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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
[한국Q뉴스] 김포시는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주요이동 동선 분석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다발지역 분석 및 코로나19 우선방역지 분석 등 3개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완료했다.
분야별 분석 내용을 보면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주요이동 동선 분석을 통해 심야 시간 유동인구현황, 취약지구도출, 범죄 발생지 분석을 통해 안심귀갓길 조성 후보지14개소, 자율방범대 순찰 후보지 51개소를 도출했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다발지역 분석을 통해 연도별 과태료 부과 추이, 연도별/내용별 민원건수, 주요 상습 민원 지역을 분석해 무단투기 우선관리 지역 후보지 27개소를 선정해 특별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우선방역지 분석을 통해 코로나19확진자 추이, 행정동별/감열경로별 현황, 관외 확진자 현황 분석을 통해 현재 분석결과로 도출된 우선관리 지역 후보지 8개소를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시민의 전반적인 생활과 안전을 위해 정책개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관호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행정지원으로 객관적인 정책결정과 시 현안사항 해결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행복을 두 배로 높이는 스마트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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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 기업인의 날’을 맞아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묵묵히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덕천 부천시장과 경제단체 대표들이 참여해 축하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기업지원 현안사항 보고에 이어 기업지원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답변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부천대장 첨단산업단지에 관내 중소기업들이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요청과 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2009년부터 조례를 제정해 ‘매년 10월 세 번째 금요일’을 ‘기업인의 날’로 정하고 기업인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경제단체장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자축하고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식산업센터 등에 현수막을 게첨해 기업인의 날을 축하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역사회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발전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업인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신성장산업 육성 등 기업하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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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희망사업‘한끼나눔’, 이웃의 소중한 한끼 해결 위해 민·관 또 뭉쳤다
[한국Q뉴스] 민·관이 함께하는 마을냉장고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광명시가 이번엔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지원하고자 지역 교회와 힘을 모았다.
시는 코로나19확산으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쌀을 기증하고 가져갈 수 있는 마을 공동체 사업인 ‘한끼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동별 교회가 연계해 쌀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동에 한끼나눔 상자를 설치하고 이곳에 쌀을 비치하면 필요한 주민이 가져갈 수 있다.
교회에서 매주 1회 백미 20kg을 500ml 페트병에 담아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한 이웃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한끼나눔 상자를 관리한다.
기존 광명마을냉장고가 있는 광명3,6,7동, 철산2동, 하안1동, 소하1,2동 7개동은 별도로 한끼나눔 상자를 설치하지 않고 마을냉장고와 함께 운영하며 나머지 10개 동은 행정복지센터에 한끼나눔 상자를 설치한다.
현재 각 동별 1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주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교회를 비롯한 후원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쌀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한끼나눔 사업추진을 위해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한남기 회장,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강문종 총무,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숙 동 대표위원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이 참석했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한끼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주민들과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자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이상재 위원장은 “쌀 나눔에 지역 교회가 앞장 서주시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함께해줘서 감사드린다”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도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한남기 회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쌀을 지원하는 한끼나눔 사업에 광명시 교회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독교연합회가 적극 협조해서 한끼나눔 사업이 잘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숙 동 대표위원장은 “마을냉장고가 있는 곳 외에도 음식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교회의 지원으로 보장협의체가 한끼나눔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데 큰 힘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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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보성종합예술제 막 내려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2021년 보성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는 10월 12일부터 열려 5일간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9개 시·군 예술 문화인의 작품180여 점이 전시되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세계를 공유했다.
야외에 준비된 된 ‘보성의 멋’ 전시관에는 보성지역 예술 문화인들의 천연염색, 다기, 옹기, 낙죽장, 유기, 서각, 종이, 삼베 등의 작품도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16일에 개최된 ‘2021. 보성종합예술제’는 명창들에게 특훈을 받은 보성군민 100명이 함께 부른 ‘보성의 하모니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이 펼쳐졌으며 우리 마을의 명물을 알리는 ‘읍·면의 마을 이야기대회’가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을 이야기 대회는 외부 심사위원을 초청해 공정한 심사 속에서 치러졌으며 대상은 득량면 호동마을, 최우수상 보성읍 동암마을, 우수상에 웅치면 용추마을이 선정됐다.
서정미 한국예총보성지회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예술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문화 발전과 영·호남의 상생을 위한 한국예총보성지회의 다양한 도전이 계속될 것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 행사를 열고 지역의 예술인들이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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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영천리 농업유산마을에서 ‘소박한 차꽃축제’개최
[한국Q뉴스] 녹차수도 보성에서 오는 28일 한해 차농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제13회 소박한 차꽃축제’가 열린다.
