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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자원봉사센터, 신천연합병원과 자원봉사자 건강증진 돌봄 공동체 실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신천연합병원 강당에서 의료법인 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과 자원봉사자 건강증진 및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자원봉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시민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 보건·의료 지원 △통합돌봄 공동 프로그램 운영 △위기상황 공동대응 체계 구축 △인적 교류 및 보건의료 자문 △대외 홍보 및 공익 캠페인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지난 4월 시흥시 공공영역 13개 기관 사회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좀 더 밀접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정은 신천연합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늘 최전선에서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늘 앞장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천연합병원과 또 하나의 결실을 보고 동행하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고 앞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이 확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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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대야동에 백미·타올 기탁… 취약계층 지원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사인 베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타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백미 10㎏ 76포와 20㎏ 7포, 타올 3020개로 대야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베가는 2015년 설립된 건물 개발·공급업체로 시흥과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을 맡게 됐다.배민희 베가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백미와 타올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근선 대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가와 배민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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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에서 당당하기’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노년층 키오스크에서 당당하기’ 교육을 지난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사전 모집은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교육은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카페 음식점 키오스크 주문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교통편 및 영화티켓 예매 △병원 키오스크 및 모바일 건강보험증 활용 △스마트폰 필수 기능 및 마음 건강 테스트 △카메라 활용 및 유튜브 시청 △카카오톡 소통 및 인공지능 비서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익히게 된다.김문영 정왕4동 주민자치회장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주민 수요에 맞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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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주민자치회, ‘쌀 나눔 전달식’ 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는 쌀 20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기부받은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는 2013년부터 10년 넘게 매년 쌀 기부를 이어오며 능곡동의 대표적인 나눔 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도 변함없는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이병희 능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문화류씨 안산·군자종친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상익 능곡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어지는 종친회의 나눔은 능곡동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쌀 나눔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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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 앞장
[한국Q뉴스] 시흥시는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보호하고 학대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올해는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 맞는 기념일이다.기념일은 2005년 6월 22일 광주 인화학교에서 발생한 장애학생 성폭력 사건이 사회에 알려진 날을 계기로 제정됐다.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장애인 학대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은폐되기 쉬운 장애인 학대의 특성을 고려해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할 방침이다.장애인 학대는 신체적·정서적·경제적 학대를 비롯해 방임과 차별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장애인 학대가 의심되면 누구나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이나 112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자의 신원은 관련 법에 따라 보호된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 학대는 명백한 범죄이자 중대한 인권침해”며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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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복싱협회, 정왕1동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시흥시복싱협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시흥시복싱협회는 48개 생활체육 종목단체 중 하나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제9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곽성진 회장을 중심으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곽성진 시흥시복싱협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과 복싱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윤병기 정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흥시복싱협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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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 세트 전달
[한국Q뉴스]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의 여름철 생활 부담을 덜고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여름 이불과 카펫으로 구성된 이불 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또 외출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이번 지원 물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련한 이불 세트 30개와 지역 업체인 황제이불이 후원한 20개 등 총 50세트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화철 신천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펴준 협의체 위원들과 물품을 후원한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생활물품 지원,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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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정서지원 ‘동거동락 희망화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특화사업 ‘동거동락 희망화분’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연간 30가구 이내의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화분을 전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물품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추진되고 있다.희망화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적적할 때가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화분도 선물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껏 키우며 잘 가꿔보겠다”고 말했다.장혜동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하루의 활력이 되고 정서적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정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정연임 정왕2동장은 “1인 노인가구 증가로 정서적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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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동, 월드서프리그 국제서핑대회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월드서프리그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24일 웨이브파크 및 거북섬 일대에서 지역주민, 동 관계단체, 웨이브파크와 함께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거북섬동 지역주민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웨이브파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대회 개최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웨이브파크 주변과 거북섬 일대를 돌며 담배꽁초와 해양폐기물 등 생활폐기물 약 50킬로그램을 수거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국제서핑대회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국제서핑대회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거북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지역주민과 관계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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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고향, 그리다’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안심센터 사랑방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고향, 그리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는 회상기억 기반 예술 활동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추억을 공유하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고향이나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그림을 선택해 채색하는 컬러링 활동을 진행한 뒤,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며 각자의 추억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한국에자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트온어스’ 와 연계해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치매 환자 가족은 “오랜만에 고향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다른 가족들과 비슷한 고민과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정서적으로 큰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치매 환자는 물론 가족에 대한 정서적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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