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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 홍천의 찾아가는 귀농귀촌이야기
[한국Q뉴스] 홍천군은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희망 교실 과정 귀농 귀촌 도시민 설명회 참가자를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설명회는 홍천군이 수도권 도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첫 번째 귀농 귀촌 설명회로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수도권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귀농 귀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오는 9월 3일 서울특별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며 홍천군 귀농 귀촌 지원정책과 귀농 귀촌 준비, 농촌 생활의 이해, 선배 귀농인의 정착 사례 등 귀농 귀촌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예정이다.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전원도시 귀농·귀촌 특구로서 ‘홍천에서 살아보기’, 귀농 귀촌 학교, 영농 기술교육 등 단계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 귀촌 이후에는 새내기 정착 지원, 농업 창업 자금 지원, 지역 명소 탐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도권 도시민들이 귀농 귀촌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접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서울에서 귀농 귀촌 도시민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와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홍천군으로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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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승용차 압류·공매 착수
[한국Q뉴스] 천안시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고의로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현장 체납처분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5일 오전 6시부터 지방세 총 2억 7500만원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 4명의 주거지를 찾아 가택수색을 벌이고 재산 은닉 여부와 생활 실태를 조사했다.수색 결과 취득세 약 2500만원을 장기 체납하고 납세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체납자의 승용차를 현장에서 압류해 족쇄를 채우고 강제 공매 절차에 착수했다.이에 해당 체납자는 아파트 담보대출로 체납액을 납부하겠다며 공매 유예를 요청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본인 소유 재산 없이 상속을 포기한 채 상속재산을 점유 중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회피 여부를 조사했다.시는 법률 검토를 거쳐 채권자대위권 행사와 상속재산 대위등기 및 압류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양도소득세 등 국세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인 체납자는 향후 결과에 따라 지방소득세 변동 여부를 확인한 뒤 추가 조치할 방침이다.천안시는 가택수색 외에도 징수기동팀을 통해 임대수익이 발생하는 신탁재산 계좌를 직접 압류·추심하는 방식으로 총 5건, 4억 22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계좌 제공을 거부할 경우 신탁재산 공매를 병행하는 등 강제 징수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고의적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은 물론 체납차량 공매, 명단 공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요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계획이다.오병창 세정과장은 “성실 납세자가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의적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강력한 체납처분과 다양한 징수 기법으로 공정한 납세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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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내버스 AI 안전시스템 도입 후 사고 감소 효과
[한국Q뉴스] 천안시는 시내버스에 ‘AI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한 결과, 도입 초기 대비 3분기 차 기준 42.3%의 사고 감소 효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9월 시내버스 200대에 AI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졸음운전, 신호위반, 급출발 등 24개 안전지표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왔다.운행거리 1000km 기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3개 분기 동안 지표를 분석한 결과, 관내 3개 운수업체 모두 운전자 안전점수가 도입 초기 대비 10% 이상 향상됐다.24개 안전 성과지표 중 운수 3사 전체에서 22개 항목이 긍정적 수치를 기록했다.업체별로는 새천안교통과 보성여객이 20개, 삼안여객이 17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승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주요 위험 운행 행위가 초기 대비 대폭 줄어 급가속은 20.6%, 급정지는 14.3%, 급감속은 9.4%, 급출발은 9.1% 각각 감소했다.반면 과속은 8.9%, 안전거리경보는 8.6% 증가했다.시는 이 같은 사고 감소 효과 분석 결과를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지급 제도와 연계해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미설치된 시내버스 200대에도 시스템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AI 안전시스템 지표 점수를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제도와 연계해 활용하고 있다”며 “운전 패턴 분석으로 안전 운행을 유도하는 것은 시민과 승무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시내버스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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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폭염 장기화에 대처상황 점검 회의…취약계층 등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천안시는 김석필 부시장 주재로 14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여름철 폭염대책기간에 맞춰 부서별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중점 점검사항을 논의했다.독거노인과 비정상거처 거주자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실외작업장을 대상으로 가장 더운 시간대 작업 중지와 휴식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아울러 농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읍면동별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낮 시간대 영농작업 중단을 유도할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며 “시민들도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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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국Q뉴스]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환경 훼손을 막고 피서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광덕 해수천과 목천 마검천 일원 등 피서객 방문이 많은 주요 하천과 계곡이다.시는 충청남도 및 중앙부처 현장점검과 연계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시는 하천과장을 총괄로 3개 반, 9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한다.피서객이 몰리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순찰과 수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평상·그늘막 등 불법시설물 무단 설치, 하천 출입로 차단, 미신고 음식점 영업 등 불법 상행위다.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되, 정비 요구에 응하지 않는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며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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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일 동남구 광덕면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해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시설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상황 등이다.천안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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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서 20가족 참여…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20가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열었다.오는 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보호자의 자녀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프로그램은 청소년 미디어 집단상담, 자녀양육 보호자 교육,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및 명랑운동회 등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스마트폰이 필수 도구가 된 만큼 가정 내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심리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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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사전교육
[한국Q뉴스]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직자 안보교육과 국가 비상대비체계,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근무 요령 안내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법을 익히고 상황 관리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시는 공무원 비상소집과 전시전환 절차 연습, 실제 훈련 및 도상연습,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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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하는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운영
[한국Q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모든 영어 모든 독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준별 영어독서와 회화 과정으로 초급 2개 강좌와 중급 1개 강좌로 구성됐다.초급 강좌에서는 영어원서 ‘Journey in the Wizarding World’ 와 영어 그램책 ‘Intro Storybook’을 함께 읽으며 기초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중급 강좌에서는 그림책 ‘The World Through Our Senses’를 함께 읽으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의견을 나누며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수강신청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청수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영어 독해 능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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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무지개꿈자람학교’ 운영
[한국Q뉴스] 천안시 입장면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무지개꿈자람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입장면과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 50여명과 함께 요리와 제과·제빵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무지개꿈자람학교를 통해 아동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영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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