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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배알도~망덕포구 해상보도교 성공적 연결
[한국Q뉴스] 광양시가 지난 7일 ‘망덕포구 및 백두대간 종점 관광명소화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배알도~망덕포구’ 해상보도교 상부가 성공적으로 가설됐다고 밝혔다.
오는 6월에 상부 포장, 경사로 계단 및 교량 난간 설치 등이 마무리되면 웅장한 보도교가 열린다.
길이 275m, 폭 3m 규모의 보도교는 전통적인 현수교 개념을 탈피하고 국내 최초로 곡선 램프를 도입해 경관 조망을 확보하는 한편 자유로운 선박 통행이 가능하도록 하부공간을 확보했다.
해상보도교가 개통되면 배알도를 중심으로 근린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특별한 해상 로드가 펼쳐진다.
또한, ‘섬진강 뱃길 복원 및 수상레저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망덕산~배알도근린공원 짚라인이 준공되면 배알도 일대는 액티비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옥병 관광시설팀장은 “해상보도교가 개통되면 배알도를 플랫폼으로 망덕포구와 배알도가 연결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8월까지 짚라인을 성공적으로 개통하는 등 관광 인프라를 지속해서 구축해 관광수용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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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제 일원 경관숲과 무궁화동산 조성
[한국Q뉴스] 광양시는 미세먼지, 폭염 등의 피해 저감을 위한 생활권 주변 숲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봉강 백운제 저수지 일원 1만㎡에 경관숲과 무궁화동산을 오는 6월까지 조성한다.
‘숲속의 전남’ 백운제 경관숲에는 사계절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경관 조성을 위해 산책로 주변 나무를 식재하고 약 3,000㎡의 넓은 공간에 잔디 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안락한 녹색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무궁화 동산을 조성해 시민에게 아름다운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 주변에서 친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재복 녹지과장은 “시민들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숲을 지속해서 조성해 삶의 질을 높이고 몸과 마음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하겠다”며 “아름다운 숲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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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희망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가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을 위한 ‘청년 희망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들의 슬기로운 사회생활을 위한 ‘청년 희망 아카데미’는 지역 내 청년 인재를 발굴해 청년활동가로 양성시키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청년정책의 이해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커뮤니케이션 스킬 및 비즈니스 매너, 금융 및 법률상식 등 8회의 강의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5월 26일~7월 14일 8주간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매회 2시간씩 광양청년꿈터에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청년정책 및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광양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청년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광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이번 교육이 지역 내 청년활동가로 성장할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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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접종률 25% 달성.전국 평균보다 3배 높아
[한국Q뉴스] 화순 군민 4명 중 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화순군의 접종률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화순군은 지난 4일 75세 이상 주민 6560명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이날까지 1차 접종한 주민은 아스트라제네카 6912명, 화이자 6908명 총 1만3820명이다.
화순군 접종률은 접종 대상자 5만4775명 대비 25.2%를 기록했다.
전국 접종률,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전남도 접종률과 비교하면 화순군의 속도는 남다르다.
5일 0시 기준 1차 접종률은 전국 6.8%, 전남 11%대다.
화순군 접종률은 전국 평균보다 3배, 전남 평균보다 2배 이상 높다.
1∼2분기 접종 대상자 대비 접종률 역시 높다.
화순군 분석에 따르면, 1∼2분기 대상자 대비 전국 접종률은 56.2%, 전남도는 63.2%다.
화순군은 94.9%에 이른다.
접종 당일 예약 취소 등으로 접종하지 않은 주민을 제외하고 거의 모두 접종한 셈이다.
높은 접종률과 빠른 속도의 비결로 군청 부서·읍면 간 긴밀한 대응 체계, 이장·반장·부녀회장 등 민관 협력이 꼽힌다.
특히 동의서 접수부터 이상 반응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이장·반장·부녀회장의 활약이 컸다.
읍·면 마을 담당자와 함께 방문 접수에 나서 동의율을 높이고 모니터링단에 참여해 5일 동안 집중적으로 이상 반응을 관리하며 접종 후까지 살뜰히 챙겼다.
이상 반응 모니터링 활동은 더 돋보였다.
