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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스마트폰 앱’ 으로 과수화상병 원천 차단위한 디지털 예찰 본격화
[한국Q뉴스] 진안군은 과수 농가에 치명적인 ‘ 과수화상병’을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예찰 시스템을 본격 활용한다.최근 과수화상병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팜식스플러스’를 도입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방제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도입의 핵심은 ‘속도’ 와 ‘정확성’ 이다.기존 서류 중심의 예찰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모든 조사 과정을 실시 간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진안군은 효율적인 예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과 읍 면 농업인 상담소장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디지털 예찰방제단’을 상시 운영하며 관내 사과 배 과수원의 의심 증상을 집중 모니터링 한다.현장에 투입된 예찰 요원들은 앱을 활용해 의심 증상이 발견되는 즉시 사진을 촬영하고 관련 정보를 등록한다.입력된 데이터는 관리자 서버로 실시 간 전송되어 군 전체의 화상병 발생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방제 지도’를 형성하게 된다.이를 통해 전염 속도가 빠른 화상병을 초기에 확산을 차단하고 발생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향후 방제 전략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조기 발견과 신속한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디지털 예찰 시스템 도입을 통해 소중한 우리 군 과수 농가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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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고추재배농가 일손돕기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나서며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13일에는 성수면과 민원봉사과,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성수면 좌포리 소재 고추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들은 약 5000㎡ 규모의 고추 재배 농지에서 지주대 설치와 줄매기 작업 등을 도우며 농가의 적기 영농을 지원했다.해당 농가는 고령의 부부가 농사를 짓고 있는 가운데, 배우자 한 명이 장기 입원 중으로 영농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적기 작업 추진에 큰 부담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농가주는 “고추 지주대 설치는 시기를 놓치면 수확량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힘을 보태준 덕분에 큰 걱정을 덜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성수면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적극 살피고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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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6년 곡성창의융합교육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 지역 학생들에게 더 폭넓은 창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창의융합교육 간담회’를 지난 8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곡성군 창의융합강사 및 교육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곡성교육발전특구 창의융합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로봇창의교실 및 중등자유학기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점검하고 수업 현장에서 나타난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와 참여 변화 등을 공유했다.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재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창의융합교육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나아가 학교와 강사,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촘촘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곡성의 아이들이 소외됨 없이 양질의 창의융합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창의융합강사는“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느낀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논의된 개선안들이 이후 교육에 적용되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깊이 있는 창의융합 교육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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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일 25개 관계 부서 및 35개 동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주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시는 13일 시청 8층 재난상황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25개 관계 부서장, 35개 동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앞서 수립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부서별 사전 대비 사항과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등 재난 양상이 복합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올해도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먼저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상황 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동 주민센터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장에게도 주민대피 명령권을 부여하고 동 단위까지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또한 시는 인명피해우려지역 114개소를 지정·관리하는 한편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도 완료했다.여기에 시는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상습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정비를 마무리하고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과 시운전을 통해 즉시 가동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하는 한편 자율방재단과 연계한 현장 대응도 강화했다.또, 동별 주민 대피계획 수립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 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폭염 분야의 경우 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황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특히 올해 폭염 대책은 기상청의 폭염 특보 체계 개편에 발맞춰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구체적으로 시는 기존 2단계 체계에서 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령되는 ‘폭염중대경보’ 가 신설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3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했다.또, 밤 최저기온 26 이상 시 운영되는 ‘열대야주의보’ 기준에 맞춰 야간 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한 예찰 및 보호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뿐만 아니라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열대야주의보 시에는 야간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유연한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동시에 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신체적 취약계층 1만5857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를 통한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평시 주 1회 방문에서 폭염 특보 시에는 1일 1회 확인 체계로 전환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키로 했다.여기에, 시는 저소득 취약가구에 냉방바우처를 지급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24시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또, 건설 현장 및 영농 작업자에게는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을 내실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옥마을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쿨링포그와 그늘막, 스마트승강장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설치키로 했다.이외에도 시는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SNS 와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통장과 자생단체 등 현장 인력을 통한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행동 요령 전파 등 시민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우범기 전주시장은 “재난 대응은 ‘보고’보다 ‘행동’ 이 우선이며 동장과 현장 공무원이 직접 상황을 판단하고 즉시 통제와 대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응을 해달라”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상습 침수 구역,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 대응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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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인산인해…옥정호·치즈테마파크·펫스타 인파‘북적’
