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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중앙농산과 복분자농공단지 투자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4월28일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중앙농산과 복분자농공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기반 확충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중앙농산은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809-1번지 복분자농공단지 내 부지 3507㎡에 고춧가루 제조·가공시설을 이전한다.2029년까지 총 19억원을 투자하고 51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중앙농산은 기존 고추도·소매 기반을 바탕으로 제조·가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원재료 입고부터 세척·건조·분쇄·선별·포장·출하에 이르는 체계적인 생산공정을 갖춘다.특히 관내 고추 생산농가와의 직거래 매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부가가치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서에는 공장 건축, 원료 수급, 인력 고용 과정에서 관내 기업과 인력을 우선 활용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창군은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으로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중앙농산은 이달 분양계약 체결과 착공을 시작으로 7월 공장 등록과 사업 개시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투자협약이 복분자농공단지 분양 활성화와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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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읍성축제 1만명 방문 ‘역대급 흥행’
[한국Q뉴스] 고창군 무장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6회 무장읍성축제’ 가 약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창군 무장읍성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1417 무장읍성, 사람을 부르다’를 슬로건으로 축성 609년의 역사적 의미와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 맞춰 개최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 공연 ‘티니핑 싱얼롱쇼’를 비롯해 조선시대 의복 체험, 병영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펼쳐졌다.또한 동헌 일원에서는 ‘모여라 무장초등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돼 과거 학교 공간을 재현하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이와 함께 609m 녹두가래떡 퍼포먼스, 무혈입성 성 밟기 체험, ‘전봉준 장군의 밀서를 찾아라’스탬프 투어, 무장포고문 필사 체험 등 역사와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무장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김기육 보존회장은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며 체험형 역사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무장읍성의 역사성과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바탕으로 무장읍성축제를 고창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무장읍성축제를 끝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8일간 이어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주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기념주간 동안 무장기포기념제를 비롯해 진격로 걷기 챌린지, 동학 관련 체험·교육·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전반에 역사·문화 향유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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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양귀비·대마 불법재배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이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 수확기를 앞두고 오는 7월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양귀비와 대마는 강한 환각 성분을 포함한 마약류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이번 단속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주택가 정원 등 밀경작이우려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관내 전 지역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마약성분이 포함된 양귀비는 열매가 크고 둥글며 줄기와 꽃봉오리에 털이 없고 매끈한 특징이 있고 잎은 회청색을 띤다.일반인의 재배는 전면 금지되어 있으며 바람 등에 의해 씨앗이 퍼져 자생한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오인해 재배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양귀비 또는 대마를 무단으로 재배하거나 소지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의성이 인정될 경우 1주만 재배해도 형사 입건되는 등 단속 기준이 엄격히 적용된다.고창군보건소는 지역 전광판 홍보 및 14개 읍·면 이장단 회의자료 배포 등을 통해 주민 대상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불법 재배 근절을 위한 신고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아울러 양귀비 식별 요령과 단속 기준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주변에서 의심되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할 경우 즉시 고창군보건소 의약관리팀이나 경찰서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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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가족센터, 가족봉사단 피부마사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한국Q뉴스] 고창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1~24일 총 8차례에 걸쳐 고창 가족봉사단 역량강화교육으로 피부마사지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10명이 함께 참여해 피부마사지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참여자들은 피부 상태에 따른 마사지 방법, 기본적인 위생 관리, 어르신 대상 서비스 시 유의사항 등을 함께 배우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익혔다.교육을 마친 봉사단은 지난 4월30일 고창군 신림면 보건지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부마사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첫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마을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해 마사지를 진행했다.가족봉사단의 마사지를 받은 주민들은 큰 만족을 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가족센터 피부마사지 봉사활동은 11월까지 매월 1회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정혜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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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문화사업회,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고인돌, 소리를 담다’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5~11월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일원에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고인돌, 소리를 담다’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고인돌 소리탐험대 △고인돌 창작 공방 △고인돌 가족소리극 한마당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인돌 소리탐험대’는 탐험지도를 따라 이동하며 판소리 체험과 미션을 수행한다.