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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김부겸 국무총리 방문
[한국Q뉴스] 김양호 삼척시장은 지역현안 해결과 사업비 확보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 등을 지속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8일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삼척시 지역현안 사항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영월~삼척 구간을 중점추진구간으로 조속히 확정하고 타당성조사 용역비도 함께 반영해 줄 것과 근덕면 원전건설 해제부지 개발를 위한 국비 지원 복합노인복지관 건립사업에 따른 국비지원 등을 건의하고 국가균형발전를 위해 정부차원에서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동서6축 고속도로 영월~삼척 구간은 경제성보다 국가균형발전에 무게를 두고 중점추진 구간으로 확정해야 하며 육지의 섬에 갇혀 고사 되어가는 강원남부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서도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이 필수임을 강조했다.
또한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원전해제부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해결책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하는 자연체험형 관광·휴양 복합단지로서 개발될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줄 것을 요청하고 농촌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복합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동서6축 고속도로 완전개통과 원전해제 부지 개발 등 삼척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시장이 직접 중앙부처,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왔고 이번 국무총리 방문을 계기로 현안사업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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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객 20만명 방문기념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8일 사동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도 관광객 2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고 20만 번째 관광객에게 특산품 및 꽃다발 등을 증정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포항 우리누리호 편으로 울릉도를 찾은 경북 구미시에서 온 신은정씨로 가족여행을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를 방문해 20만번째 깜짝 행운의 주인공이 됐고◌ 199,999번째 관광객은 대구광역시에서 온 엄인주씨, 200,001번째 관광객은 경북 경산시에서 온 류재근씨로 당첨됐다.
이들에게는 울릉사랑상품권과 지역특산물세트, 여객선왕복승선권 등이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이미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2020년 17만명의 관광객을 뛰어넘는 결과로 이에 울릉군은 관광산업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개발과 관광마케팅전략을 구상했으며 또한 접근성이 높아진 교통인프라 구축 등이 중요 증가요인으로 보인다.
관광객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로 보아, 가을맞이 관광객을 유치해 올해 총 2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울릉군은 예측하고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20만번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코로나19의 지역적 확산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분들이 저희 군을 방문해 주시는데 있어 대단히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울릉군을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에 따른 인센티브의 추가적 제공 노력과 수요자 중심의 관광상품 개발로 방문해주시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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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청춘 스테이크 쿡 파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 관내 직장인 미혼남녀 26명을 대상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줄 ‘밀양 청춘 스테이크 쿡 파티’ 행사를 온라인 ‘줌’ 접속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된 혼인율 저하와 저출생 문제 대응 및 코로나19 상황 속 만남의 기회가 줄어든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이성과의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결혼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밀양에서 직장을 다니는 30대 미혼남녀로 9월 1일부터 홈페이지와 각종 SNS를 통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처음 진행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날 행사는 화상회의 어플 ‘줌’을 통해 전문 사회자의 진행아래 사전에 배송된 밀키트를 가지고 스테이크 요리 및 퀴즈게임, 레크레이션, 1:1대화 등 온라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참가자들은 5쌍의 썸매칭이 이루어지고 향후 대면으로 소모임을 가지기로 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 상황 및 바쁜 일상생활로 인연을 만나지 못한 미혼남녀에게 이번 행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비혼·만혼 등으로 인한 혼인율 감소 및 인구문제 대응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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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8일‘도전 골든벨을 울려라’행사를 실시했다.
정신건강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연맹에서 정한 날이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로 정해져 있다.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약물증상 교육과 정신건강에 대한 퀴즈 및 넌센스 퀴즈 등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정신질환자들의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질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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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결 넘실대는 가을바다, 사자평 억새 만발
[한국Q뉴스]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일상을 코로나19와 함께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이 필요하다면 이번 가을에 눈여겨 볼만한 언택트 여행지가 있다.
밀양8경 중 하나인 밀양 사자평 억새평원이 바로 그곳이다.
영남 알프스의 중심인 재약산 능선에 넓게 분포된 억새평원은 축구장 100여개 면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표충사 등산로 코스를 이용해 흑룡폭포와 층층폭포의 절경과 함께하는 산행을 이어가다 보면 눈앞에 은빛 물결 평원이 드넓게 펼쳐진다.
등산이 부담스럽다면 얼음골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우측에 펼쳐진 사자평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본 후, 평탄한길로 한 두 시간 정도 가볍게 산행을 하면 억새평원에 들어설 수 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가을바람에 춤추며 손짓하는 억새를 보고 있으면 온갖 스트레스와 피로는 저절로 잊어버리게 된다.
