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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24시콜화물, 수안보면에 백미 60포 기탁
[한국Q뉴스] 전국24시콜화물이 지난 21일 충주시 수안보면의 저소득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192만원 상당의 백미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특히 전국24시콜화물은 앞서 올 상반기인 지난 2월에도 쌀 100포를 기탁한 바 있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지역 온정 나눔을 이어오며 깊은 뜻을 더하고 있다.윤수명 전국24시콜화물 대표는 “올해 초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다시 한번 큰 온정을 베풀어주신 윤수명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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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각계각층, 추석 명절 맞아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한국Q뉴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충주시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체 및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송편, 불고기, 잡채, 과일 등 풍성한 명절 음식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찾아 ‘명절愛 한끼’음식 꾸러미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주며 온정을 전했다.수안보면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한 훈훈한 나눔이 빛났다.수안보면 향기누리봉사회와 수안보 상록호텔이 협력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조리한 반찬류와 임직원들이 제작한 수제 비누를 함께 전달했다.아울러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수안보면 내 중학생을 포함한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고교 졸업 시까지 이어지는 지속적인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와 함께 성내충인동 자유총연맹지도위원회는 ‘홀로노인 돌보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지내는 어르신 28명에게 직접 구운 빵을 전하며 건강을 살폈고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20가구에 5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지원해 명절 준비를 도왔다.또한 달천동 늘푸른흑염소 영농조합법인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 1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을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모든 후원자와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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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 1차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양군이 민방위 대원의 비상대비 태세 확립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연차별에 맞춰 사이버교육과 집합교육으로 이원화해 진행되며 비상사태 및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마련됐다.연차별 세부 교육 시간은 △1~2년차 대원: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대원: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 사이버교육 1시간 △기술지원대원: 기본교육 4시간 이다.교육 기간 및 장소는 사이버교육의 경우 오는 10월 10일까지 PC나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집합교육은 9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사이버교육 대상자는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수강을 완료해야 하며 집합교육 대상자는 지정된 일시에 맞춰 양양군청 대회의실로 참석해야 한다.양양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비상사태 및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이라며 “대상 대원들은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 내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이번 교육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재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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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 직원 대상 ‘예산실무교육’ 추진
[한국Q뉴스] 양양군이 예산 편성 및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적 문제와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예산 실무 교육’을 추진했다.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양양군청 본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제 업무 수행 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와 행·재정적 손실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예산실무 역량을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틀에 박힌 교육에서 벗어나, 군청 예산팀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전파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 투자심사 △지방보조사업 추진 절차 △예산의 이월 △예산의 전용 및 변경사용 △성립 전 예산 사용 △예비비 편성 및 집행 등 일선 행정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핵심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양양군은 이번 전 직원 교육에 이어 오는 10월 2일에는 신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예산 기본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탄탄한 예산 역량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예산은 군정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동력이지만, 관련 규정과 절차가 복잡해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예산 집행 전문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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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추진 …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만든다”
[한국Q뉴스] 양양군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귀성객과 관광객의 이동 증가에 대비해 민생과 직결되는 ‘분야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재해 △안전 △교통 △환경 △보건 △상하수도 등 총 15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우선,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 상시 상황보고 및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주요 도로 교통 혼잡에 대응해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정체 구간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를 통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으로 지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한편 보건소를 중심으로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특히 명절 기간 생활폐기물 증가와 무단 투기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군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처리상황반을 운영해 민원을 신속히 접수·처리하고 불법 투기 단속을 병행한다.아울러 기동청소반을 투입해 시가지와 터미널 등 쓰레기 다량 발생 예상 지역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할 계획이다.양양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양양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철저한 생활폐기물 특별 관리와 수거를 통해 모두가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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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한국Q뉴스]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22일 양양읍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양양자원봉사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봉사자들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생활쓰레기 수거, 집 안팎 정리, 전기시설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전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등 주거공간을 세심하게 정비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자 및 유관 단체와 연계해 도배·장판 교체, 집 안팎 정리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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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김영인 의장 ‘태안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조례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지난 22일 제323회 태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영인 의장이 대표 발의한 ‘태안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원안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2019년 태안군과 충청남도교육청, 태안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태안 행복교육지구 사업과 마을교육공동체의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관련 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김영인 의장은 “아이들의 교육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할 때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계하고 주민이 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조례에는 △조례의 목적과 기본이념 및 용어 정의 △군수의 책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 △마을교육공동체 위원회 설치·운영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성과평가 및 포상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특히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하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활용함으로써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김영인 의장은 “지역의 교육 문제를 학교와 교육기관만의 과제로 두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0년부터 추진해 온 태안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그동안 명확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군과 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 마을주민 등이 긴밀히 협력해 태안의 특성과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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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한국Q뉴스] 서산시의회은 22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규칙안 11건, 동의안 2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5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26개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본회의에 앞서 장갑순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 표창식을 진행했다.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로는 △일자리경제과, △가족지원과, △문화예술과, △미래전략담당관, △해양수산과, △농업정책과 등 6개 부서가 선정됐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안 1조 3144억원 대비 1751억 증액된 1조 4896억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억 4317만원을 삭감하고 전액 내부유보금에 증액 편성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함께 제출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집행부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6개의 안건은 5건의 원안가결과 1건의 원안채택으로 처리됐다.원안가결 안건으로는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소송사무 조례안, △서산시의회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6개의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원안가결 안건으로는 △서산시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서산시 사회단체협의회 지원 조례안,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산업건설위원회 소관 4개의 안건은 1건의 원안가결과 2건의 수정가결 등으로 의결됐다.원안가결 안건으로는 서산시 산림교육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이며 수정가결 안건은 △서산시 바다낚시공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안원기 의원이 ‘서울 대형병원 접근성 개선, 이제는 교통도 시민 복지다’를, 가충순 의원이 ‘서산 쌀, 이제는 브랜드 경쟁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를, 이정수 의원이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서산시 농어촌 의료공백 대책 마련 촉구’를, 김기욱 의원이 ‘농지 전수조사, 농지와 함께 농사지을 사람도 지켜야’를, 송치윤 의원이 ‘대산공단 산업 전환과 노동친화형 서산 실현 대책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장갑순 의장은 “지난 19일간 2회 추경과 행정사무감사 등 시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고 대안을 제시해 준 동료 의원님들과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회기 중 제시된 제언과 지적사항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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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한국Q뉴스] 토지 및 주택 재산세 7만512건 100억 2천3백만원 부과 - 논산시는 오는 30일까지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토지 소유자 및 주택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소유자에 대해 부과되는 지방세다.시는 토지분 6만6753건, 92억 6천5백만원, 주택 2기분 3759건, 7억 5천8백만원을 부과했다.토지분 재산세는 전년보다 9천6백만원 증가했으며 주택분 재산세는 7월 1기분과 9월 2기분을 합산한 결과 지난해보다 7천5백만원이 증가한 37억 2천만원으로 집계됐다.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의 소폭 상승이, 주택분은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과세 대상 증가가 주요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 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ARS 및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자주재원으로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재산세 관련 문의사항은 논산시청 세무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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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을철 모기매개 선제적 방역소독 강화
[한국Q뉴스] 논산시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가을철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모기 활동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방역과 예방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모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모기 성충에 대한 방역소독과 함께 모기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유충 서식지 관리에도 힘쓴다.물이 고이기 쉬운 곳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 곳은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등 모기가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모기 예방수칙 홍보도 강화한다.전광판과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화분받침, 폐용기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용기 관리 △방충망 점검 및 모기 실내 유입 차단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방역은 보건소와 읍·면·동의 방역소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펴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해충 발생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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