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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고 글로벌 인재육성 국외체험학습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한국Q뉴스]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 국외체험학습을 실시했다.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국외체험학습은 충청북도교육청과 충주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일본 오사카, 교토, 나라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며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사카학예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양교 학생들은 서로의 학교생활과 교육문화를 소개하고 일본 학생들의 가라테 연무와 한국 학생들의 K-POP 노래와 댄스 공연을 통해 각국의 문화를 공유하며 우정을 나눴다.또한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는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국제적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이와 함께 교토의 청수사와 나라의 동대사 등 일본의 주요 역사·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일본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오사카 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해 일본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변화를 살펴봤다.학교는 체험학습 종료 후 다양한 사후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체험 내용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안상희 교장은 “이번 국외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일본의 또래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과 소통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및 국외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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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비점오염저감시설 유휴부지 매각 완료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영천동 비점오염저감시설 부지 중 시설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유휴부지의 매각 절차를 지난 3일 마무리하며 수년간 이어져 온 주민들의 장기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2018년 국고보조사업으로 조성된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일부로 2017년 국고보조사업으로 매입됐다.이후 인근 주민들이 시설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유휴부지의 매입을 꾸준히 요청하면서 장기 민원이 이어져 왔다.이번에 부지를 매입한 주민은 2명으로 각각 경작과 건축을 목적으로 해당 부지의 매입을 요청해 왔다.제천시는 민원 해결을 위해 기후부에 국고보조재산 처분 승인을 요청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매각 가능 여부와 행정절차를 검토했다.이후 해당 부지의 용도폐지 절차를 거쳐 지난 4일 매각을 마무리했다.이번 매각으로 그동안 시설 용도로 사용되지 않았던 토지를 경작과 건축 등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휴부지 매각을 통해 수년간 이어진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토지 활용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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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남부도서관, 22일 ‘제2회 청소년 명사특강’ 개최
[한국Q뉴스] 제천남부도서관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 남부도서관 4층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청소년 명사특강’을 연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학업에 대한 동기 및 성취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유튜브에서 ‘ 과학쿠키’를 운영하는 이효종 강사가 ‘ 과학사로 읽는 발견의 순간’을 주제로 진행한다.이 강사는 과학사의 주요 발견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이효종 강사는 중고등학교 물리 교사 출신으로 현재 유튜브를 통해 과학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국립과천과학관 과학 콘텐츠 제작과 강연에 참여했으며 한국과학기술원 청소년 과학자 캠프 강연과 YTN 사이언스 고정 출연 등의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참여 대상은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약 100명이며 9일 오전 10시부터 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제천남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에게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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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신협,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18채 기탁
[한국Q뉴스] 충북 제천신협은 지난 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다가오는 겨울에 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 18채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추진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이뤄졌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2015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김규형 이사장은 “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중앙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천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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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니어클럽, 17일 어르신 인생 담은 영상자서전 ‘이음상영회’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니어클럽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1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상자서전 ‘이음상영회’를 연다.이번 상영회에서는 영상자서전 사업으로 제작된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삶의 가치와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제천시는 어르신들의 살아온 인생과 소중한 추억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영상자서전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기억, 살아오면서 겪었던 이야기를 인터뷰와 촬영으로 영상에 담는 사업이다.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을 기록해 개인의 추억을 보존하고 후손과 지역사회에 삶의 지혜와 경험을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영상으로 기록된 어르신들의 이야기는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의 역사이자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어가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시 관계자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은 그 자체로 소중한 역사이자 우리 지역의 귀중한 자산”이라며 “영상으로 기록된 인생 이야기가 세대를 이어 오래도록 기억되고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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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산면 능강리와 적곡리 마을, 사랑의 열매 수산의원 지원 연합모금에 따뜻한 나눔 동참
[한국Q뉴스]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와 적곡리 마을이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사랑의 열매 수산의원지원 연합모금사업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능강리 마을은 수산의원지원 모금을 위해 304만원, 적곡리 마을은 350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했으며 5일 열린 수산면 이장회의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성금은 지역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바라는 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이번 모금은 마을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연합모금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과 상생의 가치를 보여줬다.안경태 수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을에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능강리와 적곡리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지역 의료서비스를 지키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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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겨울철 폭설 대비 고립 예상 지역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횡성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주민 고립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 횡성읍 국사봉 일원 고립 예상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설로 인해 진입 도로가 차단될 경우 주민 고립이 우려되는 지역의 재난 대응 여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고립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제설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횡성읍 국사봉 고립 예상 지역에는 현재 3가구 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횡성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주민 비상 연락망을 사전에 확보하고 대설특보 발효 시 주민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등 상시적인 주민 안전 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고립 예상 지역의 진입도로와 주요 취약 구간에 제설함을 구간별로 설치하고 제설제를 사전에 비축해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제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또한 지역 사정에 밝은 자율방재단원을 활용해 취약 구간 예찰과 제설 활동을 지원하고 도로 통행 상황 및 주민 안전 관련 특이사항을 신속하게 파악·보고하는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정전 및 통신 두절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체 연락 체계와 임시 대피장소의 활용 가능 여부, 식료품·난방유·의약품 등 비상물자 확보 방안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최태영 횡성군 부군수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고립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제설 준비와 주민 밀착형 안전 관리 체계를 통해 폭설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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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신일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현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겨울철 기상전망을 비롯해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 운영, 대설과 한파 대비 중점 대처사항, 주민 안전 확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특히 재난 발생 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갖추는 데 의견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기관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대설과 한파 등 각종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 연속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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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주요업무 성과 및 2027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성과 및 2027년 추진계획 보고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부서장, 담당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8기 주요 성과로는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전국 우수지역 선정 △2026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계룡軍문화축제는 관람객 91만 2천여명 유치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올해 공모사업은 19건이 선정됐으며 총사업비는 약 325억원으로 이 가운데 지능형센서 스핀 온 지원센터는 공모 선정과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마쳤고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다.시민 생활 분야에서는 계룡복합문화센터를 개관하고 평생교육센터와 가족센터를 이전하고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도서관을 개소해 교육·돌봄 기반을 넓혔다.2027년에는 ‘파워풀 국방도시’, ‘원더풀 명품도시’, ‘조이풀 행복도시’의 3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국방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문화·관광 자원을 육성하는 한편 돌봄·교육·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국방 분야에서는 첨단국방산업단지와 지능형센서 스핀 온 지원센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연계해 국방산업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유치 전략을 구체화한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향적산을 중심으로 치유의 숲과 생태숲, 자연휴양림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향리단길 카페거리를 조성해 치유와 휴식, 체류형 관광이 어우러진 산림휴양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이와 더불어, 2022년 엑스포의 성공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 및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해, 국방도시 계룡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이 시장은 내년이 민선9기 시정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공약과 역점사업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의 시급성과 집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산의 우선순위를 정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취약시설 안전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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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계룡사랑상품권 캐시백 확대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1월 15일까지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 기간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이용자에게 기존 10%에서 5%p 추가된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추가 캐시백에 필요한 예산은 국비 100%로 확보한 650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추가 5% 캐시백은 조기 종료된다.다만, 추가 캐시백 예산이 소진되더라도 기존 10%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예를 들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을 결제하면 행사 기간 중 총 1만 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추가 캐시백 예산 소진 이후에는 기존 혜택인 1만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시는 상품권 구매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이번 달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기존 30억원에서 32억원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5% 선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이번 캐시백 확대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상품권 이용자의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확대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계룡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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