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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랑의 식품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진안군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3일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안전확인을 위한 ‘사랑의 식품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및 중장년층 등 고독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사업과 연계한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식품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면 식사를 대충 떼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먹거리도 주고 말벗이 되어주어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사업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은“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맞춤형복지 사업을 통해 고독사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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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9회 추석맞이 귀성객 노래자랑, 흥겨운 웃음과 노래소리로 진안고원이 물들다
[한국Q뉴스] 진안군 농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5일 진안고원시장 주차장에서 열린 ‘제9회 추석맞이 귀성객 노래자랑’을 귀성객과 진안군민 등 40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진안을 찾은 귀성객들을 환영하고 군민과 귀성객이 함께 어우러져 고향의 따뜻한 정과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는 동시에, 진안고원시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노래자랑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트로트와 가요 등 저마다의 개성과 사연이 담긴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가족과 이웃,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즐겼다.이어 초대가수 공연과 축하무대에서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관람객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자를 맞추며 명절의 흥을 더했고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추첨 행사도 진행돼 행사장 곳곳에 웃음과 환호가 가득했다 특히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찾은 고향 진안에서 이웃과 친지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명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군민들 역시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함께 웃고 소통하면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과 정겨움을 나눴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진안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노래자랑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소통하면서 고향의 소중한 정을 다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과 귀성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감 넘치는 진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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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이서면, 어려운 이웃에 추석 한 상 음식 나눔
[한국Q뉴스] 화순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서면 생활개선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한 상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 독거어르신, 청장년 1인 가구 등 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갈비, 김치, 모듬전, 송편, 식혜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특히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청장년 1인 가구를 직접 발굴해 안부를 확인하고 음식을 전달하는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봉사단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김숙희 이서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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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추석 연휴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확산함에 따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2026년 37주차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31.0명으로 전주 25.3명보다 증가했다.코로나19 입원환자수도 최근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호흡기감염병 예방접종 받기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아울러 추석 연휴 요양시설이나 의료기관 등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해당 기관의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어르신이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여수시는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캠페인을 펼치는 등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 이동과 가족·친지 간 만남이 늘어나는 만큼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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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지역 특화작목 멜론 홍콩 수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22일 백운농협 멜론 선별장에서 군 관계자와 농협 임직원, 생산농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 멜론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이번 선적은 진안에서 생산된 멜론을 홍콩으로 수출하는 것으로 진안 멜론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군에서도 올해 수출농산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총 9천만원을 투입해 멜론 종묘, 수정벌, 지게차 등 멜론 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고 농가의 생산 여건을 개선과 안정적인 재배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진안 멜론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진안은 비교적 서늘한 준고랭지 기후와 큰 일교차를 갖고 있어, 이러한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품질과 당도가 우수한 멜론을 생산에 유리하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이번 수출은 농가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진안 멜론의 해외 경쟁력을 확인한 성과”며 “앞으로도 고품질 멜론의 안정적 생산과 수출을 지속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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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면 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 성수면 부녀회는 22일 성수면 외궁리 일원에서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부녀회 회원 30명, 성수면 직원 10명 총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꼼꼼하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김복숙 성수면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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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 숲사랑봉사단,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임산물 꾸러미” 나눔
[한국Q뉴스] 완주군산림조합의 숲사랑봉사단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우리 임산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임산물 꾸러미’나눔을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산림조합중앙회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완주군산림조합의 숲사랑봉사단이 주최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전달한 임산물 꾸러미에는 우리 산림에서 생산되는 대표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담겼다.산나물의 대표 품목인 건취와 건고사리를 비롯해 대추를 활용한 즙과 칩, 고사리를 활용한 라면, 알밤으로 만든 양갱 등 임산물의 특색과 맛을 살린 제품으로 구성해 받는 분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단순한 임산물 전달을 넘어 우리 산림에서 생산되는 소중한 임산물이 다양한 가공제품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알리고 지역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완주군산림조합은 이번 꾸러미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어 숲사랑봉사단장은“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인 추석을 맞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우리 임산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산림조합은 산림의 가치 증진과 임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숲사랑봉사단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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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가치 배우는 학교4-H 과제활동 성료
[한국Q뉴스] 화순군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학교4-H 과제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학교4-H회 과제활동에는 관내 6개교 학생 454명이 참여했다.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한 원예 프로그램과 우리쌀 디저트 만들기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화순군은 학교4-H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화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교4-H 활동을 통해 농업의 생명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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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이장·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2일 춘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이장과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119 신고부터 환자 상태 확인, 심정지 상황에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까지 익혔다.박미라 보건소장은 “추석 명절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이장과 직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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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추석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더한다
[한국Q뉴스] 진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3일 오전 10시 진안고원시장에서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진안지소, 농협 진안군지부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해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적극 독려해 추석 명절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군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9월 말까지 추석맞이 진안고원행복상품권을 지류형·카드형 모두 12% 선할인하고 카드형에는 결제액의 8% 캐시백 혜택을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진안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기본소득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과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된다”며 “농어촌기본소득과 진안고원행복상품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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