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이나’모서면 착한가게 2호점 탄생

김덕수 기자
2026-06-25 07:13:37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한국Q뉴스] 상주시 모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6.24 함께모아행복금고 정기 기부에 동참한 ‘한차이나’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한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서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한희철 대표는 “작은 나눔임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게 2호점으로 선정되어 감사함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온기를 배달하는 한차이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기우 모서면장은 “흔쾌히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신 한희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착한가게 동참 릴레이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두 함께 행복한 모서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모서면 지역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