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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애 살면’ 생활수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여수시는 시민들이 직접 경험한 여수에서의 삶과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여수애 살면’생활수기 공모전 심사 결과, 총 3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여수시에 주소를 둔 44명이 참여해 여수에서 살아가며 느낀 일상과 변화, 정착 과정, 이웃과의 인연, 여수의 매력 등을 담은 다양한 생활수기를 출품했다.시는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회의 서면 심사를 통해 작품성, 진정성, 공감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결정했다.수상작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25편으로 최우수상에는 2022년 대학 진학을 계기로 전주에서 여수로 전입해 현재 로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장우석 씨의 ‘스쳐 갈 줄 알았던 여수에 머물게 됐다’ 가 선정됐다.최우수 작품은 스쳐 지나가는 인연처럼 시작된 여수와의 만남이 삶의 터전으로 이어진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내 여수에서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잘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여가람 ‘다시, 여수’△최영미 ‘내 마음 살포시 계선주에 매어 본다’△노신영 ‘안부, 여수로부터’△문가영 ‘여수를 사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백민지 ‘떠나서야 알게 된 여수, 다시 여수에 삽니다’등 5편이 선정됐다.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 등 총 4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 담긴 여수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며 “특히 최우수상 작품의 제목처럼 여수를 잠시 찾은 사람이 머물고 나아가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이야기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수상작을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여수의 매력을 알리고 여수에서 머물고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시민 공감형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수상작은 여수시 누리집과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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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 여수신월점, 추석맞이 월호동 어르신 50명에 삼계탕 대접
[한국Q뉴스] 월호동은 지호한방삼계탕 여수신월점이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호동 지역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호한방삼계탕 여수신월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좌수영라이온스클럽에서도 기념품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지호한방삼계탕 여수신월점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생욱 월호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나눠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이웃을 서로 살피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지호한방삼계탕 여수신월점이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호동 지역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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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영화와 음악으로 채운 ‘살롱 드 시네마’ 성료
[한국Q뉴스]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이라는 공간의 이야기를 영화와 음악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이야기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살롱의 가능성을 선보였다.나주문화재단은 지난 19일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살롱 드 시네마'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감독과 함께 프랑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나주 빛가람챔버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는 문화살롱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 담긴 시대와 문화, 사랑과 삶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영화 감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진모영 감독은 자신에게 깊은 영감을 준 프랑스 영화 '아무르'를 출발점으로 프랑스 영화의 역사와 작가주의, 작품에 담긴 사랑과 윤리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참여자들과 영화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여기에 나주 빛가람챔버오케스트라가 이야기 사이사이 작품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현악 연주를 선보이며 시네토크에 음악적 감성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의 '2026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한 '벨에포크 프로그램'의 세 번째 시즌으로 재단은 '살롱 드 시네마'를 끝으로 총 3개 시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벨에포크 프로그램'은 프랑스 문화예술이 활발하게 꽃피었던 '벨에포크'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과 문화를 나누던 프랑스 살롱 문화에서 착안해 기획됐다.재단은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첫만남센터의 장소적 의미를 살려 총 3개 시즌 동안 시민과 예술가, 문화 관계자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를 통해 첫만남센터를 단순한 전시·관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만나고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가는 원도심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살롱 드 시네마'는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이라는 공간의 이야기를 영화와 음악이라는 친숙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첫만남센터를 시민과 방문객, 예술가가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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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추석 앞두고 ‘우리집 안전’ 캠페인
[한국Q뉴스] 강진소방서는 23일 강진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택화재 예방과 군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강진군청, 강진경찰서 강진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귀성객과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플래카드 게시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안내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지원 대상자 홍보 △119화재대피 안심콜 등록 안내 △추석 명절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수칙 홍보물 배부 등이다.특히 소방서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들이 부모와 가족의 안전을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도록 119화재대피 안심콜 등록을 적극 홍보하고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지원 사업도 함께 안내했다.아울러 명절 기간 음식물 조리 시 자리를 비우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주택 내 소화기 및 감지기 작동 여부 확인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화재예방수칙도 집중적으로 알렸다.