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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강구안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 본격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강구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을 도입하고 오는 6월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관광안내 로봇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을 정해진 경로를 따라 자율주행하며 강구안에 전시된 조선군선을 해설하는 ‘이동형 도슨트’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다.로봇은 한강거북선, 통제영거북선, 전라좌수영거북선, 판옥선을 차례로 이동하며 각 군선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을 음성으로 설명한다.관광객들은 로봇을 따라 걸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는 듯한 몰입감 있는 관람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조선군선 해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 정각에 자동으로 운영되며 약 15분간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 외에도 로봇에 탑재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해설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이번에 도입된 관광안내 로봇은 자율주행 기술과 터치형 관광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관광안내 플랫폼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내·홍보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또한 이용자는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강구안 미디어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관광안내 로봇은 첨단 기술과 역사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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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관광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리는 ‘경남 관광의 날 및 관광주간 홍보캠페인’에 참가해 통영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캠페인은 다가오는 경남 관광주간을 앞두고 수도권 잠재 여행객들에게 통영의 여름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주말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 복합쇼핑몰을 거점 삼아 실질적인 방문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통영시는 행사 기간 홍보 부스를 통해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통영만의 특색있는 여행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아울러 다가오는 8월 ‘제65회 한산대첩축제’ 와 10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등 하반기 주요 행사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 여름 휴가철부터 가을까지 꾸준한 방문 수요를 창출할 방침이다.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남녀노소 누구나 통영의 전통 공예를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를 운영하며 통영시 관광 SNS 채널인 ‘통영애온나’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수도권 대형 복합쇼핑몰이라는 최적의 장소에서 통영의 다채로운 축제와 전통 공예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발로 뛰는 현장 마케팅을 통해 올여름 많은 국민이 휴가지로 통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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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의료기관 대상 CRE감염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8일 관내 의료기관 감염 관리인력 대상으로‘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선제적 대응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의료 현장에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의료관련감염병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선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감염관리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소속 감염병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은 주로 의료기관 내에서 교차 감염을 통해 전파될 위험이 크며 항생제 내성으로 인해 치료가 까다로워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필수적이다.이날 교육에서는 △CRE 감염증의 이해 및 최신 발생 동향 △의료기관 내 환자 격리 및 감염 예방 수칙 △현장 대응 및 환경관리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다루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현업 중에도 지역사회 감염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교육에 참석해 주신 의료기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일선 현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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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새시봉봉사단, 지역 내 어르신들 위해 주거환경개선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군 새시봉봉사단 회원 20여명이 가야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되고 훼손된 방충망을 정비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방충망 노후화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원들은 현장을 찾아 찢어지고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고 수리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새시봉봉사단은 지난 5월 방충망 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수료하고 전문 기술을 익혔으며 이번 활동은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장점순 단장은 “여름철 해충 유입을 막고 실내 환기 환경을 개선해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한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새시봉봉사단은 교육으로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새시봉봉사단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경상남도 실버봉사단으로 함안군 은퇴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돼 있다.회원들은 퇴직 후에도 전문성과 경험을 살린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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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8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기구로 매 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제5870부대 4대대장, 함안경찰서장, 함안소방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유기적인 통합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국가정보원의 안보 관련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함안군의 2026년 2분기 주요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 보고 기관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 등이 이뤄졌다.특히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력 증강과 미사일 개발, 위치확인장치 전파교란 및 사이버 위협,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협력 등 최근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제5870부대 4대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대상 봉사활동 지원 계획을 소개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한 보훈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아울러 지역예비군 지속 지원 보장을 위한 협약체계 구축과 통합방위예규 및 충무계획 반영 필요사항을 설명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는 민관군과 소방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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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및 배부
[한국Q뉴스] 함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와 수질 정보를 담은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 2만 9400부를 발간해 각 가정에 배부한다고 밝혔다.해당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오는 22일 제작 완료되어 함안군민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도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따라 발간되며 군민이 수돗물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과 원수·정수 수질 정보, 무료 수질검사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특히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질검사 결과 미생물, 중금속, 농약류 불검출 외에도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이는 함안군 수돗물의 안전성과 깨끗함을 입증하며 함안군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함안군 관계자는 “함안군은 강변여과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어 조류독소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독부산물 또한 검출되지 않았고 기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으니 안심하고 사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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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법수 강주마을에 핀 ‘해바라기의 황금 미소’
[한국Q뉴스] 강주해바라기마을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해바라기군락이 초여름의 태양 아래 미소를 드러냈다.함안군은 지난 18일 법수면 강주마을에서 제14회 강주해바라기축제 개막 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드넓게 펼쳐진 해바라기군락과 다양한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이 마련돼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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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위한 닭백숙 나눔 및 청렴 실천 안내문 배부 및 참여 유도
[한국Q뉴스]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부녀회는 6월 18일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닭백숙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닭백숙을 직접 조리한 후, 가야면 각 마을별 2가구씩 총 52가구의 독거노인 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또한 행사에 앞서 가야사무소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안내문을 직접 교부하고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과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하석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함께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야면 새마을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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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합천군은 6월 22일부터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연속혈당측정기는 손가락 채혈 없이 피하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혈당을 5분 단위로 측정하고 스마트폰으로 실시 간 혈당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이다.이번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일상 속 혈당 변화 패턴을 확인하고 개인별 생활습관과 연계한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상반기 사업 참여자들은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식사량과 음식 선택을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다”, “평소 자신의 식생활 패턴과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사업 운영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참여자에게는 1회 부착 시 15일간 사용 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를 1인당 2개씩 제공하며 총 30일간 수집된 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관리 교육과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한다.지원 대상은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합천군 소재 직장인으로 △당뇨 전단계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혈당 미조절자이다.단, 상반기 참여자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합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후에는 혈압·혈당·당화혈색소 검사 등 기초 건강검사를 거쳐 최종 참여 여부가 결정된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자신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 생활습관과 혈당의 연관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혈당 관리를 통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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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18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군민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군 자체적으로 추진했다.특히 군민의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기본 개념과 운영 절차, 예산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산청군은 이번 교육이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군민이 보다 주체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제도”며 “생활 속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지난 2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군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산청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후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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