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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
[한국Q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알렸다.백 시장은 이날‘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내년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시구했다.이와 함께 논산시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26 강경젓갈축제’를 홍보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장 앞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야구팬들과 만나 논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축제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논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특히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내년 2월 26일 개막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대전·충청권은 물론 타지역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즐기는 프로야구를 통해 ‘사람이 찾는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2026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부제로 강경의 대표 먹거리인 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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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맞이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아산시의회를 방문한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아산시의회의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청사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전남수 위원장, 유수영 부위원장, 이기애 의원, 김은아 의원, 윤영숙 의원, 위민경 의원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정종윤 위원장 등 양 의회 의원 및 관계 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의회는 각 지방의회의 일반현황과 의회 구성을 공유하고 의정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효율적인 의정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8명의 배치 및 운영 절차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현황 및 추진 성과’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간담회를 마친 뒤 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은 본회의장, 기획행정농업위원회실, 의원사무실 등 의회동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선진 의정 횐경을 둘러보았다.전남수 위원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아산시의회를 찾아주신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의정활동 경험과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청사를 둘러보시며 아산시의회의 운영 모습도 살펴보시고 앞으로도 두 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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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제323회 제1차 정례회 폐회
[한국Q뉴스] 태안군의회가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323회 태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 조례안·동의안 심사 등 군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정활동이 펼쳐졌다.먼저 군의회는 지난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를 통해 총 11개의 현장을 확인했다.7명의 의원 전원이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 개선 필요사항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서류와 보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 여건과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며 사업의 실효성과 향후 추진방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1일차 방문장소인 △보건의료원에서는 의료원장의 진료와 행정·조직관리 역할을 분리하는 방안 검토와 응급실 진료 가능 범위와 이용체계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보호자 없는 병실의 병상 확대를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어르신돌봄센터에서는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CCTV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 △가족공감센터에서는 평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급커브 진입로와 위험시설, 결로 등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할 것을 촉구 △태안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현장에서는 장애인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차량·보행 동선과 주차공간, 비가림시설 등을 면밀히 보완하고 철저한 시공·하자 관리를 주문 △환경관리센터에서는 소각시설의 대기오염물질 관리와 재활용품 판매수입 관리, 근무환경 개선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원북 다채움 국민체육센터 건립현장에서는 목욕장 등 습식공간의 방수·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개관 전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 △이원면민 중앙광장에서는 안내표지판과 주민 활용 콘텐츠를 확충해 광장의 활용도를 높일 것을 촉구했으며 이원면 중앙공원에서는 야간 이용 편의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야간 조명시설을 보강할 것을 주문했다.2일차에는 △태안 제2농공단지 조성지를 방문해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조기 분양에 힘쓰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건립 현장에서는 준공 후 군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경영과 수익사업 등을 포함한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 △해양치유센터에서는 철저한 시설 하자 관리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차별화된 콘텐츠 및 전문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태안을 대표하는 치유관광시설로 육성할 것을 당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에서는 충남도와 협의해 박람회장의 지속 가능한 운영·활용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 △근흥면 안기2리 제방 및 수문에서는 반복되는 갯벌 퇴적 등으로 인한 배수 장애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해 군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읍·면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10대 태안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행정사무감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256건의 요구자료를 제출받아 사전에 감사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업의 효과성 및 행정의 효율성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으며 시정 및 건의 등 193건의 처분 요구를 집행부에 통보했다.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단순한 문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원인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방안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반복되는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행정에 대해서는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또한 위원들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파악한 현장의 목소리를 감사에 적극 반영하고 예산과 행정력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갔다.이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군정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이후 18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태안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태안군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태안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 가결했으며 2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까지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태안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도출된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결과를 통보하고 후속 조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내년도 상반기 임시회에서 보고받을 예정이다.김영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태안지구 우수유출 저감시설과 백사장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 총사업비 638억원이 확보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해준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어 김영인 의장은 “불법 훼손된 해수욕장 원상회복을 위해 필요시 예비비 투입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민 누구나 온전히 해수욕장을 누릴 수 있도록 매년 최소 2곳 이상의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진입로를 확보하고 30면 이상의 주차공간을 조성하는 등의 시책을 수립해 실질적인 접근성 확보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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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원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원안 가결
