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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 ‘STAGE 2026 한여름밤의 꿈’ 개최
[한국Q뉴스]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예술 축제, ‘STAGE 2026 한여름밤의 꿈’ 이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작은공연장 단’에서 개최된다.(사)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 강릉문화재단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개최됐다.장애인 연주자와 가족, 지역 전문 음악단체가 함께 무대를 꾸며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공연은 별도의 개회식 없이 진행되며 발달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드럼·피아노 독주·통기타 앙상블 등 7개 팀의 다채로운 협연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김경희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시지부장은 “참여와 협력으로 거대한 벽을 함께 넘어선 이번 공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편견을 허물고 함께 꿈꾸는 기적 같은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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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 안정화를 위한 의료기관 및 의약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지난 5일 관내 의료기관 및 의약단체 관계자들과 지역·필수의료 안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관내 주요 의료기관장과 의약단체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강릉시 의료인력과 의료시설, 응급의료체계 등 지역 의료 현황을 공유하고 의료인력 부족과 응급환자 수용의 어려움, 소아·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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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 강릉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특별 강연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7일 오전 9시 30분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광재 위원장을 초청해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강릉시는 이번 초청 특강을 계기로 이광재 위원장에게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과 정동진 IC 및 TG 신설 등 강릉시의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협조를 적극 요청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AI 혁명과 글로벌 경제 환경에 발맞춰 강릉시 공직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전략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 나선 이광재 위원장은 저서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 의 주요 청사진을 바탕으로 입법·행정·외교 현장에서 축적한 국정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강릉시 행정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들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강연에서는 △AI 기반의 지능형 행정 인프라 구축 △지방 소멸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플랫폼 설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 혁신 등 강릉시 시정 발전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져 참석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어 진행된 현장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릉시의 현안 과제와 공공 서비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무적 고민이 활발히 논의됐으며 국가 정책과 지방행정이 긴밀히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특강은 강릉시 공직자들이 시야를 넓혀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핵심 동력을 얻은 매우 유익하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전문성과 정책 기획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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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일 경제환경국이 첫 주자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시는 격주 금요일 오후 4시를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로 지정하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 소비를 실천하는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경제환경국의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전 부서가 국별 릴레이 방식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김만호 강릉부시장을 포함한 경제환경국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아 생활용품과 간식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행정국, 문화관광해양국, 복지민원국 등 전 부서가 릴레이 방식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일상 속 소비 실천과 강릉페이 이용 확대 등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부문이 지역 소비를 선도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공직사회가 먼저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생활화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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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신나는 여름 추억 선물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7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연합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보은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등 200명이 참여해 서울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 기관은 △도깨비지역아동센터 △파랑새지역아동센터 △보은지역아동센터 △세중드림지역아동센터 △어부동지역아동센터 △푸른꿈지역아동센터 △다니엘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7개소다.참가자들은 군에서 지원한 행복버스 7대에 나눠 타고 롯데월드로 이동해 놀이기구 탑승과 공연 관람, 센터별 자율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아동들은 일상과 학업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센터별 인솔자가 동행해 이동과 체험활동 전 과정에서 아동들의 안전을 살폈다.특히 출발과 이동 시 참여 인원을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아동의 연령과 활동 상황을 고려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했다.노시진 회장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고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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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신기종 농업기계 보급 확대와 잔가지 파쇄기 사용 증가에 따라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2월부터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운영하며 농업기계의 고장 진단과 수리, 올바른 사용법, 자가정비 요령,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이번 교육은 보은읍은 교사리 마을회관에서 나머지 읍·면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농업기계의 점검과 수리는 물론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교육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잔가지 파쇄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이며 교육 과정에서 교체되는 부품은 농가당 연간 5만원 한도 내에서 무상 지원한다.또한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에게는 안전모 등 안전용품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산불 예방을 위한 잔가지 파쇄기 활용이 증가하면서 사용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에서는 잔가지 파쇄기의 올바른 조작 요령과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이를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자가정비 능력 향상과 적기 영농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희경 소장은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은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덜고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많은 농업인께서 교육에 참여해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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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제2청사 업무 점검… 현안 해결 속도 낸다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0일 오후 1시 20분부터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제2청사 실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업무보고는 앞서 진행된 본청 실국 업무보고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이후 제2청사와 동해안권 소재 직속기관·출장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다.업무보고 대상은 총 6개 실국·기관으로 제2청사의 총괄기획관,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다.이날 보고에는 우상호 도지사를 비롯해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각 실국·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보고 내용은 실국별 기능과 현황, 주요사업 추진 상황, 당면 현안사항 등이며 우 도지사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한편 우 도지사는 앞선 본청 업무보고와 비전 공유회에서 첨단 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구조적 변화를 주문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해 왔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로 폐광지역, 관광산업, 동해안권 해양·항만·수산 산업 등에 대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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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 66명 자발적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770만원 기부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개청 3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했다.이번 모금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제2청사 직원 66명이 참여해 총 770만원을 기부했다.특히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에 51명이 610만원을 기부해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을 실천했으며 기타 시군에도 15명이 160만원을 기부해 도내 전 지역에 걸쳐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에 직원들도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제2청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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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감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8월 6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원학사 급식 운영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급식 운영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관 급식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강원도 특산물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급식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는 지역사회 공헌활동, 환경·안전 개선, 사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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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은 재난…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살핀다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냉방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이날 도는 노인복지관의 폭염 대응 대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복지관 직원과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도는 올해 폭염에 대비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 5872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 냉방용품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험 요인인 만큼 신속한 안부 확인과 세심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수행기관과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과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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