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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춘향사랑 가족힐링걷기’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사랑의 광장 및 요천 일대에서 ‘춘향사랑 가족힐링걷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원시민과 춘향제 방문객 등 약 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랑의 광장을 출발해 동림교, 남원대교, 춘향교를 순환하는 약 3km 코스로 운영됐으며 개회식과 준비체조 이후 본격적인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이어 경품 추첨 및 폐회식까지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행사 전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구급차를 대기시키는 등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또한 금연·절주·비만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와 치매예방 캠페인을 병행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남원용성로타리클럽이 주관하고 남원시보건소가 참여·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학생 자원봉사자와 남원경찰서의 협력을 통해 원활하게 운영됐다.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걷기 실천 확산과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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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1일1가구, “냉장고를 부탁해” 생활밀착복지-따뜻한 밥상과 냉장고 위생까지 책임져요
[한국Q뉴스] 혼자사는 어르신의 냉장고에는 오래된 반찬이 남아있고 끼니를 거르는 일이 반복된다.단순한 식사 문제가 아닌 건강과 위생, 그리고 고립의 문제까지 이어지는 현실 속에서 남원시 금동이 ‘생활밀착형 복지’라는 해답을 내놓았다.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4월 23일 금동휴먼시아 공동체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기 나눔,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월1회 추진하는 사업으로 혼자 식사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등 30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비롯해 금동 부녀회장, 통장, 그리고 맞춤형복지팀이 한마음으로 함께 진행하는 ‘통합 돌봄형 복지사업’ 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정성이 듬뿍 담긴 ‘엄마표’반찬 4종 세트 관내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이른 아침 주방에 모여 대상자들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 만점 반찬 4종을 직접 정성껏 조리했으며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음식이 아니라 따뜻한 안부를 묻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의 문 앞까지 정성을 전달했다.반찬 지원을 넘어 ‘냉장고 위생’까지 확장된 복지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단순 반찬 배달 방식을 넘어,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이웃살핌형 복지’를 실천한다.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묵은 식재료를 정리하고 냉장고 내부를 깨끗이 세척해 드리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위생 문제까지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식생활 개선과 청결한 주거 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어르신들의 삶에 쾌적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촘촘한 복지안전망, 금동이 함께 한다”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우리가 정성껏 만든 따뜻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위로가 되고 깨끗하게 단장된 냉장고가 어르신들의 쾌적한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금동은 주민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한편 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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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가구 피어나다 효, 사매면의 따뜻한 어버이날
[한국Q뉴스] 남원시 사매면 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8일까지, 관내 국가유공자 및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되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루어지며 간식 꾸러미는 사매면 복합문화공간 매화언덕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김주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정담을 나눌 수 있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식록 사매면장은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과 진심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효를 실천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온정 넘치는 사매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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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12세 남성 HPV 백신 무료접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만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질환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HPV 는 성접촉 등을 통해 전파되며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로 남녀 모두에서 감염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HPV 백신은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HPV 백신 접종은 감염 이전 접종 시 예방 효과가 높은 점을 고려해만 12세 청소년을 표준 접종 연령으로 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는 2014년생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로 지원되며 대상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접종 가능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접종 백신은 HPV 4가 백신이 사용된다.전북자치도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향후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원 대상 확대로 더 많은 청소년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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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첨단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 추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2026년 첨단바이오육성 R D 지원사업’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바이오 산업 기반을 활용해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유치하고 산업 가치사슬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총 16억원 규모로 12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도내 바이오 관련 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하거나 설립 예정인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다.