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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월남참전유공자 수당 월 35만원으로 인상
[한국Q뉴스] 논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인상한다.시는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을 기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5만원 인상하고 9월부터 인상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논산시가 지급하는 수당 35만원에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을 더해 매월 총 45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인상된 첫 수당은 9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논산시는 이번 수당 인상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두텁게 하고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당 인상이 참전유공자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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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식단 개선 현장 의견 수렴
[한국Q뉴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논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식단 관련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자리는 지난 8월 센터에서 연합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어린이집 식단 구성 및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의 논의 결과를 전체 원장들에게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영유아 질식사고 예방 지침 개정에 따른 질식 위험 식재료 제외 조치의 지속 여부 검토 내용과 함께, 영유아의 식습관 및 어린이집 조리 인력·시설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한 주요 식단 변경·반영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원장들과 질의 응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했다.김연안 센터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키는 동시에, 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리며 “8월 임원진 간담회에 이어 이번 총회를 통해 전달받은 원장님들의 귀한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완성도 높은 맞춤형 식단을 개발·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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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엔지니어링, 충주시에 취약계층 성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충주시는 디에스엔지니어링이 22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달천동과 봉방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충주시장실에서 충주시장과 디에스엔지니어링 신동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성금은 하수처리장, 위생처리장, 음식물처리장 등 각종 환경기초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평소 생활의 불편을 감내하고 있는 달천동과 봉방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동열 디에스엔지니어링 대표는 “환경기초시설 인근에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스엔지니어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봉방동 및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분되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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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주) 신언무 대표, 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횡성군은 우천제2농공단지 입주기업인 넥스트바이오의 신언무 대표가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넥스트바이오는 콜드브루 및 고농축 커피 원액 추출 전문기업으로 횡성군 우천면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독자적인 추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와 글로벌 기업에 커피 원액을 공급하는 관내 우수 강소기업이다.특히 이 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가입돼 있어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서울 출신인 신언무 대표는 횡성에 사업 터전을 잡고 지역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신언무 대표는 “횡성에 인연을 맺고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전달된 기부금이 횡성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신언무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사진 별도 첨부 보도자료 배포 2026년 9월 21일 19:00 보도시점 2026년 9월 22일 10:00 2026년 9월 22일 담당 부서 송호대학교 기획처 책임자 기획부처장 류동희 담당자 송호대학교, 남산리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대학 주변 활성화·둘레길 조성·가로등 정비 등 지역 현안 논의 - 대학 자원과 마을 기반 연계한 실질적 협력사업 발굴 추진 송호대학교는 9월 21일 오후 1시, 총괄부총장실에서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차은주 기획처장, 횡성읍 남산리 이장 원경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고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참석자들은 대학과 남산리의 연계를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대학주변 활성화와 둘레길 조성, 가로등 정비 등 향후 협력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송호대학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남산리의 다양한 지역 기반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송호대학교는 남산리의 지역발전을 위해 매년 마을 발전기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밀착형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남산리 원경연 이장, 차은주 송호대학교 기획처장 등이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 별도 첨부 보도자료 배포 2026년 9월 21일 19:00 보도시점 2026년 9월 22일 10:00 2026년 9월 22일 담당 부서 송호대학교 기획처 책임자 기획부처장 류동희 송호대학교, 유상범 국회의원과 지역소멸 대응 및 대학 지원방안 논의 - 기숙사·체육관 시설 개선 위한 정부 재정지원 필요성 건의 - 대학 인프라 활용해 횡성 ‘관광객 500만명 시대’ 실현에 협력 송호대학교는 9월 21일 오전 11시 유상범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횡성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대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 류동희 기획부처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대학의 위기가 지역 인구감소와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송호대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 재정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내용으로는 내·외국인 학생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기숙사 시설 개선과 대학 체육관 시설 보수 등에 필요한 예산 지원 방안이 다뤄졌다.이번 간담회는 송호대학교의 교육환경과 경쟁력을 강화해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횡성지역의 인구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대학의 기숙사와 체육관 등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교육·문화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이를 통해 생활인구와 체류형 방문객을 확대하고 횡성군이 추진하는 ‘관광객 500만명 시대’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석자들은 송호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송호대학교는 생명·건강·복지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강원형 AI 혁신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으로의 특성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이 횡성 지역구 국회의원 유상범 의원에게 송호대학교의 개혁과 혁신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국회의원 유상범 의원, 류동희 송호대학교 기획부처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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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추석맞이 ‘노인 교통사고 제로’ 전통시장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층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명절 장보기로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일원에서 ‘어르신 보행안전 전통시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군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어르신 보행 안전 5가지 약속’ 이 집중 홍보됐다.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무단횡단 절대 하지 않기 △신호를 기다릴 때는 인도 안쪽에서 대기하기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좌우를 살피고 차가 완전히 멈춘 뒤 건너기 △녹색 신호등이 깜빡이면 건너지 말고 다음 신호에 건너기 △야간이나 어두운 날에는 밝은 옷과 반사용품 착용하기 등이 제시됐다.특히 군은 인파와 차량이 뒤섞여 사고 위험이 높은 시장 골목과 주차장 출입구 주변에서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장바구니나 손수레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잠시 멈추어 갑자기 나타나거나 후진하는 자동차, 오토바이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이동하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시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밤길 안전 시인성 강화 LED 밴드’를 함께 배부해 전통시장을 찾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장신상 횡성군수는 “추석 명절에는 전통시장 주변이 혼잡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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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2026 덕산면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지역 내 10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동천 덕산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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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앞두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 입국…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한국Q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입국해 관내 9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가을철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사과 수확과 쪽파 파종 등 농작업에 투입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군은 고용주에게 임금과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적정한 숙소를 제공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계절근로자에게는 국내 법과 생활질서를 준수하고 맡은 농작업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 서로 배려하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실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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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명절 범죄 예방 위한 집중 관제
[한국Q뉴스]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차량 절도 의심자를 실시간 관제로 포착하고 경찰과 신속하게 공조해 검거에 기여했다.지난 20일 오후 11시경 오가면 오가초등학교 인근을 배회하며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남성이 방범용 폐쇄회로TV에 포착됐다.관제요원은 해당 남성을 집중 관제하던 중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는 등 절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확인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이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경찰에 공유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을 검거했다.군 관계자는 “곧 있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으로 집을 비우거나 차량을 장시간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군민들께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차량을 주차할 때 반드시 문을 잠그고 귀성 전 차량과 집 주변 방범 시설을 점검하는 등 예방 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명절 기간 심야 시간대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제와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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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다문화 이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가족센터와 함께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다문화 이주민이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폐기물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호 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과 다문화 이주민들은 온양온천역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종량제봉투 사용 요령 등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특히 이번 활동은 언어와 생활문화의 차이로 생활폐기물 배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 이주민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다문화 이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지난 1월 아산시가족센터와 체결한 ‘글로벌 다문화 환경 캠페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문화 이주민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종량제 제도 안내, 알기 쉬운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밀착형 환경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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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실제 연수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21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실제’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연계성을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적응을 돕고 교원의 이음교육 실행 역량 및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렸됐다.연수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실효성을 높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유·초 이음교육의 방향과 이해 △놀이와 배움이 이어지는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이음교육의 효과적인 실천 방안 공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다채롭게 다뤄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아이들의 성장에 있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밀한 연결고리, 즉 이음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계기였다”며 “아이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음교육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미경 교육장은“유·초 이음교육은 유아들의 배움과 적응을 잇는 생애 첫 번째 징검다리”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적인 이음교육 문화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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