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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내외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여행사와 미국·중국·동남아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등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여수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여수의 역사문화·미식·해양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늘어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진남관, 고소대, 하멜전시관 등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를 둘러보고 요트와 유람선을 타고 낭도부터 추도까지 이어지는 섬 투어 등 여수만의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다채로운 여수 관광의 매력을 체감했다.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초청을 통해 해외 관광시장 공략 기반을 다졌으며 섬 관광 콘텐츠를 일정에 중점 반영해 치유와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시 관계자는 “최근 관광 경향이 단순 방문형에서 힐링과 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의 섬과 해양자원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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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한누리영화관 민간위탁 재계약 체결
[한국Q뉴스] 장수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한누리영화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계약은 기존 운영 업체인 작은영화관 주식회사와 체결됐으며 계약기간 만료일은 2029년 6월까지 총 3년이다.장수한누리영화관은 지역 내 대표 문화시설로 최신 영화 상영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여가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특히 장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개관한 작은영화관으로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장수한누리영화관은 현재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0월 31일까지 영화 관람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관람객들은 6000원의 관람료 할인 혜택을 받아 2D 일반영화는 1000원, 3D 영화는 3000원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최훈식 군수는 “한누리영화관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생활을 책임지는 소중한 문화공간이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영화관 운영으로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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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과 강강술래의 만남… 진도 울돌목 달빛 체험 ‘인기 예감’
[한국Q뉴스] 진도군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야간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명량, 달빛을 품다’ 가 오는 6월 27일 첫 운영을 앞두고 참가 문의가 이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명량, 달빛을 품다’는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 동상 일원에서 보름 달빛 아래 강강술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행사로 진도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야간관광 상품이다.진도군과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명량 달빛예술단’을 창단하고 수개월 동안 강강술래와 공연 연습을 진행해 왔다.지난 2월에는 국내여행사연합회와 한국대표여행사연합 소속의 여행사 대표 20명을 초청해 시범 운영을 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야간 체류형 관광상품”, “역사와 문화, 감성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며 호평을 받았다.특히 참가자들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을 맞잡고 강강술래 원을 만들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 같은 호평과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체 관광객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오는 6월 행사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약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8월에는 수도권 여행사 관계자와 관광객 약 30명이 방문을 확정했다.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가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야간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진도군에서는 행사장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보름달을 형상화한 인공 달 △초요기와 장군기 설치 △야간 경관 연출 △진도민속 공연과 어우러지는 명량과 이순신 이야기 △강강술래 체험 등이 어우러져 명량대첩 승전의 감동과 진도의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진도군 관계자는 “명량대첩의 현장에서 보름달 아래 진도 강강술래를 체험하는 것은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콘텐츠”며 “진도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 상품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야간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명량, 달빛을 품다’는 6월 27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8월 29일 9월 26일 10월 24일까지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며 관광객과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명량, 달빛을 품다’ 참가 신청은 진도군관광협의회 누리집 또는 진도군관광협의회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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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백야도·개도 일원 해안가 청결활동·섬박람회 홍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지난 17일 화정면 백야도와 개도를 방문해 해안가 청결활동과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날 안규철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개도 모전 몽돌해수욕장과 백야도 몽돌밭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와 각종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개도연안 여객선터미널과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섬박람회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현수막 캠페인을 펼치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안규철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섬은 여수의 미래와 지역발전을 이끌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깨끗한 섬 환경 조성과 섬의 가치 알리기에 앞장서는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5대 실천 시민운동’을 통한 시민 참여 확대, 섬 교류,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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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옥주골창작소 입주작가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문화예술 거점 공간인 옥주골창작소에서 ‘제5회 옥주골창작소 입주작가 성과공유회’ 가 개최됐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옥주골창작소 1~4기 입주작가 6팀이 지난 6개월 동안 진도군에 머물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진행한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성과공유회는 ‘지금, 여기’를 주제로 성과발표회와 성과전시회로 나누어 운영된다.먼저, 성과발표회에서는 입주 작가들의 활동 성과 발표와 함께 문화예술 공연, 국악 민속공연, ‘한국무용 라이브 퍼포먼스’등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공연에서는 임현호·김양희·윤범식 작가의 ‘함께한 기억, 찬란한 기약’문화예술 공연, 허숙현·김주헌·김만용 작가의 ‘대금 산조로 기억하다’국악 민속 공연, 황규선 작가의 ‘진도의 숨결과 맥을 잇는다’한국무용 ‘라이브 퍼포먼스’ 가 이어졌다.공연 후반부에는 관객들이 한국무용 동작을 직접 배우고 참여하는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두 번째로 성과전시회는 오는 7월 31일까지 옥주골창작소 1층과 2층 공간에서 이어진다.전통 자개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은선 작가의 공예품, 진도 토종 식물을 활용한 한석호 작가의 지역문화 상품, 친환경 소재로 공동체 의식을 표현한 이평기 작가의 솟대 작품 등 다양한 창작 결과물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진도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자원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성과를 보여준다.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6개월간 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문화예술 활동의 과정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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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여름철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진도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을 대비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와 합동으로 식중독 예방 운동을 펼쳤다.이번 운동은 진도읍 조금시장에 방문한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도군 관계자와 외식업 지부 회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형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손 씻기 △보관 온도 준수 △칼, 도마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 ‘손보구가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여름철 식재료 취급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진도군은 이번 운동뿐만 아니라 7월부터 9월까지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현장 중심의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진도군 관계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의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모두가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외식업 지부와 협력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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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관광재단, 의료봉사와 상담이 있는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의 푸른 자연 속, 고즈넉한 영호리 마을에서 오는 6월 20일에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2026 문화가 있는 날 행사지원 사업의 첫 걸음으로 생활문화 동호회인 기찬통기타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영호리 마을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노거수 아래, 바람에 흔들리는 숲, 그리고 마을 정자에서 펼쳐지는 음악은 마을주민과 연주자 간의 경계를 허문다.이번 음악회는 통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한 공연에 음악치유와 의료봉사를 결합한 융합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영암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주민들은 음악의 선율에 몸을 맡기고 동시에 전문 의료진의 상담을 통해 신체와 마음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농촌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의 부족 속에서 이번 음악회는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기찬통기타 김장곤 대표는 “이번 음악회는 영호리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서를 불어넣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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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해상풍력 산업 행사, 여수에서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가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한국풍력산업협회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공급망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는 해상풍력 관련 기업 73개 사가 참여해 총 102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개막 식과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전문 세미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행사 둘째 날인 17일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해상풍력 산업계 정책 간담회’ 가 열렸다.김 총리는 “해상풍력 산업은 국가전략산업으로 해상풍력의 경쟁력이 곧 공급망의 경쟁력”이라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는 해상풍력 자원과 항만 인프라,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한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의 최적지”며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을 통해 에너지 전환과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해상풍력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수시는 산업통상부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3GW 규모의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상풍력 특별법에 따른 예비지구 지정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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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새마을회와 손잡고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영암군보건소가 지난 17일 영암군새마을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새마을지도자들과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상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지킴이 교육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자살위기 대상자 발굴·연계 △정신건강 상담·치료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박찬 영암군새마을회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곳곳을 살피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이강현 영암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마을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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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공동체 조성
[한국Q뉴스] 미평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과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주민자치회는 2022년부터 매월 1회 저소득층 1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주민자치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정채호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미평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미평동 주민자치회는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함께 꽃잔디 식재 등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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