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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도시재생 주민제안을 공모한다”
[한국Q뉴스] 해남군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 제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해남읍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생활환경개선 및 경제·복지·주거·문화·공동체 활성화 등을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기획, 실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해남군에 생활기반을 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이며 단체의 고유목적사업이 아닌 공모 사업을 위한 신규활동이어야 한다.
팀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심사를 통해 총 8팀을 선정한다.
공모 기간은 5월 18일부터 26일까지로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해남군 도시재생 지원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공모사업 설명회는 안전도시과 도시재생팀으로 신청하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별 진행하며 선정시 사업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개별 워크숍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마을의 주체로서 공동체의 역량을 키우는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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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월 중‘학이시습의 날’비대면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11일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전념하고 있는 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생활의 과학화’ 실천을 위한 학이시습의 날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학이시습의 날 비대면 교육은 지난 4월 처음 시작해 7월까지 매월 실시할 계획으로 건강관리, 재테크, 심리관리, 생활법률 분야 전문가 강의를 1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사전 제작해 부서별 사무실 TV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5월 학이시습의 날에 실시할 재테크 분야 특강은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강창희 대표가 ‘100세 시대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라는 주제로 가장 확실한 노후대비는 평생 현역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인생 단계별 자산관리 전략 등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청원들이 방역과 현안 업무 모두 다 잘 챙겨줘서 고맙다”며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자산설계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특강을 통해 미래를 알차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 대응 등 현안업무 추진에 고생이 많은 직원들의 노후 준비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 후생복지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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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동계작물 수확, 지금이 적기이다
[한국Q뉴스] 동계 사료작물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동계 사료작물은 수입 조사료를 대체할 작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북도는 10일 올해 동계 사료작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3,000ha가 증가한 2만5,300ha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동계 사료작물의 적기 수확 홍보와 고품질 사일리지 생산을 통해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고급육 생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산 동계 사료작물 재배면적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5월 중순이 수확적기다.
1~2일간 건조를 통해 수분함량을 50% 내외로 맞추어야 가축의 기호성이 좋고 유통과 보관이 용이하다.
육성단계 한우 거세우에 국내산 양질의 조사료 급여는 반추위 용적과 체구 발달을 극대화하고 고급육 생산으로 이어진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의 2020년도 한우 거세우 고급육 생산비율을 비교한 결과 2019년도 24.4%에서 2020년도 33.5%로 1++ 등급 출현율이 9.1% 향상됐다.
아울러 올해에도 약 2만9,300ha에서 61만 톤의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해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1,249억원의 수입 조사료 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일기예보 등을 주시해 적기 수확, 건조 등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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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라북도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지능정보 서비스에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눈과 귀가 될 수 있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150대를 보급 지원한다.
보급 대상은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보급할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의 독서확대기를 비롯해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 S/W 등 60개와 지체·뇌병변장애 유형의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4개, 청각·언어장애 유형의 영상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32개로 총 116개의 제품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해 전라북도 정보화총괄과에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인 6월 18일까지다.
심사를 거쳐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 가격의 80%를 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0%만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특히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은 본인부담액 중 5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보급대상자 선정은 기기활용도, 소득수준, 장애등급,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걸쳐 선정자를 7월 16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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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장터‘제철제맛’감자편 목표치 조기 달성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농협 전북지역본부는 전북의 대표 농식품 온라인몰인 거시기장터에서 진행한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 ‘제철제맛’감자편이 마감 하루 전인 5월 9일 주문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철제맛’은 거시기장터에서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으로 5월 품목으로 30년 주산지 김제 광활 하우스 수미햇감자를 선정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펀딩은 소비자가 제철 농산물의 제맛에 투자하고 농가는 다음 작물 재배에 필요한 종자돈을 마련하는 취지로 도입됐다.
펀딩의 성립요건이 조기 충족됨에 따라, 고객이 주문한 감자는 11일 12일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철제맛’ 펀딩이 외부 대형채널에 의존하지 않고 거시기장터 채널로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은 향후 전북도의 농산물 온라인 유통시장 대응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전북도 관계자는 “거시기장터 고객뿐만 아니라, 제철제맛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전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농협 전북지역본부의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더불어 고향 농산물 판로에 힘을 보태주신 재경전북도민회, 재경김제향우회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5월 제철제맛의 성과와 미비점을 분석해, 앞으로 제철 시·군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상 불특정 다수가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자금을 십시일반 모으고 혜택이 제공되는 개념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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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개최
[한국Q뉴스] 전북도는 ‘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을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전라북도 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전북도와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의 주최로 마련됐으며 중국정부가 지난 2012년부터 8년 동안 중국의 빈곤상황을 극복하는 과정과 그 성과를 담은 중국 신화통신사 보도사진 63점이 전시된다.
