집단감염 확산을 우려해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장의 공장가동을 즉시 중지 조치했으며 식당과 샤워실 등 공용시설에 대해선 폐쇄조치를 단행했다.
특히 대기업에 물품을 납품하지 못할 경우 대기업뿐만 아니라 이 사업장과 하청업체까지 큰 타격을 입는 등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막대하다는 점을 고려해 공장가동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초기 역학조사와 전수검사를 더욱 엄격히 진행했다.
완주군은 이 과정에서 전북도와 전주지청노동지원청, 호남질병대응센터, 전북감염병관리지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매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진자 추가발생 차단과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등 긴밀하게 대응했다.
특히 박성일 완주군수도 회의에 매일 참석해 군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히고 군정 역량을 총동원하도록 지시하는 등 방역 일선에서 진두지휘했다.
이주형 전라북도감염병지원단장도 긴박성을 고려해 적극 조언에 나서 철저한 역학조사에 큰 도움이 됐으며 사업장은 종전의 방역관리 체계를 완전히 재정비하는 대수술에 나서는 등 민·학·관이 혼연일체로 집단감염 확산 차단에 적극 나섰다.
첫 확진자 발생 다음날부터 선별진료소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해온 완주군보건소는 자체 인력을 대거 투입해 사업장과 하청업체 직원 등 총 500여명에 대한 1차 전수검사를 한 데 이어 계속해서 총 다섯 차례의 전수검사를 하는 등 물 샐 틈 없는 강력한 방역망을 구축하기도 했다.
전문기관과 협업하며 철저한 역학조사와 촘촘한 방역망을 친 완주군의 선제적 대응에 힘입어 초반에 30여명까지 불어났던 확진자는 점차 줄어들었고 근로자 가족 외 지역사회 내 추가 전파를 차단해 최총 43명의 확진에서 멈출 수 있었다.
완주군보건소는 사업장 직원 260여명을 대상으로 한 5차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으로 나오자 첫 환자 발생 18일 만에 사태 종료를 선언했다.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매일 전국적으로 500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고 변이바이러스까지 출현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대기업에 납품해야 하는 사업장의 절박한 상황까지 고려해 관계기관이 ‘집단감염 진화 협업’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협력해준 사업장 직원과 관련기관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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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가중요농어업유산 행정협의회 창립총회 참석
[한국Q뉴스] 국가중요농어업유산 행정협의회는 지난 12일 경남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17개 회원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창립총회를 열었다.
행정협의회는 담양군 대나무밭을 비롯해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보유한 17개 시·군이 농어업유산의 효율적인 보전과 가치 전승을 위해 만든 협의회로 초대 협의회장으로는 윤상기 하동군수, 부회장으로 신우철 완도군수가 선출됐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는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영상 상영, 창립취지 및 추진경과 설명, 협의회원 인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시·군은 전남 광양시, 담양군, 구례군, 보성군, 무안군, 신안군, 완도군, 전북 부안군, 경북 상주시, 의성군, 울진군, 울릉군, 경남 하동군,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등이다.
이날 행정협의회에 참석한 김영신 부군수는 “국가중요농어업유산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축하하며 농어업유산이 지속적으로 보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대나무밭은 2014년 6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4호로 지정됐으며 2020년 6월 세계중요농업유산 제51호로 등재됐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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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의원, 농어민단체 농업인월급제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정기 부안군의원은 지난 12일 김상곤 부안군 농단연회장 등 농어민 단체와 이성진 부안군지부 농정지원단장 등 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월급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조례 제정 및 시행에 있어 협의 사항 및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 했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초 군민과의 대화에서 농업인월급제 추진 건의가 있었고 제도 시행을 위한 의견수렴 및 협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안군의회 김정기 의원의 간담회 개최 요구로 이루어졌다.
농업인월급제는 지역 농협에 출하를 약정한 농민이 정산대금의 일부를 매월 월급 형태로 선 지급 받아 생활비, 영농자금 등으로 쓸 수 있게 하는 제도로서 현재 52개 지자체에서 실시하고 있다.
