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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후원자·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조성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나눔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복지관 내‘후원자 ·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명예의 전당에는 일정 기준 이상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후원처 9곳과 자원봉사자 16명이 등재됐다.후원자는 △5천만원 이상 제이에스스틸, △4천만원 이상 한국남동발전(주), △2천만원 이상 보스펙, △1천만원 이상 비엔테크, 농협은행(주) 김해시지부, 김해시상공회의소, 뚜레쥬르 김해내동점, 부산-김해경전철, 사회복지법인 동일이다.자원봉사자는 △4천시간 이상 백정자, △3천시간 이상 안계수, 윤행자, 김달춘, △2천시간 이상 김막심, 최염, 유영자, 이숙자, △1천시간 이상 김옥자, 박호곤, 박승미, 김혜순, 서칠연, 고계자, 이영화, 박현심 등이다.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명예의 전당 조성을 통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공헌을 예우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기여자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록 · 보존해 기관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나눔이 있었기에 지역에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명예의 전당이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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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심 작가, 부산미술대전 특선작 ‘박물관 이야기’ 김해시복지재단 기증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천현심 작가의 작품 박물관 이야기 기증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천현심 작가의 작품 박물관 이야기를 김해시복지재단에 기증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특히 박물관 이야기는 100호 사이즈의 대형 작품으로 부산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다양한 기억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박물관의 모습을 작가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표현했으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 지역사회와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 기증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천현심 작가는 “작품이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천현심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작품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재단의 문화복지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된 작품 박물관 이야기는 김해시복지재단 내 전시 공간에 비치되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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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무더위쉼터 토요일 확대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복지관 내 일부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장애인과 지역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무더위쉼터는 1층 노래방 및 휴게실, 2층 도서관, 3층 휴게실을 개방하며 이용자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운영한다.또한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1~3층 출입문을 개방하고 냉방기 상시 점검, 비상 구급함 비치, 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평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토요일 확대 운영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열린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무더위쉼터 외에도 장애인의 일상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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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제32차 김해복지포럼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지난 18일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김해복지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2026년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는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민,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우리나라 장사문화의 변화와 자연장 확대 흐름을 중심으로 친환경 장례문화의 확산 배경과 향후 장사정책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김해시 통합돌봄과 노인시설팀은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소개했다.종합토론에서는 장사정책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자연장지 운영 관계자가 참여해 △자연장지 이용 활성화 방안 △시민 인식 개선 및 장사문화 수용성 제고 △추모목 관리 및 유지관리 체계 △자연장지 운영의 지속가능성 △김해형 자연장지 특화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자연장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는 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시민 홍보와 교육, 체계적인 유지관리, 이용자 중심의 운영서비스가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또한 자연장지가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자연친화적 추모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관점의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공설 자연장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사서비스 선택권을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의 성공적인 운영과 장사문화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복지재단은 이날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종합해 향후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 운영 및 장사정책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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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GO 함양’,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산행 콘텐츠로 자리매김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18일 ‘오르 GO 함양’홍보대사인 엄홍길 대장과 엠제트 세대 참여자가 함께 ‘오르 GO 함양’15개 명산 중 하나인 남덕유산을 오르는 특별한 산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산행은 단순한 산행을 넘어 젊은 세대와 함께 변화하고 있는 산행 문화를 공유하고 남덕유산의 녹음이 짙은 여름 풍광을 소개하며 ‘오르 GO 함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엄홍길 대장이 함께한 이날 산행에는 ‘오르 GO 함양’에 참여 중인 20대 참여자 3명이 동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산행 과정에서 엄 대장으로부터 안전한 산행 방법과 도전정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젊은 세대가 즐기는 새로운 산행 문화와 ‘오르 GO 함양’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르 GO 함양’은 함양의 15개 명산을 오르며 인증 기록을 남기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으로 산행의 도전과 성취감을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이다.최근에는 산행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특별한 경험으로 즐기고 기록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엠제트 세대의 참여도 꾸준히 늘고 있다.엄홍길 대장은 “'오르 GO 함양‘은 명산을 오르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세대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에게 등산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경험을 만들고 기록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오르 GO 함양’ 이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산악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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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조경 이충기 대표,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함양군장학회는 19일 미래조경 이충기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함양읍에 소재한 미래조경은 조경식재공사업 전문업체로 지역 내 각종 조경사업과 녹지 조성에 참여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충기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진병영 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신 이충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미래조경은 2021년 조경식재공사업 등록 이후 지역 조경사업 발전에 힘써 왔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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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설 종사자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 이용시설의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은 하루 동안 총 3회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관내 각급 학교와 학원,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약 80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영유아 및 아동 대상 기도폐쇄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아 참가자 전원이 무료로 교육을 이수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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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주민자치회 제3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18일 초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6년 제2회 초계면 주민총회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주민총회에 상정할 주요 안건 2건을 선정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4개월간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발굴한 다양한 제안 안건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진행됐다.위원들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검토하며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에 힘써 왔다.회의 결과 2026년 제2회 초계면 주민총회는 오는 8월 27일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결정할 안건 2건도 선정했다.선정된 안건은 △면소재지 꽃길 가꾸기 조성사업△경로당 내부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으로 향후 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설명을 통해 주민총회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진영득 초계면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의미 있는 안건을 선정할 수 있었다”며 “오는 8월 27일 주민총회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주민총회가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민총회에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나누고 초계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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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어르신들, 노인회분회서 월드컵 응원전
[한국Q뉴스] 쌍책면 노인회분회는 6월 19일 분회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FIFA 북중미월드컵 축구경기 맥시코전 관람 및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가 있는 오전 10시부터 분회를 방문한 노인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구호를 외치며 월드컵의 감동을 나누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유대감 강화 및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박월목 노인회분회장은 “국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인 월드컵 관람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응원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합 및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하나된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하는 모습에 쌍책면의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을 다시한번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르신들의 복지 및 여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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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이장협의회, 통영시 선진지 견학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9일 이장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마을 환경 개선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마을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욕지도와 서피랑을 방문했다.특히 욕지도에서는 자연환경과 특산품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며 관광 콘텐츠 발굴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또한 서피랑에서는 벽화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도시재생 사례를 견학하며 마을 경관 개선과 주민 참여의 필요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견학에 참여한 이장들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마을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면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김종원 남상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참고해 우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항상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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