10일 사진전 개막식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장청강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 총영사, 최명규 전주시 부시장, 장태엽 전북사진기자협회장,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박맹수 원광대 총장, 남천현 우석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중국정부를 비롯해 국민들의 많은 노고로 이루어낸 중국의 빈곤퇴치 성과이기 때문에 소상한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아 낸 사진전이 갖는 의미 역시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도는 중국에 대한 전북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한·중 수교 30주년을 위한 우호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이번 사진전 개최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은 호남 3개시도 순회 개최되며 4월 광주를 시작으로 5월 전북, 6월은 전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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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아태마스터스대회 총사업비 증액 건의
[한국Q뉴스] 송하진 도지사가 10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2023년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의 총사업비 증액을 요청하는 등 막바지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이날, 송 지사는 황희 문체부 장관에게 2023년 아태마스터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사업비 중 국비를 당초 20억원에서 75억원으로 55억원 증액해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전북도는 지난 2019년 7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국제행사 승인 당시에, 개최도시 계약사항 이행 체결 전 대회 운영 및 경기 운영비 위주로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1년 연기되고 주최기관인 국제마스터대회협회와의 계약사항 이행과 대회 운영 및 경기 운영을 위한 필수예산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현재 예산으로는 대회 운영에 차질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생활체육인의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70개국 2만 8,0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의 위상 추락이 우려되는 점을 전달했다.
이날, 송 지사는 황 장관에게 아태마스터스대회의 총사업비 증액 건의와 함께 새만금 방조제에 국내 최초, 최장의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실감콘텐츠 제공을 위해 ’새만금 실감형 콘텐츠 Field TEST 센터 구축‘사업에 국비 20억원 반영도 건의했다.
한편 송 지사는 지난 6일 청와대 방문에 이어 이날은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을 찾아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등 앞으로 예정된 국가 중장기 SOC 계획에 도내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등 연일 강행군을 이어갔다.
송 지사는 “지난 4월 22일 공청회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신규사업 43건 중 전라북도를 경유하는 철도는 1건에 불과하다”며 “경제성 논리에 따라 수도권과 광역시에 대한 SOC 집중 투자는 전북 등 소외지역의 개발격차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전북도에서 요청한 전주~김천간 철도 건설·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등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노을대교 건설사업 등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전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고속도로 건설계획 등이 국가중장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전북은 광역교통 기본계획 미포함 지역으로 대도시권및 대도시권 인접 시·군과 달리 기반 시설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정부부처 예산안 확정되는 5월 31일까지 도정 역량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최우선을 두고 총력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12일에는 기획재정부 주관 전북도청에서 개최하는 찾아가는 재정협의회에서 최상대 예산실장에게 내년도 중점 국가예산 확보사업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일 우범기 정무부지사, 31일 최훈 행정부지사가 재차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현안 사업 반영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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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한시 생계지원 사업 추진, 가구당 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장흥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코로나19에 의해 실직, 휴·폐업하거나 2019년 또는 2020년 대비 올해 소득이 감소하고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 기준 3억원 이하인 가구이다.
다만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급여 및 다른 코로나19 정부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세대주로만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오는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세대주가 직접 방문하지 못할 경우 가구원과 대리인이 세대주 위임장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다.
장흥군은 소득과 재산, 지원 중복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오는 6월 말 가구당 50만원을 현금으로 계좌이체 지급할 예정이며 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등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대상 중 한시 생계지원 대상자로 해당될 경우 차액 20만원을 지원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로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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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농업인대학 온라인 개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4일 2021년 농업인대학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강했다.
올해 ‘무안군 농업인대학’은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2개 과정을 개설하고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과정별로 24회 총 100시간의 실시간 온라인 이론 교육과 대면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이들 교육생을 농업·농촌의 핵심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개 과정 중 ‘친환경농업반’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땅심 살리기, 유용미생물의 활용, 작목별 유기농업 재배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와 선도 농가를 초빙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친환경농업을 처음 실천하는 농업인뿐 아니라 전문농업인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였다고 한다.
또한, ‘치유농업반’은 지난 3월 25일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치유농업이 국민의 관심을 더 받게 되고 활성화될 것을 전망해 올해 새로 개설한 과정이다.
앞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더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치유농업에 대한 인식으로 수강 신청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무안군 농업인대학이 농업의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영농현장에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2012년부터 농업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3개 과정을 개설해 신규농업인의 정착과 전문농업인의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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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0~74세 백신접종 예약접수시작
[한국Q뉴스] 무안군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5월27일부터 6월19일까지 60∼74세 2만2,859명 어르신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집에서 가까운 접종 장소와 날짜를 정해 인터넷으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사전예약하면 된다.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경우 전화예약,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예약 하면 된다.
접종 당일 예약시간에 편안한 복장을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접종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만약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일정을 변경할 경우 접종 2일 전까지 온라인 혹은 콜센터를 통해 취소 가능하며 접종 전일 또는 당일은 예약 접종기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접종은 5월 10일 현재 1만 327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목표 대비 접종률은 14.7%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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