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예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12일 오후 1시 경북일보 주관으로 ‘2021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예천대회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가치관 형성과 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행사로 전환하고 참여 학생들은 소속 초등학교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온라인 퀴즈쇼로 진행됐다.
이번 퀴즈쇼에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45명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대결을 펼쳤으며 예선을 통과한 11명은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예천군 대표로 참가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안전골든벨 퀴즈쇼를 통해 재난에 취약한 학생들이 안전 문화의식을 높이고 위험 상황 대처 능력을 함양해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안전문화 행사와 캠페인으로 미래 세대인 어리들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2
-
예천군, 플로깅 전용 봉투 자율 배부함 설치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클린 예천’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플로깅 봉투 자율 배부함을 설치했다.
플로깅이란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는 줍는 것으로 순 우리말로 ‘쓰담 달리기’로 불리고 있으며 7월부터 공직자들이 솔선 실천해 주민들 관심을 유도 하고 있다.
군은 범 군민운동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예천군청 후문을 비롯한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도청 신도시 농협수변점 앞, 송평천 공중화장실 옆 총 3개소에 플로깅 전용 봉투 자율 배부함을 설치했다.
뿐만 아니라 플로깅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전용 봉투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클린 예천 운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플로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봉투 자율 배부함을 설치하게 됐으며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전환되고 나아가 환경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
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26일 유현준 건축가의 ‘공간의 미래,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주제로 2021년 10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4회차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뀌면서 공간의 변화 속도와 방향이 달라져 집, 학교, 회사 등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이 변화할 수 있는 가까운 미래에 대해 준비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방문 특강을 진행하는 유현준 건축사는 tvN ‘알뜰신잡2’, ‘어쩌다어른’, ‘월간 커넥트’, KBS ‘명견만리’, ‘도시와 인간’등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유명강사다.
또한 본 강연에 앞서 국민연금공단 전문강사인 강동영의 ‘100세 시대, 노후 준비’라는 주제로 100세 시대를 향한 건강관리와 재무관리 방법에 대한 ‘시민강연 36.5℃’이 15분간 진행된다.
10월 행복아산시민아카데미 무료 현장 강연 참여는 13일부터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당일에는 아산시 유튜브로 강연이 실시간 송출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코로나19로 지난 9월 3회차 아카데미가 온라인 강연만 진행돼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4회차 강연은 안전하게 시민들을 모시고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10-12
-
아산시, 초·중·고 2만1915명 학생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공급 시작
[한국Q뉴스] 아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부분 등교 및 원격수업을 시행한 초·중·고 35개교, 2만1915명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가정 꾸러미 공급’을 추진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시는 학생을 위해 편성된 예산이 학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학교급식 감소에 따른 식품비 예산 잔액을 활용해 친환경쌀과 찹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로 학생 가정 꾸러미를 구성하고 무상공급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시는 전면 등교 중단으로 인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공급했던 지난해와 다르게 부분 등교를 시행한 학교, 학년을 대상으로 꾸러미를 공급하고 같은 학교 학생이라도 학년별 부분 등교 여부에 따라 꾸러미 공급을 결정하는 ‘2021년도 학생 가정 꾸러미 공급계획’을 지난 9월 수립했다.
이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심의 및 가정 배송을 위한 ‘학생 꾸러미 신청 및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거쳐 최종 공급대상을 확정했으며 학교별 식품비 잔액 규모에 따라 3가지 유형으로 구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 가정 꾸러미는 10월 중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상품구성 및 배송은 아산원예농협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꾸러미 공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 학생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아산시, 제1회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8일 2021년 제1회 아산시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 구성 후 가진 첫 회의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의 개념 및 현황’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내년도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예산 확보를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근 위원장은 “아산시민이 민주시민으로서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단체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시는 올해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공모를 통해 민주시민아카데미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며 “내년에는 아산시민 퍼실리데이터 양성과정,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양성과정 개설 등 생활 속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아산시, 하반기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가 도로 이동 수단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연식이 오래된 경유 차량의 LPG 신차전환 보조금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금액은 대당 400만원으로 시는 올해 상반기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0여 대를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 20여 대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자동차등록증에 사용 본거지가 아산시로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보조금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무실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2021-10-12
-
아산 한 달 살이 ‘Do Go 도고’, 청춘들의 설레는 아산 탐방 시작
[한국Q뉴스] 아산시는 청년들이 아산을 경험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주 기숙형 프로그램 ‘아산 한 달 살이 시즌2' 활동을 시작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타지역 청년들의 유입 및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온 시는 올해 초 충남도 주관 ’충남 청년 멘토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아산 한 달 살이’ 프로그램을 추진, 이달 초 입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고-청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 2에는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전국 15명의 청년이 참여해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 청년들과 함께 도고지역 자원을 탐방하며 청년 마을을 구상한다.
