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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축제 행사 안전관리 강화’ 안전관리실무위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역 내 각종 행사와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17일 '2026년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이번 위원회는 장흥군청을 비롯해 장흥경찰서 장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회의에서는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 대책,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 교통 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매년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행사 전 단계에서부터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행사 운영 중에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긴급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노영환 장흥군 부군수는 "축제와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문화의 장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군민이 안전할 수 있는 '안전 축제 도시 장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실무위원회는 장흥군의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평가되며 향후 정례화되어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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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고향사랑기부 ‘10억원’ 달성 위해 ‘위기브’ 와 맞손
[한국Q뉴스] 장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모금 활성화를 위해 민간 기부 플랫폼 공감만세 '위기브'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홍보 및 모금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목표액 10억원 달성을 위해 민간 플랫폼과 협력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계약은 기존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기부 창구 외에 민간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기부 참여 경로를 마련하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위기브는 고향사랑기부 모금 전문 민간플랫폼으로 스토리텔링형 모금 방식과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통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장흥군은 이를 활용해 지역의 가치와 기금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기부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기부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청년, 향우, 지역에 관심 있는 국민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온라인 중심의 확산형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장흥군은 기부금이 주민 복리 증진, 청소년 육성 보호,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으로 활용되는 만큼, 민간 플랫폼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기부 기반을 마련하고 모금 목표액인 10억원 달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기회를 넓히고 더 많은 국민들이 장흥군에 관심을 갖고 기부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홍보와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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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토크 콘서트 ‘말자할매 더 재즈 쇼’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4월 3일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 더 재즈 SHOW'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소통왕 말자할매'는 개그콘서트에서 웃음과 감동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코너로 관객의 고민을 즉석에서 풀어주는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의 공연이다.특히 말자할매 역을 맡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순발력 있는 입담은 관객들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웃음으로 승화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개그맨 정범균이 함께 출연해 특유의 개성과 유머로 무대를 이끌며 삶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명쾌한 답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티켓 예매는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장흥군민은 50% 할인된 5천 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군민들이 고민을 나누고 시원하게 웃으며 활기찬 봄기운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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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비전 선포 대한민국 선도모델 구축 최선
[한국Q뉴스] 부안군이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의 실현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앞장서 나갈 것을 공식 선언했다.실제 군은 18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국가 정책 기조를 지역 특성에 맞춰 구체화한 기본사회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소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군의 비전 선포에 힘을 실었다.강 부위원장은 군 기본소득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부안만의 정책 구상과 실행 전략에 지속적으로 조언해 온 인물로 이번 방문은 군의 정책이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로드맵과 궤를 같이하고 있음을 대내 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선포식은 최근 전북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실험이 아니며 지방이 먼저 움직이면 국가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군이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군은 그동안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실천 모델을 착실히 준비해 왔다.세계 최대 규모인 2.46GW 해상풍력을 기반으로 한 '바람연금',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농어촌 기본소득',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및 지역화폐 활성화, 대학생 반값등록금 및 고등학생 석식비 지원 등 생애주기별 기본보장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군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와 농어촌 기본소득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소득 주거 에너지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군민이 최소한의 품격 있는 삶을 보장받는 부안형 기본사회 모델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비전 선포는 단순히 지역적 선언을 넘어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로 가는 국가적 실천 모델임을 입증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부안이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역량을 집중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선정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표준을 부안에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선포식은 기본사회 전략 및 로드맵 발표, 비전 선포 퍼포먼스, 서남권 해상풍력 지역상생 업무협약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안이 대한민국 기본사회 정책의 1번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전환점이 됐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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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면, "겨울 묵은 때 벗기고 봄볕 담아드려요