‘제13회 소박한 차꽃축제’는 영천리자율주민공동체와 전남차연구회가 주관하며 영천마을 소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차꽃을 활용한 차꽃주 만들기, 차꽃차 시음, 떡차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로 ‘전국 차꽃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전국 차꽃사진 콘테스트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차꽃을 주제로 한 인생샷, 차꽃이 피어있는 차밭, 차꽃을 활용한 공예품 또는 음식 사진 등 차꽃을 활용해 만든 모든 이미지와 주제로 참가 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는 보성전통차농업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0월 22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보성군은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10월 26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의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을 수여하고 모든 수상작은 축제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영천리 자율주민공동체 김경옥 대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차꽃축제는 한해 차농사를 마무리하며 차 농가들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며 “매년 부족한 노동력에도 차농사를 포기 하지 않고 선조들이 물려준 농업유산을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하며 일을 하고 앞으로도 보성전통차농업시스템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 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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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15일 대원동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수급자 가정 및 홀몸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인숙 대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회원들의 정성으로 담근 고추장으로 작지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소중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항상 내 일처럼 앞장서 나서주시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렵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오산을 만드는 데 함께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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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정원 시민정원사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시민정원사 사회적 경제조직 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산시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작은 정원 등 다양한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면서 시민정원사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정원사들이 배움과 봉사의 과정에 그치지 않고 한 단계 더 성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원분야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자 정원분야의 사회적 경제조직 결성을 위해 공원녹지과와 일자리정책과가 협업해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오산시 1호 ‘세마아트 마을정원’, 2호 ‘매홀두레 마을정원’, 3호 ‘원동 꽃피는 마을정원’ 정원사 및 제1회 파밍가든 가드너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조직의 개념과 유형, 설립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적 경제조직 결성에 대해 논의했다.
사회적 경제조직은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이익이나 지역사회 공헌과 같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는 조직으로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등을 포괄적으로 일컫는다.
세마아트 마을정원 정원사 김은희 씨는 “마을정원을 만들고 가꾸며 봉사하는 것이 좋아서 정원사를 시작하게 됐는데 사회적 경제조직이 결성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수익도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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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교육자치 활짝’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교육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사업을 연계하며 개발하기 위해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오산마을교육공동체는 관내 6개 법정동에 9개의 마을교육자치회를 구성했고 올해 1월부터 기본교육 및 심화교육을 통해 마을구성원의 역량과 마을의 교육자치능력을 향상시켜왔다.
이를 바탕으로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지역의 다양한 교육적 욕구 및 문제를 파악하고 그 현안들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기획해 지역 내 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동의 폭을 확장했다.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참가자들은 “집 가까운 곳에서 정말로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다”, “동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모아 앞으로 더욱 많은 마을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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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강진군이 10월 15일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농특산물 구입 고객 DB 구축과 온라인 판매를 통한 직거래 활성화’ 사례로 농축특산품 분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발전 전략과 개성 있는 정책을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이래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경영대전은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등 9개 분야에 전국 81개 자치단체가 사례를 접수해 치열하게 경합했으며 그 가운데 34개 자치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진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해부터 각종 행사가 축소 또는 취소되면서 소비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위기에 빠진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화훼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추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 총 90만여 송이 17억여 원을 판매했다.
또한 농특산물 주요 소비처와 원거리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택배를 이용한 소비자 직거래 판매와 구입 고객에 대한 체계적인 D/B관리로 평생 고객화에 집중한 결과, 2018년 115억원, 2019년 123억원, 2020년 247억원을 기록하며 해마다 매출이 상승 중으로 올해 9월까지 258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동기간 매출액인 179억원보다 44% 증가하는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안정적인 판로를 이끌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승옥 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들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와 화훼농가가 머리를 맞대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화훼 온라인 직거래 판매로 관내 화훼업체는 물론, 전국 꽃 가격 안정에도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업소득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통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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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임실군의회가 18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비롯해 군정 현황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는 군정 질문을 진행한다.
또한 임실N치즈 유통센터 및 홍보체험관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진남근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들에게“한건 한건의 안건들이 군민의 생활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심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성실한 준비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해 이번 임시회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꿈 만 가지고 희망을 논할 수 없듯이 꿈과 희망이 공존하는 임실군이 되도록 정의롭고 정직하게 군민과 함께 군민의 입장에서 그 희망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라는 것을 인식하고 성취감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한마음 한뜻으로 임실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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