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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한국Q뉴스]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지에 있는 분당구보건소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오는 2028년 말까지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3763 규모로 신축한다.신축하면 1993년 준공된 기존 청사보다 행정업무와 시민 공간이 5배 넓어진다.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580억원이다.시는 신축 분당구보건소에 진료실, 검사실 등 보건 행정 업무 공간 외에 어르신 청소년 여성 어린이 건강 체험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기존에 공간 협소로 지역 곳곳에 분산 운영 중인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스트레스 관리실 등도 신축 분당구보건소로 옮겨온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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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1동 주민자치회, 힐링 원예강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30일 도봉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센터 2층 교양강좌실에서 주민 22명을 대상으로 '마음꽃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도봉1동 주민자치회 문화분과 의제사업으로 강의는 조경 분야에 오랫동안 활동해 온 조경전문가인 박유하 주민자치위원이 맡아 진행했다.강의에서 박 위원은 가정에서 키우는 화초의 생육 조건인 빛, 물, 온도, 환기 등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비롯해 계절별 관리 요령과 병충해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초보자들이 자주 하는 관리 실수와 올바른 반려식물 관리 방법을 설명해 참가자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형 교육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주희 문화분과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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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장기요양요원 좋은 돌봄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요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구에서 처음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요양기관 우수 종사자 2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돌봄종사자의 지친 마음, 휴식으로 채우는 오늘'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강연자로는 개그우먼 이성미가 올랐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 돌봄서비스 수요가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분의 헌신이 어르신 돌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오늘의 자리가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재충전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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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월남전참전자회 도봉구지회 도봉로 일대서 환경정화 활동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26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도봉구지회가 도봉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환경정화 활동에는 월남전참전자회 도봉구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도봉로 일대를 청소했다.이날 이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 컵,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구민들에게 환경 보호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정신을 이제는 우리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가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데 구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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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인가구 맞춤 종합안내 책자 ‘도봉행솔’ 발간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1인가구를 위한 지원사업과 생활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책자 '도봉행솔'를 발간했다.구는 2024년부터 매년 1인가구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해오고 있다.올해 책자에는 건강 돌봄, 주거 안전, 고용 경제, 사회적 관계망 4대 분야 25개 사업이 담겼다.또 1인가구를 위한 이사 전입 체크리스트,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 구민안전보험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수록됐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 1인가구 커뮤니티 공간 '봉랑채', 민관 협력기관 및 정보제공 채널 등 지역의 다양한 시설, 기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도 포함됐다.총 1000부 제작됐으며 동 주민센터, 1인가구 유관기관, 고시원 청년주택 지하철역 등 1인가구 밀집지역에 배부될 예정이다.구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책자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을 폭넓게 담고 생활정보를 새롭게 추가해 1인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과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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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청사 주차 문제 해결 위해 관용차 전용 구역 폐지
[한국Q뉴스] 구 관계자는 "민원인들의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용차 전용 주차구역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직원들도 동감하며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구청사 내 지하1, 2층에는 총 307면의 주차구역이 조성돼 있다.그중 관용차 전용 주차구역은 59면이 차지했다.약 20%의 비중이었지만, 구는 주민 중심의 공간 활용을 위해 이번 폐지를 결정했다.관용차 전용 주차구역 개방에 앞서 지난 3월 21일과 22일에는 대대적인 주차장 청소를 진행했다.양일간 도봉구청,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직원 30여명은 지하주차장과 지상 광장 등의 겨우내 묶은 때를 벗겨내는 물청소를 실시했다.또 주차장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화된 주차장 안전 표시선을 재도색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불편도 개선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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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안전 현장에서 답 찾는다 도봉구,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확대
[한국Q뉴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단순 시설 점검만으로는 주민 생활 전반의 위험 요소를 관리하기 어려운 만큼, 보다 촘촘한 현장 대응이 요구된다.서울 도봉구는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지난 3월 초부터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점검 현장에는 구청장이 동행하고 있다.구는 이번 안전관리에서 지역 내 시설물 전수조사와 함께 무단투기 상습지역, 청소년 유해시설, 경로당과 복지관 등 주민 이용시설 전반을 아우르는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 침수 예방이다.구는 장마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빗물받이 대청소와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 1만7758개 중 약 95%인 1만6870여 개의 정비를 완료했다.나머지 물량도 4월 초순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하천 관리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우이천과 방학천 등 4대 하천에 대한 예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 하상 이끼 제거를 완료했다.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방문객이 더 많아질 것을 대비해 앞으로 추가 인력을 투입해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생활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집중 점검해 취약 지점을 정비했고 공원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윤활유 도포 등 경정비를 완료했다.