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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사회복지관, 김해구산주공1단지아파트 추석맞이 공동행사 성료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김해구산주공1단지아파트 내 야외공원에서 지역 주민 150여명을 초청해 김해구산주공1단지아파트와 공동주최해 추석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해구산주공1단지 아파트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풍성한 한가위 정취를 함께 느끼고자 마련됐다.향토소리사랑협회의 흥겨운 문화예술공연과 구산사회복지관 음악공동체 ‘구산하모니’의 정감있는 우쿨렐레 연주로 공연마당을 꾸몄으며 부대행사, 또한 가야당의 커피나눔, 경품추첨, 기념품 배부 등으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됐다 구산사회복지관 김정훈 관장은 “김해구산주공1단지 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공동행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을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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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대성교회, 이웃돕기 성품 15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진영대성교회에서 추석을 맞아 15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품은 관내 저소득 15가구에 전달된다.진영대성교회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동혁 진영읍장은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영대성교회는 2024년 ‘이웃 섬김을 위한 작은 바자회’를 시작으로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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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추석 연휴 산불방지 대책기간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성묘·벌초 등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석 연휴 산불 대책기간’을 설정,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한다.연휴 기간 산불대응인력을 전진 배치하고 순찰을 실시해 산림 100m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강성식 산림과장은 “소중한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산불 예방이 중요하다”며 “추석을 맞아 추모공원을 찾는 시민분들은 성묘·벌초 과정에서 불씨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명절 연휴 종료 시까지 산불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만일의 상황에 신속하게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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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고독·고립 예방 위한 ‘굿모닝 안부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굿모닝 안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이웃연결단과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1대1로 맞춤 연결해 정기적으로 안부와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 욕구가 있는 가구에는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가야읍은 고독·고립 실태 조사 및 행복이음 위기 정보 등을 활용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 60가구를 선정했으며 8월부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이웃연결단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 등을 살피고 있다.특히 안부 확인 과정에서 건강이나 생활의 어려움 등 복지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맞춤형복지담당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속해서 살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대상 가구에 건강음료 등 안부 확인 물품을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가 지역사회와 꾸준히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고독·고립 문제는 주변의 작은 관심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촘촘한 이웃 관계망을 형성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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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케팅 역량 키운 ‘2026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마무리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농업인전문교육장 2층에서 ‘2026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개선 실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에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회원과 교육 희망 농업인 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시간의 70% 이상을 이수한 20여명이 수료증을 받았다.교육 과정은 최근 농업 환경 변화에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과 온라인 마케팅을 접목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기본 교육에서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의 특성과 성공 사례를 배우고 심화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장 사회관계망서비스 제작, 블로그 운영,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실습했다.마지막 후속 교육에서는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농장 상표화 전략을 익히며 농산물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학습했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네이버 클립,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운영 교육으로 농업인들이 직접 농장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문준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와 연결되는 실질적인 경영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강소농 자율모임체 활동과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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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보건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연무소독’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함안군보건소가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안군 전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기존의 연막 소독은 살충제에 경유 등의 석유류 용제를 섞어 태우는 방식으로 많은 연기와 매연, 기름 냄새가 발생해 대기 오염 및 주민 불편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었다.반면, 현재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연무소독은 석유류 대신 물을 용제로 사용해 살충제를 희석해 분사하는 방식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연무소독 특성상 눈에 보이는 연기가 적어 방역 활동이 진행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방역 효과는 동일하거나 더욱 뛰어난 방식이므로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기후 변화로 인해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개체 수가 늘어남에 따라 효과적인 방역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주민 건강에 해가 없는 친환경 방역 방식을 적극 확대해 감염병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친환경 연무소독과 관련한 문의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감염병 부서로 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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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법수면 일대에서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고 귀성객과 군민이 깨끗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소속 공무원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요 시가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거리 곳곳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불법 투기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명절 기간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과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안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복지환경국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살피고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군은 이번 활동으로 군민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재윤 복지환경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국토 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불법 투기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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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어르신 ‘안전한 걸음’지원
[한국Q뉴스] 합천군은 고향사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안전한 걸음 지원사업을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난해 사업 추진 당시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호응이 매우 높아 올해도 연속 사업으로 이어지게 됐다.이처럼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향우들은 “고향에 보탬이 되는 뜻깊은 곳에 기부금이 쓰이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고 이러한 바람이 어르신 복지 지원이라는 실질적 결실로 이어져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군은 각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보행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안전한 이동을 도울 노인활동보조기를 순차적으로 현장에 전달해 나갈 방침이다.지원된 노인활동보조기는 어르신들의 외출, 장보기 등 일상 속 안전한 이동수단으로 든든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타지에서 고향 합천을 잊지 않고 마음을 보낸 향우들의 기부금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 대표적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금을 보내주신 향우와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20만원 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아울러 합천군에 기부할 경우 관내 주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도 발급된다.기부는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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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9월 하우스콘서트 선보여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2013년부터 이어온 ‘문화가 있는 날’ 대표 기획 공연 ‘하우스콘서트’ 가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9월 하우스콘서트에는 비브라폰 연주자 우리와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함께한다.두 연주자는 비브라폰과 피아노라는 이색적인 편성으로 만나 클래식과 재즈를 비롯해 라틴과 탱고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색다른 음악적 조화를 들려줄 예정이다.비브라폰 연주자 우리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민국 타악기 콩쿠르 최우수상 등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했다.또 서울시립교향악단, 한경아르떼 필하모닉,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고 국내 주요 음악제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현재 아우어 퍼쿠션 대표와 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피아니스트 김재원은 동아음악콩쿠르 1위, 아시아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금상 등을 수상했으며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다.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실내악과 다양한 협업 무대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게라시메즈의 ‘Piazonore’, 카르도소의 ‘Milonga’, 피아졸라의 ‘Oblivion’등 라틴과 탱고의 색채를 담은 작품을 비롯해 마코토 오조네의 ‘Kato's Revenge’, ‘Times Like These’, 김재원의 자작곡 ‘그때 우리는’등을 들려준다.또한 ‘Afro Blue’, ‘Bag's Groove’, ‘Opus Half’등 재즈 곡목으로 두 연주자의 리듬감과 즉흥연주의 매력을 선보인다.특히 비브라폰의 맑고 깊은 울림과 피아노의 섬세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편성으로 재즈와 라틴, 탱고의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하우스콘서트는 비브라폰과 피아노라는 특별한 조합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라며 “두 연주자가 만들어 내는 색다른 음악적 호흡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일상에서 음악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 유료 회원은 1000원이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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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멸종위기종 보호·공존문화 조성’ 홍보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함양군은 9월 17일과 22일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군민과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멸종위기 야생 동물 보호와 공존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반달가슴곰 등 멸종위기 야생 동물의 보호 필요성을 알리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공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함양군 환경정책과 직원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상인과 주민들에게 반달가슴곰 등 멸종위기 야생 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행이나 농장 주변에서 야생 동물을 마주쳤을 때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보호 수칙을 안내했다.이와 함께 반달가슴곰 출현 시 대응 요령을 담은 홍보물과 곰 주의 알림종 등을 배부했다.특히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함양의 지역적 특성을 알리며 불법 엽구인 올무·덫 설치 금지, 야생 동물 서식지 보호, 환경 오염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호 수칙을 안내하고 군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함양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반달가슴곰을 비롯한 야생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공감과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정책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생태 도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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