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2기 도슨트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19일 ‘제2기 도슨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해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도슨트 아카데미’는 시민이 전시와 관람객을 연결하는 문화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두 번째 기수를 배출하게 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지난해 운영된 1기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실습과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해 시민 참여형 미술관의 역할을 더욱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지난 4월부터 진행된 ‘제2기 도슨트 아카데미’는 △미술관과 도슨트의 역할에 대한 이해 △현대미술과 지역 미술의 흐름 △이성자 작가의 작품 세계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전시 해설 기획 △스크립트 작성 △발표 실습 등 실제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다른 지역의 공립미술관 현장학습을 진행해 다양한 전시 운영 사례와 해설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수강생들이 작품을 해석하고 이를 자신만의 언어로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전시 해설 시연에 참여하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도슨트 아카데미’는 시민이 문화 향유의 주체를 넘어 문화 활동의 생산자이자 참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1기 수료생들은 ‘전통공예 비엔날레’를 비롯해 유등전시관, 실크박물관 등 지역 문화시설에서 해설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 현장의 새로운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미술관은 이번 2기 수료생들 역시 향후 특별전과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해 시민 도슨트 운영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관계자는 “도슨트는 작품을 설명하는 사람을 넘어 관람객과 전시를 연결하는 소통의 역할을 맡는다”며 “이번 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문화 해설자로 성장해 미술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6-19
-
양산사랑카드, 지역경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양산사랑카드가 할인 혜택과 정책수당 연계, 공공지원금 지급수단 확대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양산사랑카드는 현재 평달 10%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는 13% 할인율을 운영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고 있다.특히 공공배달앱 배달양산과 연계한 소비촉진 정책도 추진하면서 7월 중 5천원 쿠폰 1만장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의 외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배달양산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배달양산은 지난해 1·2분기 기준 거래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60% 증가했으며 올해 누적 거래금액은 53억원에 이르고 있다.이는 지역 내 소비가 외부 플랫폼이 아닌 지역 기반 결제수단과 연계된 구조 안에서 선순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양산사랑카드는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정책수당 지급 플랫폼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현재 7개 부서에서 양산사랑카드와 연계한 정책수당을 발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으로는 출산축하용품비, 산후조리비, 건강걷기 수당, 금연성공포인트, 농어업인수당, 고향사랑기부제, 탄소가입 포인트제, 청년 면접비 등이 포함돼 있다.또 양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지급수단으로 양산사랑카드를 활용했다.이 같은 정책 연계 확대에 힘입어 양산사랑카드 가입자 수는 26만명에 달했으며 가맹점 수는 1만3840여개로 지난해보다 400여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자금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할 수 있는 체감형 시책을 적극 발굴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9
-
농업기술센터, 여름철 농촌 일손돕기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아 지난 6월 18일 원동지역 매실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매실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수급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해 약 300kg의 매실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물금읍, ‘한 끼 뚝딱 집밥 만들기’ 사업 성료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한 끼 뚝딱 집밥 만들기’ 사업이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사업은 6월 한 달 동안 총 3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사회적 교류가 없이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1회차 강의는 물금읍 지사협의 이성분 위원이, 2회차와 3회차는 영산대학교 웰빙조리학과송혜영교수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간편한 집밥을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도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요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보다 쉽게 건강한 한 끼를 마련하는 노하우를 습득했다.이번 사업은 특히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참여자들은 강사들의 세심한 설명과 시범을 통해 집밥 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덜고 실질적으로 식사 준비하는 데 자신감을 얻었고 3회 수업을 하는 동안 친구들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물금읍장은 “이번 ‘한 끼 뚝딱 집밥 만들기’ 사업은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의 모범 사례로 꼽을 수 있다”며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학교수의 협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에 감격스럽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다짐했다.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2026-06-19
-
산수보전협회, 중앙동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한국Q뉴스] 양산시 중앙동은 산수보전협회에서 지난 18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산수보전협회 회원들은 이른 초여름 무더위 속에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LED 전등을 설치하는 등 집수리 공사를 진행하며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섰다.산수보전협회 김석태 회장은 “이번 집수리 지원이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명희 중앙동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에게 이번 집수리는 단순한 공사를 넘어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산수보전협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촘촘히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김신호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지난 18일 중앙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대비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점검에 나섰다.김신호 부시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됨에 따라 중앙동 소재 서일동 경로당과 신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는 등 민생점검을 이어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폭염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쉼터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김신호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현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 운영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행동 요령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19
-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 성료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한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앞날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이번 콘서트는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의 재능을 공유하고 청소년 주도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3층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오전 11시에 시작된 1부는 지난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동아리 ‘유월’의 단독 공연 YUWOL CONCERT 2026 : LAST EPISODE 로 포문을 열었다.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무대에서 유월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오후 2시부터 진행된 2부에서는 청소년 연합 콘서트가 이어졌다.밴드동아리 ‘동화’를 시작으로 보컬동아리 ‘마루’, 댄스동아리 ‘마이디’, 밴드동아리 ‘언타이틀’, 보컬동아리 ‘멜로디아’순으로 무대가 올랐으며 각 동아리는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과 청소년이 하나 되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관객들이 궁금한 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무대 위로 날려 보내면 출연진이 직접 답하는 Q A 시간이 이어졌으며 수많은 종이비행기가 날아오르는 장관은 마치 오랜만에 청춘의 비행을 다시 보는 듯한 감동을 전했다.홍영식 관장은 “청소년들이 기획자이자 공연자로서 무대 전반을 주도적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
중앙도서관, 김서련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운영
[한국Q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은양의 저자 김서련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황선열 평론가와 함께 김서련 작가의 장편소설 은양으로 ‘생태적 철망의 시대, 쓰레기 산이 던지는 구원의 질문’ 이란 주제를 가지고 현대 사회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진실 추구의 중요성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으로 독자들과 만난다.김서련 작가는 1998년 월간문학 으로 등단, 소설집슬픈 바이러스, 폭력의 기원, 녹색 전갈과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콘텐츠에 선정된나미브 사막 풍뎅이의 생존법, 장편소설은 양이 있다.부산소설문학상, 김유정 문학상 등 다수 수상을 한 김서련 작가는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9
-
제6기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한국Q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지난 1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소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출범한 제6기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사정에 밝고 취약계층에 관심이 많은 사회복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 위촉과 함께 제6기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이외숙 위원, 부위원장으로 제정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제6기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2년 임기로 위촉됐으며 임기동안 지역의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할 계획이다.이외숙 민간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취지대로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소주동에 촘촘한 돌봄과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민영창 소주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흔쾌히 위원을 맡아주신 제6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마을만들기사업으로 모금된 후원금으로 다양한 지원계층에 맞는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착한이웃 나눔냉장고 청소년 꿈키움 프로젝트,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사업, 활기찬노후 더하기 영양제 지원 등 사업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6-19
-
전남 구례·곡성 방문 추억만들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19일 전남 구례와 곡성 일원에서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은빛 나들이를 통한 추억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진주시의 각 읍면동 어르신 35명과 여성 자원봉사대원 35명 등 70명이 참가해 하루 동안 동행자가 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참가자들은 구례 화엄사를 방문해 자연과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곡성 기차마을을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여성 자원봉사대원들은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들이를 와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서신애 진주시 여성 자원봉사대장은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고자 정성껏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이 만족해하셔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여성 자원봉사대의 ‘은빛 나들이를 통한 추억만들기’는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인 교류와 유대를 강화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6-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