참가자들은 “얼씨구”, “좋다”와 같은 추임새를 배우고 직접 소리를 체험하며 고인돌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인돌 창작 공방’은 고인돌을 주제로 곡옥 만들기와 고인돌 모형 제작 등을 통해 세계유산의 의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인돌 가족소리극 한마당’은 고인돌과 고창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판소리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통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탐험코스를 완주하면 스탬프 투어를 완성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프로그램은 총 3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사전접수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동리문화사업회 관계자는 “세계유산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판소리와 체험을 통해 느끼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주관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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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14회 고창모양성배 전국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은 지난 2~3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고창모양성배전국탁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 및 임원, 관계자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이번 대회를 주최·주관한 고창군체육회와 고창군탁구협회는 체계적인 경기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대회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참가자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숙박 및 외식 이용 증가로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윤병준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고창모양성배 전국탁구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와 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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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아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농협 완주군지부, 농심천심 가치 실현 앞장
[한국Q뉴스] 농협 완주군지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군 어울림광장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 및 농심천심 가치 실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행사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비롯해 가족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과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업 농촌 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협 완주군지부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우리 쌀의 소중함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썼다.특히 ‘농심천심’의 의미를 되새기며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것이 곧 국민의 삶을 지키는 일임을 강조했다.또한 우리농산물 홍보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어린이날 금융교육’을 실시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원천연 지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농업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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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갑니다”…나비대축제 막 내린 함평엑스포공원, 새단장 위해 임시 휴원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됨에 따라 조형물 철거와 시설 정비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8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을 임시 휴원한다”고 6일 밝혔다.휴원 기간 함평엑스포공원은 나비대축제 기간 활용한 부스와 무대를 철거하고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이 기간에는 구조물과 자재 반출을 위한 중장비가 상시 출입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다.군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낙하물과 중장비로 인한 안전사고 방문객 동선 혼재 등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엑스포공원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아울러 정비기간 공원 환경 개선과 함께 경관 훼손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된다.재정비를 마친 엑스포공원은 오는 9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다만, 축제 기간 시범운영한 ‘나빛파크’는 더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별도 안내 시까지 임시 휴관한다.함평군 관계자는 “올해 나비대축제에 군민과 관광객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입을 통제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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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탱고 마라톤, ‘군산에서 이런 행사가?’…도시 매력에 놀라움 확산
[한국Q뉴스] 국제적인 탱고 동호인들의 교류 행사인 ‘2026 군산 탱고 마라톤’ 이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군산비어포트 일원에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당초 예상보다 외국인 참여가 크게 늘어나 외국인 170명, 내국인 330명 등 총 450여명이 참가한 국제 규모로 확대됐다.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군산을 찾으며 문화 교류가 이루어졌고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행사는 군산비어포트 야외데크와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금강하구의 선셋과 야간 경관 속에서 탱고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시민과 관광객들은 “군산에서 이런 행사가 열리는 것이 놀랍다”, “도시 분위기가 한층 세련되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도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특히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군산 로컬맥주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외국인 참가자들은 군산맥주의 풍미와 지역적 특색에 주목하며 원료인 군산맥아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참가자 만족도 역시 높았다.국내외 탱고 동호인들은 경관과 분위기, 행사 운영 전반이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주최자인 김조한 씨는 “해외 다양한 탱고행사를 경험한 참가자들로부터 군산 탱고 마라톤이 공간과 운영 모두 세계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또한 금강하구 자연경관과 군산비어포트 공간성이 결합된 환경이 군산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와 함께, 다수 참가자가 재방문 의사를 밝히며 관광객 유입 가능성도 확인됐다.이번 행사는 군산맥주와 수제맥주 블루스 페스티벌 등 기존 콘텐츠와 연계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형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먹거리정책과 박용우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군산맥주를 중심으로 한 문화콘텐츠가 국제행사로 확장된 사례로 지역 농업에서 출발한 자원이 관광과 문화로 이어지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군산은 군산맥아와 군산맥주를 중심으로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도시브랜드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흐름을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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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독거 어르신에 효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군산시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사랑을 전달해 ’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효꾸러미와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진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혜란 경암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경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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