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18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을 포획해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엽사로 구성된 피해방지단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총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시 준수해야 할 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단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활동 중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 포획 중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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