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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사태 ‘인명피해 ZERO’ 총력
[한국Q뉴스] 홍성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24일 읍·면 산사태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극한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대피 업무를 담당하는 읍·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체계 정비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박성철 부군수는 “산사태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주민을 대피시키는 읍·면 공무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철저한 재난 대응을 위한 핵심 과제로 △이장·마을단체와의 비상 연락망 재점검을 통한 ‘상시 소통체계 정비’△위험징후 발생 시 주저 없는 주민대피를 위한 ‘신속 대피체계 확립’을 강력히 주문했다.홍성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읍·면별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을 한층 강화하고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 대피조치를 적극 시행하는 등 인명피해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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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행복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홍성군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아동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4일 은하면 참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4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전달된 선물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옷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의류쿠폰이다.‘아동행복꾸러미’ 사업은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정식 위원장은 “저출산으로 아이들 웃음소리를 듣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매우 기쁘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아이들이 필요한 옷을 직접 선택하며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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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와 ‘삶의 품위’ 묻는다
[한국Q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7월 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를 초청해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남구가 올해 이어온 인문학 콘서트의 네 번째 무대다.구는 지난 3월 문유석 작가, 4월 신형철 문학평론가를 초청한 데 이어 6월에는 강남 책 축제와 연계해 김애란 작가 강연을 열어 구민의 호응을 얻었다.7월 무대는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강연으로 꾸민다.초청 강사인 유성호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인 법의학자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BS ‘그것이 알고 싶다’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노트’등을 쓴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이날 행사는 오후 7시 팝페라 그룹 ‘스텔라’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한다.이어 유성호 교수가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품위 있게 산다는 것’을 주제로 단독 강연을 한다.강연 뒤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지고 도서를 지참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인회도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마주해 온 법의학자의 시선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되묻는 깊은 통찰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인문학 콘서트가 구민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지적 자극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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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6 ESG 코리아 어워즈’ 서울 지역 대상 수상 지속가능도시 경쟁력 입증
[한국Q뉴스] 양천구가 지난 23일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2026 ESG 코리아 어워즈’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부문 서울 지역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ESG 코리아 어워즈’는 지속가능도시 실현을 목표로 ESG 행정 분야를 선도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공동 주최하며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정책, 사회 기반, 소통 및 참여 등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탄소중립기본법,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기준을 반영한 총 60개 지표와 106개 세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양천구는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 전반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서울 지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특히 폐기물 감량 성과와 탄소중립 정책 추진, 주민 참여형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표적인 우수 사례는 공동주택 중심의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확대 설치 사업이다.구는 지난해 기준 RFID 종량기를 1100여 대까지 확대 보급했으며 적용 세대만 6만 가구를 넘어섰다.특히 2022년 37% 수준이던 보급률을 2024년 71%까지 대폭 끌어올리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감량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다.그 결과 하루 평균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이 90톤에서 82톤으로 약 8톤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구는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권 전역에 1004개의 테마 정원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또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신재생에너지 확산, 친환경 차량 보급 및 인프라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EGG 탐험대’ 운영, 환경 인형극 개최,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환경의 날 행사, 해우리 나눔장터 운영 등 다채로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민과 함께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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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1인가구 호신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8일 은평경찰서와 함께 1인가구의 범죄 예방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은솔 안전지키미’ 2기 안전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은솔 안전지키미’는 1인가구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은평구는 1인가구 맞춤형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2기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교육은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은평경찰서에서 진행됐다.호신술 실습과 범죄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기본 호신 자세 △손목 잡힘 탈출법 △상황별 대응훈련 △스토킹·교제폭력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서울경찰청 소속 전문교관이 교육을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일상 속 위험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은평구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1인가구 안전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3기와 4기 교육은 하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인가구의 안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살펴야 할 과제”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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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빙수, 위생은 필수’… 은평구, 여름철 먹거리 안전 점검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디저트류 배달음식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팥빙수 등 디저트류를 취급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점검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시설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디저트류 조리식품과 포장용기를 수거·검사하고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위생관리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시기”며 “구민들이 외식과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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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복지행정 소통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 돌봄복지국은 지난 22일 은평홀에서 주민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과 직원들의 공감 소통 역량 제고를 위한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돌봄복지국 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6급 이상 관리자급 직원들은 △관찰과 공감을 통한 업무 몰입 및 조직 신뢰 구축 △관리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기 공감 방법 △행동 중심의 긍정적 요청 기술 등을 익히며 공감형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7급 이하 실무 직원들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 소통법 △비난을 정보로 전환하는 기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자기돌봄 방법 등을 학습했다.특히 강성 민원 대응 시나리오 실습을 통해 갈등 상황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직원들의 소통 역량은 공감 행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복지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은평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전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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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수색동 ‘물빛마을 워터파크’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은 지난 20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속 무더위를 식혀줄 ‘물빛마을 워터파크’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수색동 주민 35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가족 물놀이터와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권정희 수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사업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경호 수색동장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마을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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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호국영령 희생 되새겨
[한국Q뉴스] 예산군은 25일 군청 추사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9개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보훈가족 표창,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결의문 낭독,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예화여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기념공연과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쟁을 겪은 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호국의 의미를 되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또한 6·25전쟁 관련 영상과 ‘제복의 영웅’ 가족사진 영상을 상영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가족들의 숭고한 헌신을 함께 돌아봤다.최재구 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문, 현충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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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숨은 자원 모으기로 자원순환 실천
[한국Q뉴스] 예산군 예산읍은 지난 24일 예산읍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 가정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과 읍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고철, 플라스틱, 폐지, 헌옷 등 다양한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품목별로 분류·정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곽노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덕효 예산읍장은 “바쁜 영농활동에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예산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읍은 수거한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 공익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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