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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으로 우리 아이의 비만을 예방한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4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이음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아동기는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아동 비만은 대부분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생활습관의 정착과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으로 아동들의 비만예방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대상 아동의 사전·사후 신체 계측, 건강생활습관 설문조사, 놀이형으로 진행하는 영양 및 신체활동 교육을 각각 주 1회씩 3개월 동안 운영한다.보건소 전문인력을 투입해 지역아동센터 내·인근 내죽도 공원에서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 체험, 실습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으로 이루어진다.이후 참여 아동들의 비만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업 참여 관계자를 대상으로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한편 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운동장 걷기 활동인 워킹스쿨도 실시하고 있으며 성장기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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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 배경 올 로케이션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5월 11일 방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오는 5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아주르 스프링’ 이 통영의 주요 섬들을 배경으로 한 올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통영의 천혜 자연경관과 로컬 푸드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전직 수영선수 서안나’ 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윤덕현’ 이 통영 바다에서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이번 작품은 장덕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해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특히 이번 드라마는 전체 분량이 통영의 아름다운 섬인 비진도, 소매물도, 대매물도, 연대도 등에서 촬영돼 ‘통영 섬 관광의 정수’를 화면에 가득 담아냈다.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부인 통영 바다의 에메랄드빛 영상미는 시청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통영이 보유한 섬 관광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드라마 속에서 주인공들이 물질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삶의 터전으로 등장하는 통영 바다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는 ‘도전과 성장의 공간’ 으로 그려진다.이를 통해 비진도의 산호빛 해변과 소매물도의 등대섬 등 통영만이 가진 독보적인 자연미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또한, 극중 등장인물들의 생활상을 통해 통영의 싱싱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통영 로컬 푸드’ 가 자연스럽게 소개된다.시는 드라마를 통해 노출되는 통영의 대표 음식들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미각을 자극해 지역 특산물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통영 섬들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이번 드라마 방영을 통해 통영의 천혜 자연경관과 우수한 먹거리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통영이 글로벌 섬·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나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오는 5월 11일 밤 11시 MBN 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되며 같은 날 밤 11시 30분부터는 웨이브와 티빙 등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아시아 대표 OTT 뷰, 일본 아베마, 미주·유럽 지역 코코와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통영시는 앞으로도 드라마·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 지원 및 대중매체 노출을 통해 통영을 널리 알리고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흥행이 실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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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산정수장, 강변여과수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대산정수장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변여과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누적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30일에는 창원 햇님어린이집에서 원생을 비롯한 25명이 홍보관을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이 가정에 도착하기까지 복잡한 정수 과정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체험을 통해 배우며 자원으로서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홍보관의 주요 견학프로그램은 △교육 영상 시청, △샌드크래프트, △대산정수장 전망대 관람, △정수키트 실험, △작두펌프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견학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할 수 있다.한편 대산정수장은 2001년 국내 최초로 강변여과수 공법을 도입해 준공된 정수장으로 지하 모래층을 통과한 깨끗한 원수를 화학약품 처리 없이 친환경적으로 생산한다.현재 대산정수장은 창원시민 20만명에게 하루 약 5만톤의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정규용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견학을 통해 “홍보관 방문객들이 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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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승대서 ‘2026 토요문화공연’ 첫 공연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수승대 잔디광장에서 ‘2026 토요문화공연’의 첫 공연을 열고 올해 주말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2026 토요문화공연’은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무대로 군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까지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총 10회 운영되며 관광과 문화 향유를 함께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첫 무대는 지역 예술단체인 ‘음치박치’ 가 장식했다.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는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연주가 펼쳐져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토요문화공연은 이달 중순부터 더욱 다채롭게 이어진다.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축제’ 와 연계해 클래식과 밴드 공연이 마련돼 있다.이후에도 장구, 색소폰,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관광지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토요문화공연은 거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거창의 대표적인 야외공연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지와 연계한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거창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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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 “온”, 고성군민 문화행진 참여로 청소년 동아리 활동 본격화
[한국Q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고성군민 문화행진 봄바람 난리부르스’에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이 참여해 첫 공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센터 소속 댄스 동아리 D-chloe와 밴드 동아리 폼생폼사 총 13명의 청소년들은 지난 5월 2일 당항포관광지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관광객과 고성군민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 공룡 테마가 결합된 이색 문화 퍼레이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청소년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 공연은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자치기구 발대식 이후 동아리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공식 무대로 청소년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됐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성취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연에 참여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기뻤고 많은 관객 앞에서 공연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아울러 5월에 도내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청소년 축제 및 지역행사에 참여할 예정으로 공연팀뿐만 아니라 소속된 다양한 동아리들이 부스 운영에도 참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문화 · 예술 활동 기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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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은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확정신고·납부 기간인 6월 1일까지 고성군청 본관 1층 열린민원과에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다.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을 클릭하면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소규모 사업자와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 일부 납세자에게는 신고 간소화를 위해 수입금액부터 납부세액 등을 기재한 ‘모두채움 안내문’ 이 발송된다.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적힌 가상계좌로 납부만 하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모두채움 대상자 가운데 직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한편 고성군은 수출 중소기업과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위메프·티몬 피해 중소·영세사업자 등 일부 대상자에 대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는 등 납세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제도를 통해 2개월 이내 나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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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네 가족일동, 쌀 10kg 30포 및 성금 100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고가네 가족일동이 지난 4월 3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300kg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고가네 가족일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장남 고재갑씨는 “고유가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가족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정강호 고성읍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가네 가족일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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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인구정책안내서 발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군민과 전입 희망자에게 거창군이 시행 중인 인구정책 전반을 안내하기 위해 ‘2026년 거창군 인구정책안내서’를 발간했다.이번 안내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출산·양육부터 지역 정착까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개정된 거창군 인구증가 지원조례 내용도 반영해 군민들이 최신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안내서는 △결혼·임신·출산 △양육·다자녀 △청소년·대학생 △청년 △전입 △귀농·귀촌 △생활 등 생애주기별 7개 분야로 구성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신규로 추가된 내용에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지원 사업, 전입세대를 위한 지방세지원 사업이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2000만원을 7년간 분할해 지급하는 출산축하금과 최대 1000만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하는 결혼축하금, 관내 전입자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전입정착금 등이 포함되어 있다.또한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 및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과 관내 전입 학생을 위한 고등학생·대학생 지원사업 등 전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담았다.한편 거창군은 안내서를 읍·면 행정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귀농귀촌지원센터, 도서관, 관내 기업체 등에 비치하고 군 누리집을 통해 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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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6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2026년 제6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18점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심사는 지난 4월 25일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군지부 소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작품성·주제성·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접수 작품 수를 고려해 장려상 일부를 입선으로 조정하는 등 공모전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최우수는 주인경 씨의 ‘임불마을 속 벚꽃과 함께 신나는 가족나들이’ 가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입선 12점이 선정됐다.시상식은 5월 5일 창포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2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수상작은 행사장 내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전시회에서는 제6회 수상작 18점과 함께 제5회 수상작 17점도 함께 전시돼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가족사진 공모전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 간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중심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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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3명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 강화와 체납자 실태 파악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 사실 안내와 실태 확인을 통해 지방세입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관리로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채용 인원은 3명이며 근무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이다.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현장 확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납부 능력과 생활 실태 등을 파악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응시자격은만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현재 거창군에 주소를 둔 자이며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해당 업무에 전념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 공고와 접수 방법은 거창군청 누리집 또는 거창군 재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에 대한 실태를 더 면밀하게 파악하고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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