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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료
[한국Q뉴스] 단양군은 지난 5일 열린광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가 어린이와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참여형 체험부스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 공간도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동선 관리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행사장 질서 유지와 응급 상황 대비 체계도 원활히 운영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단양군 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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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4월 10일 열린 제4회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분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도서관 및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 발전, 독서문화 진흥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고성군은 문화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여건 속에서도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교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독서문화 진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군은 2024년 고성군립도서관을 개관하며 도서관을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독서·문화·휴식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또한 RFID 기반 도서 관리 시스템과 무인 대출·반납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체계로 확대하는 등 도서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문학 행사와 북토크, 전시, 야외도서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문화예술 기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2025년 개최된 ‘제1회 이성선 문학축전’은 도서관 전 공간을 활용한 문화행사로 운영해 지역 문학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고성군립도서관 이용자 수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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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거진실내테니스장 임시 개방
[한국Q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거진실내테니스장을 오는 5월 31일까지 임시 개방한다.거진읍공설운동장에 위치한 거진실내테니스장은 총 3면의 코트를 갖춘 실내체육시설로 임시 개방 기간 동안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시설은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강원고성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예약은 1시간 단위로 가능하며 1팀당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군은 임시 개방 기간 동안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향후 정식 운영 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방을 통해 시설 이용 편의성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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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5월 22일부터 운영 개시
[한국Q뉴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는 5월 22일부터 호암체육시설 광장 내 바닥분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호암동 국민체육센터 광장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5개와 곡사분수 16개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줄기 연출이 가능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방수공사를 실시했으며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주변 환경정비도 완료했다.운영 기간은 5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다만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을 중단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안전하고 청결한 이용환경 유지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정기 청소 및 설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2주 간격으로 수질검사도 병행하고 있다.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위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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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어버이날 효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소속 단체별 결연가정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 소속 각 단체가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을 직접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로 세대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용선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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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1,050여명 참여 속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자원봉사자 105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주요 행사장에 배치돼 관람객 안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도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며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몫을 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신속한 정리와 환경정비까지 맡아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채종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이번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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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직자 대상 ‘상호문화 이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6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상호문화 이해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증가와 함께 빠르게 다양성이 확대되는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포용적 행정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성대학교 국제이주협력학과 학과장이자 이민·다문화연구원 원장인 오정은 교수가 맡아 ‘다문화정책과 상호문화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상호문화주의 이해 △다문화정책과 상호문화정책 비교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 △아산형 상호문화정책 발전 전략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오 교수는 다문화주의와 상호문화주의의 개념적 차이를 설명하며 단순히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지원하는 다문화정책을 넘어 주민 간 상호 교류와 참여, 사회적 관계 형성을 촉진하는 상호문화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일선 행정 현장에서 외국인 주민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책 설계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대표적인 다양성 도시인 만큼,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정책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상호문화적 관점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현재 외국인 주민 비율이 11.1%로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각 부서와 아산시가족센터, 관내 대학, 아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생활안내, 상담, 한국어·문화교육, 사회통합 프로그램,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상호문화정책의 핵심 가치인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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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적인 현장 소통 통했다… 삼성 ‘수조 규모 투자’ 가시화
[한국Q뉴스] 아산시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과 투자 제안에 글로벌 기업이 실무 협의에 나서면서 대규모 투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산시는 최근 삼성전자와 온양사업장 내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 신설 공사 인허가를 위한 사전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시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까지 드러난 만큼, 투자 ‘실행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보고 있다.해당 사업은 건축면적 2만 5120㎡, 연면적 14만 2678㎡에 달하는 지상 9층 규모의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을 신설하는 계획으로 알려졌다.이번 투자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테스트 중심이던 온양사업장은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고대역폭 메모리 등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여지가 높아 업계에서는 향후 수조 원대 투자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이번 투자를 위해 아산시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수차례 방문해 투자 방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토대로 맞춤형 행정 지원과 협의를 지속해 왔다.지속적인 접촉은 실제 투자 확대 흐름으로 이어졌다.삼성전자의 지방세 납부액은 2024년 대비 2026년 기준 약 4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계획이 확정된다면 온양사업장에 대한 자금 투입 역시 같은 기간 약 3.1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산시는 이번 투자로 온양사업장이 첨단 패키징 기능까지 확보하고 아산시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 핵심 도시로 도약한다면,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협력기업 유입, 지역 소비 확대,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도화 등 연쇄적인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가 확정될 경우 아산시가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신속한 착공이 이뤄지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향후 투자 인허가 신속 지원과 기반시설 확충, 정주 여건 개선, 협력기업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기업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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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시정 복귀 13개월, 주춤했던 성장 엔진 재가동”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열린 ‘5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시정 복귀 13개월을 돌아보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다시 돌렸다”고 소회를 밝혔다.이날 오 시장은 “지난해 4월 시정에 복귀한 이후 13개월 동안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재가동하고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시 세웠다”고 강조했다.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시정 정상화,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다지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들이 이어졌다”며 “이 모든 성과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근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대해서는 “민·관·경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상생형 축제로 지역 상권과 연계된 체류형 소비를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 과정에서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직자는 소명의식으로 시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존재로 맡은 역할을 다하고 시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때 가장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5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의 신속 추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기강이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시민 21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이어 한성대학교 오정은 교수가 ‘다문화 및 상호문화 인식 개선’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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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축산(주), 가정의 달 맞아 음암면에 470만원 상당 육류 기탁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다래축산(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 50kg과 돼지고기 200kg 등 총 470만원 상당의 육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육류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당일 가공 및 포장 과정을 거쳐 전달됐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 기탁된 육류는 관내 복지시설 및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현 다래축산(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진식 음암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육류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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