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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과 함께, 문화도시로 순항 중
[한국Q뉴스] 군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제4차 문화도시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시민퍼실리테이터 양성 워크숍을 시작으로 4월에는 시민조사단을 가동하고 오는 17일 시민원탁회의, 20일 문화도시포럼을 연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조사단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군산’이라는 모토 속에 시민들의 활동과 시선으로 지역 자원들을 찾고 발굴하는 시민활동 프로그램이다.
군산을 전 지역을 9개 지구로 나눠, 일상생활부터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원까지 다양한 분야를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장 듣고 공유하는 시간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7일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진행하는 문화도시 시민원탁에서는 문화도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들을 서로 공유하고 군산문화도시의 비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이어 시민조사단 조사결과와 시민원탁에서 수집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2021년 문화도시 비전과 핵심가치를 수립하는 문화도시 포럼이 오는 20일 준비돼 있다.
이날 포럼에는 문화도시 정책 배경과 도시의 과제, 호남권 최초의 법정문화도시로 지정 된 완주군의 추진과정을 공유하며 군산문화도시 비전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문화도시추진단 박양기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군산시가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계기로 문화자치를 위한 시민공동체 토대를 마련하고 시민과 행정, 기관·단체,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협의체계를 구축, 군산문화도시조성사업의 성공은 물론이고 군산시 지역발전 동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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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기차산업연계 청년그린일자리사업 참여청년 138명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미래형 전기차산업연계 청년그린일자리사업’참여 희망자 138명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전기차산업연계 청년그린일자리사업’은 지역의 신산업인 전기차산업분야에 청년 일자리를 발굴 제공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년모집에 앞서 이번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공개모집 했으며 군산형일자리 참여기업 등 전기차 산업 관련 기업 총 9개 기업을 참여사업장으로 선정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가 참여사업장으로 선정한 기업의 개별 채용일정에 맞춰 모집 대행기관인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기업에서 개별 채용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조회, 수행직무 및 직무환경 현장평가 등을 거쳐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선발된 청년은 오는 7월부터 2년간 역량개발을 위한 직무교육과 복리후생 차원의 교통비와 건강검진비 등을 별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군산시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전기차산업에 청년일자리를 제공,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관련 문의사항은 시일자리정책과로 연락하면 된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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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읍내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창읍내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열었다.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 고창군이 지원하고 전북남부파라미타청소년협회가 운영한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맞벌이나 한부모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영어, 수학, 독서논술, 미술 등 학습을 지원한다.
또 요가와 방송댄스 등의 전문 체험, 진로 탐색 등 상담프로그램을 비롯해 급식과 귀가까지 말 그대로 방과 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청소년의 생활 관리를 위해 상담복지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청Wee센터 등 청소년기관과도 적극 연계해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반과 중등반 총 4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연중 상시 모집한다.
고창군 홍정묵 체육청소년사업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며 돌봄 수요가 늘어나 방과후아카데미 등의 지원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안전한 성장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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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총력대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세종시 정부부처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전략을 모색하는 등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11일 오후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한 과·관·소장 등이 세종시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고창군 주요 현안사업으론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하수도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도천지구 치수능력 확대사업 제3차 연안정비사업 구암 재해위험개선지구 및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등이다.
특히 이날 부처방문 이후에는 세종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유기상 군수 주재로 현지전략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선 부처 반응에 따라 사업들을 분류해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사업들은 논리를 보강하는 등 대응방안을 찾고 긍정적인 사업들은 타당성을 보강해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챙겼다.
앞으로도 군은 부처 예산이 기재부로 넘어간 뒤에도 지속적으로 전략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 위기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국가예산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국회의원 및 중앙 부처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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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창군, 다양한 기업지원책 펼친다
[한국Q뉴스] 고창군은 우수 기업들이 고창에 둥지를 틀 수 있게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자금지원,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분야별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자금 지원으로는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 당 5억원까지 최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금리에서 4%이내에서 보전해 주고 있다.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는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뿌리기업 그린환경시스템 구축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은 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근로자 복지, 편의시설과 근로환경개선을 통해 고용 친화적 기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근로자 복지편익 개선사업과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사업 2개 분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작업장 내 유해 물질 제거와 낙후시설 개선지원을 위한 뿌리기업 그린환경시스템 구축지원사업, 중소기업에 필요한 특허 맵과 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지원’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물류비의 50%를 지원해 준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청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중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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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장흥군 육아 걱정 덜어드립니다. 보건복지부 초등 돌봄사업 ‘다함께돌봄센터’ 선정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다함께돌봄센터 신규 설치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합계 출산율이 전국 2위인 1.77명, 초등학생 1,405명 중 초등 방과 후 돌봄서비스 784명, 지역아동센터만 이용하는 아동이 91명으로 공적 초등돌봄 서비스율은 62%임에도 불구하고 맞벌이부부에게 틈새 보육에 대한 부담은 여전한 문제이다.
