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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제40대 조여문 전 부군수를 함양군 명예군민으로 위촉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함양군은 4월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여문 전 부군수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채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 다지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명예군민증을 받은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함양 사랑'을 실천했다.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부군수로 부임해 공직자들과 함께 함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은 공직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라며 "이제 함양의 명예군민으로서 타지에서도 앞으로의 함양군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함양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여문 전 부군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함양군과 든든한 인연을 이어가며 함양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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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퇴원 후에도 안심.퇴원환자 통합돌봄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한 이후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거창군은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전 단계부터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해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최근 남하면에 거주하는 A씨는 만성천식성 기관지염으로 입원 후 퇴원 예정으로 퇴원 후 거주 하는 주택의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통합돌봄의 대청소 서비스와 정기적인 병원방문을 돕기 위한 이동지원서비스, 동행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A씨는 "만성천식으로 집안 내 먼지와 곰팡이 제거 등 환경 개선이 시급했는데 대청소 서비스를 받게 되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거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퇴원이후가 더 중요한 시기"라며"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통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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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로터리, 쌍책면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한국Q뉴스] 쌍책면은 방문객에게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의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이책로터리 중앙에 면 홍보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이책로터리는 쌍책면의 주요 교통 거점이자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다.그동안 로터리 중앙부는 단순한 화단 형태로 조성돼 있어 지역의 특색을 드러내기에는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이번에 설치한 홍보 조형물은 쌍책면을 대표하는 멜론과 딸기, 사람과 문화를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디자인했다.조형물은 쌍책면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이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야간에는 조형물을 비추는 친환경 LED 경관조명이 은은하게 점등돼 주변 시인성을 높이고 밤에도 지역을 알리는 경관 요소로 역할을 하고 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책로터리에 세워진 조형물은 우리 면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전하는 첫인사이자 환영의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진입 관문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쌍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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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일반음식점 친절·위생 마인드 향상 교육
[한국Q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대상으로 3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위생 친절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1, 2권역으로 나누어 남해문화센터와 이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됐다.주요 강의 내용은 식품위생법 관련 위생교육 손님의 눈으로 우리 가게를 다시 보는 인식 전환 장사가 잘되는 식당의 주방 관리법 등이었다.1권역에서는 206명의 영업주가 2권역에서는 102명의 영업주가 참석해 위생과 친절 교육에 관심을 보였다.특히 이진우 트리퍼 대표와 민강현 외식업 주방 전문 컨설턴트가 영상과 강연을 통해 손님 응대 방법부터 주방 효율성 증대 방안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으로 활용가능한 기준을 제시하면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곽기두 보건소장은 “깨끗하고 친절한 남해, 남해군의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영업주분들의 역할이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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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농업대학 제16기 축산학과 입학식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보물섬농업대학 제16기 축산학과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39명을 포함해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신입생들은 남해군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염소 산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제16기 축산학과 교육과정은 염소 사양관리, 번식관리, 농장 방역관리, 축분 관리 등 염소 사육 전반에 걸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현장 견학이나 사례 중심 강의 등을 통해 신입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농기계 안전교육, 작업장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농업 안전교육도 포함해, 농가의 안전 의식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보물섬농업대학 축산학과는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생 한 분 한 분이 남해군 염소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을 시작으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 제15기 기후변화대응 스마트농업학과까지 총 40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남해군 농업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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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국비 50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군의 여러 유형의 가족들이 삶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이에 5월부터 11월까지 남해군 생활밀착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더불어 2년 연속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면서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가는 한편 지역민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가가호호 사업을 통해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의 계기로 삼겠다”며 “또한 남해만의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의미를 갖고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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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사신축 순항 중…지역경기 활성화 효과‘톡톡’
