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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가운데 19세 이상 성인 89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과 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조사는 통계적 방법에 따라 선정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조사에 앞서 조사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선정 가구에 선정 통지서와 지역사회건강조사 안내 소책자를 발송할 예정이다.조사는 사전 훈련을 마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주요 조사항목은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등이다.조사 결과는 올해 말 질병관리청이 주요 결과를 공표하고 내년 초 지역사회 건강통계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통계자료는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 등에 활용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27년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 등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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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 맞아 ‘ 쉼과 치유의 광양 여행’ 추천
[한국Q뉴스] 광양시는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를 맞아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 쉼과 치유의 광양 여행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광양에는 백운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백운사 △옥룡사지 △성불사 △중흥사 △불암사 등 역사와 문화가 깃든 사찰과 절터가 자리하고 있다.해발 약 900m 지점에 위치한 백운사는 상백운암과 하백운암을 품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있다.보조국사와 구산스님이 수행한 곳으로 전해지며 백운산 동곡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자연경관이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정상부에서는 광양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옥룡사지는 도선국사가 35년간 머물며 제자를 양성한 곳으로 전해지는 절터다.현재는 건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동백나무숲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옥룡사 동백나무숲 인근에 위치한 운암사는 소실 이후 종견스님이 중창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경내에는 높이 40m 규모의 황동약사여래입상이 조성돼 있다.성불사는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당시 소실된 후 1965년 무현선사가 초암을 세우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약 2km 길이의 성불계곡 끝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웅전 △관음전 △극락전 △오층석탑 △범종각 등이 조성돼 있다.중흥사는 중흥산성 안에 위치한 사찰로 도선국사가 창건한 운암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사찰에는 △쌍사자석등 △삼층석탑 △석조지장보살반가상 등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다압면에 위치한 불암사는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는 사찰이다.극락전을 중심으로 △원통전 △산신각 △지장전 △종각 △수행공간인 템플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불암사유물전시관에서는 △업경대 △금동입상불 △쌍사자광명등 △연꽃무늬석재사리함 등 원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 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광양시는 산사 방문과 함께 △광양유당공원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전남도립미술관 등 지역 관광지를 연계해 둘러보면 더욱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광양시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산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광양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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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선수단, 전남 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출전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장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전라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에 광양시 선수단 14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은 도내 22개 시군의만 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하는 대회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시군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양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산악, 소프트테니스, 체조, 탁구, 파크골프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개회식은 14일 오전 장성홍길동체육관에서 열리며 식전공연과 축하공연, 공식 행사 등이 진행된다.행사장 일원에서는 관광안내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전통차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김용서 광양시체육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활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출전을 앞둔 어르신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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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국립순천대학교 성인문해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국립순천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성인문해교실은 지난 4월부터 시작돼 12월까지 9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진행된다.순천대학교는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하고 구례군은 교육 장소 제공과 운영을 맡고 있다.교육은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교육과 함께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AI 기반 디지털 체험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고령층 학습자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구례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국립순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학습공동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성인문해교육은 단순한 글 교육을 넘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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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어린이 특별 기획전시 ‘작은 정글’ 운영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오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특별 생태체험전작은 정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시는 기존 수달 중심의 관람 콘텐츠를 확장해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생태문화 행사다.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테마형 생태 탐험 로드’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자연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숲속의 작은 거인, 곤충존’에서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나비 등 인기 곤충과 희귀 곤충 15종을 선보인다.생애주기 관찰 키트와 팝업 전시패널도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생태 학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내 ‘신비한 파충류존’에서는 크레스티드 게코, 카멜레온, 개구리 등 희귀 파충류·양서류 20여 종을 전시한다.열대우림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야외 잔디광장에는 설가타 육지거북 등을 만날 수 있는 ‘거북이 정원’도 운영된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 펜스를 설치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전성도 강화했다.