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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6월 ‘작은 소풍’ 성료 초여름 품은 본선 5코스 말발굽길 매력 즐겨
[한국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3일 남해바래길 본선 5코스인 ‘말발굽길’에서 6월 ‘작은 소풍’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탐방객들은 남해힐링빌리지부터 창선교 남단까지 이어지는 수려한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온전히 즐겼다.재단은 남해문화원과 집결지, 도착지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참가자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적극 지원했다.완주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종착지에서 바래길 앱을 통해 당일 완보를 인증하고 기념 배지를 수령하며 성취감을 나눴다.(재)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점차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남해바래길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완주해 주신 모든 탐방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잠시 쉬어가는 혹서기 동안 코스를 꼼꼼히 점검해 하반기에도 다채롭고 안전한 걷기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바래길 월 정기걷기 ‘작은 소풍’은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 8월 혹서기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하반기 걷기 행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 중 재개될 예정이며 정확한 행사 날짜와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남해바래길 누리집 및 바래길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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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복지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위원들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뜻을 모았다.회의에 이어 진행된 ‘지역리더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교육’ 이 실시됐다.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방법과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대화법을 익히며 지역 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정영숙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이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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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혈액투석 의료취약지 내 의료기관에 운영 비를 지원해 지역 주민의 혈액투석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 선정은 의료·보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선정위원회는 △지역 적합성 △지자체의 사업 추진 의지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사업계획서 서면심사와 구두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 기관을 결정했다.특히 남해군은 의료기관의 사업 추진 의지가 높고 운영 체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신장내과 전담 전문의 등 전문 의료인력이 확보되어 있어 지원 시 사업의 확대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아울러 남해군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지원금 활용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전반적인 사업 수행 여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이로 인해 인공신장센터를 운영 중인 남해병원에 올해 7월부터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연간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사업비는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로 구성된다.남해군은 기존 사업 지침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6년 잠재적 인공신장실 취약지에 포함되면서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사업 수행기관인 남해병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추고 있다.또한 혈액투석 환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혈액투석기 22대를 교체하고 혈액투석기와 침대 각 5대를 신규 구입하는 등 시설 확충과 인공신장실 전담 간호사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진주, 사천 등 인근 도시 의료기관에 의존해 온 혈액투석 환자 15명을 지역 내에서 수용함으로써, 지역 완결형 진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남해군보건소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내 혈액투석 환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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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바르게살기 및 새마을 꽃동산 조성
[한국Q뉴스]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7일 바르게살기 동산과 새마을 동산에서 여름꽃 식재 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메리골드 등 여름꽃 2000본을 심었다.두 단체는 매년 봄, 여름, 가을마다 계절꽃을 식재할 뿐만 아니라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취약가정 청소봉사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또한 새마을 단체는 17일 꽃심기 봉사에 이어 18일에는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도 펼쳤다.임혜란 미조면장은 “지날 때마다이 꽃동산을 볼 때면 단체 여러분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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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지역주민과 함께 여름꽃 식재
[한국Q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아름답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해수욕장 주차장 인근 유휴지에 포체리카 2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꽃밭 조성에는 새마을지도자, 마을주민, 새마을문고 회원, 지역 청년, 상인회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된 ‘동고동락 참여단’ 이 함께 했다.참여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이번 꽃밭은 해수욕장 주변의 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균 새마을협의회장은 “국민 쉼터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상주의 따뜻한 정서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형형색색의 포체리카가 피어 있는 꽃밭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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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수련관, ‘이모티콘 만들기’강좌 운영
[한국Q뉴스] 남해군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9일부터 4주간 9~12세 청소년 가족 8팀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강좌 ‘우리 가족 이모티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우리 가족의 특징과 추억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고 이를 활용한 티셔츠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가족 중심의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 신청 대상자 모집 기간은 6. 22. ~ 7. 5.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신청방법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김경주 남해군청 주민행복과장은 “가족이 함께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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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임산부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유기농, 친환경 인증을 받은 다양한 농산물을 선택해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김해에 거주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라면 오는 7월 10일까지 에코이몰 사이트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단 신청일 현재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 사업,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지원사업, 농식품바우처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실시했으며 국비 사업이 종료된 2023~2025년에는 도비 사업으로 추진해 6년간 20억원 상당의 예산으로 총 6413명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했다.올해는 국비사업으로 전환해 전년도 사업량의 약 2배인 172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세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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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대비 거점소독시설 2곳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에 대비해 거점소독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거점소독시설은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핵심 방역시설로 축산차량 등에 대한 상시 소독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축산농가 보호와 안정적인 축산업 생산 기반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현재 김해시에는 한림면 명동리와 주촌면 내삼리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번 점검은 해당 시설 2개소가 대상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지붕 등 시설물 구조 안전 상태 △전기·소방시설 관리 실태 △배수로 및 우수 시설 적정 상태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현황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특히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무자 건강관리를 위해 충분한 휴식시간 부여, 냉방시설 점검, 식수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재점검한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보완 조치를 실시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와 근무자 보호를 철저히 해 안정적으로 시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경축산물공판장이 위치한 축산 중심 도시로 올해 3월부터 공판장 인근에 거점소독시설을 추가 운영하는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과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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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직자 글로벌 인사이트 특강’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글로벌 도시 대전환을 목표로 미래형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가 김해로 : 공직자 글로벌 인사이트 특강’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했다.특히 신규, 저년차 공무원들이 열린 시야와 글로벌 감각을 바탕으로 미래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특강은 글로벌 도시 성장과 공직자의 역할, 청년 공직자의 성장 방향, AI·외국어 등 미래 대응 역량을 중심으로 공직생활 전반을 다뤘으며 급변하는 국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마인드와 자기계발, 유연한 조직문화의 중요성도 함께 다뤘다.참석자들은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공직자로서의 성장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고민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는 글로벌 도시 대전환에 발맞춰 국제교류 확대와 함께 공직자의 국제적 감각과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신종기 시 행정국장은 “공직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단순한 행정 전문성을 넘어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열린 사고와 글로벌 감각”이라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자신과 업무를 돌아보고 성장 방향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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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 칠산서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과 결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주민총회는 가수 김재희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도 주민자치회 감사결과와 2026년도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실적과 계획을 보고했다.이어 2027년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설명 후 주민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2027년 자치계획 및 제안사업’ 선호도를 묻는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실시했으며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함께 진행해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이번 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5회 칠산서부동 주민화합한마당 다함께봄 △찾아가는 신명 마당놀이 △마을회관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 △ 어르신과 함께하는 우리지역 탐방 총 4개 사업이 선정됐다.추장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투표로 결정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의견들이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의 걸음에도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신미회 칠산서부동장은 “주민들이 고심 끝에 결정해 주신 의제들이 현장에서 적극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행정적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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