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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23일 산성시장에서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다가오는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각종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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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추석 명절·백제문화제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한국Q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제72회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관내 일원에서 주민 및 지역 단체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대규모 축제인 백제문화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산뜻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에는 통장단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18개 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참여자들은 주요 시가지와 도로변, 상가 밀집 지역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석구석을 말끔히 정비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생활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축제 손님맞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꾸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연섭 신관동장은 “추석 명절과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과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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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전 꾸러미 나눔 행사
[한국Q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금학동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전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마을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지난 19일 금학1·3·4통 및 태봉1통, 주미통을 시작으로 20일 금학5통, 22일 금학7통까지 며칠에 걸쳐 릴레이로 이어졌다.행사 기간 동안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전을 부치고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이를 각 마을의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총 210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이경숙 금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늦더위 속에서도 이웃들에게 전해질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이 주민 모두에게 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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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 붉게 물든 동강변에서 가을 정취 선사
[한국Q뉴스] 영월의 가을을 붉게 물들이는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영월군과 영월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로 마련된다.축제 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행사와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월문화원과 함께 다양한 공연·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축제의 중심인 붉은메밀꽃밭에서는 동강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동강을 활용한 물수제비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삼옥2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은메밀꽃을 감상하며 영월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축제 기간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행사장 내 안내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주요 이동 동선과 주차공간 등을 정비한다.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 한편 관람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영월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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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횡성군, ‘관광 500만 시대’ 여는 첫 추경예산 7,965억3천4백만원 확정
[한국Q뉴스] 횡성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제337회 횡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 716억2천3백만원 증액한 7149억8천3백만원, 특별회계 74억3천9백만원을 증액한 815억5천1백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총 790억6천2백만원 증액한 7965억3천4백만원 규모이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 확정을 발판 삼아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관광 500만 시대’ 실현에 가속도를 붙인다.특히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활기찬 횡성군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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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잇는 마음, 함께 맞이하는 한가위’ 추석 명절 지원
[한국Q뉴스] 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추석을 맞이해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복지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명절 지원사업 ‘함께 잇는 마음, 함께 맞이하는 한가위’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등록 장애인 90명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22일에는 모둠전과 불고기 등 명절 대표 음식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23일에는 준비된 음식과 다채로운 후원 물품을 꾸러미로 포장해 대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식당 개인봉사자들의 재료 전처리 작업을 시작으로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 가 명절 음식 조리를 전담했으며 ‘나눔봉사단’, ‘누리스타’, ‘NEW군사랑’을 비롯한 반찬 지원 개인봉사자들이 완성된 명절 꾸러미를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풍성한 명절을 위한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후원도 줄을 이었다.농업회사법인 횡성농산 △청량버섯농원 △구방한과 △섬강디자인 △아이티센터 △진영식품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알찬 꾸러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박성길 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많은 봉사자와 후원자분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잇는 마음’ 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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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횡성은 축제의 계절 맛 따라 역사의 향기 따라 즐기는 풍성한 가을 축제
[한국Q뉴스]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횡성이 다채로운 축제로 물든다.횡성군은 오는 10월 한 달 동안 횡성읍과 안흥면, 강림면에서 지역 대표 축제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안흥찐빵축제를 시작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이어지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가 개최돼 가을 정취를 더한다.각 축제는 횡성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역사문화를 주제로 펼쳐져, 서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안흥면에서는 달콤하고 따뜻한 안흥찐빵의 정겨움을 느끼고 횡성읍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먹거리인 횡성한우를 맛보며 강림면에서는 태종 이방원과 운곡 원천석, 노구할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보면 10월 한 달간 특별한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다.10월 2~4일 달콤한 가을의 시작 제18회 안흥찐빵축제 10월 첫 축제의 포문은 안흥찐빵축제가 연다.제18회 안흥찐빵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찐한 맛, 빵 터지는 안흥찐빵축제’를 슬로건으로 열리며 안흥찐빵의 정통성과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축제장에서는 직접 손으로 찐빵을 빚으며 안흥손찐빵의 맥을 이어가는 주민들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안흥찐빵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무료 나눔 행사도 펼쳐진다.‘황금 찐빵을 잡아라’ 이벤트를 통해 행운도 누릴 수 있다.안흥찐빵 판매부스에서 찐빵 한 상자를 구매하면 찐빵복권을 받을 수 있고 골드바 반돈과 찐빵 한교환권, 농산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안흥찐빵의 역사와 팥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스토리텔링존과 찐빵 무게 맞히기, 찐빵 OX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지며 새롭게 선보이는 이색 체험 행사도 다채롭다.