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 온정꾸러미 떡 나눔 봉사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20일 새마을부녀회가 ‘온정꾸러미 떡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떡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봄맞이 온정꾸러미 떡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
석오 이동녕기념관, 다음달 봄봄 토요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한국Q뉴스] 천안 사적관리소는 다음달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봄봄 토요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이자 임시정부 주석으로 활약한 천안의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체험교실은 격주 토요일에 이동녕기념관에서 운영되며 이동녕 선생과 관련한 슈링클스 키링, 디폼블럭, 옛집 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석오 이동녕기념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6-03-20
-
천안시립미술관, 로컬스케이프 프로젝트 ‘천안 이후’ 전시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31일까지 ‘천안 이후: 함께 가는 길이 만나는 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천안시립미술관의 중장기 기획 프로젝트인 로컬스케이프의 첫 번째 전시로 천안의 지역성을 동시대 예술의 언어로 재구성한다.프로젝트는 김을과 노순택, 시타미치 모토유키, 알렉산더 우가이, 이부록, 정소영 등 국내외 작가 6명이 참여하며 사진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천안의 장소성, 이동, 경계, 기억을 탐구한다.천안은 오랫동안 ‘지나가는 곳’ 으로 불리며 KT와 수도권 전철이 교차하는 전국 최대 교통 결절지로 자리잡아 왔으나 그 이동성으로 인해 장소 정체성에 대한 물음을 품어왔다.천안 이후는 ‘이후’를 단순한 시간적 뒤편이 아닌 만남과 헤어짐의 흔적,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관계성으로 재해석하고 시민들의 감각과 기억이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묻는다.전시는 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문화가 있는 날인 20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경현 천안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천안의 수많은 이동의 서사를 예술로 끌어안는 시도”며 “지나가는 곳이 아닌, 함께 머물고 기억하는 장소로서의 천안을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천안서북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 천안시 백석동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20일 천안서북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세트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민경찰위원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후원물품은 마음냉장고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허웅욱 시민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우영 백석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후원을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따뜻한 음식 나눔
[한국Q뉴스] 천안시 성정2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사업 ‘식사부터 하세요’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이 심각해지는 만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옥경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밑반찬 나눔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
천안시 쌍용1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나서
[한국Q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20일 통장협의회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통장협의회는 차돌고개와 도로변, 골목길 인근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전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을 청소하는 것은 뜻깊고 보람찬 일”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쌍용1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나서
[한국Q뉴스] 천안시 부성1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두정역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파랑새 우체톡, 살펴유 앱 등 신고 채널을 적극 홍보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행복키움지원단은 앞으로 민간 후원자 발굴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정학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웃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선하 부성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행정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천안시 문성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봄맞이 대청소
[한국Q뉴스] 천안시 문성동은 20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문성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천안초등학교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신대균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주민들의 깔끔한 봄맞이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비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임수진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환경 정비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봄맞이 청소를 비롯해 다양한 공익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정현 문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성동의 쾌적한 봄맞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을’ 춘천시 입양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춘천시가 21일 오후 1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입양행사 '우리랑 같이 놀개'를 연다.이번 행사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을 연결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보호견 20마리가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시민들은 반려견 놀이터와 입양카페 앞마당에서 보호견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을 고민할 수 있다.단순한 만남을 넘어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찾는 자리다.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하다.행사 당일에는 외부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되며 반려견 놀이터 운영도 일시 중단된다.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인 23일부터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입양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기견 입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한 생명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며 "더 많은 유기견이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
춘천시, 청년 월세 부담 던다…1,490명 신규 지원
[한국Q뉴스] 춘천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소득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원 이하다.올해 사업 규모는 총 44억원으로 1490명을 신규로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청년가구와 원가구의 소득 및 재산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24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한다.기존 청년월세 한시지원사업 수혜자는 총 24회 지원 한도에서 이미 지원받은 기간을 제외한 잔여 기간만 지원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선정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5월분부터 소급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