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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비용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선정 시 온라인 플랫폼 내 사업자별 상세 페이지 제작 리뉴얼 또는 온라인 플랫폼 내 키워드 광고 비용을 100만원 상당으로 간접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용인에 사업장을 2개월 이상 둔 업체다.용인특례시청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공고 확인 후 신청 서식을 작성해 시청에 방문 신청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용인특례시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신규 창업자, 다자녀가정, 시 거주자 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소비 흐름의 변화로 오프라인 점포 매출이 줄어들면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며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과 민생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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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하루 30분, AI 콘텐츠 자동화로 월급 같은 수익 만들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까지 ‘하루 20분, AI 콘텐츠 자동화로 월급 같은 수익 만들기’를 주제로 한 ‘2026년 온가정학교’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온가정 학교’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이다.이번 특강에는 오언주 이씨이십일 마케팅 총괄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오 팀장은 ‘챗GPT로 실무효율 200% 향상 치트키’를 집필했으며 AI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분야 전문가다.강의에서는 AI봇 제작 사례 콘텐츠 수익화 방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AI 콘텐츠 자동화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20명까지 받는다.강의는 4월 1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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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소 시설장 역량 강화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소 시설장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 교육은 급식소 운영 책임자인 시설장이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250여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한 우리 기관’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강의는 ‘용인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가 식품알레르기 대응과 환경성 질환 예방에 대한 전문 정보를 전달했다.또 교육에 앞서 2025년 한 해 동안 위생 안전 및 영양관리 수준이 우수하고 센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급식소 5개소에 시장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또, 교육 참가자들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인 ‘폐가죽 동전지갑 만들기’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급식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식품알레르기 대응 방법과 환경 건강에 대한 내용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관 운영과 급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을 위해 급식소 시설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고 급식소의 위생 안전과 영양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용인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과 영양관리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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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구인 구직 만남의 날’ 개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용인시일자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간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채용 행사다.행사에는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8개 기업이 참여해 미화, 주방보조, 서비스보조, 사무직, 물류, 생산직 등 분야에서 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 기업은 벗이, 이지피에스, 휴먼스토리FS(주), 삼성물산(주)에버랜드, 에이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착한사람들,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 웬떡마을 영농조합법인 등이다.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가 기업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하고 기업은 직무에 적합한 장애인을 채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청각장애인이 원활히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사도 배치했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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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건축허가 신속처리 개선방안’ 으로 건축허가 처리기간 평균 26일 단축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건축허가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시행한 ‘건축허가 신속처리 개선방안’을 운영한 결과 3개월 동안 건축허가 평균 처리기간이 약 26일 단축된 효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시의 ‘개선방안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시행했다. 적용 대상은’건축법‘11조에 따른 건축허가와 14조에 따른 건축신고다. 이 가운데 각종 영향평가와 심의를 포함한 안건은 제외됐다. 주요 내용은’새올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협의기간 관리, 관련 부서 협의 요청과 회신 기간 설정, 보완기간 일원화 등이다. 3개월 동안 개선방안을 운영한 결과 건축허가 처리기간은 시행 전 67.5일이 소요된 것과 비교해 시행 후에는 41.4일로 단축됐다. 개발행위 농지전용 산지전용 의제 협의 기간로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행정 처리 속도가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협의 요청부터 최종 민원 처리까지 필요한 기간이 목표 대비 일부 지연되고 민원 접수량이 많은 부서에서 처리 기간이 지연되는 것은 보완해야 할 사안으로 꼽혔다. 시는 건축 인허가 관련 민원처리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힘을 모았다. 지난해 11월 시는’용인특례시 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의 지식재산권인’건축인허가 관리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건축허가 처리기간 단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3개월 동안 개선방안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매 분기별로 처리현황 분석과 직무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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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3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업당 매출채권보험료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 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90%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는 공적 보험제도이다.지원 대상은 용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매출액 500억원 미만인 곳이다.거래처 폐업이나 부도, 회생 파산신청, 결제 지체 등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 지원하고 시는 산출된 보험료의 20%를 2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매출채권보험 가입이나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험센터와 전화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 지원금 최대 200만원과 경기도 지원금 최대 200만원을 합치면 4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 위기로 거래처의 대금지급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기업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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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데이터제공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데이터 기반 행정의 분석 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성과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개선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인공지능 콜센터 운영을 통해 민원 응대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이고 직원 대상 생성형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도입해 내부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또한, 공공데이터 개방 이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데이터 개방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개선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이상일 시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관리,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도입 등 그동안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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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명예시민, 부산서 ‘충주 봄 축제’ 홍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충주시 명예시민인 안정태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회장이 지난 1일 부산에서 ‘힐링 도시 충주’의 매력을 알리는 자발적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안정태 회장을 비롯해 박이현 부평깡통시장상인회 회장 및 상인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부산 시민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충주의 대표 봄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호암지 페스타 수안보온천제 충주호 벚꽃축제 등 충주의 대표 봄 축제를 적극 홍보하며 충주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안정태 회장은 “부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충주를 직접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명예시민으로서 충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 명예시민 제도는 시정 발전과 지역 홍보에 기여한 인물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79명의 내 외국인이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이들에게는 시정 소식 제공, 명절 특산품 전달, 주요 공공시설 이용 시 시민과 동일한 요금 적용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시 관계자는 “타 지역에서 충주의 아름다운 봄 축제를 홍보해 주신 명예시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명예시민 제도의 의미를 더욱 확장하고 지역 간 교류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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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 참석…웃음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힐링형 워크숍 진행
[한국Q뉴스] 충주시는 3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2기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웃음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강사의 ‘웃음을 통한 힐링 특강’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위원들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역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강화했다.또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식이 진행돼 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각 읍 면 동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박성욱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발전을 위해 각 읍면동에서 헌신하고 계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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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관아골 아트뱅크, 문화공간으로 부활..8일 개관기념 특별전
[한국Q뉴스] 충주시는 구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복합문화공간 ‘관아골 아트뱅크’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특별전으로 전찬덕 작가의 ‘우륵 김생 숲을 깨우다’를 4월 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국악도시 공동기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예를 기반으로 한 전찬덕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서성 김생의 글씨를 서각으로 제작해 탁본한 작품과 가야금의 성인 우륵의 선율을 회화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총 66점을 7부의 스토리라인에 따라 선보이며 주제는 태초의 이야기에서 내면의 양식, 유유자적한 삶, 숲에서 노래하는 사계절까지 다양하다.개막식은 4월 11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와의 토크쇼와 시민 상시 문화체험 코너가 운영돼 관객과 소통하는 융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관아골 아트뱅크는 과거 존폐 논란이 있었던 구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시가 매입해 역사적 상징성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문화 거점으로 재생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찬덕 작가는 “창작 혼을 담은 66점의 작품을 새로운 문화 거점의 첫 페이지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관람해 지역 예술의 숨결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 공간은 지역 예술인들의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이어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문화예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찬덕 작가는 충주문화원장을 역임하고 깃발 서예전, 담장의 향기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중견 예술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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