[한국Q뉴스] 태안군의회 오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태안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지난 22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전검사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검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액화석유가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됐다.오동원 의원은 “농어촌지역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산촌 형태로 마을이 형성된 지역도 많아 도시지역에 비해 에너지 공급과 이용 여건이 취약할 수 있다”며 “특히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 액화석유가스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중요한 에너지원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조례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 정의 △군수의 책무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계획의 수립 및 시행 △지원대상 및 지원범위 △ 지원신청과 지원절차 △점검 및 자료제출 요구 △부정수급 등에 대한 지원금의 환수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특히 태안군에서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 허가를 받아 태안군에서 판매사업을 하는 자 중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비용을 부담한 자를 대상으로 예산의 범위에서 안전검사 비용의 50퍼센트를 연간 300만원 한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오동원 의원은 “이번 조례가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검사 비용을 부담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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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노후 산업단지의 기반시설과 산업환경을 개선하고 제조혁신과 미래산업 전환을 통해 원주 산업단지를 미래산업 중심의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재편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기반시설과 산업환경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혁신과 산업 고도화, 인재양성, 에너지·환경·안전 분야의 전환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원주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부처 연계사업을 포함해 총 3193억원을 투입한다.문막권을 거점으로 동화권과 신규 산업단지 등을 연계하고 원주의 주력산업인 미래모빌리티를 중심으로 AI반도체와 디지털헬스케어를 융합한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4대 특화전략과 8대 실천전략을 마련하고 총 39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핵심은 AX·NX·YX·GX로 대표되는 산업단지의 4대 전환이다.AX는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제조혁신, NX는 기존 제조업과 미래산업의 융합을 통한 산업전환, YX는 청년과 전문인재 양성, GX는 에너지·탄소·안전·환경 분야의 친환경 전환을 의미한다.원주시는 이를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는 동시에 기업의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여 산업단지 전반의 체질을 바꾼다는 구상이다.사업의 주요 성과지표도 산업단지의 실질적인 변화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AX 전환율 62.5% 미래산업 융합 아이템 16건 발굴 및 공동사업 8건 기획 핵심인재 600명 양성 친환경 전환율 50% 평균 에너지 절감률 3% 등을 목표로 추진한다.사업 대상은 문막일반산업단지, 문막농공단지, 반계일반산업단지, 문막외국인투자지역을 거점산단으로 하고 동화일반산업단지, 동화농공단지, 자동차부품산업단지 등을 연계산단으로 구성했다.여기에 부론·포진 신규산업단지와 기업도시·혁신도시, 흥업 대학타운 등을 연계지역으로 포함해 산업·연구·인재양성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연계지역까지 포함하면 340개 기업과 9천여명의 종사자가 참여하는 산업생태계가 형성돼 있어, 개별 산업단지의 개선을 넘어 원주 전역의 산업 기반을 연계하는 광역적 산업혁신 효과도 기대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제조, 실증, 인재양성,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문막과 동화를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혁신 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모빌리티와 AI반도체, 디지털헬스케어 등 미래산업 간 연계를 강화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시설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혁신과 미래산업 전환, 인재양성, 에너지·환경·안전 개선을 함께 추진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사업”이라며 “원주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제조업 기반에 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을 접목해 기업이 성장하고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원주시는 앞으로 관계기관 및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별 세부계획을 구체화하고 노후 제조거점을 미래산업의 혁신거점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산업단지 간 연계와 기업·연구기관·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원주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산업단지 혁신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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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운전면허시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플로깅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한국Q뉴스] 22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주운전면허시험장 직원들이 충주 무학시장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 충주운전면허시험장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주운전면허시험장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주 무학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충주운전면허시험장 임직원들은 무학시장 일대를 걸으며 하천변과 시장 주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동참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ESG 활동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최규호 충주운전면허시험장 단장은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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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위탁가정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2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한국청과(주)·중앙청과(주)가 후원하는 추석맞이 위탁가정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박상헌 한국청과(주)·중앙청과(주) 대표이사,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위탁가정 400세대를 위한 2000만원 상당의 과일세트 400박스가 전달됐다.한국청과(주)·중앙청과(주)는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도내 위탁가정을 대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그동안 과일세트를 비롯해 농산물, 김장김치 등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액은 약 2억 4천만원에 이른다.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탁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박상헌 대표이사는 “매년 명절마다 아이들과 위탁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19년부터 도내 위탁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한국청과(주)와 중앙청과(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자의 질병, 학대·방임 등으로 가정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아동이 일정 기간 적합한 위탁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및 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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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운전면허시험장, 추석 귀성·귀경길 ‘졸음·음주운전’ 주의 당부
[한국Q뉴스] 한국도로교통공단 충주운전면허시험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객의 장거리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졸음운전과 음주운전 등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추석 연휴에는 가족 단위의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통행량이 증가하고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와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특히 차량이 밀리는 상황에서 운전자가 피로를 느끼거나 순간적으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할 경우 앞차와의 추돌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장거리 운전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교통 흐름에 맞춰 여유 있게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운전 중 졸음이나 피로가 느껴진다면 억지로 운전을 이어가기보다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휴식할 때는 차량에서 내려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실내를 환기하는 것도 졸음 예방에 도움이 된다.무엇보다 출발 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장거리 이동 시에는 운전자를 교대하는 등 무리한 운전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명절에 빠질 수 없는 음복 역시 주의해야 한다.차례나 가족 모임에서 술을 마신 경우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된다.음주 후에는 운전자의 판단력과 반응 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 만큼, 운전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다음 날 운전하는 숙취운전도 피해야 한다.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했다고 해서 체내 알코올이 모두 분해되는 것은 아니므로 전날 과음했다면 다음 날에도 운전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나 다른 운전자를 이용하는 등 안전한 이동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충주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거리 운전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한편 음복을 포함한 음주운전과 숙취운전을 절대 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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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족돌봄아동의 무거운 짐 함께 나눈다
[한국Q뉴스] 충주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북청년미래센터와 가족돌봄아동·청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촘촘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픈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아동·청년을 주변에서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돌봄아동·청년 조기 발굴 및 상호 연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체계적인 사례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유관기관 회의에서는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조기 발굴 방안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기관별 역할과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류주연 여성청소년과장은 “아픈 가족을 돌보는 아동·청년들이 혼자 어려움을 감당하지 않도록 주변의 세심한 관심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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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도천로타리클럽 연계 청소년 문화체험 진행 청소년에게 잊지 못할 추석 선물 전해
[한국Q뉴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20일 속초도천로타리클럽과 연계해 롯데리조트 수영장에서 청소년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말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청소년 7명과 속초도천로타리클럽 회원 7명이 1:1 매칭 멘토가 되어 함께 물놀이 문화체험을 즐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체험활동은 지난 1월 추진된 전쟁기념관 관람 및 워터피아 체험 등에 이은 2회차 행사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모델링 역할을 수행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선규 이사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속초도천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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