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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용진읍 신청사 문 활짝
[한국Q뉴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출범 1년 8개월여 만에 용진읍에 신청사를 마련해 이전했다.지난 2024년 10월 24일 완주군 봉동읍 청사에서 출범한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7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용진읍 신청사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공단은 완주군으로부터 5개 사업을 위탁받아 출범한 이후, 2026년에는 수영장 시설 4개소를 추가로 위탁받았다.신규 위탁 사업 확대에 따라 조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체육시설팀을 신설했으며 조직규모 또한 출범 당시 110명에서 현재 198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공단의 기능과 역할이 확대됐다.공단은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 시설 관리·운영 전반에 걸친 서비스 품질을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신청사 이전은 공단의 미래 성장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며 “군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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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어린이날 행사 성황
[한국Q뉴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이 많은 방문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완주군은 지난 5일 삼례문화예술촌 야외마당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사진 촬영 구역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했으며 이날 1700여명의 방문객들에게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관객 참여형 마술 공연과 칼림바 합주 공연, 풍물 농악 공연 등이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동물 관찰 체험 마당을 비롯해 풍선 예술, 얼굴 그림 및 문신 체험, 동물 탈 사진 촬영 구역, 수소 확장 현실 지능형 버스 체험, 꿈나무 창작 마당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이 다양하게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었다.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삼례문화예술촌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문화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삼례의 사계를 담은 실감형 영상 미디어아트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작가 공모전 정인수 작가의 ‘팬 끝에 맺힌 행복한 흔적’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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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학농민혁명 운주지회, 대둔산 최후 항전지 답사
[한국Q뉴스] 완주군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운주지회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대둔산 최후 항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운주지회 임원 및 삼례지회장, 명예회장 등과 함께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 항전지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답사는 대둔산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직접 체감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자주·평등·민생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참가자들은 벼랑 끝에서 항복을 거부하고 투신을 택했던 농민군 25명을 호명하며 그들의 넋을 위로하는 제를 지냈으며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순후 운주지회장은 “대둔산 최후항전지는 동학농민군이 끝까지 항거했던 상징적인 장소로 그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알리고 계승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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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화산면, 저소득층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한국Q뉴스]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행사를 열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날 협의체는 제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해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거주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에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 사촌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황호년 공동위원장은 “작은 카네이션 한 송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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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꿈드림, 청소년 손으로 센터 마스코트 만든다
[한국Q뉴스]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센터의 정체성을 담은 마스코트를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일일 진로·직업 체험 활동 ‘캐릭터로 온, 꿈드림’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했다.지난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한 이번 활동은 “꿈드림을 떠올렸을 때 우리를 상징하는 마스코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기획했다.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센터의 홍보 모델과 상징 문양을 구상하고 디자인 전 과정에 참여했다.완주 꿈드림에서 느낀 경험을 핵심 단어로 정리하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으로 손 그림 초안 제작을 거쳐 태블릿 피시를 활용한 디지털 정교화 작업까지 현장의 캐릭터 디자인 공정을 그대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가자들은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감각을 시각화하고 디지털 파일로 완성해 보며 실제 디자이너의 직무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완주 꿈드림은 청소년들의 손에서 탄생한 마스코트와 표어를 향후 센터 홍보 활동은 물론 다양한 기획 상품 제작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내가 만든 캐릭터가 센터의 얼굴이 된다’는 성취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던 캐릭터 제작을 직업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꿈드림 캐릭터를 직접 만든다는 사실에 책임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낀다”고 전했다.박현정 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디자인으로 승화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직업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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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기차 충전시설 신고 및 책임보험 의무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충전 시설 설치·변경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 의무 사항을 안내하며 안전한 에너지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제도는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전기차 충전 시설 관리자는 충전 시설을 설치하거나 위치, 수량, 규격, 운영 자 상호 등을 변경하려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신고는 계획 수립 단계에서 해야 하며 신고서 외 별도 첨부 서류와 수수료는 없다.또한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감전 등 사고로 인한 제3자의 신체 재산상 손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해 책임보험 가입도 의무화됐다.신규 설치 또는 변경 시설은 전기 공급 전까지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기존 운영 중인 충전시설은 2026년 5월 28일까지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사무위임 조례가 2026년 4월 3일 개정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처리하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변경 신고 사무가 완주군으로 위임됐다.이에 따라 완주군 관내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련 신고를 완주군에 해야 한다.완주군 관계자는 “신고 또는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관내 충전시설 관리자께서는 유예기간 내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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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자생식물 전시·체험 행사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서 부안 자생식물 전시·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과 국립수목원이 협력해 추진 중인 식물 거버넌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 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국립수목원의 지원을 통해 부안 지역명 식물 등 희귀특산식물 10여종의 사진 전시와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에서 증식한 부안 지역명 식물 변산향유 2000본 등을 활용한 자생식물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또 부안군 지방정원과 자생식물을 알리는 정원 퀴즈게임도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그동안 국립수목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생식물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특히 지난해 2월 군과 국립수목원간 식물 거버넌스 프로젝트 협약을 통해 위도상사화, 변산바람꽃 등 지역명 자생식물자원의 보호와 활용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부안의 자생식물은 지역의 생태적 가치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축제 등을 통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부안의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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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안마실축제 성황리 폐막 25만 1000여명 방문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된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가 총 방문객 25만 1000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구름 인파가 몰려들며 지역을 넘어 전국구 축제로 도약하는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다.축제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5월 2일 개막 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피프티피프티와 임창정, 에녹, 소명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지는 일정 동안 체리필터의 록 공연, 꿈의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갈라쇼 등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어린이날이자 폐막 일인 5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와 함께 진성, 김태연, 안성훈 등 트로트 스타들이 대미를 장식했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대규모 불꽃놀이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했다.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실천한 ‘지속가능한 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관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아 모닝 차량과 ‘부안몬 프렌즈’카드형 골드바를 증정하는 이벤트는 지역 소비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또한 캡슐 자판기를 통해 지역 맛집 정보를 제공하는 ‘부안.ZIP'프로그램은 축제장의 활기를 부안군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가교가 됐다.이 외에도 부안몬 자연놀이터, 로컬푸드 팜파티, 환상적인 야간 경관 조명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체류형 관광의 재미를 더했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부안의 넉넉한 인심과 마실의 매력을 한껏 만끽하며 5월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김종문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에 25만명이 넘는 많은 분이 방문해 주셔서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축제 준비에 힘써준 군민들과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더욱 알찬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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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안마실축제, 안전관리 빛났다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안전관리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민관 협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군은 축제 개최 전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인파 밀집 대응 요령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조치 방법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의용소방대와 시민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관리에 힘을 보탰다.이들은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 배치돼 행정 인력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했다.그 결과 많은 인파가 몰린 주요 프로그램 시간대에도 혼잡 없이 질서정연한 축제 운영이 이뤄졌으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의용소방대와 시민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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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미래교육재단, 맞춤형 과학체험 교육 위해 국립광주과학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4월 30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과학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립광주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내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과학적 소양을 증진하고 누구나 쉽게 과학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계기를 통해 국립광주과학관과의 협력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과학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맞춤형 과학 문화 확산 및 평생교육 연계 사업 공동 기획·운영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의 확대 및 발전 방안 마련 △사업 홍보, 참여자 모집, 운영 지원 및 성과관리 협력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 △보유 시설·공간·기자재 등의 사용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학생과 주민들이 쉽게 과학문화를 접하고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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