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등은 참여기관으로 함께할 수 있으며 전주시·익산시·정읍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경우 도외 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지원 분야는 △첨단재생바이오 의료기술·치료제 △소재·부품·장비 △전·후방 연관 산업 등이며 기술성숙도에 따라 선도형과 일반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선도형 R D는 연 최대 2억원, 일반형 R D는 연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분야 특성을 고려해 연차평가를 거쳐 최대 36개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도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4개 도외 기업을 유치하고 연구소 설립과 고용 확대 등 지역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확장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지원금 2억원당 1명 이상 신규 채용을 의무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유도하고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22일부터 6월 5일 오후 4시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조성연 전북자치도 바이오방위산업과장은 “바이오 산업은 장기적인 연구개발이 중요한 만큼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기업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 첨단바이오육성 R D 지원사업 지원계획 공고 전북특별자치도 내 첨단재생의료와 바이오 융합 산업 핵심기술의 연구개발을 위해 첨단바이오육성 R D 지원사업지원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지역기업 및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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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사료 가격·공급망 점검…축산농가 부담 대응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김제시에 위치한 농협사료 전북지사를 방문해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사료 가격 및 공급망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은 중동 지역 갈등 지속에 따른 유가 상승과 곡물가격 변동, 환율 불안 등으로 사료비 상승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료업체의 생산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료 원료 계약은 이미 완료되어 단기적인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나, 유가와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향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추경으로 확대된 사료구매자금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사료업체에는 사료산업종합지원사업을 활용해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축산농가 사료경영 안정 지원사업과 농림수산발전기금 등을 통해 경영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중동지역 상황으로 사료 원료 수급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료가격 안정과 축산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도와 사료업계가 함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전북자치도는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사료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사료업체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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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이색 체험 콘텐츠 눈길
[한국Q뉴스] 지난 2일 개막해 7일까지 열리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이색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5일에는 해조류와 전복을 활용한 W 모양의 ‘치유 김밥’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는 매일 신청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다.이외에도 박람회장에는 김 뜨기, 해조류 활용 간식 만들기, 해양치유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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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전라남도, 국가지점번호판 합동 일제조사 완료
[한국Q뉴스] 진도군은 지난 4월에 전라남도와의 합동 조사를 통해 의신면 접도와 운림산방 등산로 등 총 24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세로 10미터 격자형으로 구획해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의 고유번호를 부여해 위치를 표시하는 위치표시 체계다.또한, 산악이나 해안가 등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 또는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구조 위치의 기준이 되며 신속한 구조 작업을 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구축됐기 때문에,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 유지관리가 중요하다.진도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 시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로 앞으로도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도군은 지난해에 국가지점번호판 32개소를 설치해 산악이나 해안가 등에서 발생하는 위급 상황을 대비하고 154개소의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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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찾아가는 물리치료 서비스’ 4년간 1만 1,197명 이용… 호응 속 지속 운영
[한국Q뉴스] 진도군보건소가 2022년 9월부터 운영하는 ‘찾아가는 물리치료 서비스’ 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교통이 불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주민과 고령화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4년간 총 1만 119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의사와 물리치료사는 매년 68개 마을의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간섭파 치료 △공기압 치료 △전기 찜질 등 통증을 완화하는 물리치료와 의료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올바른 자세 교육과 자가 운동법 지도도 병행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데도 이바지하고 있다.특히 만성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과 재활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일상생활의 기능을 회복하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움직이기가 불편해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의사 선생님이 직접 찾아와 치료해 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진도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물리치료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필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도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진행해 의료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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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 1천여명 참여 성료
[한국Q뉴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지난 2일 개최된 ‘제2회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 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과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된 축제에는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명사십리 해변 모랫길과 황톳길, 명사갯길을 연계한 약 5km를 맨발로 걸으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완도 맨발 걷기 축제는 해변, 숲길에서 해양·산림 치유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타 지역 걷기 축제와 차별화됐다.특히 올해는 △해변 버스킹 △모래 벙커존 △숲속 도서관 등 코스별 치유 체험 부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치유를 함께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해양치유 체험존에서는 해변 요가와 명상, 아로마 테라피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치유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맨발 걷기가 건강 활동을 넘어 치유 관광의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 완도군, LG 헬로비전 간 상생을 위한 협약식도 진행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명사십리와 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담고 있으며 중앙부처와 지자체,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신우철 군수는 “앞으로 맨발 걷기 축제를 완도가 보유한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완도를 대한민국 대표 치유 관광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를 7일까지 개최되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와 연계 추진했으며 참가자들이 박람회장을 방문하면서 관광 시너지 효과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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