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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부산공무원노조의 밀양 워크숍 개최로 실질적 교류 이어가
[한국Q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밀양시 산내면 에버미라클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7월 4일 양 기관이 체결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지역경제 제고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부산공무원노조 확대간부 80여명이 밀양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에도 100여명이 다시 밀양을 찾으면서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명수 부산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지난 협약 이후 다시 밀양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합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밀양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밀양시시설관리공단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란 밀양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업무협약 이후 다시 밀양을 찾아주신 부산공무원노조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협약이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 앞으로도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부산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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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노르웨이‘대지예술+태양광’ 글로컬 환경 연대 구축
[한국Q뉴스] 경남 하동의 지리산아트팜과 노르웨이의 하데란드 폴크훼이스콜레가 지난달 25일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6월 12일 첫 번째 후속 조치로 ‘글로컬 예술·환경 연대’설치를 합의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교류를 넘어, 예술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대지예술 소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인 LAGS 는 예술 작품에 태양광 발전 기술을 접목해, 미적 가치와 에너지 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차세대 공공 예술 시스템이다.지리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설치될이 작품들은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재생에너지의 상징이자,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리산아트팜 김성수 학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적 교류를 넘어 한국과 노르웨이가 예술이라는 공통 언어로 지구 환경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지리산과 자연과의 공존을 철학으로 삼는 노르웨이 교육기관의 만남은 ‘글로컬’환경 연대의 진정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내년 3월 노르웨이 예술가와 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지리산 환경 예술 워크숍에서 노르웨이 베르겐 예술협회, 지리산 국제환경 비엔날레 등 국제 예술기구와 국내외 관련 기관 단체, 지역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연대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하데란드 폴크훼이스콜레의 아르네 루스테 학장 또한 “기후 위기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인류 공동의 과제”며 “한국의 역동적인 예술적 상상력과 재생에너지 강국인 노르웨이의 지속가능한 환경 철학이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가 차세대 예술가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적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감을 표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노르웨이 간 문화예술 공동 전시 및 프레젠테이션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지원을 위한 한국-노르웨이 교육과정 연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예술적 담론 형성 및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지리산 골짜기에서 시작된이 작은 예술적 실험은 이제 노르웨이를 거쳐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로 진화하고 있다.2026년 여름 지리산아트팜은 세계적인 작가들과 연대해 예술과 기술, 환경이 만나는 위대한 대지예술의 장을 통해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환경’과 ‘지역 살리기’에 대한 예술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한편 지리산아트팜은 2016년부터 △영국 크리스 드루리의 ‘지리산 티 라인’△프랑스의 에릭 사마크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 △오스트레일리아의 케비나조 스미스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지·환경 예술 작품들을 초대하며 기후 위기 시대, 예술의 역할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별천지 하동 차밭 대지예술제’를 개최하고’티 아트 플레이팅‘시연을 여는 등 “예술로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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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시니어클럽, 감자 1천kg 수확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하동시니어클럽 소속 노인일자리 어르신 30여명이 이웃들을 위한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하동군은 지난 15, 16, 18일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텃밭 가꾸기 봉사’ 사업을 통해 감자 1000kg을 수확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텃밭 가꾸기 봉사’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건강한 신체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양보면 상쌍마을 △적량면 동촌마을 △금남면 금오마을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봄철 파종 이후 어르신들이 정성껏 재배한 결실로 하동군노인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장애인 보호시설 4개소, 지역아동센터 5개소, 하동군노인통합지원센터, 마을회관 등에 전달됐다.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수확과 선별, 포장 및 전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노동의 보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하성훈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가꾼 농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2020년 11월 하동군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2022년·2024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2026년에는 22개 사업단을 통해 노인공익활동사업 110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88명, 공동체사업단 80명 등 총 1373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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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문화원장 필두, 부산서 문화예술 외교 펼친다
[한국Q뉴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 동안 주한 외국공관과 문화원 등 10개국 유력인사 20여명을 부산으로 초청해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부산 초청에는 △아프리카, △유럽,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주한체코문화원, 부산 알리앙스 프랑세즈, 함부르크시), △ 중앙아시아, △ 아세안 등 10개국의 대사·총영사·문화원장 등 문화예술 및 외교 분야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부산 커넥트 2026 문화예술의 외교’를 주제로 추진하는 이번 팸투어 행사는 부산의 세계적인 문화예술 역량과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외교·문화예술계 핵심 인사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일차 ‘연결’부산 문화예술 현장 시찰 첫째 날인 18일에는 ‘연결’을 주제로 부산의 대표 문화예술 정책현장을 둘러본다.참가자들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환영오찬을 함께한 뒤 도슨트 투어를 통해 도시재생과 문화예술이 결합한 복합공간 사례를 살펴보았으며.이어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기관장 면담과 전통예술 전시를 관람한 후, 저녁에는 부산콘서트홀로 이동해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2일차 ‘협력’ 공공외교 협력 제안 발표 둘째 날인 19일은 ‘협력’을 주제로 제조산업 공간이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F1963에서 핵심 일정이 진행된다.