운동기구가 중복으로 설치된 곳은 기구를 재배치하거나 교체하는 등 효율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 포장훼손 구간 6건에 대한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취약계층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도 실시하고 있다.경로당 130개소와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새 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골목과 공원 등 청소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확대했다.조도가 부족한 구간에는 보안등을 설치해 범죄 예방 환경을 개선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해빙기는 작은 위험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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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관광명소 뽑아주세요"… ‘관광명소 8선’ 국민 투표 실시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전 국민 참여로 선정하는 '영등포 관광명소 8선'사업을 추진하며 관광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구의 관광 인프라를 공원, 랜드마크, 문화, 쇼핑, 축제 5개 테마로 나누고 구민과 관광객이 직접 투표해 영등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8곳을 최종 선정한다.이번 사업은 영등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앞서 구는 관광홍보물과 대표 웹사이트, 개인 블로그, 언론 보도자료 등 주요 관광자료를 검토하고 현지 조사 등을 실시해 5개 테마별 총 28곳의 후보지를 1차 선정했다.주요 후보지로는 공원 6곳: 여의도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 랜드마크 7곳: 63빌딩, 국회의사당, 서울마리나 등 문화 3곳: 문래창작촌, 영등포아트스퀘어 등 쇼핑 5곳: 타임스퀘어, 더현대 서울 등 축제 4곳: 여의도 봄꽃축제, 서울세계 불꽃축제 등이 포함됐다.최종 '8선'은 온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오프라인 투표는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온라인 투표는 오는 6월부터 '영등포 스마트메디컬 특구'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다.선정 방식은 테마별 최다 득표지 1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3개소는 테마와 관계없이 전체 득표수를 합산해 상위 순으로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결과는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선정된 '영등포 8선'을 중심으로 방문 후기 이벤트, 관광홍보물 제작 등 명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또한 '영등포 도보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한 신규 코스 개발과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영등포구 문화예술과장은 "구민들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등포구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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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오는 6일부터 희망도서를 평균 4일 안에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북'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 '희망도서 신청제도'는 이용자가 원하는 책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도서관에서 구입해 희망도서 신청자에게 빌려주는 서비스이다.일정 기간 동안 신청분을 수합해 구입한 후 등록번호부여, 도서 태그 부착 등의 과정을 거쳐 이용자가 받는데 평균 2~3주가 소요됐다.구는 희망하는 도서를 받는데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해 구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자 영등포구만의 '희망도서 바로북'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희망도서 바로북'서비스는 이용자가 매주 월요일에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은 바로 다음 날 지역 서점을 통해 도서를 확보하고 간단한 장서 등록 과정만 거쳐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해준다.신청자는 4~5일이면 신청한 책을 도서관에서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구에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타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바로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서점을 직접 방문해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방식이다.이러한 방식은 참여 서점이 저조할 경우 지역적 편중과 이용자 접근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반면 영등포구는 도서관에서 직접 지역 서점으로부터 서적을 구입하고 제공해, 이용자가 평소 이용하던 도서관에서 편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는 오는 6일부터 시행되며 영등포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신길, 대림, 문래, 선유도서관 4개소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10권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매주 총 40권을 제공한다.1인당 이용권수는 기존 희망도서를 포함해 매월 2권, 연간 20권으로 제한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영등포구 미래교육과장은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빠르게 빌릴 수 있어 독서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라며 "추후 안정화 단계를 거쳐 제공 권수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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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우리 동네 봄꽃 축제’ 연다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4월 3일부터 열리는 여의도 봄꽃 축제를 시작으로 양평1동, 신길6동, 신길5동 등 동네 곳곳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봄꽃축제를 개최한다.먼저 오는 4일 양평1동에서는 '제11회 양평1동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안양천을 따라 오목교에서 목동교까지 이르는 수려한 벚꽃 산책로에서 축제가 개최된다.이날 행사에는 동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공연과 초청 가수의 화려한 무대로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와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셀프 피부관리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한다.특히 1.1km에 이르는 맨발 황톳길에서 펼쳐지는 걷기대회는 답답한 신발을 벗어두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신길6동에서도 오는 4일 신길벚꽃거리 일대와 영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3회 신길6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마을 대표 봄 축제로 주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신길6동 벚꽃거리에서는 흐드러진 벚꽃 터널 아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영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는 하와이안 훌라, 한국무용,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우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열전 동네방네 노래자랑'이 진행돼 전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캘리그라피, 키링 만들기, 풍선아트, 아트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어린이 그림전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운영된다.한편 오는 18일 신길5동에서는 마을 대표 축제인 '제8회 신오철쭉제'가 개최된다.행사가 열리는 신길근린공원 일대는 화사하게 피어난 철쭉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구는 이번 동별 봄꽃 축제를 통해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여의도와는 또 다른,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동네 축제만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영등포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발길 닿는 곳마다 피어난 꽃들을 보며 위로를 얻고 소중한 이웃과 함께 행복한 봄날의 기억을 공유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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