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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휴식지원사업 ‘행복한 나들이, 오늘은 통영’을 오는 4월 30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은 통영수산과학관 관람과 요트 투어를 비롯해 지역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 속에서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이 함께 새로운 풍경과 순간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통영의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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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구역 내 모든 담배 제품 규제 강화 예고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궐련, 궐련형 전자담배,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해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금연 구역 내 단속과 관리가 강화된다고 밝혔다.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범위가 기존 연초의 잎 원료 제품 중심에서 연초와 니코틴까지 확대되면서 그동안 규제 적용에 혼선이 있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를 포함한 다양한 담배 제품도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로 관리된다.이에 따라 금연 구역에서는 일반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사용이 금지된다.또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제품 포장지 및 광고에 경고 문구와 그림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가향 물질을 포함하면 이를 표시하는 문구 그림 사진을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합성니코틴 전자담배의 온라인 판매도 전면 금지되며 판매를 위해서는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부여군보건소는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군민과 담배판매업소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담배 제품 규제 강화에 따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금연 구역 내 점검과 단속을 할 계획이다.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규제 확대는 금연 구역 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려는 조치”며 “확대되는 기준에 따라 금연 구역 내 점검과 단속을 강화해 올바른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이명준 관련부서 규암면 총무팀 이령주 830-6354 보도일시 2026년 3월 20일 규암면, 체납 없는 마을 만들기 박차 - “세금 징수가 곧 복지”사각지대 발굴 병행 - 부여군 규암면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소 및 체납 없는 마을 만들기’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규암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체납 없는 규암면을 만들자고 다짐했다.특히 규암면은 이번 징수 활동을 단순한 세원 확보를 넘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과 연계한다.징수반이 가동되는 동안 가구별 생활 실태를 파악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내지 못하는 ‘생계형 체납자’나 ‘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낼 예정이다.현장에서 발견된 취약계층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체납 처분 유예나 결손처분을 검토하고 긴급 복지 지원 등 공적 구호 서비스와 연결해 ‘따뜻한 징수 행정’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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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24개소로 확대
[한국Q뉴스] 부여군은 가축 사육 환경 개선과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석성면 한우농장에서 첫 지정을 받은 이후 총 24개의 농장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지정 현황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사업 초기인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매년 1개소에 그쳤으나 2024년도 9개소, 2025년 11개소로 지정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이는 축산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농가들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의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축종별로는 돼지가 12개소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이어 한 육우 7개소 닭 3개소 젖소 2개소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악취 관리 난도가 높은 돼지 농장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2025년에는 젖소와 닭 농가까지 지정 범위를 넓히고 있다.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사업,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지원사업 등 축산 악취 관련 보조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거나 사업 우선 대상이 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는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필수과제”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 축수산과 축산정책팀 오성태 관련부서 재무회계과 재산세팀 김찬양 830-2168 보도일시 2026년 3월 20일 부여군, 2026년 1월 기준 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부여군은 지난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제출 받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주택 가격 열람은 온라인이나 군청 재무회계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 관계인은 용도지역 및 주 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 가격과 인근 주택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으면 의견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의견제출이 가능하다.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이 적절히 됐는지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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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로 잇는 청년과 부여
[한국Q뉴스]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 레지던스가 2026년 3기 입주작가 5명을 선정하고 공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단위로 진행되어 도자, 섬유, 목공, 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2명이 지원해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작가는 고민성 김소연 이예찬 이다솔 원유혁 등 5명이다.선정된 작가들은 레지던스에 입주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년간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성과에 따라 최장 3년까지 레지던스 생활을 연장할 수 있다.입주작가에게는 개인 숙소와 전용 스튜디오가 제공되며 창작 역량 강화 프로그램, 상품 개발, 기획 전시, 공예 페어 참가 등 창작 기반 지원이 이루어진다.특히 올해 새롭게 운영될 ‘청년창고’ 공간을 활용해 공예 워크숍을 운영하고 공예주간 및 공예페스타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팝업스토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및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운영 4년 차를 맞은 123사비 창작센터 레지던스는 청년 공예가의 창작 기반 조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 입주작가 임서윤은 2025년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입상에 이어 새롭게 재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서화실에 작품이 전시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또한 올해 입주 기간이 종료되는 작가 중 3명이 123사비공예마을 인근에 정착할 예정으로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청년 정주 유도와 지역 인구 유출 완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여군 관계자는 “123사비 창작센터 레지던스는 청년 공예가의 창작 기반 조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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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행복채움밥상’ 나눔 열기 확산…, 참여 업체 추가 협약
[한국Q뉴스] 부여군 장암면의 민 관 협력 복지 모델인 행복채움밥상 사업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 속에 참여 업체를 확대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장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장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암면 소재 ‘신 하나로식당’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행복채움밥상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11일 5개 업체와의 일괄 협약 이후 이뤄진 추가 결실이다.이로써 장암면의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수호천사’식당은 총 6개소로 늘어났다.신규 협약 업체인 ‘신 하나로식당’은 앞으로 관내 경제적 사회적 위기 가구를 위해 정기적으로 식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추가 협약은 앞선 협약 소식을 접한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 의사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장암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롭게 동참한 ‘신 하나로식당’에도 향후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을 전달하고 기부금 영수증 발행 등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흔쾌히 나눔의 행렬에 동참해 주신 신 하나로식당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참여 업체가 늘어날수록 우리 면의 복지 사각지대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백성열 민간위원장은 “일주일 만에 추가 협약이 이뤄진 것은 장암면의 공동체 의식이 살아있다는 증거”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은 지역 식당의 재능기부와 식사 지원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 사업으로 지역 안팎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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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충주시보건소는 20일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과 시민 참여 기반 건강도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강도시를 보건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환경 복지 도시 정책 등 시정 전반과 연계해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사회와 함께 건강도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과 연계한 건강도시 정책 추진을 통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건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도시 및 SDGs 연계 정책 발굴,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건강도시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소통 활동 등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시는 그동안 도시 건강 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고령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부담 등 구조적인 건강 과제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단순한 사업 제공을 넘어 시민이 건강 정보를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왔다.이번 협약은 이러한 문제 인식에 기반해 행정과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도시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 참여 기반의 건강도시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건강도시 가치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정책과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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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적용 대상은 6급 이하 공무원으로 적극행정 제도 참여와 활용,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상위기관 경진대회 참여 등 다양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한다.적립된 마일리지는 누적 점수에 따라 최대 15만원의 공주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마일리지는 해당 연도 내에 사용해야 하며 보상 지급 시 소멸된다.시는 올해 제도를 시행한 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적립 기준과 보상 방식, 개선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도입한 마일리지 제도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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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2만 2932호와 공동주택 2만 2440호이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주택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검증 절차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후 의견 제출과 검증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박종석 세무과장은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적정한 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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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 정기 반찬 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는 최근 이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순영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이날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기훈 이인면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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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양성평등기금 결산 보고 2026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부여군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가정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 기금을 사용함으로써 군민의 양성평등 인식 향상과 남녀의 동등한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금을 운용해 오고 있다.이날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7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위원회는 양성평등기금의 운용 목적과 방향에 부합하는 단체에 총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 평등한 사회 구현과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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