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도약에 날개 단다
[한국Q뉴스] 창원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입주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상생 소통을 위한 ‘기업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창업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기업 운영 과정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창업기업 역량 강화 교육 △아이템 개발 지원 사업 안내 △입주기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창업기업 사업화 전략 및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주제로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 단계별 최적화된 정부 지원 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올해부터 기존의 획일적인 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성과 중심의 차등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된 아이템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센터 내 총 23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15개 사를 선정했으며 기업별 역량과 사업화 가능성에 따라 개발비를 차등 지원한다.이를 통해 한정된 재정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스케일업과 시장 경쟁력 제고를 강력히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고도화 마케팅 등 사업화 직결 분야에 투입된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에서 겪는 규제 및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진흥원은 이날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센터 운영 고도화와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향후 △찾아가는 밀착 멘토링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스타 테크쇼 등 다각화된 후속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에 이르는 전 주기적 성장 생태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 심동섭 국장은 “이번 행사가 입주기업들의 비즈니스 실행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방향적 지원을 넘어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한 고도화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고성군, 2026년 고성군민상 수상자에 최영호 씨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6년 고성군민상 수상자로 최영호 씨를 선정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고성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올해 군민상 후보자는 2명이 추천됐으며 지난 22일 열린 군민상 심의위원회에서 후보자들의 공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심의한 결과 최영호 씨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대가면 출신인 최영호 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고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꾸준한 나눔과 실천으로 이어왔다.2016년부터 2020년까지 고성군 교육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고향사랑기부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고향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또한 재부고성향우회장을 역임하며 부산지역 고성 출향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힘쓰고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역할을 해왔다.특히 고향을 위한 관심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이어오며 고향의 인재를 키우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는 일에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가면에서 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고성의 미래를 위한 일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최영호 씨의 행보는, 출향인에게 고향이 어떤 의미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에만 머물지 않고 나눔과 실천으로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군민상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성군 관계자는 “최영호 씨는 대가면 출신 출향인으로서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고성을 잊지 않고 교육과 나눔을 통해 꾸준히 고향에 마음을 보태왔다”며 “오랜 기간 이어온 고향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고성군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고성송학동고분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3
-
고성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9월 2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인 준비와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재난대응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고성군여성민방위기동대, 국민체험단 등 20여명이 참석해 재난대응 체계와 기관별 협업·지원사항 등을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훈련 세부계획과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수습·복구 단계별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기관별 역할과 대응절차를 구체화했다.특히 컨설팅 자문위원인 김용호·김유석 평가위원은 훈련 단계별 추진사항을 재점검하고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고성군은 이를 훈련 실행계획과 시나리오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사전회의와 자체 점검 등을 통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훈련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고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22일 8개 기관과 6개 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2026-09-23
-
고성군, 반값여행․엑스포 페이백 상품권 지역 상권 유입 위한 관계자 간담회 열어
[한국Q뉴스] 고성군은 9월 22일 ‘힐링해 고성 반값여행’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페이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간담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이어지는 엑스포 기간과 반값여행 사업이 겹치면서 외부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군은 지역 상인들에게 두 사업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친철한 응대와 영업시간 확대 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반값여행과 엑스포 페이백을 통해 관광객에게 지급되는 고성사랑상품권이 관내 식당과 전통시장, 숙박업소 등에서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용처 안내를 당부했다.두 사업 모두 관광객이 고성에서 소비한 금액의 일정 부분을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인 만큼, 관광객의 소비가 외식업과 전통시장, 숙박업 등 지역 상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내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이어 엑스포 기간 중 외식 업소의 야간 및 주말 영업 참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올해 엑스포는 야간 공룡 퍼레이드와 불꽃쇼 등이 예정되어 있어 야간과 주말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객들이 행사 이후에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외식업소의 영업시간 조정 및 운영 확대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엑스포를 시작으로 2029년 경남도민체육대회까지 앞으로 고성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날어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관광객들이 고성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먹고 즐기며 숙박까지 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광객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고성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만족스럽게 돌아갈 수 있도록,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6-09-23
-
