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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생활하수 안정적 이송 처리 ‘청신호’
[한국Q뉴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이달 말까지 제주시 공공 하수처리 펌프장 내 퇴적 및 협잡물에 대한 준설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공공 하수처리 펌프장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하수를 모아 처리장으로 안전하게 보내는 하수도시설이다.
펌프장 집수정 및 맨홀 내 토사나 협잡물 등으로 막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우려가 있어 상시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본부는 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기 위해 3억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제주시 공공 하수처리 펌프장 433개소를 대상으로 준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9월 말까지 408개소에 대한 준설작업을 완료했고 나머지 25개소는 10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폐 공간에서 작업이 이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 안전교육, 적정 공기 여부 측정, 보호구 착용, 안전장비 비치 등의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고성찬 제주하수운영과장은 “펌프장 내 지속적인 준설작업을 통해 퇴적물로 인한 펌프 고장 및 하수관로 막힘에 의한 하수 유출 방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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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2년 주요업무 시민설명회 개최, 시민의견 수렴으로 열린행정 구현
[한국Q뉴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2022년 예산편성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시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열린행정 구현을 위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1일차인 13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감사담당관, 소통공보담당관, 시립도서관 순으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시민에게 설명하며 각 부서장들은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질문사항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추가 질문사항에 대해서는 구리시 공식 유튜브 채널 ‘해피GTV’에 시민설명회 영상을 공개하고 댓글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정책수립부터 추진, 결과까지 시민이 함께하는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지방보조금 운영, 예산낭비신고 등 각종 시민참여 방법 업무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정책실명제와 시책일몰제 등을 설명했다.
또한 정책결과도 시민참여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성과중심 행정조직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감사담당관은 조직 내 부패 예방, 시민이 신뢰하는 투명하고 청렴한 시정,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추진을 하고 있음을 전달하며 ‘주민감사청구제도’, ‘공익부조리신고제도’,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등 시민들이 알아두면 편리한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소통공보담당관에서는 소통과 협치, 홍보, 뉴미디어, 민관협력을 주제로 시민과의 소통행정 강화 매스미디어를 활용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 뉴미디어 운영을 통한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채널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강화 추구를 내년도 주요 업무 방향으로 설명했다.
특히 청년의 시정참여 확대와 권익향상을 위해 구리시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청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시립도서관에서는 내년 갈매도서관 조성과 갈매역사 내부에 스마트 도서관 구축으로 시민들이 마음껏 소통하고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 있음을 설명하며 교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노후된 시설을 정비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그린스마트 도서관을 지향하겠다고 발표했다.
안승남 시장은 “시정 주요 정책 수립 단계부터 시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해 열린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저를 비롯한 800여 공직자들은 구리시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 증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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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구리시가 건립 추진 중인 ‘갈매동 복합커뮤니티 센터’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6억2백만원을 확보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2019년 4월 정부가 수립한 ‘생활SOC 3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2개 이상의 생활SOC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경우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목적의 생활밀착형 사회 기반 시설들을 한 공간에 복합화함으로써 부지 확보 부담이 줄어들고 건설비와 관리·운영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갈매동 복합커뮤니티 센터는 연면적 7,8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구리문화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일자리센터, 공원관리시설, 갈매사회복지관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4년 4월 완공 목표로 사업 추진 중이다.
이 중 국민체육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은 서비스 수요인구와 시설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분석을 통해 선정된 시설로서 문화·체육·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으로 그동안 문화·체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갈매동 지역 주민들의 보육·복지·문화·체육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켜 갈매동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을 통해 재정부담을 완화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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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9회 구리국제태극기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7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 주관으로‘제9회 구리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수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사진대전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국내에서 348점, 해외에서 20점 총 368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지난 9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심사위원 7명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태극기와 한국무용의 춤사위가 어우러진 작품 ‘친구들과’가 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독립을 위한 기도’, ‘대화’가 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이 외에 특선 7점, 입선 64점 등 총 74점이 입상했다.
수상된 작품은 연중 감상할 수 있도록 구리시청 1층 로비 벽면에 설치됐으며 대상을 포함한 우수작 10점은 구리시청 1층 로비에서 20일까지 전시된다.
김삼택 지부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태극기와 사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공모해주신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태극기가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어 일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구리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구리지부 김삼택 지부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문화 예술을 통해 태극기가 품고 있는 민족의 얼과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2013년부터 태극기에 대한 관심 제고와 애국심 고취를 위해 ‘태극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작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교포까지 참여하는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으로 확대 실시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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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 어벤져스, 우리마을의 안전은 우리가
[한국Q뉴스] 남양주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중 차량에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평내 남성의용소방대 정경욱 대장과 구기회 부대장, 한상필 대원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12일 오후 12시 경, 3명의 의용소방대원은 평내호평 주변 화재취약지구 화재예방순찰을 하던 중 교차로에서 정차 중인 차량 배기구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의용소방대원들은 119 신고 후 침착하게 화재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진화했다.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의 빠른 조치 덕분에 화재는 확산되기 전에 진압될 수 있었다.
