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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김제시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 안전강화를 위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136억원을 투입해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정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대상지는 김제여고 한들중, 검산초, 김제초 앞으로 통학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특히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지중화사업은 지하화 공사 단계별로 진행되며 각 단계별로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 사업을 통해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희찬 건설과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관리해 달라”며 “공사로 인한 소음 먼지 등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세심한 현장 관리와 민원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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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융자심의위원회 열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8일 김제시 중소기업 지원 육성 전반에 대한 심의 의결을 위해 김제시 융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융자심의위원회는 2025년 중소기업육성기금 결산과 함께 2026년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차보전 지원 기업 선정 심의 의결을 진행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 등 방안들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나눴다.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108개의 업체가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지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업체당 융자금 최대 5억원에 대한 4%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줬으며 이를 통해 총 1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켰다.이날 위원들은 작년 말 기준 기금 잔액 및 예탁 내역을 투명하게 점검하는 한편 2026년에도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기업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중소기업 이차보전 사업과 더불어 각종 기업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튼튼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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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용실에서 생명을 새로 물들이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자살예방 국가중점사업의 특화 프로그램인‘물들여’사업을 올해 3년차로 추진하며 금산면에 위치한 ‘근아헤어샵’을 생명사랑 미용실로 지정해 지역사회 안정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한다고 밝혔다.‘물들여’사업은 미용실이라는 생활밀착형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독거노인에게 외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지난 2024년부터 19개 읍 면 동을 순회하며 190명의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2025년에는 백구면을 중심으로 집중운영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왔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김제는 노인 자살이 전체 자살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살피는 지역 기반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미용실을 활용한 ‘집 밖 유도형 안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요 내용은 자살예방 인식교육과 1:1 무료 염색을 함께 진행하는 ‘물들여 Day’운영, 자살위험성 평가 및 상담 연계, 필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지속 상담, 정신과 치료비 지원,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등 사후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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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읍행정복지센터, 김제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본 캠페인은 실제 거주 중이나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 및 관내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소 이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이를 위해 만경읍은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전입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각종 지원 시책을 홍보하는 등 민관 협력 중심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아울러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김홍규 만경읍장은 “주소 갖기 캠페인을 통해 실거주 인구의 전입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인구 기반을 확보해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인구 증가 시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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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청년 구직자 대상 관내 기업 면접비 지원
[한국Q뉴스] 군산시 청년뜰에서는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청년 구직자 관내 기업 면접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비 등 비용 부담을 경감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관외 청년 인재의 지역 유입과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군산시 소재 사업장에 면접을 응시한 18세~39세 구직 청년 150명으로 지원 금액은 1회 5만원이며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간 1회만 지원한다.면접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면접자 본인이 군산시 청년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면접을 본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신청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다만, 실제 이동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AI 면접이나 비대면 화상 면접, 취업박람회에서 진행된 면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주 30시간 미만 또는 근무 기간 6개월 미만의 단기 아르바이트 면접 등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도 신청이 제한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면접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청년들에게는 취업의 높은 벽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면접비 지원사업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 내 고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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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직원 대상 인공지능(AI) 역량강화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8회의 AI 교육을 추진하며 행정업무에 AI 활용을 확대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시는 3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하며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정부 국정과제인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에 발맞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효율화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넘어 정책 개발, 자료 작성, 보고서 제작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산시는 공직자의 인공지능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이를 행정업무에 적극 접목하기 위해 ‘2026년 인공지능 역량강화 교육’을 7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 직원 대상 특강 2회와 실무 중심 교육 6회로 구성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및 보고서 PPT 제작 생성형 AI 기반 공공행정 업무 효율화 실무 딥리서치 기반 정책자료 조사 및 데이터 시각화, 보도자료 작성 AI 기반 정책홍보 콘텐츠 및 숏폼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회의 요약 챗봇 생성 등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복적 정형화된 업무는 AI로 효율화하고 정책 기획과 홍보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직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전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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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맞벌이 가정 위한 지역아동센터 야간연장돌봄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야간연장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군산시에서 야간 연장돌봄을 운영 중인 곳은 아이소리 지역아동센터와 오식도 지역아동센터 등 총 2개소다.이용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6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으로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부모의 퇴근 시간이 늦어지는 맞벌이 가정이나 긴급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센터에서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야간 시간대에도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보호자의 심리적 경제적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야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시는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 없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아동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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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월명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공개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월명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건축설계공모를 완료하고 당선작을 공개했다.지난 1월 26일 건축설계공모 공고 이후 전국에서 16개 업체가 참가 등록했으며 지난 2월 26일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총 8개의 설계안을 심사해 최종 당선안을 선정했다.당선안은 월명종합경기장내 기존 체육시설과의 통합 연계를 주요 콘셉트로 ‘월명 네트워크 허브’를 제안하고 단지 내 다양한 접근을 고려해 열린 공간을 계획한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 설계안이 선정됐다.2위 우수작에는 세이브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으며 3위 입상작은 종합건축사사무소가 차지했다.이번 당선안을 바탕으로 건립되는 월명국민체육센터는 월명종합경기장 내에 25m 6레인의 실내수영장, 다목적실, 부대 편의시설 등을 갖춘 연면적 약 2500 규모의 생활체육 전문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시는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당선작을 기반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2027년 공사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새롭게 건립될 월명국민체육센터는 기존 노후화로 폐쇄된 월명실내수영장을 대체해 현대적이고 쾌적한 수영 및 운동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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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사 서포터즈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발달장애인의 삶과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기반 평생학습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일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2026년 발달장애성인 평생교육 강사 및 서포터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발달장애 성인 평생교육 운영 강사와 찾아가는 발달장애 성인 평생교육 ‘마음 쉼’, 군산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옹기종기 배움터’에서 활동하는 서포터즈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교육은 국립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 임경원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발달장애인의 삶과 사회통합 공동체 기반 삶의 모델 개인 중심 접근 일과 평생학습이 연결된 삶의 구조 실천공동체 기반 학습 등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의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해외 공동체 사례와 국내 발달장애인 공동체 사례를 통해 장애인의 삶과 학습이 분리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일 배움 관계가 함께 이루어지는 평생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살펴보며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삶과 학습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 성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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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롯데시네마 군산나운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19일 롯데시네마 군산나운관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 ‘시네마천국’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환경적 제약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산시 드림스타트와 롯데시네마 군산나운관은 지난 2014년부터 협약을 맺고 10년 이상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영화관람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아동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민 관 협력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는 올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약 500명을 대상으로 가족 영화관람 프로그램 ‘시네마천국’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 롯데시네마 군산나운관에서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군산시 아동정책과 이영란 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을 통해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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