[한국Q뉴스] 아영면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취약계층 이불세탁 서비스 '흥부네 빨래터'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가정 내 세탁이 어려운 겨울철 두꺼운 이불을 면사무소 내 구비된 세탁기와 건조기를 활용해 깨끗하게 세탁한 뒤 다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원스톱 복지 사업이다.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두꺼운 겨울 이불 정리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경우 세탁기가 없거나 빨래를 말릴 공간이 마땅치 않아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아영면 맞춤형복지팀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며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특히 단순히 세탁물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주거 상태와 건강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세탁 서비스를 받은 장OO 어르신은 "겨울 이불이 너무 무거워 빨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면사무소에서 새 이불처럼 뽀송뽀송하게 빨아서 가져다주니 이젠 걱정없이 잠이 잘 올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아영면장은 "이번 세탁 지원이 어르신들의 쾌적한 잠자리와 건강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며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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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사회복지 정책 이해도 향상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18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담당 팀장과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달라지는 사회복지 정책과 주요 복지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전북형 통합돌봄 정책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의료급여 제도 개선, 보훈수당 지급 기준 확대 등 주요 사회복지 정책 변화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 통합사례관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등 현장 중심 복지사업 운영 방안도 함께 공유됐다.특히 정책 전달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와 민원 대응 경험을 공유하며 담당 공무원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복지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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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81회 나주사랑 나무심기’ 식목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생활권 녹지 확충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17일 문평면 대도리 일원에서 '제81회 나주사랑 나무심기'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강상구 부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전라남도산림연구원, 국립나주숲체원, 나주시산림조합,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전문임업인협회 나주시협의회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 50여명과 시청 공무원 2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목재 품질이 우수한 편백 2700주를 문평면 대도리 소재 임야 1.8ha 면적에 식재하며 산림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행사와 함께 봄철 산불 예방과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 산지 정화 활동과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시 숲 조성과 조림 사업, 숲 가꾸기 등을 통해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나무심기부터 목재 수확과 활용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목재 산업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강상구 부시장은 "나무심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오늘 심은 편백이 30년 후 쾌적한 산림 환경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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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앱 활용 체험형 미션 방식 … 건강한 출산 양육 환경 조성
[한국Q뉴스] 보성군, 사랑으로 꽉 채운 ‘임신육아 챌린지’도전하세요 보성군은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임신육아 챌린지’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신육아교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밴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미션 수행과 인증 활동을 통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 중 3개 이상의 미션 수행이 기본이며 연 최대 5개까지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영양플러스 온라인 영양교육 전문 강의, 임산부 태교 및 정서 안정을 위한 공예 체험, 보성군 특산품과 제철 식재료 밀키트를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가정에서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72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가정이며 총 30명을 4월까지 수시로 신청받는다.신청은 보성군 누리집 배너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보성군 보건소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교육과 맞춤형 정보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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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식품제조형 공유 주방’ 사용자 모집
[한국Q뉴스] 보성군은 오는 31일까지 농업인의 가공 창업 참여 확대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식품제조형 공유주방’사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신청 당시 보성군 관내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선발된 후 1개월 이내 식품제조가공업 또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 등록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선정은 서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성 기술력 수행 능력 적합성 전문성 등 항목별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획득한 신청자를 선발한다.청년농업인은 가점 5점이 부여된다.희망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가공 관련 교육 이수증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시 사업자등록증, 관련 자격증, 수상 실적 증빙서류를 추가 제출할 수 있다.신청은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4월 10일 보성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로 발표되며 이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용계약 체결,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영업 등록 절차가 진행된다.보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연면적 477.19 규모의 제조시설로 전처리실, 습식 건식가공실, 분쇄착유실, 아이스크림가공실 등 68종 92대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또한, 공유주방운영업 및 축산물가공업 영업 등록을 완료했으며 HACCP 인증과 품목제조보고를 보유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가공품 생산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 창업이 활성화되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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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제행사를 앞둔 여수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순신광장에는 시민운동 실천본부와 자생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여수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위생단체협의회 등 지역 상인단체도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물가안정 동참과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고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신뢰받는 도시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시민운동은 시민과 상인들의 자율적 실천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UN기후주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여수시는 앞으로도 르네상스 시민운동을 통해 생활 속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물가안정과 친절 서비스 문화는 여수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자발적 실천을 통해 국제행사를 앞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17일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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