사자평은 국내 최대의 고원습지이기도 하다.
각종 습지생물과 희귀 식물군락이 분포하고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은줄팔랑나비의 집단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이곳 사자평 억새평원 일대는 과거 한국전쟁 시 피난민들이 화전생활을 하다 1990년대 들어 전원 이주한 이후 20여 년간 방치되던 평원을 밀양시에서 2010년부터 복원사업을 추진했다.
약 40ha의 면적을 복원해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서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며 등산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시는 내년에도 억새군락지를 재정비하고 훼손된 등산로를 복원하는 등 오랜 기간 사자평의 억새군락지와 습지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생태체험 힐링 관광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바야흐로 나들이의 계절이다.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바람결에 일렁이는 은빛 물결이 장관인 밀양 사자평으로 가보자.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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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농협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은 지난 8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안양농협 임원진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 육성 사업, 농업박람회 등 최근 농업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안사항 및 도시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녕길 조합장은 “안양농협은 교육, 유통,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안양시 및 시의회와 소통·협력해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우규 의장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농업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과 계속 소통할 것이다”고 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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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기 시민 감사관 위촉
[한국Q뉴스] 진주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로 감사의 투명성과 행정의 책임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2기 시민 감사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8일 오후 3시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시민 감사관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 감사관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설명하며 그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민 감사관은 전문 감사관 12명과 명예 감사관 8명으로 구성되며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전문 감사관은 회계, 세무, 토목, 건축, 복지, 조경 등 6개 분야의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세무사, 기술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 분야별로 특정감사 및 일상감사, 현장점검, 자문 등 시에서 추진하는 감사 활동에 참여하며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읍면동 추천으로 구성된 명예 감사관은 지역 실정에 밝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시민들로 읍면동 종합감사에 참여해 위법·부당한 행정 처리, 시민 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 감사관의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 감사관으로서 시민의 눈과 전문가의 시선으로 시정을 살펴보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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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2기 ‘와구리 블로그기자단’ 모집
[한국Q뉴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상권의 생생한 뉴스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할 제2기 ‘와구리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 구도심 상권에 관심이 많고 취재 활동이 가능한 구리시민 혹은 구리시를 주된 생활권으로 하는 사람으로 나이에 제한 없이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총 모집인원은 10명으로 합격자들은 10월 27일 개별적으로 통보된 후 2022년 3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2기 와구리 블로그 기자단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교육을 통해 기사 작성과 콘텐츠 취재·제작 등 취재 기자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고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받게 되며 구상재의 진행 사업을 더욱 밀착 취재해 구리시 구도심 상권과 해당 구역 상인들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포스팅할 예정이다.
안승남 이사장은 “와구리 블로그 기자단이 구리시 구도심 상권의 점포들과 구상재의 진행 사업 등을 시민 기자의 자격으로 직접 취재함으로써 우리 구상재의 상권활성화사업이 시민참여형 사업으로 거듭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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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 ‘영유아용 수면조끼’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 교문1동은 7일 비영리단체인 ‘더불어함께 새희망’의 후원으로 교문1동 취약가구 영유아를 위한 오가닉 수면조끼 150벌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함께 새희망’ 김환 차장, 양승민 대리, 교문1동장 등 3명이 참석했으며 50벌은 전달식 직후 교문1동 주거취약지역인 딸기원 시립어린이집에 직접 전달하고 남은 100벌은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및 출산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면조끼는 0~3세 영유아의 이불 대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아기의 편안한 수면을 도우며 질병예방에도 효과적인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아기가 있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주신 후원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안승남 시장은 “수면조끼를 지원해주신 후원기관에 감사하며 아이와 어른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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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1일 명예군수 운영으로 열린 행정 실현
[한국Q뉴스] 의령군은 7일 김태욱 의령군체육회 이사를 의령군 1일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1일 명예군수’는 의령군이 군민을 초청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지난 5월 첫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의령군의 열린 행정 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의령군은 명예군수가 행정을 경험하고 소통하면서 도출되는 다양한 제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날 김 명예군수는 ‘1일 명예군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합강권역 관광벨트 조성사업 등 의령군 일원의 관광자원 개발에 대한 주요 군정을 살폈다.
특히 의령 관문과 남산을 연계하는 관광지 조성에 대한 제안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 명예군수는 “의령군의 미래 먹거리는 천혜의 자연을 관광자원화 하는데 달렸다”며 “누구나 찾고 싶은 의령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짧은 시간이지만명예군수 활동을 통해 군정의 발전과 혁신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의령군의 군정은 언제나 군민에게 열려 있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정책에 반영되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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