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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9만31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이 검증하고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 뒤, 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방문 없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군청 민원실과 토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확인서를 발급·열람하는 것도 가능하다.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는 결정지가의 적정 여부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 법인의 검증과 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개별 통지 후, 그 결과를 6월 26일 조정 공시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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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광장 갤러리서 ‘해남의 고인돌’ 개최
[한국Q뉴스] 해남군이 2500년 전 청동기시대 해남의 찬란했던 고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군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해남군민광장 내 광장갤러리에서 ‘해남광장갤러리 발굴조사 속보전: 해남의 고인돌’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그동안 지역 내에서 발굴된 주요 청동기 유물을 대중에게 공개해 해남 고대사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주요 전시 유물로는 현산면 읍호리 고인돌군에서 출토된 호형토기와 국내 최대 규모의 패총이자 당시 국제 무역항의 역할을 했던 송지면 군곡리 패총의 유물들이 포함됐다.반달돌칼, 가락바퀴, 뼈바늘, 옹관, 시루 등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청동기시대 유물 90여 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유물 나열에서 벗어나 풍성한 이야기를 담았다.읍호리 고인돌군과 채석장 이야기, 쌍선돌과 마고할멈 전설, 해남에서 발굴된 고인돌 이야기 등을 현장에 배치된 해설사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들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2500년 전 청동기 시대 해남에 살았던 조상들이 남긴 고인돌과 패총 유물들은 우리 지역 고대사가 얼마나 거대하고 유서 깊은지를 증명하는 소중한 자산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광장갤러리를 활용한 해남의 역사 문화와 관련한 전시회를 개최해 해남의 유무형 문화유산들을 대내 외로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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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주민자치위, 광주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 마실축제 초청
[한국Q뉴스] 부안군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 자매결연도시인 광주광역시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해마다 상호 방문을 통해 남다른 우애를 다져온 두 지역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벤치마킹 및 문화교류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학운동 주민자치회와 부안읍 주민자치위원들은 “2008년 자매결연 이후 활발히 교류한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추진을 통해 굳건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김동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우호 협력 및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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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스위트 홈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 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자체 특화사업인 스위트 홈 사업을 추진했다.스위트 홈 사업은 주산면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와 청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해 발굴했으며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으로 위생관리가 되고 있지 않으며 주변사람들과의 단절로 인해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청소와 소독 등을 지원하게 됐다.나용성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주변의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박성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의 어르신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시게 되어 협의체 위원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잘 살피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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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첫 모내기 진행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영농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줄포면 우포리 일원에서 해담품종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조생종 벼인 해담은 밥맛이 우수하고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병충해에 강하고 내도복성이 특징으로 여건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8월 말에는 햅쌀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육묘상토, 육묘상처리제 및 유기질비료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내기는 5월 한달 간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되고 6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올해 모내기는 전 세계적인 긴장 상태 속에서 진행되어 그 의미가 예년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군은 현재 중동사태와 관련해 유류 가격 상승과, 비료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작물 생산비용 증가, 농자재 수급 문제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상황에 식량 생산 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루어지고 이번 중동사태가 농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풍년을 맞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 등 농가소득 증대와 중동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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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지사협, 제13회 부안마실축제 복지허브화 사업 홍보 활동 전개
[한국Q뉴스]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열리는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을 찾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복지허브화 사업 홍보 및 자살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에 숨어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홍보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 가입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 모두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또한,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자살 예방 캠페인도 함께 전개함으로써 생명지킴이 활동에도 힘을 쏟았다.이와 같이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 뿐만 아니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쓰며 마을단위 풀뿌리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김정 민간위원장은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즐기면서도 주변 이웃에게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함께여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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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축산물 공동브랜드 ‘참풍부안’ 홍보
[한국Q뉴스] 부안군은 해뜰마루에서 개최된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서 부안군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참풍부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축제기간동안 부안군은 축산물 공동브랜드 참풍부안 홍보 부스를 운영해 부안군 축산물의 경쟁력과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또한, 관내 한우협회 및 참풍부안한돈영농법인과 연계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회를 진행해 참풍부안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풍부안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참풍부안’은 부안군이 지역 축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육성한 공동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프리미엄 축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축산과장은 “이번 마실축제를 통해 참풍부안 브랜드의 우수성을 많은 방문객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부안 축산물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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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느끼는 완주군 살이” 귀농귀촌 교육 성황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설계할 수 있는 ‘오감 투어형 귀농귀촌 교육’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실제 농촌 현장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도시민들이 보다 구체적인 정착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특히 모집 정원의 2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전 심층 상담을 통해 교육 목적과 적합한 27명을 선발해 참여자 맞춤형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효과를 높였다.이번 오감 투어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가공 센터 견학, 선도 농가 방문, 작목별 체험, 문화 체험,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현장 활동으로 구성했다.또한 선배 귀농 귀촌인과의 교류 및 교육생 간 소통 활동을 통해 귀농 귀촌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제공과 함께 협력 체계 형성 기회를 마련했다.참여자들은 현장 체험을 통해 실제 정착 가능성을 확인하고 로컬푸드 유통 체계와 농산물 판매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대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얻었다.이와 함께 완주군은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 센터, 귀농인의 집 등 단계별 정착 지원 정책과 연계해 교육 이후 실제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오감투어를 진행한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닌 삶의 방식 전환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완주에 정착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완주군 2박3일 귀농귀촌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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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26년 1년간 추진하며 총사업비 3억 2260만원을 투입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능형 철망, 전기 울타리, 그물 울타리 등 농작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상,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이다.군은 2025년 33농가에 피해 예방 시설을 지원하고 120농가에 기피제 600개를 보급했으며 25농가에 총 2700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했다.또한 멧돼지 572마리, 고라니 880마리, 까치 1529마리 등 총 2981마리를 포획해 농작물 피해 저감에 기여했다.올해 피해 예방 사업은 지난 1~2월 접수를 마치고 4월부터 시설 설치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수확기 피해 방지단은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농작물 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완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농가 경영에 큰 부담이 되는 만큼, 예방과 보상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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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날 맞아 호국보훈 행사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세대에게 지역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알리고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형 홍보행사를 마련했다.군은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날 기념식 행사장 내에 호국보훈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나라사랑 스티커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또한 완주군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과 주요 현충시설을 소개하는 안내 리플릿을 배부해, 지역 내 보훈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방문 활성화를 유도했다.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을 중심으로 독립운동 전시, 시설 안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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