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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응원의 마음카드’로 청렴 문화 조성
[한국Q뉴스] 창녕군보건소 보건정책과는 지난 21일 직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응원의 마음카드’응모함을 설치했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동료에게 전하고 싶었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카드에 담아 전달함으로써 직원 간 소통과 배려를 활성화하고 서로 존중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정책과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제도나 구호뿐만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활동으로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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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곶감 농가 대상 재배·가공 기술 교육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관내 곶감 생산 농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곶감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함양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의 품질을 높이고 농가의 재배와 가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고품질 원료감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재배 관리 기술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곶감 생산 방법을 농업인들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의 김시현 연구사를 초청해 △감나무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 △병해충 예방 및 방제 요령 △곶감 건조 및 생산 기술 △수확 후 품질 유지 관리법 등 감 재배부터 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질적 기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또한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작업 안전 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농작업 안전관리자의 전문 강의를 통해 곶감 건조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수칙을 소개하고 농작업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과 안전 관리 요령,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들의 현장 안전의식을 높였다.현재 함양군의 곶감 생산량은 22만 접, 생산액은 242억원에 달한다.곶감은 사과·양파와 함께 함양군의 3대 주력 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곶감 농가들이 변화하는 재배 환경에 대응하고 고품질 곶감을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농가 소득 향상과 함양 곶감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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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 보이스피싱 및 건강증진 교육
[한국Q뉴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는 군민들의 안전한 소비생활과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및 건강증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9월 8일 서하면을 시작으로 군 전역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마지막 교육은 9월 18일 함양읍 한들거점센터 대회의실에서 함양군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건강증진 교육에서는 함양군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을 비롯해 고혈압·당뇨병·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이어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전화금융사기와 각종 금융·소비자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수사 기관과 금융 기관을 사칭하는 등 다양해지는 전화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때 전화를 끊고 관계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교육에 앞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전화금융사기와 같은 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경각심을 갖고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금순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전화금융사기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소비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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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추석맞이 한과·쌀강정 만들기’ 체험
[한국Q뉴스] 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 여성결혼이민자 4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과·쌀강정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자조모임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에는 베트남, 필리핀, 일본, 네팔,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국가별 그룹으로 한과의 유래와 종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며 한국의 추석과 전통문화를 체험했다.또 각국의 명절 문화를 서로 소개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육아 및 생활정보 등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함양군가족센터가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요리와 공예 등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센터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 참여자는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추석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함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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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추석맞이 나눔 봉사’ 와 ‘감악산 꽃별여행’, ‘안심콕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안전 사업’등 지역 특화 복지사업과 공유냉장고 운영 방안 및 운영규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감악산 꽃별여행’은 먼 거리와 불편한 교통 여건으로 지역 축제에 참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과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이주영 민간위원장은 “주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공공위원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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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생필품으로 구성한 사랑의 꾸러미와 휴지, 빵 등 기탁 물품을 준비해 유림면 내 저소득 가구와 홀로 계신 어르신 15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도 함께 살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충희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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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행복가득 한가위 사랑의 송편나눔사업’ 펼쳐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관내 취약계층에 송편과 온정 전달
[한국Q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한가위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거창군새마을회 회장단과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정성껏 빚고 포장한 송편은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150세대에게 전달됐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송편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정신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거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매년 명절맞이 나눔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환경정화활동, 홀몸노인 사랑잇기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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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정기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올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연말 불우이웃돕기 계획을 심의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은수 위원장은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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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명절 앞두고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기간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증가하면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터미널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개인위생 관리 등 방역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해외여행 후 의류나 신발 등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귀국 후 일정 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김용관 축산과장은 “추석 명절 기간에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축산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농가와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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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한국Q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영남루 일원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영남루 별빛정원’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된 야간 관광 콘텐츠다.빛과 미디어아트, 레이저,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활용해 영남루 일원의 자연과 역사문화 공간을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별빛정원은 △빛의 언덕 △별의 마당 △별의 선율 △별의 물결 △숲속의 별빛 △동화 속 오두막 △빛의 화원 △오로라의 숲 △이터널 밀양 △빛의 터널 등 총 10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된다.각 공간에서는 빛과 영상, 음악,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인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별빛정원을 운영해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24일과 26일은 정상 운영하며 추석 당일 25일은 휴장한다.시범운영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한다.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이다.6세 이하 영유아는 무료이며 밀양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영남루 별빛정원은 낮의 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야간 관광 콘텐츠”며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별빛정원에서 밀양의 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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