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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리나,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초청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호텔 아리나가 어버이날을 앞둔 4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70여명이 참여했다.호텔 측은 어르신들께 호텔 내 사우나 시설 무료 이용을 지원하고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또한,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축하 공연을 진행하는 등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이 행사는 현대 사회에서 퇴색해가는 효와 경로의 가치를 되새기는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이수창 회장은 “평생 헌신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밀양의 대표 호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호텔 아리나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 또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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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 어린이날 대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5월 5일 창녕군민체육관 광장 및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4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군과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행사장 인파 관리 대책을 비롯해 각종 홍보·체험부스, 전기 및 소방 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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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주민자치 특화사업 ‘아침 건강 체조 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지읍 주민자치회는 2026년 남지읍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아침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아침 건강 체조 교실은 5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남지체육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수·금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남지읍 주민총회 특화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특히 아침 시간대 규칙적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체력 향상과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서덕윤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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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실크박물관,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
[한국Q뉴스] 진주실크박물관이 빛과 실크가 어우러진 공간예술의 장으로 다시 한번 변화했다.진주시는 4일 진주실크박물관에서 2026년 상반기 기획전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 식을 개최하고 진주실크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선보였다.이번 전시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돼 누적 관람객 113만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금기숙 작가 기증특별전’의 흐름을 잇는 협력 전시로 지역 문화콘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개막 식은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 장용준 국립진주박물관장,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박남희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정나리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박물관장, 유창종 유금와당박물관장,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장, 김장호 한국미협 진주지부장 등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와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내빈 소개, 인사 말씀, 작가 인사, 테이프 커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는 진주실크의 전통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확장한 기획 전시로 관람객들이 실크의 새로운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주실크박물관의 문화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금기숙 작가는 작가 인사에서 “저의 작업은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비움을 엮어가는 과정에 가깝다”며 “특히 진주실크는 빛을 머금는 결이 뛰어나 공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표현이 가능해 매우 매력적인 소재이므로 이번 전시를 통해 실크가 지닌 조형적 가능성과 진주실크의 아름다움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5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진주를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실크’를 매개로 패션아트 분야를 개척해 온 금기숙 작가의 조형 작품을 선보인다.금 작가는 노방실크와 누에고치, 철사 구조를 결합해 실크의 물성을 새로운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고 빛과 공기 속에서 유영하는 듯한 공간적 미학을 구현한다.특히 ‘비움’ 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전통 직물이 동시대 공간예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몰입과 감각적 체험을 제공한다.전시는 박물관 동선을 따라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됐다.1층 체험실과 아카이브 공간에서는 물고기와 물방울 형상의 조형물이 빛과 어우러지며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원형 계단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의상 감독으로 활약한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벽면에는 부조와 한복 형태 작품이 조명과 결합해 공간적 입체감을 더한다.또한 2층 복도와 기획전시실에서는 검은 반사면 위에 설치된 드레스 작품이 실재와 반영의 경계를 허물며 빛과 함께 형성된 장면 속에서 ‘비움’의 예술적 깊이를 체험할 수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작가의 예술 세계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개막 일인 5일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금기숙 작가가 직접 전시실을 안내하며 작품의 영감과 제작 과정, 실크와 철사가 엮어낸 ‘비움’의 조형 철학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관람객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작가의 작업 세계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해할 수 있어 참여자들에게 깊이 있는 전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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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2026년 웅양면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웅양면 체육회는 지난 3일 웅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과 향우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웅양면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단체장과 내빈들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출향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고향의 정을 나누고 웅양면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는 오전 9시 민속경기를 시작으로 식전공연, 개회식,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윷놀이, 투호 등 다양한 민속경기에서는 마을 대표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풍물 공연이 행사장의 흥을 돋웠다.이지영 웅양면 체육회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면민과 향우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안전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이 살아있는 웅양면을 만드는 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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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 연다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오는 9일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오후 2시 기산국악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건국 공신 이제에게 공신교서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창작뮤지컬이다.