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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체험 운영
[한국Q뉴스] 한국 전통문화 체험 통해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이해 및 교류 확대 기대 춘천지역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전통문화와 농촌생활을 체험했다.춘천시는 19일 남산면 산수마을 일원에서 춘천 거주 외국인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한국 문화마을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장 담그기와 떡메치기 체험을 비롯해 제기차기, 사물놀이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장 담그기 체험에서는 메주 손질과 장 재료 혼합, 장독 담기 등을 진행하며 떡메치기 체험에서는 찹쌀을 직접 찧어보는 활동 등을 통해 한국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한국 전통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소속감 형성과 사회통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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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골목형상점가 지정… 활력 되찾는 청춘의 거리
[한국Q뉴스] 춘천 남산면 강촌리 상점가 일대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상권 회복을 통한 지역 재도약에 나선다.춘천시는 19일 강촌의 한 카페에서 ‘강촌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인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이번 지정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춘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앞서 지난 4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중 점포수 기준을 완화한 조례안 개정을 통해 보다 많은 골목 상권이 제도권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강촌 골목형상점가는 남산면 강촌리 일원 9000여㎡ 구역 내 80여 개 점포가 밀집한 구역으로 상인들의 동의를 거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강촌 상권은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비롯해 각종 정부 공모사업 참여, 시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방문객 유입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이번 지정은 단순한 상점가 등록을 넘어 강촌의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한때 청춘 문화의 중심지로 명성을 얻었던 강촌은 교통환경 변화와 관광 트렌드 변화 등으로 상권 침체를 겪어왔다.이에 춘천시는 지난 2024년 강촌리 일원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역 자산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올해는 국토교통부 지역특화재생 사업을 신청하는 한편 송곡대학교·강촌레일파크와도 협약을 맺어 교육·관광·민간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또한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선정에 따른 강촌 피암터널 일원 관광자원화 사업과 방하리 관광지 개발 등 강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이러한 노력에 상권 활성화 기반을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이를 기반으로 2027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육성사업 공모에 도전할 계획이다.또 250억원 규모로 추진 예정인 강촌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상권 브랜딩과 특화 콘텐츠 개발,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강촌을 체류형 관광지이자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인들의 노력과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 강촌 도시재생사업 및 국비 공모사업과 연계해 강촌 상권을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상권으로 성장시키고 골목상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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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쌀랑 생막걸리’·‘추사 50’ 선정… 예산 전통주 우수성 입증
[한국Q뉴스] 예산군의 전통주 2개 제품이 충남 최고 전통주를 선정하는 '2026 충남술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전통주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군은 '2026 충남술 TOP 10'에 탁주 부문 '쌀쌀쌀랑 생막걸리'와 증류주 부문 '추사 50'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충남술 TOP 10'은 충청남도가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사업이며 품질과 풍미,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 두 제품은 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충남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인정받았다.선정 기념 상패 수여식은 19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충남도와 시군 관계자, 선정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홍보영상 상영과 상패 수여, 기념촬영에 이어 제품 설명회와 시음회가 마련돼 선정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군 관계자는 “예산군 전통주가 충남을 대표하는 우수 전통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 생산을 지원하고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예산 전통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회사법인 주로의 '쌀쌀쌀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풍미와 청량감이 특징이며 예산사과와인의 '추사 50'은 지역 특산물인 예산 사과를 활용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프리미엄 증류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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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립·은둔 위기가구 예방 위한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건강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합동 생일잔치, 텃밭 가꾸기, 문화활동, 이동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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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백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한 상, 기억의 한 장’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진천군 문백면 주민자치회는 문백면 복지회관 복지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랑의 한 상, 기억의 한 장’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을 대접하고 단체 장수 사진을 촬영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액자를 제작한 후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문백면 새마을회 회원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식사를 준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며 효 실천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윤상호 문백면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사진이라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서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숙 문백면장은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넘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따뜻한 문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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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환경의 날 맞아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부스 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20일 호암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환경의 날 기념 환경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다.공단은 행사장 내 체험부스 ‘손끝으로 느끼는 자연, 나무야 놀자’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목재의 특성과 쓰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탄소퍼즐 만들기와 공룡자동차 만들기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사포와 색연필, 나무망치 등 수공구를 직접 사용해 목재를 다듬고 조립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와 특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특히 탄소퍼즐 만들기 체험은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자원이라는 점을 알리고 공룡자동차 만들기 체험은 나무를 활용한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목재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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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및 직무교육 성료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괴산군 노인회지회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노년기에 대한 이해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상은 괴산아이사랑, 괴산행복, 시니어뱅크, 한끼식사 4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이다.강의는 총 2부로 나누에 진행했다.1부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영호 강사가 노년기의 이해 및 자기수용을 주제로 교육을 했고 2부는 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부적격·부정수급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실제 활동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잘 실천하며 성실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교육 현장을 방문한 송인헌 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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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온양풍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학교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로컬푸드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6월 5일 온양풍기초등학교에서 첫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총 17개교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초 계획했던 13개교에서 지역 학교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17개교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교급식의 주 소비자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생산자 간의 소통을 돕고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산에서 자란 제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급식 식단 제공 △우수 지역 농산물 전시 및 현장 교육 △퀴즈 등 이벤트를 통한 농산물 선물 증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로컬푸드를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행사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고 직접 농산물을 눈으로 보며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것이 로컬푸드 활성화의 첫걸음”이라며 “학교급식데이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의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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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상생의 산지투어’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18일 관내 학교 영양사 및 급식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생산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학교급식관계자 로컬푸드 산지투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로컬푸드 산지투어는 단순한 농작물 수확 체험에서 벗어나,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 현상으로 농산물 작황 부진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학교급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클레임 품목에 대해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송악면에 위치한 친환경 농가 두 곳을 차례로 방문해 친환경 농산물인 애호박과 완숙토마토를 직접 수확해 보고 이어진 생산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급식 공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특성과 외형적 차이 등으로 발생했던 클레임에 대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산지투어에 참여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지의 작황이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눈으로 보며 농민들의 노고를 다시금 깨달았다”며 “급식 현장에서도 우리 지역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로컬푸드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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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도내 주둔 군부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2026년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내에서 복무 중인 5년 미만 장교 및 준·부사관 35명을 초청해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육군, 해군, 공군 등 강원자치도 내 주요 부대에서 근무하는 초급간부 35명이 참석했으며 영월군 동강시스타와 동강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첫날에는 특강과 함께 동강 래프팅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대와 병과를 넘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 시간에는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군 생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영월의 대표 관광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그동안 군의 우리도민운동의 일환으로 군 간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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