[한국Q뉴스]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현재 공정률은 15.64%로 터파기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지하 2층 및 지하 1층 기초 공사가 6개 구간에서 시공 중이다.일부 구간은 1층 바닥 시공까지 마무리되는 등 전체 공사가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남해군은 매주 화요일 시공사와 감리단,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공정 관리와 예산 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공사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관리하고 있다.특히 남해군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군민 안전과 민원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청사 주변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펌프카를 이용한 콘크리트 타설 등 소음 교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정은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현재까지 시공사와 계약한 예산은 187억원이며 이 중 재료비 25억원, 인건비 20억원, 경비 10억원 등 총 55억원이 집행됐다.지금까지 투입된 인원은 4432명이며 지역 장비 활용 실적은 덤프트럭 4264회, 포크레인 350회, 살수차 130회 등이다.남해군은 각 공정별 원도급사와 하도급사에 지역장비와 인력 활용을 적극 독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남해군은 신청사 준공 목표 시기를 2027년 12월로 정하고 있다.앞으로 구조물 공사를 순차적으로 마친 뒤 외부 내부 마감공사와 기계 전기 통신공사 등 후속 공정을 진행하고 시운전과 시험 운영을 거쳐 각 부서 입주와 본격적인 업무 개시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남해군은 당초 계획한 일정대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공정 관리, 품질 관리, 안전 관리에 지속적으로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신청사가 준공되면 그동안 여러 건물과 층에 분산되어 있던 부서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함으로써 군민들이 한 공간에서 대부분의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행정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신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환경 조성으로 민원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넉넉한 민원 공간과 주민 휴게 상담 공간, 충분한 주차 공간 등을 반영한 군민 친화형 청사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현재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문화체육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산림공원과, CCTV관제센터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부서가 통합되면, 군민들은 여러 청사를 오가야 했던 불편없이 한 장소에서 통합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또한 지열시스템과 태양광 BIPV 패널 등 에너지 절감형 설비를 도입해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친환경 저탄소 청사를 구현할 계획이다.또한 주차공간은 총 235면이 확보될 예정이고 청사 주변 도로는 3차로로 확장돼 접근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신청사 준공과 부서 이동이 완료된 2028년에는 기존건축물 철거 및 문화재조사 등이 진행되며 기존읍성과 현청사 부지에 대한 정비도 마무리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신청사 건립은 군민 중심 행정과 미래지향적 도시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2027년 준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군민들께 더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남해군 청사는 지은 지 65년이 넘어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청사 가운데 하나로 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 문제로 오랫동안 군민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정밀안전진단 결과 재건축이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남해군은 2001년 청사 건립을 위한 기금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19년 9월 남해군의회와 함께 ‘현 청사 부지 확장 신축’ 안을 최종 확정 발표한 바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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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세이커스,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농구단 창원 LG 세이커스가 2025-2026 KBO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창원 LG 세이커스는 조상현 감독의 지휘 아래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선두를 지켜왔으며 지난 4월 3일 수원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87-60으로 승리하며 시즌 경기 36승 16패 1위로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이번 우승으로 창원 LG 세이커스는 2013-20오후 2시즌 이후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창원특례시도 프로농구 연고구단인 창원 LG 세이커스의 자랑스러운 정규리그 우승을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시청사와 창원실내체육관에 우승 축하 현수막을 내걸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13-20오후 2시즌 이후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창원 LG 세이커스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승은 선수단의 투혼과 이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창원특례시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진흥과 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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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0회 이호섭가요제 본선 진출팀 12명 확정
[한국Q뉴스] '제10회 이호섭 가요제'의 본선 진출자 12명이 확정됐다.의령군은 4월 19일 개최되는 이호섭 가요제의 예선을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선에는 신인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만 40세 이하의 순수 가요 지망생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실력을 겨뤘다.기존 수상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아현, 남승민, 채수현, 길려원 등이 현재 TV 등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이에 제2의 배아현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들이 올해도 서울 강원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대거 참가해 치열한 예선 경쟁을 벌이며 가요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신곡 2곡의 음반 제작과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이호섭 가요제 본선은 4월 19일 오후 6시 의령군민공원에서 아나운서 김재원, 송나래의 진행으로 개최된다.예선을 통과한 12팀의 열띤 경연과 출연가수 진성, 배아현, 최순호, 남승민, 공미란, 채수현, 홍재형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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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파크골프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Q뉴스] 백전면 문화체육회와 백전면 파크골프클럽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함양군 파크골프클럽 선수와 임원 등 120여명이 참가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재웅 이춘덕 경상남도의회 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를 축하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무엇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오늘 대회가 벚꽃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 김병수 유명자 준우승 김상현 강계조 3위 이창록 김정숙, 개인전 우승 강신철 준우승 염경환, 3위 김병수, 특별상 김정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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