[한국Q뉴스] 임실군이 5월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군에 따르면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평일이었던 4일에도 연차를 활용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전체가 활기로 가득찼다.실제로 이번 연휴 기간 동안 ‘2026 임실N펫스타’에 8만 7천여명, ‘임실치즈테마파크’에 2만 5천여명,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에 5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총 1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임실을 찾으며 임실 구석구석이 연휴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임실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풍 건축물과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치즈체험과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마춤이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휴기간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음식점과 체험시설, 농특산물 판매수익은 총 2억7천만원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했다.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역시 상춘객들로 붐볐다.현재, 옥정호 일대에는 본격적으로 개화한 꽃잔디가 대지를 분홍빛 융단처럼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선명한 철쭉까지 더해져 봄 정취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여기에 5500㎡ 규모의 작약단지와 1만㎡ 규모의 꽃양귀비 군락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화려한 봄 풍경이 펼쳐져 갈수록 더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관광객 증가 효과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졌다.옥정호 권역에서는 임실N치즈 및 유제품 매출액 1억 1천만원,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 카페 매출 1천 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인근 한우 전문점과 매운탕 식당 등 지역 음식점들도 밀려드는 손님들로 특수를 누렸다.아울러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2026 임실N펫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인 8만 7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임실군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문화관광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올해는 행사장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으로 확장해 넓은 잔디광장과 반려동물 친화공간을 기반으로 관람객 편의성과 개방감을 크게 높였다.또한 전문성 높은 반려동물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관광 열기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로 이어질 전망이다.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함께 상반기 축제 분위기가 정점에 달하면서 ‘천만 관광객 시대’ 실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불과 10여년전만해도 관광불모지로 불리던 임실군은 이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오수의견관광지, 성수산, 사선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특히 각각의 관광지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천만 관광 도시 임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심 민 군수는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이 이제는 전북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5월에는 옥정호 일대에 작약과 꽃양귀비, 임실N장미축제도 열리고 6월에는 수국 등 계절꽃이 연이어 절정을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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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신평면 곽이운씨, 효행상 수상 “주민 칭송 자자”
[한국Q뉴스] 임실군 신평면은 가정의 달을 맞아 그간 부모를 봉양한 공을 인정받아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신평면 상가마을 곽이운씨가 효행상을 수상해 화제다. 이번 표창은 임실군에서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부모를 정신적·물질적으로 극진히 봉양한 군민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꼼꼼한 공적 조사와 확인 등이 이루어졌다.수상의 영애를 안은 곽이운 씨는 실제 어머니를 20년이상 극진히 봉양하고 몸이 불편한 동생 간호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이웃 어른에게는 항상 공손한 모습으로 대하는 등 효 실천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평소 신평면은 물론이고 임실군 내에서도 효행에 대한 미담 및 칭찬이 자자하다 마을 이장이기도한 곽이운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칭찬받을 일도 아닌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며 효의 실천으로 모든 가정이 항상 사랑과 행복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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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은 군민들의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오는 5월 12일부터 도서 상호대차 및 타관반납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상호대차 서비스는 원하는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 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이다.임실군은 기존 주 1회 운영하던 방식에서 주 2회으로 확대해 자료 이동 주기를 단축해 도서 제공 속도를 높이고 오수반려누리로 이전해 새롭게 개관한 스마트도서관을 상호대차 서비스 대상에 추가해 운영된다.임실군은 군립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 등 총 7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심민 임실군수는“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운영은 군민 누구나 원하는 책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이용 수요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대차 서비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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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에 투입될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특별교부세는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올 상반기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개 사업 9억원과 재난안전 분야 1개사업 6억원이다.사업별로 살펴보면,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6억원 등이다.‘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인 ‘임실군 반다비 체육센터’ 와 복합화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을 위한 One-Stop 지원 서비스 구축으로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 위험이 상존해 온 청웅면 향교리 일대의 백이천 지방하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그동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박희승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등 교부세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군민 안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의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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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년 상반기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은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정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최초 또는 이전 점검 기록과 비교해 상태 변화를 확인하며 구조물이 현재의 사용 여건을 계속 만족시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년 반기마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 및 누수 등을 파악해 물리적·기능적 결함과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한 적절한 조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임실군 관계자는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확인·제거해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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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면 생태환경 주부모임 봉사 활동 시작
[한국Q뉴스] 덕치면 주부들로 조성된 생태환경모임에 주부들이 매주마다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지역 내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갖을 기회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인 실천 활동으로 생태환경 관찰 및 환경정화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덕치면 주부모임 회원들은 섬진강 자전거길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며 환경 오염의 실태를 체감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생태환경 주부모임 이은숙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덕치면 생태환경 주부모임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섬진강 하류의 수려한 경관을 온전히 보전하기 위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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