복합문화예술공간 투어에 이어 열리는 협력 제안 발표세션에서는 주한 각국 문화원·공관과 부산의 문화예술·공공외교 기관이 각자의 주요 사업과 협력 희망 분야를 소개하고 향후 부산과의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비롯해 클래식부산, 부산시립미술관, 부산문화회관, 부산문화재단, KF 아세안문화원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과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도 함께 참여한다.이후 참가자들은 네트워킹 오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간 뒤, 부산영어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해 다국어 미디어 기반의 공공외교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부산의 ‘문화예술 도시’ 위상 강화 기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부산 관광 소개를 넘어, 부산과 각국 문화예술·외교 기관 간 실질적 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재단은 이를 통해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부산’에 대한 각국 유력인사의 공감대를 넓히고 도시 간 연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국경을 넘어 도시와 도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강력한 외교 언어”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부산이 지닌 문화예술의 깊이와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고 각국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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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남원시 인월면,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 응원
[한국Q뉴스] 함양군 병곡면과 남원시 인월면은 6월 18일 인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이날 상호 기부에는 병곡면과 인월면 직원 및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해 양 지역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발전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병곡면과 인월면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마외철 병곡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지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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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EBS 대표강사 초청 2026년 상반기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대표강사가 참석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소개했다.또한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과 꾸준한 학습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단순한 학습법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동기부여 내용도 함께 다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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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점관리지역 오수맨홀 및 빗물받이 준설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2주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중점관리지역 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에 대한 점검 및 준설을 실시했다.군은 장마철 침수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준설 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빗물받이와 오수맨홀을 점검하고 내부에 쌓인 슬러지와 각종 퇴적물을 제거해 배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있다.특히 기후변화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하수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군은 이번 준설 작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기능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 점검 및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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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향사랑기금사업 첫걸음…4개 사업 확정
[한국Q뉴스] 창녕군은 18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 4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2월부터 사업 발굴에 착수해 부서 검토와 주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사업안을 마련했다.위원회에 앞서 성낙인 군수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군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심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창녕스포츠클럽 고등부 야구부 운영 지원, 군민 편의 증진 및 취약계층 배려를 위한 민원서비스 환경 개선, 시니어 디지털 문해 역량강화 지원, 시니어 휴먼토털케어 단기캠프 운영 등 4개 사업을 확정했으며 총사업비는 1억 3572만원 규모로 편성됐다.위원장 심상철 부군수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추진하는 첫 사업이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지역사회에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의 공공성과 실효성, 수혜 범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금사업을 발굴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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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사계절 썰매장 7~8월 무료 시범운영
[한국Q뉴스] 함양군은 대봉산휴양밸리 내 새롭게 조성된 ‘대봉산 사계절 썰매장’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실제 운영 환경에서 시설과 인력 운영 체계를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선보이는 사계절 썰매장은 대봉스카이랜드 내에 길이 50m, 평균 경사 14도의 특수바닥재 슬로프를 갖추고 있으며 계절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 공간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객 안전과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시간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하는 타임제로 운영된다.점심시간과 모노레일 시설 정기 휴장일과 동일한 매주 화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또한 썰매장 내에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해 탑승 간격 유지, 도착 구역 신속 퇴장 유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사계절 썰매장의 도입으로 기존 모노레일 집라인과 더불어 대봉산휴양밸리가 더욱 풍성한 가족 중심형 체류 관광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기간 발견되는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9월 정식 개장 시 더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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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시니어클럽과 함께 클린하우스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죽전마을 클린하우스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거창시니어클럽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거창군과 거창시니어클럽 관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10명과 함께 클린하우스 인근에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주민들에게 안내 및 홍보를 했다.거창군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률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거창시니어클럽은 현재 거창읍 클린하우스 6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17명의 어르신이 클린하우스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 업무를 수행 중이다.참여 어르신들은 클린하우스의 청결 유지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신동일 환경과장은 “거창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고 재활용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과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거창군은 주민들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율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하우스 운영 지원과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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