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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원예작물 병해충 ‘현장 진안’속도 낸다
[한국Q뉴스] 진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물 병해충 및 바이러스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진단 서비스’를 강화한다.최근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선제적인 병해충 관리를 위해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풋마름병, 역병 등 총 13종의 진단키트를 구매해 관내 읍 면 농업인상담소에 공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보급된 진단키트는 식물 즙액을 이용해 현장에서 2~3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간이 진단 도구다.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바이러스나 세균성 병해를 조기에 정확히 판별할 수 있어, 농가의 농약 오남용 방지 및 방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기후 변화로 인해 돌발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하는 ‘찾아가는 진단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바이러스 병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통한 전염원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도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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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 과수화상병’유입 차단에 총력
[한국Q뉴스] 진안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과와 배 재배 146 농가 대상으로 ‘1차 과수 화상병 발생 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해 ‘ 과수 구제역’ 이라 불리는 법정 검역 병해충이다.이에 군은 농촌진흥청의 연간 조사 계획에 발맞춰 5월부터 10월까지 총 4차에 걸친 촘촘한 예찰 시스템을 가동한다.이번 1차 조사의 특징은 예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현장지도의 날’을 기해 직접 현장을 방문, 개화기 전후의 이상 증상을 정밀 진단한다.군은 이번 1차 조사를 시작으로 △2차, △3차, △4차에 걸쳐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특히 2차 조사부터는 과수가지검은 마름병에 대한 병행 조사도 함께 진행해 방역망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전정가위 등 작업 도구의 철저한 소독은 물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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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6월 1일까지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자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 납세자다.일반 납세자의 신고·납부 기간은 6월 1일까지이며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하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간편하게 전자 신고를 마칠 수 있다.특히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의 계산 과정 없이 ARS 전화 한 번으로 신고가 가능하다.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세액을 납부하기만 해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한 것으로 간주해 편의성을 높였다.스스로 위택스 신고를 하기 어려운 모두채움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세무서나 군청 재무과를 방문하면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진안군은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일부 사업자를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대상은 지난 1월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된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그리고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이다.이들은 납부 기한이 당초 6월 1일에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된다.다만, 이번 조치는 ‘납부 기한’에만 해당 되므로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서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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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면 세동교회, 1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한국Q뉴스] 진안 부귀면 세동교회는 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귀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약 100만원 상당으로 양말, 라면, 과자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다.이는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4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김중권 담임목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성도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원현주 부귀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세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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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진안 함께 만들어요.″ ‘진안방문의 해’ 양대체전 대비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이 진안 방문의 해와 양대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 서비스 확립을 위해 현장 점검 및 지도에 나선다.군은 최근 진안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등 대규모 체육 행사가 이어짐에 따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숙식 환경을 제공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진안군은 이번 점검이 단순 단속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찾고 싶은 진안’조성을 목표로 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관내 공중위생업소 총 84개소를 대상으로 업종별로 실시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소 내부 청결 상태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전국 단위 방문객 응대를 위한 친절 서비스 교육 등이다.진안군 관계자는 “5월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비롯해 봄철 다양한 체육 행사가 예정된 만큼, 외지 방문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정 진안의 이미지에 걸맞은 고품격 위생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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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 청소년이 주도하는 청소년박람회 열린다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자기주도형 축제로 기획됐다.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미래·진로 지역·성장, 그린, 글로벌, 상담, 안전, 나눔, 스트레스 해소 등 8개 마당에서 총 128개의 체험·전시 부스를 운영한다.특히 미래·진로 마당에서는 서울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와 협력해 AI, 사물인터넷, VR, 드론, 3D프린터 등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특별체험관’을 운영한다.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부스 16개도 별도로 구성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청소년 사회자 진행과 함께 응원단 및 태권도 시범 공연이 펼쳐지며 글로벌 토크 콘서트, 아트페스티벌, 자원봉사 포럼 등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개막 식에서는 제13회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 시상을 통해 효행, 선행 등 6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한편 청소년박람회는 2023년 7월 출범한 ‘전북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를 통해 추진하는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으로 제1회는 전주국립무형유산원, 제2회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고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게 된다.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성철 전북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청소년의 창의적인 상상력은 전북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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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혈관 관리 건강수명 늘린다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튼튼혈관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튼튼혈관 건강교실은 읍·면 지역 경로당 16개소에서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운영되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혈관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교육 △중풍 및 치매예방교육 △우울 및 감염병 예방교육 △구강 및 영양관리, 금연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 △근력 강화를 위한 건강 체조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공중보건의, 영양사, 운동 강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 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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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본격 가동
[한국Q뉴스] 남원시 보건소는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여름철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짐에 따라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남원시보건소는 비상방역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2인 이상 집단발생 시 역학조사, 접촉자 조사, 검체 채취·이송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관내 의료기관·학교·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와 신고 체계를 강화한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유발한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한 2인 이상에게서 설사, 구토 등 장관감염 증상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비상방역체계 운영을 통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일상 속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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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읍 굴천길에 거주하는 박순덕 어르신은 “그동안은 무릎이 아프고 기운이 없어 화장실에서 일어날 때마다 벽을 짚거나 변기를 붙잡아야 해서”
[한국Q뉴스] 무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제1호 사업으로 ‘손잡고 안심하고 어르신 변기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손잡이를 설치하고 나서는 넘어질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서 화장실 가는 게 훨씬 수월해졌다”고 전했다.이어 “얼굴도 모르는 노인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기부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게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안전 손잡이 잘 활용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될 구체적인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하는 것으로 무주군에서는 ‘어르신 변기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을 비롯해 ‘무주연극 동아리 활성화 지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 차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제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변기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사업’은 기부금이 실제 주거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선순환 모델이 될 전망이다. 박선옥 무주군 자치행정과장은 “오는 6월 30일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안전 손잡이 설치 이후에는 실제 사용 중인 어르신들의 사용 후기를 분석해, 실효성 있는 기부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고향을 아끼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들이 주민 안전과 행복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정 기부 사업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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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후 신청 군민 중 기존거주자에 “최대 3개월분 소급” 6월 말까지 신청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집중신청기간 중 본인 미인지 등을 사유로 늦게 신청했거나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군민 중 기존거주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신청하는 경우 최대 3개월분을 소급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선순환 도모 및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군은 작년 12월 시범사업 선정 후 세대별 우편물 발송, 스마트마을 방송, 군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대대적인 사업 홍보와 함께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기본소득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했다.이에 첫 지급일인 3월 30일에 30만원, 4월 29일에 30만원을 지급했으며 다음 달부터 매월 개인당 15만원씩 군민에게 지급할 계획이다.하지만,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상 홍보 사각지대 발생에 따른 본인 미인지, 농협에서 체크카드만 발급하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지 않아 2월분을 지급받지 못한 군민들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들을 위한 소급 지급 방안이 마련됐다.군에 따르면 집중신청기간 내 기본소득 신청을 놓친 군민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신청을 완료할 경우, 신청일 다음 달 첫 지급일을 기준으로 최대 3개월 이전분까지 소급해 지급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군민들은 미처 받지 못했던 기간의 혜택까지 소급 적용을 통해 보전받을 수 있게 됐다.군 관계자는 “아직 기본소득을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께서는 6월 말까지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셔서 소급 적용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밀착 홍보를 통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군민활력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할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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