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주) 신언무 대표, 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기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당연한 책무"

김석화 기자
2026-09-22 11:42:47




넥스트바이오(주) 신언무 대표, 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횡성군 제공)



[한국Q뉴스] 횡성군은 우천제2농공단지 입주기업인 넥스트바이오의 신언무 대표가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스트바이오는 콜드브루 및 고농축 커피 원액 추출 전문기업으로 횡성군 우천면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독자적인 추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와 글로벌 기업에 커피 원액을 공급하는 관내 우수 강소기업이다.

특히 이 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가입돼 있어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 출신인 신언무 대표는 횡성에 사업 터전을 잡고 지역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언무 대표는 “횡성에 인연을 맺고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전달된 기부금이 횡성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신언무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별도 첨부 보도자료 배포 2026년 9월 21일 19:00 보도시점 2026년 9월 22일 10:00 2026년 9월 22일 담당 부서 송호대학교 기획처 책임자 기획부처장 류동희 담당자 송호대학교, 남산리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대학 주변 활성화·둘레길 조성·가로등 정비 등 지역 현안 논의 - 대학 자원과 마을 기반 연계한 실질적 협력사업 발굴 추진 송호대학교는 9월 21일 오후 1시, 총괄부총장실에서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차은주 기획처장, 횡성읍 남산리 이장 원경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고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학과 남산리의 연계를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대학주변 활성화와 둘레길 조성, 가로등 정비 등 향후 협력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송호대학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남산리의 다양한 지역 기반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송호대학교는 남산리의 지역발전을 위해 매년 마을 발전기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밀착형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남산리 원경연 이장, 차은주 송호대학교 기획처장 등이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 별도 첨부 보도자료 배포 2026년 9월 21일 19:00 보도시점 2026년 9월 22일 10:00 2026년 9월 22일 담당 부서 송호대학교 기획처 책임자 기획부처장 류동희 송호대학교, 유상범 국회의원과 지역소멸 대응 및 대학 지원방안 논의 - 기숙사·체육관 시설 개선 위한 정부 재정지원 필요성 건의 - 대학 인프라 활용해 횡성 ‘관광객 500만명 시대’ 실현에 협력 송호대학교는 9월 21일 오전 11시 유상범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횡성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대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 류동희 기획부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대학의 위기가 지역 인구감소와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송호대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 재정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외국인 학생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기숙사 시설 개선과 대학 체육관 시설 보수 등에 필요한 예산 지원 방안이 다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송호대학교의 교육환경과 경쟁력을 강화해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횡성지역의 인구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의 기숙사와 체육관 등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교육·문화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생활인구와 체류형 방문객을 확대하고 횡성군이 추진하는 ‘관광객 500만명 시대’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송호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송호대학교는 생명·건강·복지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강원형 AI 혁신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으로의 특성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이 횡성 지역구 국회의원 유상범 의원에게 송호대학교의 개혁과 혁신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송호대학교 조봉래 총괄부총장과 국회의원 유상범 의원, 류동희 송호대학교 기획부처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