평내 남성의용소방대 정경욱 대장은 “월 1회 실시하는 화재 교육훈련이 초기에 화재진압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며 “화재초기에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와 동일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에 가정이나 차량에 소화기 비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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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행복화성지역화폐’부정유통 일제 단속
[한국Q뉴스] 화성시가 최근 ‘상생 국민지원금’부정유통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행복화성지역화폐 가맹점 중 편법가맹 의심 유통과 부정유통 신고 가맹점이다.
시는 국민지원금 사용 차별 거래 편법 가맹 기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 사항 적발 시에는 가맹점 지정 취소 또는 계도 조치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으로 지역화폐 가맹점 뿐만 아니라 상생국민지원금, 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을 포함 국민지원금 확대 사용처에서의 부정유통도 가려낼 방침이다.
이향순 소상공인과장은 “지역화폐 부정유통으로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정 유통 피해를 입거나 발견했을 경우 화성시 소상공인과로 신고하면 된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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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1년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14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2021년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신속대응반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재난응급 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화재 및 건물붕괴 등의 가상 시나리오를 모델로 해 진행된 이번훈련은 보건의료원장을 중심으로 신속대응반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현장 출동 및 환자 분류, 응급처치, 환자이송 등 초기대응력 강화를 위한 이론과 실습훈련으로 실시됐다.
김병수 울릉군수는“재난사고 발생 시 관련기관의 긴밀한 역할 공조와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소중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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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제교육도시연합 회원도시 가입
[한국Q뉴스] 경주시가 평생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국제기구 ‘IAEC’의 신규 회원도시로 정식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가 있는 IAEC는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개발하고 회원도시 간 공동연구와 협력을 한다는 취지로 1994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다.
경주시는 지난 6~7일 안동에서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린 ‘제10회 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회의 지역회의’에서 최종 가입 승인을 받고 정식회원 도시로 가입을 완료했다.
현재 IAEC에는 전 세계 35개국, 515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국내 가입 도시는 24곳이다.
경주시는 안동시, 구미시, 포항시, 경산시와 함께 경북에서 다섯 번째 가입 도시가 됐다.
경주시는 앞으로 회원 도시들과 함께 평생학습 등에 관한 공동연구, 우수사례 공유 등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열리는 정례회의와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총회에도 참석해 회원 도시 간 우수시책 등 다양한 정보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 IAEC 세계 총회를 유치해 도시 브랜드 제고와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주낙영 시장은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교육도시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 준 IAEC 사무국 관계자와 모든 회원도시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주만의 특성화된 디지털 평생학습환경 조성과 시민의식 및 교양증진을 위한 ‘경주학’ 개발 등 다양한 평생학습 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세계적인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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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60대 남성 실종 수색현장 방문…“구조 최선 다해달라”당부
[한국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14일 오전 60대 실종 수색현장을 찾아 구조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 시장은 지난 8일 새벽 4시께 실종된 A씨의 수색상황실이 꾸려진 외동읍 제내리를 찾아 구조상황을 점검하고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실종 당일 새벽 “산에서 운무를 찍겠다”며 집에서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루 뒤인 지난 9일 구어산업단지 인근에서 A씨의 차량을 발견하고 300여명의 구조인력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관계기관과 협업해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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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홍천군 양성평등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제18회 홍천군 양성평등대회가 지난 10월 13일 홍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홍천가수 이진의 여성을 위한 힐링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송영미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홍천 여성친화도시 더 좋은 세상, 양성평등을 향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홍천군 여성단체 회원 99명과 내빈이 참석, 화합과 소통의 장을 펼쳤다.
1부 행사에서는 21세기 남녀평등 헌장 낭독에 이어 표창장과 감사패 수여식, 홍천군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를 염원하는 참석자 모두의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황경화 전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이삼희 전 한국부인회 회장 외 6명은 군수 공로패를, 농가주부모임회장은 군수 감사패를, 가꾸다니유우꼬 심정문화교류회 회장은 국회의원 감사패를, 이옥진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홍천군의회 의장 감사패를 받았다.
2부에서는 ‘양성평등 더 좋은 세상을 향해’라는 주제 강연과 함께 각 여성단체별 1분 발언대회, 여성발전 유공자 11명에 대한 여성협회장의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여성단체 협의회의 시상으로는 이규설 홍천군 번영회장과 김성곤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장이 양성평등상을 받았으며 원선아 심정문화교류회원은 효부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전 행사 참석자를 지정하고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대한 증명서를 확인한 뒤 최소한의 인원으로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김화자 홍천군 여성단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체 여성 회원들이 참여하는 성대한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코로나19로 침체된 여성활동과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본 행사를 개최했다”며 “양성평등대회를 통해 홍천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 한층 더 양성평등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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