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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발전협의회, 이웃 위한 환경정비 봉사
[한국Q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6월 2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벌국면 매호리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해당 가정에 장기간 적치되어 있던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주거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김진찬 사벌국면 발전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발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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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홈케어 정리해준 Day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6월 24일 신흥동생활개선회 회원 총 20여명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가구에 ‘홈케어 정리해준 Day’ 사업을 실시했다.홈케어 정리해준 Day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이며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행복금고 기금을 바탕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정리정돈이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가구에 신흥동 협의체 위원과 관내 단체들과 협업해 대상자 가정에 청소를 비롯한 주거 내 외부 환경정비를 해주는 사업이다.이번 특화사업대상자는 독거노인가구로 장기간 방치된 각종 박스와 생활쓰레기가 마당에 쌓여 있어 위생 및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힘을 모아 마당 곳곳에 적치된 박스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채인기 신흥동장은“개인 위생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도움을 주신 협의체 위원 및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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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Q뉴스] 상주시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6월 24일 지역특화사업으로 ‘무더운 여름을 더 COOL 하게’를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하고 여름이불을 방문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다가오고 있는 폭염을 대비해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가 필요한 곳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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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성균관 일꾼들 농촌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성균관대학교 학생 30명이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선교리 일원에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봉사활동에 나섰다.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영농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포도 순따기 작업에 임했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썼다.선교리에서 포도 농사를 짓는 이씨는 “일손이 많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성실한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한시름 놓았다”며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성균관대학교 학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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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상주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상주시지부는 24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제18회 상주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대회 참가자 14팀을 비롯해 지적 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과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식에 이어 자기권리주장대회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김세경 상주시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은자골탁배기양조장, 상주시장애인후원회, 성결교회 등에서 후원금을 기탁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자신의 꿈과 자립생활, 권리 등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주원 지부장은 “제18회 상주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주장하고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권익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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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첫 물놀이, 상주 낙동강에서 시작하세요
[한국Q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으로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상주보오토캠핑장 일원 및 상주보낙단보 수상레저센터 등에서 ‘2026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낙동강 수변자원을 활용해 상주시를 수상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인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수상워터파크, SUP, 카약,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과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허리케인, 와플 등 동력 수상레저 체험이 무료로 운영된다.또한 선셋 SUP 카약킹, 어린이 물놀이터, 액션 크래프트 체험, 푸드트럭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6월 27일 저녁에는 지역 공연팀 버스킹과 황가람, 류기행, 신가령 등이 출연하는 낙동강 별밤 콘서트가 열리며 공연 후에는 낙동강의 여름밤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내외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4회 코리아 플라이보드 챔피언십 in 상주와 SUP 카약을 활용한 제2회 낙동강 Clean Up 패들링 투어, 생존수영 및 수상안전체험 등도 운영돼 수상레저와 문화공연, 친환경안전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낙동강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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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5일 충주 자유시장 등 관내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26일인 국제연합 지정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마약류 불법 유통과 오·남용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충주경찰서 충주시의사회, 충주시약사회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중독 예방 경각심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마약 중독 예방 수칙과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이 담긴 홍보물을 나누어 줬다.또한 가두행진을 벌이고 예방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활용해, 시민들이 약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충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우리 사회에 마약 유통과 소비가 확산하면서 그로 인한 폐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집중 홍보를 통해 마약 근절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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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무더위 날리는 이웃사랑… 곳곳서 ‘사랑의 삼계탕’나눔 행렬
[한국Q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25일 충주시 용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지역 내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특히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들의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같은 날, 지현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도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에 나섰다.향기누리봉사회원들은 동 청사 뒷마당에 모여 삼계탕을 끓이고 겉절이와 양파절임을 직접 담가 관내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 기운이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니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장순 용산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윤옥현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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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권보호 학대 예방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2층 관장실에서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지역사회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노인 인권침해와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연계와 통합사례관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 인권 보호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교육 및 홍보 △노인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보호전문기관 신속 연계 및 정보 공유 △통합사례관리 협력 체계 강화 △복지 사각지대 노인 발굴 및 맞춤형 자원 연계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전문 상담과 학대 사례 개입 및 사례관리 지원을 담당함으로써,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보호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복지기관의 중요한 책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예방 중심의 복지 실현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노인 인권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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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주배경주민 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 열어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3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이주배경주민 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을 열고 변화하는 이민사회와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학습모임은 이주배경인구 증가와 장기 정주화 확산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이민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관련 업무를 맡은 담당 공무원과 관계기관 담당자 16명이 참석해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해 이주배경주민 정책의 개념과 지역 현황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학습모임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중앙정부 이민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강의를 맡은 이민정책연구원 박민정 연구위원은 최근 출입국·이민정책 방향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를 제시했다.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외국인 체류자격 제도와 중도입국 청소년을 비롯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지역별 인구 구성과 정주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요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시흥시 여건에 맞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학습모임은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변화하는 이민 사회와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시흥시의 과제를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이 함께 학습하고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배경주민과로 변경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여건에 맞춘 정책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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