이에 장흥군은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온 지역이 아이를 키워낼 수 있는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공모사업을 신청해 올해 5월에 3개소가 선정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오는 10월 개원을 목표로 타 시군 벤치마킹과 아동권리보장원에 신규 설치 컨설팅을 받고 이용 대상이 아동인 만큼 아동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올해 6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장흥군은 양육환경의 변화에 대처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미 2020년에 전남도 3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아동이 행복한 세상, 장흥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양육의 질을 높여 나가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가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아동친화인증 도시답게 틈새양육까지 거들어 주는 섬세한 행정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가는 행복 zone 장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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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구례군의회는 지난 10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에서 정정섭 의원 외 6인의 공동발의로‘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성명서의 대표 발의자인 정정섭 의원은 제안배경으로 “일본정부가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임을 망각하고 전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국제사회 의견을 수렴해 보다 안전한 오염수 처리 방안을 협의해 나가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에는 바다오염과 해양 생태계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즉각 철회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된 조사행위와 의사결정 및 모든 정보의 투명한 공개 인류가 함께하는 대처방안을 세워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 촉구 정부의 일본 수산물 검역 강화와 국제해양법 재판소 제소 등 모든 외교적 조치를 통해 실효적인 대책 마련 촉구 등의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구례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리적으로 인접한 우리나라의 경우 직접적 피해가 더 클 것이기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기를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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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위생업소 비대면 체온계 겸용 자동 손소독기 설치지원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고자 지역 내 식당·카페,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온계 겸용 자동 손소독기 설치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군비 2천만원을 들여 식품·공중위생업소 109개소에 115대 설치를 지원했다.
각 업소가 기기가격의 50%를 자부담했다.
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 영업주의 소독기 구입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관광객 등 이용자 발열 체크, 손 소독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안전한 위생환경조성 및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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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마을별 간담회로 소통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45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별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마을별로 간담회를 열어 마을 대표에게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정서를 전달하고 사업 취지와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사업 홍보를 위해 으뜸마을송 뮤직비디오 시청과 함께 으뜸전남튜브 채널을 구독 방법을 설명했다.
지정서 전달 이후 각 마을별로 사업 현장을 찾아 현수막을 펼쳐 다함께 사업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블루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읍면별 신청을 접수받고 최종 45개 마을을 선정했다.
군은 주민자치 사업인 만큼 읍면장 관리 하에 이장, 마을 주민 등으로 이루어진 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주기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정보 공유과 추진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개인 SNS 통해 올라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 사례를 군 공식 SNS에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체계 확립해 마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마을별로 군비 100만원씩을 추가해 3년간 도비 360만원을 포함한 총 1,200만원을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주민 의견수렴과 주민 참여가 중점을 두고 마을 경관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주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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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신·육체·경제적 문제로 자살률이 높아질 것을 대비하고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우울감,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살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구례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포스터와 전광판, 현수막, 캠페인 등 통해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공 lTek. 지역 내 의료기관과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 자살 예방 안내 홍보지 배부하고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등을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철인 3~5월은 전 세계적으로 자살률 증가 현상이 나타나는 고위험 시기이다.
봄철 일조량 증가·꽃가루·미세먼지 등 계절적 변화 요인이 불면증·상대적 박탈감·우울증 재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입학, 졸업, 구직시기 등의 요인과 맞물려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봄철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한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구례군 정신건강복지센터, 1393, 1577-0199로 상담요청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봄철은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도움기관을 통해 꼭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관심과 위로 격려의 한 마디를 통해 고위험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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