책둠벙도서관, ‘2026년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책둠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책둠벙도서관은 국비 총 800만원 상당의 최신 독서보조기기를 확충하게 되며 지역 내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환경이 대폭 개선 된다.기존에 독서확대기를 도입·운영해 온 책둠벙도서관은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장애 유형에 맞춘 전용 기기를 추가 확보했다.새롭게 지원받는 보조기기는 △청각장애인용 공공이용 보청기기 2개 △시각장애인용 점자라벨프린터 1개 및 점자라벨러 1개 △화면낭독프로그램 기기 1개 등 총 4종 5개 기기다.단순 독서보조기기 지원을 넘어 책둠벙도서관 담당 사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보조기기 활용 및 장애인 서비스 관련 권역별 집합교육을 이수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 할 예정이며 기기 운영과 맞춤형 이용 안내에 관한 전문 역량을 다짐으로써 한층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인 독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도서관은 1, 2층 자료실에 보청기기를 설치하고 점자 라벨을 활용한 안내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애인 전용 이용 공간 및 편의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기존 독서확대기에 더해 보청기기, 점자프린터, 화면낭독기 등이 추가 설치되고 담당자의 전문 집합교육까지 더해져 한층 체계적이고 촘촘한 장애인 독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어르신 등 모든 주민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
고성군, “함께 지켜요 안전한 음식문화” 추석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성료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21일 고성의 대표 전통시장인 고성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영업장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명절나기를 위한 ‘함께 지켜요 안전한 음식문화’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늦더위가 이어지는 초가을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시기로 특히 추석을 앞두고 많은 음식을 미리 장만하거나 나눠 먹는 명절 특성상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날 캠페인에서는 △ 육류·달걀류 충분히 익혀 먹기 △ 조리기구 등 자주 소독하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 △ 영업자 및 종사자 위생관리 수칙 준수 △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및 신속한 냉장 보관 △ 조리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 음식점 위생·청결·친절 서비스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 시장 상인들과 주변 상가를 직접 찾아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음식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먹거리 안전 강화와 친절서비스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환경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23
-
고성 그레이스정원, ‘2026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선정
[한국Q뉴스] 경남 고성군 상리면에 위치한 ‘그레이스정원’ 이 지난 21일 산림청이 선정한 ‘2026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이름을 올렸다.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민간정원의 아름다운 가치와 정원주의 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전국 민간정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5개 정원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평가와 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종합해 최종 30개 정원을 선정했다.이번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는 전국에서 1만 9204명이 참여해 국민이 직접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그레이스정원은 30만 주가 넘는 수국과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어우러진 대규모 수국정원으로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가꿔온 고성의 대표적인 민간정원이다.정원 곳곳에는 돌담과 연못, 바람의 언덕, 숲속 갤러리, 호스타원 등 특색 있는 공간이 조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그레이스정원은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되며 지속적인 정원 관리와 우수한 경관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그레이스정원이 아름다운 민간정원으로 다시 한번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민간정원을 널리 알리고 민간정원 활성화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에는 상리면 그레이스정원을 비롯해 거류면 만화방초, 동해면 소담수목원 등 총 3개소의 민간정원이 등록돼 있으며 저마다 특색 있는 정원과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어 고성의 정원문화에 다양성을 더하고 있다.
2026-09-23
-
삼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삼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삼산면 장치리의 바르게살기 동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및 풀베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명이 적극 참여해 동산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풀을 제거하는 등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서찬호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삼산면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강도영 삼산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이어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삼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
통영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하게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시에서는 지난 집중호우로 도로와 하천은 물론 주택과 농경지 등 통영 전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신고된 피해는 부서별 현장 확인 및 중앙합동조사를 통해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합쳐 3627건 약 212억원이 확정됐다.시는 피해 규모가 확인된 만큼,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예비비 등 43억 7100만원을 긴급 편성해 주택 침수 등 400건, 소상공인 피해 610건, 농경지 피해 1520건, 수산물 피해 50건 등 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추석 전 지급을 마무리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집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항구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통영시,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통영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기간을 맞아 지역 경제 안정과 시민·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앙전통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품의 가격 안정과 소비자 보호, 행사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농축산과, 수산과 및 보건위생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내 점포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점검을 실시했으며 명절 성수품의 가격 표시 실태와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식품위생 점검도 병행했다.아울러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기간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정가격 유지와 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상인들에게 당부했다.이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제도 준수를 유도하고 안전한 구매환경과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조성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는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운영의 일환으로 지난주 경상남도 물가책임관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가격 과다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부당 상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명절 물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전상필 일자리경제과장은“추석을 앞두고 공정한거래 환경 조성과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써 시민과 귀성객의 부담을 덜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