김상곤 부안군 농단연회장은 ‘품목, 지급한도, 이자보전 비율 등은 향후 관계기관 등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하고 농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빠른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김정기 부안군의원은 ‘농민 대부분이 벼 수매를 하는 가을 이후에 수익이 발생해 생활비, 학자금, 영농비는 연중 상시 필요하다.
따라서 계획적인 가계지출을 어려워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부안군의회에서는 조례 제정을 통해 모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행복한 부안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부안군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효율적인 자치입법 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통한 열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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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업기술센터, 불가사리 액비 공급 농가소득 증대 기여
[한국Q뉴스] 불가사리는 예로부터 칼슘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칼슘이 매우 풍부해 농가에서는 액비로 만들어 농작물 재배에 활용했으나 농가들의 선호도가 높아 다량으로 생산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따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9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2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예산의 86%가 국비와 도비로 추진되어 군비 절감에 큰 효과가 있었다.
2019년 불가사리자원화센터를 완공, 시험가동을 거쳐 2020년 5월 30일부터 불가사리 액비를 공급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40톤의 액비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이것을 액수로 환산하면 지금까지 13억원의 농가 경영비를 절감한 효과가 있었으며 부수적으로는 70톤의 불가사리를 부안군 해양에서 수거해 액비로 만듬으로써 자연환경 보전 및 화학비료 절감 효과로 자연순환농업을 실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전년 9월 잦은 강우와 태풍으로 인해 계화면 등 일부 지역에 벼도복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지만, 불가사리 액비를 시비한 농가는 피해가 적었을 뿐 아니라, 지난 1월 상순 냉해 피해가 발생한 시설감자 농가에서도 20% 이상 수량 감소를 예상했지만 긴급하게 공급한 불가사리액비 효과로 10% 미만의 수량 감소에 그친 것으로 보여진다.
불가사리 액비의 주 성분은 아미노-칼슘으로 광합성 촉진과 도복방지, 뿌리발달 촉진 및 수량증대 효과가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에서 생산 보급중인 미생물과 혼용해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가 큰 것으로 보여진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도 MOU 체결로 유상 공급중에 있으며 수박, 멜론 등 재배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전하고 있으며 변산반도국립공원과도 MOU를 체결해 국립공원에서 수거한 불가사리를 활용해 불가사리 액비를 생산 보급하기로 했다.
불가사리 액비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도 불가사리 70톤을 수매해 관내 어가들의 소득 향상은 물론 어족 자원 보호와 자연 환경을 복구하는 효과도 함께 얻을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가사리 액비의 사용방법, 효능 및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팜플릿을 제작해 함께 배부하고 있으며 불가사리 액비 사용시 반드시 권장하는 사용요령을 숙지하고 지켜주기를 당부했고 앞으로 불가사리 액비 경제성 분석과 함께 작물별 재배 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지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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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윤여정 오스카상 영예 영화 ‘미나리’ 21일 무료 상영
[한국Q뉴스] 부안군이 5월 무료영화 상영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3시와 7시30분 총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미나리’를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미나리’는 정이삭 감독 작품으로 지난 3월 개봉해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현재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우수작으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손꼽히는 흥행작품 중 하나이다.
주요 출연배우는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S. 김, 노엘 조 등이다.
이중 배우 윤여정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재치 있는 수상소감으로 세계적인 화제가 됐다.
영화 ‘미나리’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민을 온 한인가정이 농장경영의 큰 꿈을 갖고 아칸소주로 이사 오면서 시작된다.
아빠 ‘제이콥’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모니카의 엄마 ‘순자’가 함께 살기로 하면서 미국 이민가족이 정착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료영화 상영의 날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이지만 이번 달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일정으로 부득이 하루 늦춘 21일 금요일에 상영하게 됐다”며 “선착순 입장이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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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행사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물품을 구매해 소외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 1석2조 선순환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21월 5일 12에 코다리찜, 제육볶음, 멸치꽈리고추복음, 된장시래기 4종의 밑반찬을 관내에서 구입후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 했다.
사회복지과 김미옥 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안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소외계층 나눔행사 추진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봉사와 함께하는 복지실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 나눔은 3회(‘21월 5일 26 100세대 / 6. 2 100세대)에 걸쳐 총300세대의 소외계층에게 읍면 지역사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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