‘도고만의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모인 청년들은 지난 6일 도고 코미디홀, 옹기체험관, 청수장 등 도고지역 첫 탐방을 시작으로 각자가 생각하는 도시재생은 무엇인지, 청년이 꿈꾸는 지속 가능한 청년 마을과 공동체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논의하고 한 달간의 방향성을 정하는 콘퍼런스를 가졌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오롯컴퍼니 이종건 대표 스몰데이즈 설재우 대표 방랑싸롱 장재영 대표 도시재생 큐레이터 최광운 대표 등 지역재생·지역혁신 분야 청년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초청된 청년 전문가들은 로컬을 배경으로 펼쳐온 삶의 여정과 민간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개념과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또 강연 후에는 청년들이 한 달간 진행할 사업의 방향성을 찾고 원활한 사업 기획을 할 수 있도록 사업 분야별 매칭 컨설팅을 진행해 그 시너지를 더했다.
남은 기간 청년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한 사업모델에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와 로컬콘텐츠를 담아 도고의 부흥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지역 자원을 탐방하고 마을을 만들며 아산에서의 대안적인 삶과 정착을 설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영환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시즌1 성공을 바탕으로 준비한 이번 시즌2 ‘도고-청년마을 만들기’는 도고권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미래 창업 역량 및 구직능력을 강화해 지역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며 “참여 청년들이 한 달 살이 뿐만 아니라 아산의 다양한 청년 정책을 통해 지역 내 단체·기업을 설립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0-12
-
주거취약계층의 집 ‘성북마을관리소’가 있어 안심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의 대표적인 구도심 지역인 정릉동에 성북마을관리소 ‘늘품집’을 개소했다.
성북마을관리소 ‘늘품집’은 “거주자를 항상 배려하고 따뜻하게 품어 주는 집”을 목표로열악한 주거환경의 주민을 행정이 “늘 따뜻하게 품어주는 집”으로 바꾸어 가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성북마을관리소 개소는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마을의 저층주거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민의 요청을 구청이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
성북마을관리소 ‘늘품집’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빈집을 제공하고 서울시가 빈집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을, 성북구는 마을관리소의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투자해 조성된 생활SOC 공간이다.
성북구청 관계자는 “성북마을관리소는 어르신의 낙상예방을 위한 주택개조와 생활밀착형 주거관리서비스 뿐만 아니라, 집수리 공구 무료대여, 집수리 기술교육 등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북구는 나아가 “시범운영을 통해 마을관리소를 저층주거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확대 설치하고 아파트 마을관리소와 유사한 역할과 기능까지 확대해 제공해 주민들이 마을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성북마을관리소에는 주거코디가 배치되어 주민이 편안하게 찾아와 상담과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고 집수리가 필요한 주민들은 간단한 수공구부터 전동공구에 이르기까지 마을관리소에 방문해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방문 전에 전화로 필요한 공구가 있는지, 대여가 가능한지 확인을 해야 한다.
다만,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공구대여는 불가하며 일부 전문공구는 사용 경험자에게만 대여가 가능하다.
2021-10-12
-
성북구, 2021년에만 우리동네키움센터 8개소 개소…1동1키움센터가 목표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의 우리동네키움센터가 10개소가 됐다.
성북구는 10월 1일에 이어 8일 우리동네키움센터 2개소를 추가 개소함으로써 10개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성북구 관계자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더욱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1호점을 시작으로 2020년 1곳, 2021년 3월부터 10월까지 8곳을 신규 개소해 현재 성북10호점까지 확대했다.
현재 운영 중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1호점 장위1동, 2호점 석관동, 3호점 동선동, 4호점 장위2동, 5호점 정릉2동, 8호점 길음2동, 9호점 정릉4동, 10호점이 종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0월 새로 개소하는 성북6호점은 돈암2동 성북7호점은 길음1동에 위치해 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만 6세부터 12세 초등연령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7시이다.
이용료는 상시돌봄 월 5만원, 일시돌봄 일 2,500원으로 놀이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간식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신청은 센터 전화문의 또는 우리동네키움센터포털에서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동 1키움센터를 목표로 초등아동은 물론 학부모까지 만족이 매우 큰 성북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초등돌봄 공백을 메우고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1-10-12
-
강남구민만의 특별한 이야기 ‘강톡’ 시작된다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오는 13일부터 4회에 걸쳐 강남열린대학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을 개최한다.
‘강톡’은 강남과 대화를 합성한 표현으로 강남구민 누구나 강연자로 나서 제시된 주제에 맞춰 이야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선 연사들은 각 15분씩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첫 회 출연하는 4명의 연사들은 ‘설레는 삶을 사는 방법’, ‘강남 청년의 중국 창업 이야기’ 등 ‘도전’을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톡은 공연 시간을 포함해 총 90분간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3일 오후 7시부터 강남구청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개설된 강남구 평생교육브랜드 ‘강남열린대학’은 ‘관내 모든 공간이 캠퍼스가 되는 대학’을 표방하며 ‘세계석학’ 제프리 삭스 강연, 명사특강, 특별강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21-1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