지난달 23일 접종한 화순읍 광덕4리 주민 중 3명은 어지러움, 통증 등 증상을 보여 응급조치를 받았다.
이들의 병원 이송, 진료, 귀가를 도운 이는 김정자 이장이다.
김효숙 씨는 증상이 심해져 늦은 저녁 응급실에서 안정을 되찾아 다음 날 새벽 2시쯤 퇴원했다.
김 씨의 연락을 받은 김정자 이장이 한걸음에 달려와 보호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효숙 씨는 “하나에서 열까지 일일이 군 직원과 이장이 살펴주니 마음이 편했다”며 “미안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장에게 전화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정자 이장은 “불편한 데는 없으신지 여쭈면 정말 고마워하시고 제 노력을 알아주시니 보람 있다”며 “불안해 백신을 맞지 않겠다던 분들이 저의 권유로 마음을 돌려 접종하신 후 ‘이장 덕분에 잘 맞았다’고 하실 때 가장 뿌듯했다”며 웃었다.
지난 6일 접종센터를 방문한 박길수 씨도 “접수도 직접 와서 하고 버스도 대주고 맞고 나서도 상태를 확인하니까 불안감이 덜했다”며 “두 번째 맞으니 마음이 훨씬 가볍다”고 만족했다.
보건소와 총무과의 역할 분담도 주효했다.
백신 수급·관리, 의료 인력, 접종센터 운영과 접종 전반, 접종자 관리 등은 보건소가 총괄 책임졌다.
총무과는 부서별 지원 인력, 읍·면 대응팀, 이장·반장·부녀회장 등 민관 협력, 셔틀버스 운행 등 지원 체계 구축·운영을 도맡았다.
보건소 한 관계자는 “백신 접종의 의료적 부분을 제외한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운영한 총무과 행정팀의 역할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촘촘한 대응 체계를 갖춰 단계별 신속 대응이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총무과 관계자는 “읍·면 대응팀을 구성해 마을 담당 직원과 이장 등이 주민을 직접 만나 안내하고 동의서를 접수하면서 동의율을 높였고 접종률 제고에 효과를 봤다”며 “수고해 주신 이장·반장·부녀회장 등 지역 사회의 동참과 협력이 있어 가능했다”고 덧붙었다.
구충곤 군수는 “군민, 공직자, 이장·반장·부녀회장 등 지역 사회 관계자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속도감 있게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하고 편하게 접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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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카네이션 화분 전달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 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를 대신해 맞춤형 치매사례관리 대상자 100명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카네이션 화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고 홀로 가정에서 지내는 어르신의 외로운 마음을 보듬고자 안부카드와 함께 직접 전달됐다.
화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센터에 전화를 걸어 “일도 바쁠 텐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말벗도 돼주고 예쁜 꽃도 선물해주니 정말 행복하다”며 “꽃을 볼 때마다 큰 힘과 위로를 얻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나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정방문을 통한 치매환자의 생활환경과 건강상태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례 점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치매 치료는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예방법과 증상에 대한 적극적인 문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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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쌀 농사 풍년 위한 영농철 농가 ‘집중 관리’
[한국Q뉴스] 장성군이 지난달 말부터 모내기를 시작함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철 대응에 나섰다.
최근,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못자리 적기 설치와 육묘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육묘 기간 중 이상 저온 또는 고온이 발생하면 뜸묘, 입고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상자 쌓기 및 녹화기에 주야간 10~25℃ 이내로 일정하게 온도를 관리해야 한다.
또 종자 파종 시에는 밀파를 해서는 안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철저한 못자리 관리로 올해에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겠다”며 “각종 필요 농자재와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 등 체계적인 농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장성군의 첫 모내기는 지난 4월 29일로 서삼면 송현리 김민수 씨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날, 김 씨는 0.2ha 규모 농가에 조명1호 품종을 이앙했다.
조명1호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고품질 조생품종이다.
밥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한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키가 작아 비바람에 쓰러지는 일이 적어, 농업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성군은 조명1호와 새청무를 2021~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 올해 전남 쌀 생산 목표량인 10ha당 500kg 수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드문모심기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현장기술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드문모심기는 단위면적 당 육묘상자 수를 줄여주는 재배 기술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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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마늘·양파 구 비대기 관리 철저 당부
[한국Q뉴스] 화순군은 최근 높은 기온으로 마늘잎마름병, 양파 노균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적절한 수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의 수확량은 구가 비대하기 시작하는 4~5월에 수분과 병해충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좌우된다.
