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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한국Q뉴스] 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및 재난예방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품행정에 집중한 결과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사업 2건에 14억원, 재난사업 2건에 6억원이다.사업별로는 현안 주산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산 회포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 재난 줄포리 3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4억원, 변산교 노후교량 보수보강공사 2억원이다.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군 주요 당면사업 및 군민의 안전에 매우 소중한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재정여건 극복을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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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 영농철 일손 부족 농가에 희망의 손길
[한국Q뉴스] 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직원들은 13일 영농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이날 기획감사담당관 직원 13명은 하서면의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딸기 꽃 솎아주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이번 지원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약 100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상품성이 높은 딸기 생산을 위한 꽃 솎아주기 작업에 매진하며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농민과 함께 땀 흘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박현경 기획감사담당관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수급 문제는 우리 군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며 “이번 일손 돕기가 일손이 귀한 영농기에 실질적인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터전에서 애로사항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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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보건소는 지역 주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여부, 삶의 질 등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조사는 통계적인 방법에 따라 표본 추출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8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선정 가구에는 가구선정 통지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안내문 등을 우편 발송해 사전 안내하며 조사 후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한다.부안군은 “이번 조사는 군민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므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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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 개관 이래 역대 최대 국·도비 7억3천7백만원 확보
[한국Q뉴스] 부안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최대 규모인 국·도비 7억3천7백만원 확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성과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등 굵직한 중앙·광역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이뤄낸 결과로 부안예술회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가장 공격적인 예산 확보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부안예술회관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예산을 따오는 공연장’, ‘군민을 위해 외부 재원을 끌어오는 문화 플랫폼’ 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군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더 크고 더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2026년 공연 라인업 역시 역대급이다.이날치, 전유진, 양방언, 장사익, 임현재, 인순이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발레·뮤지컬·오페라·재즈·해외오케스트라 초청공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전북 브랜드공연, 꿈의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 등 생활 속 문화예술 교육사업까지 더해져 ‘보는 공연’에서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연’ 으로의 확장도 본격화된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부안예술회관이 중앙정부와 전문기관으로부터 기획력·집행력·콘텐츠 경쟁력 모두를 인정받았다는 공식적인 결과물이다.특히 농산어촌도시의 공연장이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택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이번 결과는 부안군 문화행정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7억2천7백만원 확보는 단순한 예산 유치가 아니라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 유치해 군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최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부안예술회관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의 판을 키우고 문화도시 부안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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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백산면, ‘만복성’ 착한가게 현판 전달
[한국Q뉴스] 부안군 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만복성’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다.이번 착한가게로 지정된 ‘만복성’은 백산면 제4호 착한가게로 참여하게 됐다.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만복성 이형남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나누고 싶었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박선이 백산면장은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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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문화예술회관, 가정의 달 맞아 우수 공연 잇달아 선보여
[한국Q뉴스] 보성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수준 높은 기획 공연 2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작으로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 번째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송소희 두번째달 오단해: 모던민요다.국악 신동으로 잘 알려진 소리꾼 송소희와 깊은 울림의 소리로 사랑받는 오단해, 그리고 월드뮤직 그룹 ‘두번째달’ 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전통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될 예정이다.특히 국악 특유의 정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현재와 과거를 잇는 ‘우리 시대의 국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이어 오는 22일 오후 7시, 23일 오후 2시에는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가 공연된다.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 거북 과 슈퍼 토끼 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전 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다.‘빠르게만 살아야 할까?', ’ 진짜 나다운 삶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전한다.따뜻한 연출과 재치 있는 음악,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보성군민은 할인 적용을 받아 3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4월 창작가무극 청사초롱 불밝혀라를 시작으로 6월 연극 헬로우미스미스터, 7월 연극 별을 갖고 튀어라와 미세스마캠, 8월 연극 국어의 시간 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중 선보일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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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6년 예쁜정원 콘테스트’ 우수작 5개소 선정
[한국Q뉴스] 담양군은 2027 남도정원비엔날레를 앞두고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해 인문학 교육과 전통정원 특구를 활성화하고자 진행한 ‘2026년 제7회 예쁜정원 콘테스트’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민간이 자발적으로 조성해 관리하는 우수 정원을 발굴하고 정원에 대한 군민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지난 4월 접수 결과 개인과 단체 등 총 12개소가 참여해 정원 가꾸기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군은 개인 정원과 근린생활시설 정원을 대상으로 디자인의 심미성과 식재의 다양성, 유지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개소의 우수 정원을 최종 선정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을 차지한 용면 ‘리소프’정원은 다양한 초화류와 구조물을 적절히 배치해 현대적인 감각과 공간의 깊이를 살렸으며 주변 경관과 생태적 조화를 이뤄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외에도 대전면 ‘메밀꽃필무렵’과 대덕면 ‘송담정원’등 우수상 2개소와 창평면 ‘고택 한옥에서’, 금성면 ‘금강산야’등 장려상 2개소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예쁜정원 현판을 수여하며 상위 수상 정원에는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 담양군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부여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가 군민이 직접 가꾸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담양군 전역이 하나의 정원이 되도록 다양한 정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202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았으며 그간 발굴된 우수 정원들은 지역 경관 개선은 물론 담양군을 알리는 홍보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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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시네마로 영화보러 오세요“한편에 1,000원”
[한국Q뉴스] 해남군 작은영화관 ‘해남시네마’에서 1,000원 영화 관람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화관람료를 할인해 추진한다.기간은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영화관 이용객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이용할 수 있다.온라인 예매시 차수별 1인 2매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관람권별 할인 적용 금액은 성인 관람권의 경우 기존 7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은 1000원만 결제하면 된다.할인·우대 관람권과 문화의 날 관람권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이 할인되어 동일하게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또한 3D 관람권은 기존 9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이 3000원을 부담하면 된다.일반 2D 영화는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영화를 즐기고 지역 문화공간 이용도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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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덕촌지구 태양광발전 제2차 민관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덕촌지구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민관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참석 위원들은 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계통 연계 방안과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태양광발전소 운영 방향, 스마트팜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장흥군은 제안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장흥군 관계자는 “덕촌지구 태양광 집적화단지는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의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투명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덕촌지구 태양광발전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은 대덕읍 가학리와 회진면 진목리 일원 약 100만 평 부지에 조성되는 400MW 급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발전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주민이익 공유제를 적용해 주민 지분 참여, 발전 수익 배당, 지역화폐 활용 등 다양한 상생 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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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한국Q뉴스] 장흥군은 12일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무분과장 및 실무분과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장흥군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6기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장흥군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담게 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급변하는 복지 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장흥군은 이번 회의내용을 지역 내 복지자원 현황과 사회보장 수요를 종합 분석해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실무분과의 주요 역할을 설명하는 강의와 소통을 촉진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접근과 함께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장흥군 복지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복지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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