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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정읍시, 관리감독자 48명 산재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정읍시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시 소속 현업사업장 관리감독자 48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안전보건 교육을 본격 실시했다.관리감독자는 일선 현장 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과 보건에 관한 핵심 업무를 수행하는 책임자로 시는 현재 현업 근로자가 소속된 부서의 장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해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다.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법정 의무 과정인 이번 상반기 정기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문 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북지사가 맡아 그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세부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시작으로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화재 및 폭발 사고 예방과 대피 요령, 위험성 평가의 원리 및 현장 적용 방법,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등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알차게 꾸려졌다.이학수 시장은 "산업재해 예방의 뼈대는 결국 관리감독자가 현장의 안전과 보건 조치를 철저히 확인한 후 근로자들이 작업하도록 지휘하고 감독하는 데 있다"며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법령을 명확히 숙지하고 비상시 대처 능력을 탄탄하게 길러 현장의 안전을 최전선에서 책임지는 관리감독자로서의 막중한 역할과 임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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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3월 읍면동장 소통회의 개최…"생활 민원 꼼꼼히 챙길 것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18일 이학수 시장 주재로 23개 읍 면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열고 현장 중심의 생활 민원 해결과 주요 시정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이학수 시장과 유호연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 소장과 23개 읍 면 동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난달과 이달의 주요 추진 실적 및 향후 행사 계획 등을 중심으로 현안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 사항에 대한 철저한 사후 관리를 비롯해,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 주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통한 생활 민원 발굴 및 신속한 대응을 각 읍 면 동에 강도 높게 주문했다.아울러 해빙기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봄철 주요 행사 대비 환경 정비와 안전 관리 철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을 거듭 당부했다.이에 23개 읍 면 동장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안전,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생활 민원 처리 현황과 여론 동향을 상세히 보고했다.또한 지역별 우수 수범 사례와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다가오는 봄철 행사 준비 상황 등을 폭넓게 공유하며 본청과 일선 현장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이학수 시장은 "읍 면 동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인 만큼, 생활 민원 하나하나에 세심히 대응하는 것이 곧 시민 체감 행정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이 굳게 신뢰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통해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장 중심의 시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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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4개소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신규 지정 3곳을 포함해 총 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심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16개 선정 기업 가운데 정읍시 소속 4개 기업이 포함되며 도내에서 눈에 띄는 선정 성과를 거뒀다.이번 심사를 통해 새롭게 이름을 올린 신규 마을기업은 정읍연지마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리본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용호지황마을 협동조합 등 3곳이다.이와 함께 감성나무 협동조합은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마을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적으로 주민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단체다.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번에 지정된 4개 기업 역시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 자원과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마을기업 선정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지정된 마을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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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궁금한 게 있다" 정읍시, 신규 직원 19명과 격의 없는 현장 소통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18일 이학수 시장과 19명의 신규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밥 한 끼를 나누며 공직 생활의 고충과 진솔한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현장 소통 간담회 '브런치 토크'를 개최했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이제 막 공직에 들어와 낯선 환경을 마주한 저연차 직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서적인 공감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업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인생 선배이자 공직 선배인 시장의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고 격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편안한 식사 자리로 꾸며진 이날 행사에서 신규 직원들은 평소 공직 생활에 대해 품고 있던 궁금증부터 개인적인 고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질문을 자유롭게 쏟아냈다.이학수 시장 역시 직함을 잠시 내려놓고 진솔한 답변을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끌었다.직원들이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소회는 물론 선배 공직자에게 구하는 애정 어린 인생 조언까지 오가며 유대감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학수 시장은 "우리 정읍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저연차 공무원들과 격의 없이 마주 앉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젊고 유능한 공직자들이 조직에 즐겁게 적응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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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한우 임신진단 키트 6120개 보급…농가당 최대 30개 지원
[한국Q뉴스] 정읍시가 한우 농가의 번식 효율을 높이고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 조기 임신진단 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일반적으로 한우의 임신 여부는 인공 수정 후 약 90일이 지나야 정확히 알 수 있지만 이번에 보급되는 진단 키트를 활용하면 최소 28일 만에 빠르고 간편하게 임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농가에서는 임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사양 관리에 돌입할 수 있어 불필요한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된다.또한 번식 실패를 최소화하고 전반적인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한우로 개량하고 계획 교배의 효율을 끌어올려 농가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는 올해 총 6120개의 진단 키트를 확보해 지역 내 한우 농가에 보급하며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농가당 최대 30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사업이 사육 기간 단축을 통한 친환경적이고 저탄소 중심의 미래 축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읍시는 사료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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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자체 농축협 상생발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 힘찬 도약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 축협 관계자들과 '지자체 농축협 상생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 실무추진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상생 방안 모색에 나섰다.지자체 협력사업은 지자체와 농협중앙회, 지역농협, 조합공동법인이 공동으로 사업을 발굴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정책이다.이번 회의에는 지역 내 농 축협 및 조합공동법인 관계자와 농업기술센터 실무 부서 담당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농 축협별 지역 특화 품목 지정 및 육성 방향을 비롯해 2027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협력 사업 발굴,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농업 정책 방향과 연계한 상생 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각 농협의 특화 품목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육성 전략과 함께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체계 구축, 계약 재배 확대 등 실질적인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실무추진위원회를 지속 운영하며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갈 방침이다.한편 시는 현재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46개 사업에 총 61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농 축협과 법인으로부터 특화 품목 육성 계획 및 제안 사업을 제출받아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지자체 협력사업은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농 축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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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 스마트워치로 건강 관리…‘모바일 헬스케어’ 70명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 보건소가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24주간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신규 참여자 70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참여자에게 전용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채움 건강'모바일 앱과 연동해 진행된다.보건소 소속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 동안 대상자의 신체 활동과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모집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70명이다.보건소는 사전 혈액 검사와 신체 계측을 통해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가지 이상을 보유한 사람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단, 이미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등의 질환을 진단받아 약물 치료 중인 환자와 전년도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샘골건강생활지원센터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신청한 뒤, 센터를 직접 방문해 사전 검진을 받아야 최종 참여 여부가 결정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를 자주 방문하기 어렵거나 시간적 제약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라며 "만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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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내장상동분회(분회장 고재근)는 지난 18일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일대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Q뉴스] 각 마을 경로당 회장들로 구성된 내장상동분회는 주민과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통공원을 대상으로 매 분기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공원 구석구석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재근 분회장은 “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생활 속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오경이 동장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활동이 헛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내장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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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인 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진군청에서 실무협의체 및 군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 읍 면 2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복지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비 지원 사업 및 자체 모금사업들을 통해 정서 건강, 환경 개선 등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들을 계획 실행해나가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6년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심의와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하반기 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강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상반기 군 특화사업으로 65세 미만 저소득 주민 치아치료사업 복지사각지대 거동 불편가구 우리동네 한바퀴 봄소풍 사업을 심의했으며 상반기 중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2026년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11개 읍면 27개 사업 3천 6백만원의 예산이 지원되어 저소득 반찬나눔, 아동 간식 지원사업, 여성 및 장애인 노후주택 진입로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어르신 관계형성 및 성장 프로그램 등을 진행된다.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군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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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대구면, 찾아가는 취미 교실 인기
[한국Q뉴스] 지난 18일 대구면이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취미교실 ‘천연 주방세제 비누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취미교실은 평소 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에게 다양한 문화 취미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천연 재료를 활용해 주방세제와 비누를 만드는 체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이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천연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유익했고 이웃들과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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