안흥찐빵 스탬프투어와 오늘의 찐빵운세 뽑기, 안흥찐빵과 도깨비 전설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가 이어져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내 손으로 직접 찐빵을 만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된다.안흥찐빵을 주제로 한 이색 체험관인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는 하루 두 차례 찐빵 만들기와 공방체험이 진행된다.이외에도,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토토가 경연대회, 안흥찐빵 면민가요제 등이 마련되며 향토 먹거리 장터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10월 7~11일 횡성의 맛과 멋을 즐긴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 안흥찐빵축제의 여운이 채 가시기 전, 횡성의 대표 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관광객을 맞는다.제22회 횡성한우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섬강 둔치 일원에서 ‘맛있다, 머물다, 빛나다’를 슬로건으로‘빛나는 맛의 도시 횡성’을 주제로 열린다.올해 횡성한우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브랜드인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먹거리를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축제는 먹거리, 문화예술, 체험 등 3개 테마,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횡성한우축제의 백미는 단연 한우구이터이다.아름다운 섬강 정취를 즐기며 풍미 가득한 횡성한우구이를 맛볼 수 있다.축협·농협·횡성한우협동조합 등 지역 축산단체가 참여하며 원하는 부위를 골라 직접 구워 먹는 것은 물론 판매장에서 구입도 할 수 있다.횡성한우판매장과 횡성 맛마당 푸드존, 횡성로컬팜마켓 등도 운영돼 횡성의 맛과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볼거리도 풍성하다.밤이 되면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진다.매일 저녁 메인무대에서는 인기가수와 지역예술단체가 함께하는 뮤직페스타가 펼쳐진다.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천록담, 김희재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대형 멀티미디어 불꽃쇼‘우주 불꽃쇼’를 비롯해 섬강별빛유등페스타, 7080레트로 카니발, 횡성나이트 1988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다채롭다.계절꽃과 조형물로 꾸며지는 우화정원, 추억놀이터 키즈파크, 해피한우 웰컴센터, 타임슬립 레트로거리, 국순당 주향로체험관 등이 관광객을 기다린다.특히 올해 축제는 주간과 야간 프로그램을 연계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먹거리와 볼거리, 쉼과 감성을 결합한 공간형 콘텐츠를 강화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10월 17~18일 역사의 향기 따라 걷는다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중순에는 강림면에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제7회 태종노구문화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강림면 노구사당 일원에서 ‘왕과 백성, 함께 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태종노구문화제는 태종 이방원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 노구 할머니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강림면의 전통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다.축제는 개막일인 17일 열리는 노구제례를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오른다.대표 프로그램은 강림의 아름다운 자연을 걸으며 역사 해설사의 이야기를 듣는 트레킹 행사이다.‘왕의 길’, ‘스승의 길’, ‘노구의 길’등 세 가지 코스가 준비돼,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다.‘왕의 행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태종이 강림을 방문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왕의 행렬을 재현하며 축제의 의미와 볼거리를 더한다.이외에도‘왕의 기운을 받고 합격하자’를 주제로 합격기원 이벤트와 노구문화제 및 강림면 상식을 겨루는 과거시험, 주민자치공연과 전통문화공연, 면민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전통의복체험, 달고나, 봉숭아 물들이기 등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솟대 소원로드, 강림 역사사진전 등도 운영된다.지역 곳곳 관광객 발길 이어져,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기대 민선 9기, 관광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횡성군은 지역 대표 축제 활성화에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그 결과, 올들어 개최된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약 10% 증가한 5만 5천여명, 농특산물 판매액은 4억 7200만원을 기록했으며 제13회 횡성더덕축제는 방문객 2만8천명, 농특산물 판매액은 6억2천만원으로 집계돼 지역 농가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가을 축제를 앞둔 횡성군은 축제 특수가 축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과 음식점, 숙박시설, 주요 관광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 곳곳으로 퍼져나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적극 힘쓴다는 계획이다.장신상 군수는 “10월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횡성의 맛과 멋, 역사와 문화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축제의 계절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횡성을 찾아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우리 군에서는 모든 방문객을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하는 한편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고 꼭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만들어 하루빨리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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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 반부패·청렴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8일까지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전후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직원과 군민의 청렴 의식을 고취해 공단의 확고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마련됐다.공단은 지난 9월 18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온라인에서는 공식 SNS 와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장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한 인증사진을 게시해 솔선수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청탁금지법 바로알기’카드뉴스를 배포 중이다.오프라인에서는 공단 주요 사업장마다 청렴 실천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해 시설 이용객과 임직원의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특히 오는 9월 23일 오전 10시에는 영월 서부시장 일원에서 대군민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공단 임직원들은 장터를 찾은 군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주요 수칙을 안내하고 청렴한 명절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공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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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위축된 소비심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3일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들은 서부시장과 중앙시장에서 함께 장보기를 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한편 9월 16일부터 진행된 장보기 행사는 군청 23개 실과소의 약 200여명 직원이 참여했고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주천골목형상점가에서 영월사랑상품권 가맹점 이용 시 한시적으로 인센티브 17% 지급하는 소비이벤트 행사를 진행 중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명절을 맞이할 상인들에게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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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환경정화·장보기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3일 영월서부시장과 영월중앙시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환경정화 및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시장 일대와 주차장, 배수로 골목길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한다.특히 상인들의 영업 활동과 고객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질서 있게 작업을 진행하며 수거된 쓰레기는 체계적으로 분리수거해 시장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정화 활동 후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가 이어진다.공단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영월별빛고운카드 등을 활용해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지역 농·특산물을 자율적으로 구매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소비’에 동참한다.공단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이 기분 좋게 장을 보고 이번 행사가 상인분들께도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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