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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르신 식품안전, 시니어가 직접 지킨다…시니어감시원 신규 위촉 및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품 허위·과대광고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식품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시니어감시원’ 운영에 나섰다.시는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소속 회원 5명을 시니어감시원으로 신규 위촉하고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위촉된 감시원들이 전문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니어감시원의 임무와 활동 요령, 식품안전 주요 유의 사항, 식중독 예방 관리,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신규 위촉된 시니어감시원은 향후 2년간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순회하며 활동한다.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악용해 생필품 등을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의 불법 행위를 감시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제천시 관계자는 “교묘해지는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니어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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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체험형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친구사랑, 함께 온’ 운영
[한국Q뉴스]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친구사랑, 함께 온’을 지난 21일 남천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예방사업의 하나로 남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남당초등학교와 내토초등학교에서 이어진다.‘친구사랑, 함께 온’은 친구를 향한 관심과 배려의 마음을 켜고 모두가 함께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방식으로 마련됐다.교실에서 진행하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강당에 마련된 각 부스를 소그룹으로 체험하며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교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살펴보며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학교폭력 OX 퀴즈, 가상현실 체험을 통한 사이버폭력 예방, 분노 대처 카드게임, 평화의 약속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부스 활동으로 진행됐다.이경희 센터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다양한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다양한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상담 및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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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면, 카우보이그릴로부터 명절 식사키트 800만원 상당 기탁받아
[한국Q뉴스] 제천시 청풍면은 21일 청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카우보이그릴로부터 800만원 상당의 식사키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식사키트는 제천시 경로당 점심제공사업과 연계해 청풍면 각 경로당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식사에 활용될 예정이다.홍지선 카우보이그릴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준식 청풍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지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식사키트는 경로당에 잘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에 위치한 텍사스식 바비큐 전문점 카우보이그릴은 매년 다양한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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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재난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9월 16일 쿠팡제천물류센터에서 제천소방서 주관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연계해 ‘재난대응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물류센터 화재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제천소방서를 중심으로 관련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실제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제천시는 훈련 상황에 맞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현장 상황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긴급구조통제단과 재난 정보를 공유하며 필요한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정진자 제천시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관련기관과 제천시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대응하며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기관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간 긴밀한 협조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제천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통합지원본부 운영 절차와 부서별 역할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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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관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청전동,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청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이웃의 신고로 발굴된 복지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과 연계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를 지원했다.이번 사례는 주민이 직접 위기 징후를 발견해 신고하고 이를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지난달 한 주민이 평소 자주 마주치던 가구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집 안팎의 상태도 열악한 점을 발견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했다.행정복지센터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와 주거 상태를 확인했으며 경제적 지원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을 추진했다.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특수청소와 복지서비스 연계를 전담했다.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봉사 인력과 물품 지원, 현장 정비 조율 등 민간 자원을 연계했다.두 기관은 가구의 수요를 세밀하게 파악한 뒤 도배와 장판 교체, 집 안 정리와 곰팡이 제거부터 고장 난 가스레인지와 수도 정비까지 주거환경 전반을 정비했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가구원은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이전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청전동행정복지센터와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며 통합적인 사례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노병화 청전동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과 행정복지센터의 신속한 대응,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한 현장 지원이 맞물리면서 한 가구의 주거 안전과 생활 기반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신고 체계와 지역 민간 자원 연계를 더욱 강화해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민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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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상주작가 류한월, 전국 문학상 2관왕 쾌거
[한국Q뉴스]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문학상주작가 류한월 작가가 최근 전국 단위 문학상인 가야문학상과 평사리문학대상을 잇따라 수상했다.류한월 작가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과 시민 참여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류 작가는 “시민들과 나눈 이야기와 경험들이 창작의 소중한 자양분이 됐다”며 “앞으로도 문학이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올해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글쓰기 모임과 문학 강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문학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거점 공간에서 활동하는 상주작가의 창작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유병천 상임이사는 “상주작가의 전국 규모 문학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제천 지역 문학 생태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학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작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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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역세권 진입도로 확장 국비 184억원 확보 쾌거
[한국Q뉴스] 속초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역세권 주변 도시기반시설 확충사업’ 이 행정안전부의 2027년 접경권 발전지원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양대 철도 개통과 역세권 개발에 대비한 핵심 기반시설인 진입도로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 263억원을 투입해 소평사거리에서 노리사거리까지 소평로 1.56㎞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기존 왕복 2차로를 폭 25m의 왕복 4차로로 넓히고 교량 1개소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한다.전체 사업의 국비 지원 규모는 184억 1천만원으로 강원권 신규 선정사업 가운데 단일사업 기준 가장 크다.국비는 총사업비의 7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도비 23억 6700만원과 시비 55억 2300만원으로 구성된다.소평로는 속초역과 역세권으로 접근하는 주요 진입도로다.현재 도로 폭은 약 12m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개통 이후 이용객과 차량이 늘어나면 교통 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시는 이에 대비해 철도 개통과 본격적인 역세권 개발에 앞서 진입도로를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지난 7월 접경권 발전지원 신규사업을 신청했으며 8월 행정안전부의 현지 실사를 거쳐 이번에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도로 확충에 필요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속초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소평로 확장은 역세권으로 진입하는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향후 속초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개발과 민간투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도시계획상 도로 변경과 실시설계, 인허가, 편입 토지 보상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28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철도 개통에 맞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연차별 국비 확보에도 힘쓸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선정은 춘천~속초·강릉~제진 철도 개통과 역세권 개발에 대비해 필요한 기반시설을 국가 지원으로 미리 갖출 수 있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강원권 신규 선정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연차별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과 관광객이 속초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를 정비하고 속초역 일대가 새로운 교통·관광·경제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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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멘토링 2차 관계개선 프로그램’ 성료
[한국Q뉴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19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류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멘토링 2차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 소속 또래 멘토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멘티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간의 긍정적인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상호 정서적 지지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진행된 이번 2회기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소통 중심의 관계개선 활동이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팀 빌딩 협동 활동, 감정 나눔 워크숍 등을 통해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편안하게 나누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또래 멘토 청소년은 “지난번보다 멘티와 훨씬 편해져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멘티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다는 책임감과 함께 스스로도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인화 센터장은 “또래상담 멘토링은 청소년들이 또래 눈높이에서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지지해 주는 매우 의미 있는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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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출연기관 경영성과 빛났다…행안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소속 직원이 경영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춘천시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전수했다.이번 표창은 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맞아 지방공공기관의 경영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핵심사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 기반을 마련하고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먹거리 유통 거점을 구축했다.체계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망을 조성해 공공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의 정경희 팀장은 재무 건전성과 조직문화 개선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지속적인 예산 점검을 통해 미납채권을 줄이고 체계적인 회계 절차를 마련했다.연차 사용 촉진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썼다.육동한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출연기관 임직원들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출연기관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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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서산시복지재단에 4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가 9월 21일 서산시 출연기관인 서산시복지재단에 4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진행된 기탁식에는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 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400만원은 대산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0가구에 추석맞이 생필품세트를 지원하고 대산초등학교 재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천리포 수목원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요즘 학교에서 소풍이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인데, 이번 수목원 체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작년에도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소규모 복지시설 영화관람 지원, 명절 생필품 지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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