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자녀들이 부모님의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 한 번씩 확인해 주길 바란다”며 “작은 관심과 준비가 가족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전대책인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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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가족과 함께하는 ‘장안쿠킹살롱’…10팀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30일 9월 장안살롱 프로그램인 ‘장안살롱, 세대를 잇는 따뜻한 한 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장안살롱’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장안창작마당에서 다양한 주제로 운영하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재즈살롱’, 8월 ‘리프레시 살롱’에 이어 9월에는 음식을 주제로 한 ‘쿠킹살롱’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 또는 부모와 어린이·청소년이 함께하는 2~3인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순천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제철 나물을 활용한 나물김밥 만들기, 지역 특산물인 순천 매실을 활용한 매실청 만들기, 체험 활동을 기록하는 행복 레시피 카드 작성 등이다.장안살롱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사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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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최대 8천 원 할인’ 순천 먹깨비,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
[한국Q뉴스] 순천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공공배달앱 ‘먹깨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1인 1회 최대 8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명절 기간 시민들의 외식·배달 이용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먹깨비에서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순천시가 1인 1회 제공하는 5천 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특히 같은 기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1인 1회 제공하는 3천 원 할인쿠폰도 중복 적용돼, 이용자는 한 번의 주문으로 최대 8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해당 이벤트는 먹깨비 앱을 통한 즉시 결제 시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한편 시는 올해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배달료 지원, 순천사랑상품권 연계 할인, 신규회원 첫 주문 할인, 관내 축제 연계 지류쿠폰 지급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러한 지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에 힘입어 순천 먹깨비는 2026년 1~8월 기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매출액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이번 추석 특별 할인 이벤트를 통해 기존 이용자의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하는 한편 먹깨비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의 신규 이용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먹깨비는 낮은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공공배달앱”이라며 “이번 추석에는 최대 8천 원 할인 혜택을 받아 먹깨비를 이용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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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면마중물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반려식물 나눔
[한국Q뉴스] 순천시 낙안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 42개소에 가을꽃을 직접 심어 전달하는 따뜻한 반려식물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거름을 주고 정성껏 물을 준 가을꽃을 화분에 심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펴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삼열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태문 면장은 “반려식물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중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낙안면 마중물보장협의체의 꾸준한 활동을 응원하며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낙안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저소득가정 이불지원 사업’, ‘어르신과 함께하는 목욕 봉사’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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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 … 쾌적한 가을길 만든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2026년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은행나무는 공해 차단과 그늘 제공 등 가로수로서 큰 역할을 하지만, 매년 가을 암나무에서 떨어지는 열매는 악취와 미끄럼, 통행 불편을 초래해 시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열매가 완전히 떨어지기 전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미리 열매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올해 총 25개 노선, 암나무 1305주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구간은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수거한 은행열매는 건조·포장 과정을 거쳐 관내 취약계층과 노인복지시설 등에 제공해 지역사회와 나눌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은행열매 조기 채취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을길을 조성하고 수확한 열매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생활밀착형 녹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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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치매환자 실종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1일 도사동 월곡마을 일원에서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순천시보건소,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 도사동행정복지센터, 월곡마을 주민, 치매안심가맹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각 기관과 지역사회가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와 역할을 살펴보며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실제 치매환자 실종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는 신고 접수부터 기관 간 공조, 현장 수색과 실종자 보호까지 단계별 대응요령을 익혔다.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은 실종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아울러 스마트워치와 배회감지기 등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을 안내하고 실종 발생 시 대응요령 교육과 참여자 만족도 조사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은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종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사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종 예방활동을 확대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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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왕조2동,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 명절맞이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순천시 왕조2동은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8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왕조2동에 위치한 순천형 초등돌봄시설인‘동신별빛마을’아동들의 돌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추석을 앞두고 폴리텍대학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더하기 봉사단’의 활동비를 모아 지역 내 아동 돌봄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남기윤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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