특히 전문 사육사가 참여하는 생물 도슨트 프로그램 생태교육·체험은 이번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생태 해설과 생물 찾기 미션, 거북이 먹이주기 체험 등을 통해 생명 존중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행사 기간에는 국내 대표 야생생물 사진작가 신응섭 작가의 수달 생태 사진전과 사인회,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섬진강 자연 생태를 담은 작품을 통해 자연과 공존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생태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달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을 생태·교육·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에는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총 40여 종, 280여 마리의 생물이 전시될 예정이며 구례군은 공식 SNS 와 현수막, 포스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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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협력체계 구축
[한국Q뉴스] 광양시 광양청년꿈터는 지난 5월 11일 광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광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청년 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이 청년기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 정책, 활동 공간 등을 연계해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청소년 정책과 청년 정책이 함께 적용되는 18세부터 24세까지의 연령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광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세 이하 청소년 대상 상담 서비스를 광양청년꿈터 이용 청년 중 18~24세 대상자와 연계해 진로 대인관계, 정서 지원 등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광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는 ‘광양청년브리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프로그램은 18~24세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되며 광양청년꿈터 공간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청년 전용 공간과 정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광양청년꿈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연계 거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진선 센터장은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청년 정책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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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광양LF스퀘어에서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5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광양 LF 스퀘어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전라남도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전라남도 정보화 인식 확산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도민들이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가 열리는 광양 LF 스퀘어는 시민 접근성이 높고 쇼핑과 휴식이 가능한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예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활용 스타일 맞춤 분석 △실시 간 촬영 로봇 캐리커처 체험 △드론을 활용한 두더지게임·인형뽑기 △홀로매직 인공지능 테마 사진 촬영 △움직이는 로봇 ‘멍돌이’ 전시 등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기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로봇과 드론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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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산국 1평 꽃밭’ 조성
[한국Q뉴스] 광양시는 12일 마동현충탑공원 둘레길 일원에서 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산국 1평 꽃밭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시 공원과를 비롯한 시민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둘레길 주변에 마련된 1평 규모 꽃밭 4곳에 산국 2000본을 식재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공식 초청 없이 둘레길 이용 시민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현장에는 산국 모종과 식재 도구 등이 마련됐으며 시민들은 산책과 운동 중 발걸음을 멈추고 꽃 심기에 참여하며 공원 환경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식재된 산국은 가을철 마동현충탑공원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2024년부터 시민 참여형 꽃밭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경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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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주민참여예산 연계 정책제안 논의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5월 7일 광양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5월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4명과 관계 공무원 2명이 참석해 취업,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분야별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주민참여예산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 결과 총 19건의 정책제안이 도출됐으며 이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15건, 정책개선 건의사항은 4건이다.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는 △광양시 청년 기창업자 스케일업 지원사업 △광양형 안심전세 통합지원 서비스 구축 △광양 청년 임시거주 스테이 운영 사업 △광양청년꿈터 비대면 청년 심리·정서 상담 프로그램 △광양 시민 심야 안심버스 시범운영 사업 등이 제안됐다.이 밖에도 △청년 창업자 지원 △청년 주거안정 △심리·정서 상담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결혼·정착 지원 △심야 안심교통 등 청년 생활과 밀접한 과제가 포함됐다.정책개선 건의사항으로는 △여성 청년·경력단절 예방형 시간선택 정규직 제도 개선 △고3 학생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 개선 △청년꿈터 운영 고용구조 개선 △광양 청년 첫출발 디딤패스 사업 등이 제안됐다.광양시는 제안된 안건을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예산안 반영 또는 청년정책 개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청년참여예산학교를 수료한 청년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정책을 함께 만드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협의체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광양시는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협의체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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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훈련은 건물 내 방송 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발령해 상황을 전파하고 직원들이 계단을 이용해 지하 1층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대피 후에는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했다.특히 유관기관인 제8098-기동대의 협조로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해 화생방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부안군 관계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며 “공습 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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