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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복분자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이 지난 18~19일 이틀간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대산면 직원들은 복분자를 재배하는 농가를 방문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복분자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의 부담을 덜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농촌지역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농번기마다 일손 부족이 반복되고 있어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이에 대산면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정현영 대산면장은 “복분자 수확은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이뤄져 적기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농가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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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고창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소진 시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모집 한다.특히 올해는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하고 지역 내 방치된 슬레이트 폐기물의 수거·처리를 한시적으로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고창군은 올해 총 12억4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슬레이트 지붕과 벽체의 철거·운반·처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6월 현재까지 주택 183동, 비주택 23동, 지붕개량 35동 신청했으며 추가모집 신청 대상량은 주택 95동, 비주택 6동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취약계층은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축사, 창고 노인·어린이시설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전액 지원한다.다만, 과거 동 사업비로 지원된 적이 있는 슬레이트 건축물은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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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을 위한 청소년 도박·마약 예방 시민강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보건소는 19일 군산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군산시민과 청소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군산시민 청소년 중독예방 시민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최근 온라인 도박과 마약류 범죄가 청소년층까지 빠르게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요즘 애들: 도박과 마약, 얼마나 가까이 있을까?’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강좌에서는 청소년 도박 분야 전문가인 이희정 강사가 ‘청소년 도박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 강연에서는 청소년 도박의 유형과 위험성,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도박 문제가 학업과 대인관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예방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 김미숙 약사가 ‘청소년 마약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김미숙 약사는 최근 청소년들이 노출될 수 있는 마약류의 실태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의 필요성을 제시했다.군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도박과 마약 문제는 호기심에서 시작되더라도 개인의 건강과 미래를 위협하고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회문제”며 “앞으로도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독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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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일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제2차 아카데미는 지난 5월 16일 실시된 제1차 아카데미에 이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일상 속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아동권리 증진 방안을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1부에서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가 ‘우리 동네 인프라 조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지역사회 인프라와 관련 조례·정책을 살펴보고 조사 주제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아동권리실태조사 사전교육에서는 건강권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실태조사 방법과 활동 시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이영란 아동정책과장은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주변의 아동권리를 직접 탐구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활동이 군산시 아동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올해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력해 어린이·청소년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선진지 견학, 의제 발굴을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정책 건의안 심의·의결을 위한 본회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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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재무·회계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재무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산시는 그동안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현장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계 처리 문제와 주요 지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 함으로써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화 경로장애인과장은 “재무회계 업무의 전문성은 시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노인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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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고난도 위기가정 해결 위한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19일 드림스타트 4층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개입·전략 수립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제2차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지침’을 근거로 복잡하고 다변화된 문제를 가진 고난도 위기가정 아동 및 양육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법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드림스타트 전담 공무원 4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9명, 그리고 외부 슈퍼바이저인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정 교수가 참석해 총 14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외부 슈퍼비전의 주요 논의 주제는 △고난도 사례 아동 및 양육자 상담 기법 △복합 위기 가정을 위한 위기사례관리 개입 전략 △사례관리 역량 강화 등으로 실제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직면하는 까다로운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외부 슈퍼바이저로 초빙된 최혜정 교수는 전북아동학대 사례판정 전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사회복지 및 아동 복지 분야의 풍부한 실무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최 교수는 현장 실무자들의 질의 내용을 토대로 가구별 맞춤형 개입 전략과 전문가 솔루션을 명쾌하게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동정책과 이영란 과장은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사들의 전문성과 개입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과 가정에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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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마무리… 후속 조치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19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계획과 이행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집중안전점검 단장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군산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당초 점검 대상 115개 시설에 행락철 점검 대상과 주민점검신청제 대상,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대상 등 44개 시설을 추가해 총 159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100% 완료했다고 설명했다.김영민 부시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군산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내실 있는 추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전문가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했다.이에 따라 지난 5월 5일부터 21일까지 점검 대상 중 위험·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과 조촌동 아르티엠 건설현장 등 총 11개 시설에 대해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군산대학교, 부단체장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지난 6월 9일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군산시 건설공사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산업안전 분야 민간전문가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및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와 더불어 군산시 안전건설국장을 중심으로 우기대비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재해위험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 및 배수 펌프장 등 방재시설 △도로 포트홀 △붕괴 위험이 높은 축대·옹벽 및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배수시설 상태 및 사면 안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가벼운 시정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중대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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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26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시 관람과 연계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2층 규장각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6월부터 8월까지는 여름철을 맞아 ‘종이 손부채 만들기’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다양한 도안과 디자인을 활용해 자신만의 손부채를 제작할 수 있다.9월부터 12월까지는 ‘민화 캔버스 액자 그리기’를 진행한다.전통 민화가 그려진 캔버스에 색을 입혀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박물관벨트화지역을 비롯해 채만식문학관, 3·1운동100주년기념관,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 금강미래체험관은 매주 수요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해당 혜택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전시 관람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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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 마을에서 시작하는 ”건강혁명“
[한국Q뉴스] 영광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진료소 중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성질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해 체계적인 예방관리를 도모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시작해 8월 28일까지 약 12주간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11개 경로당을 주 1회씩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현장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초 건강검사 및 사후검사를 통한 건강변화 모니터링 △고혈압·당뇨·뇌졸중·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구강·치매·금연·감염병 예방 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외부 전문강사를 연계한 신체운동, 공예활동, 발마사지, 웃음치료, 노래교실 등 힐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까지 도모할 계획이다.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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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일부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Q뉴스] 강진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표준코드 변경 및 시스템 현행화 작업으로 인해 공부발급 등 일부 대민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중단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각종 행정정보시스템의 표준코드를 변경하고 관련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서비스 중단 기간 동안 일부 민원서류 발급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부동산 관련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세부 중단 일정은 다음과 같다.민원24,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무인민원발급 등: 2026년 6월 30일 오후 6시 ~ 7. 1. 09:00 △도로명주소 및 건물 번호 부여 서비스: 2026년 6월 29일 오후 6시 ~ 7. 1. 08:00 △부동산 실거래 신고 및 검인 서비스: 2026년 6월 30일 오후 6시 ~ 7. 1. 09:00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발급: 2026년 6월 27일 09:00 ~ 7. 6. 05:00 강진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 각종 안내매체를 통해 중단 일정을 사전 안내하고 민원창구에서도 관련 내용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부동산 거래, 금융기관 제출, 인허가 신청, 각종 증명서 제출 등 기한이 정해진 민원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단 전에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강진군수는 “이번 시스템 현행화 작업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 조치”며 “군민들께서는 민원 처리 일정을 미리 확인해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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