토양이 건조하면 뿌리가 토양에 있는 양분을 흡수할 수 없어 수량이 현저하게 감소하므로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30~40mm씩 2~3회 물 대기를 해주거나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토양이 지나치게 습하면 뿌리의 활력이 떨어져 오히려 구 비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배수구 정비 등을 통해 수분을 관리해야 한다.
고품질 수확물을 얻기 위해서는 병해충 적기방제가 중요하다.
특히 올해는 지속된 기상호조로 생육 속도가 빨라 일부 포장은 웃자람이 발생했고 마늘잎마름병, 양파 노균병 등 병해충 발생이 다른 해보다 증가했다.
적기 방제를 위해 적용 약제를 일주일간격으로 살포하고 약제는 서로 다른 계통으로 번갈아 사용면 효과적이다.
또한, 생육 후기까지 웃거름을 사용하면 구가 정상적으로 비대하지 않고 2차 생장 발생이 증가하므로 생육 후기 웃거름 사용을 삼가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생육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시기별 생육 관리와 주요 병해충 방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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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한국Q뉴스] 화순군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오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최대 13만원으로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승용자동차, 4t 이하 화물자동차 등은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자동차, 4t 초과 화물자동차, 건설기계, 노면전차 등은 9만원에서 13만원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오른다.
적용되는 시간대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까지이고 어린이보호구역에 단 1분 정차하는 것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주변 주택가 주민과 학부모, 학원 차량 운전자 등은 주정차 시 더욱더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화순군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로 유발되는 교통사고가 적지 않지만 어느 순간 해도 괜찮은 관행으로 자리 잡았다”며 “그러한 관행을 바로잡고 불법 주정차에 관한 보편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과태료 상향 등 법령 개정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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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 극복 영어지원 바우처 2차 신청·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은 코로나 19가 장기화에 따른 외식 수요 급감 등으로 출하 감소 등의 피해를 본 양식 어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코로나 극복 영어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2차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양식업 허가증을 보유하고 지원 대상 품목을 양식한 어가다.
소득세 신고 서류 등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를 입증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2020년 매출액이 0원인 경우도 매출 감소로 간주해 지원 가능하다.
2019년과 2020년 연간 매출액의 객관적 비교가 어려울 때는 신청인 본인의 연평균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연평균 판매단가가 감소했으면 매출감소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지원 대상 품목은 민물장어, 메기, 송어, 향어, 동자개, 가물치, 쏘가리, 잉어 등 총 15개 어종이다.
다만,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가는 신청서 개인정보이용 등 각종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자격요건 및 매출감소 요건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양식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화순군은 자격 요건과 매출감소 요건 충족 여부를 심사해 최종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어가에 6월 14일부터 수협 선불카드 1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식에 필요한 물품, 생필품 등 구매에 사용 가능하며 9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남은 잔액은 국고로 다시 귀속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1차 신청 기간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지원 대상 어가들은 2차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해 지원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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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 입장객 총량제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5월 8일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입장객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장객 총량제 기간 중에 섬진강기차마을 동시 입장객 수는 12,000명 이하를 유지하게 된다.
기차마을 내 입장객 수가 12,000명을 넘으면 더 이상 매표가 진행되지 않고 퇴장객이 발생하는 수만큼만 순차적으로 매표 및 입장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또한 기차마을 내에 있는 각각의 시설별로도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토록하며 입장객 수를 제한한다.
기차마을 측은 효과적인 입장객 총량제 운영을 위해 방역 수칙 계동활동에 힘쓰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말에는 포졸 복장을 한 계도요원들이 기차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취식 중 대화금지 등 방역 수칙을 안내한다.
최근 기차마을에는 장미공원에 장미가 만개하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버블과 마임, 버스킹 공연에서부터 짚풀공예 및 대장간 체험 시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덕에 가족 방문객이 많다.
곡성군 측은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역 지침과 단계에 따라 안심하고 찾아올 수 관광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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