특히 국보 제324호 ‘이제 개국공신교서’의 수여 장면을 전통 소리와 춤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하며 총 4개의 장으로 구성해 역사적 순간을 선보인다.또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교서를 전달하는 행진 퍼포먼스도 진행돼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이제 개국공신교서는 1392년 태조 이성계가 조선 개국 일등 공신 이제에게 개국공신의 자격을 수여하기 위해 하사한 교서다.조선 최초로 발급된 공신교서로 현재까지 실물이 보존돼 전해지는 유일한 공신교서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전통의 깊이와 문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역사적 자산이 대중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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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으로 우리 아이의 비만을 예방한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4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이음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아동기는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아동 비만은 대부분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생활습관의 정착과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으로 아동들의 비만예방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대상 아동의 사전·사후 신체 계측, 건강생활습관 설문조사, 놀이형으로 진행하는 영양 및 신체활동 교육을 각각 주 1회씩 3개월 동안 운영한다.보건소 전문인력을 투입해 지역아동센터 내·인근 내죽도 공원에서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 체험, 실습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으로 이루어진다.이후 참여 아동들의 비만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업 참여 관계자를 대상으로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한편 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운동장 걷기 활동인 워킹스쿨도 실시하고 있으며 성장기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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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 배경 올 로케이션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5월 11일 방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오는 5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아주르 스프링’ 이 통영의 주요 섬들을 배경으로 한 올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통영의 천혜 자연경관과 로컬 푸드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전직 수영선수 서안나’ 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윤덕현’ 이 통영 바다에서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이번 작품은 장덕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해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특히 이번 드라마는 전체 분량이 통영의 아름다운 섬인 비진도, 소매물도, 대매물도, 연대도 등에서 촬영돼 ‘통영 섬 관광의 정수’를 화면에 가득 담아냈다.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부인 통영 바다의 에메랄드빛 영상미는 시청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통영이 보유한 섬 관광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드라마 속에서 주인공들이 물질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삶의 터전으로 등장하는 통영 바다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는 ‘도전과 성장의 공간’ 으로 그려진다.이를 통해 비진도의 산호빛 해변과 소매물도의 등대섬 등 통영만이 가진 독보적인 자연미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또한, 극중 등장인물들의 생활상을 통해 통영의 싱싱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통영 로컬 푸드’ 가 자연스럽게 소개된다.시는 드라마를 통해 노출되는 통영의 대표 음식들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미각을 자극해 지역 특산물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통영 섬들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이번 드라마 방영을 통해 통영의 천혜 자연경관과 우수한 먹거리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통영이 글로벌 섬·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나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드라마‘아주르 스프링’은 오는 5월 11일 밤 11시 MBN 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되며 같은 날 밤 11시 30분부터는 웨이브와 티빙 등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아시아 대표 OTT 뷰, 일본 아베마, 미주·유럽 지역 코코와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통영시는 앞으로도 드라마·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 지원 및 대중매체 노출을 통해 통영을 널리 알리고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흥행이 실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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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산정수장, 강변여과수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대산정수장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변여과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누적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30일에는 창원 햇님어린이집에서 원생을 비롯한 25명이 홍보관을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이 가정에 도착하기까지 복잡한 정수 과정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체험을 통해 배우며 자원으로서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홍보관의 주요 견학프로그램은 △교육 영상 시청, △샌드크래프트, △대산정수장 전망대 관람, △정수키트 실험, △작두펌프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견학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할 수 있다.한편 대산정수장은 2001년 국내 최초로 강변여과수 공법을 도입해 준공된 정수장으로 지하 모래층을 통과한 깨끗한 원수를 화학약품 처리 없이 친환경적으로 생산한다.현재 대산정수장은 창원시민 20만명에게 하루 약 5만톤의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정규용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견학을 통해 “홍보관 방문객들이 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문화를 선도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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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승대서 ‘2026 토요문화공연’ 첫 공연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수승대 잔디광장에서 ‘2026 토요문화공연’의 첫 공연을 열고 올해 주말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2026 토요문화공연’은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무대로 군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까지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총 10회 운영되며 관광과 문화 향유를 함께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첫 무대는 지역 예술단체인 ‘음치박치’ 가 장식했다.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는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연주가 펼쳐져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토요문화공연은 이달 중순부터 더욱 다채롭게 이어진다.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축제’ 와 연계해 클래식과 밴드 공연이 마련돼 있다.이후에도 장구, 색소폰,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관광지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토요문화공연은 거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거창의 대표적인 야외공연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지와 연계한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거창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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