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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억울하고 답답한 일 무료로 법률 상담 받으세요
[한국Q뉴스] 광진구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무료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을 진행한다.
법률홈닥터는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법률사각지대의 구민을 위해 변호사가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또한 소송방법 및 절차안내를 비롯해 법률구조기관 등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과의 연계를 지원하고 각종 계약 검토 및 간단한 법률서류 작성 상담도 제공한다.
상담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장애인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범죄피해자 등이며 채권과 채무, 근로관계, 임금, 이혼, 양육권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복지정책과로 사전예약 후 전화 또는 방문 상담할 수 있으나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법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며 “많은 분들이 법률홈닥터 서비스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크고 작은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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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조직 운영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전담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무증상과 경증 환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면서 강북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이 65%를 넘어섰다.
특히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 병상배정이 점차 늦어지고 있다.
확진자는 증가하는 반면 백신예방 접종률이 높아져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은 감소 추세다.
이에 강북구는 달라진 방역상황에 맞춰 신속히 대응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미리 대비하려고 지난 7일 전담팀을 구성했다.
정규인력 11명을 재배치해 건강관리반과 격리대응반을 만들었다.
구는 인근에 있는 2차 의료기관 1곳과 코로나19 업무협약도 맺었다.
협력병원에서는 재택치료자 건강상태를 1일 2차례 확인하기로 했다.
의료 상담과 비대면 진료를 지원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환자 이송과 병상을 배정하게 된다.
재택치료 대상은 호흡 곤란, 38도 이상 발열 등 입원요인이 없는 경증과 무증상 확진자다.
본인 동의는 필수다.
고시원 등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살고 있거나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제외된다.
재택 치료자에게는 건강관리 치료 상자와 생필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치료 상자에는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온계, 해열제, 소독제 등이 들어 있다.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게 된다.
증상이 없는 치료자는 확진된 날에서 10일이 지나면 격리가 해제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재택치료 전담팀 운영은 새로운 방역체계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집에서 안정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강화하고 자가치료자 관리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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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나눔의 날’, 노인사회복지시설에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 함양과 건강을 위해 기획된 농림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산동 안나농원에서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함께 동행’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자연과 계절을 느끼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정상군이 직접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감 체험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 활동이라는 점과 치유농업 활동이 치매 이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노인의 객관적·주관적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개선 등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회기에 걸친 다양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나눔의 날’ 행사에서는 치매어르신들께서 봄부터 꾸준히 가꿔온 배나무에서 황금빛의 풍성한 열매를 수확해 포장까지 한 후 노인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사회복지기관의 각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야외 농원에서 진행됐으며 치매어르신들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치매친화적 환경 및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이웃들이 동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과 치매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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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가정 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정립을 위한 대상별 부모 교육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대상별 부모 교육의 일환으로 영아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효능감 증진을 위한 교육 ‘나도 부모는 처음이라’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양육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영유아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통해 양육 효능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모 특강_감정 조절 코칭 나만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 사례 공유 힐링 프로그램_새활용 드림캐쳐 만들기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에코피아 남양주시의 시책 방향을 반영해 쓰고 버리는 만들기 활동이 아닌 폐기물로 분류되는 원단실과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새활용 드림캐쳐 만들기’가 진행돼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새활용 키트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드림캐쳐 만들기를 하면서 힐링할 수 있었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게 힘들어서 아이에게 버럭 화를 내곤 했는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을 운영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시대적 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영아 자녀를 둔 부모님의 양육 스트레스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양육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양육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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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유아 대상 이색 환경 교육 실시 ‘눈길’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환경 보호 마술&퍼포먼스 ‘랜선 에코 매직쇼 ‘더블 클린업’’을 실시간 온라인 공연으로 실시했다.
마술과 퍼포먼스를 환경 보호 콘텐츠와 접목한 이번 공연은 그림자 쇼와 LED 조명 등을 활용해 영유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오감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에 참여한 130여 개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시는 일상생활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코너와 함께 ‘푸른 지구 클린 UP 우리 함께 클린 UP’이라는 슬로건을 같이 외치는 등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환경 보호를 생활화·습관화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집에 마술 키트를 사전 제공하고 공연과 동시에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보다 현장감 있는 마술 시연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영유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집 교사들은 “미리 제공된 마술 키트로 공연팀과 함께 직접 아이들에게 마술을 보여 줄 수 있어서 좋았다”, “환경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외부 활동이 제한적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공연을 통해 활동이 완성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을 진행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공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돼서 매우 아쉬웠지만 공연팀과 교사, 영유아가 함께 참여해 다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변화된 보육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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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함께하는 ‘백조의 호수’ 공연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다산아트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함께하는 ‘백조의 호수’ 공연을 개최한다.
‘백조의 호수’는 낮에는 백조로 변하는 마법에 걸린 공주 오데트와 그를 구하려는 왕자 지그프리드의 사랑 이야기로 고난도 군무와 화려한 의상 등으로 유명한 클래식 발레 명작이다.
특히 호숫가 장면은 백조 군무, 왕궁의 화려한 세트와 의상, 어릿광대의 고난도 테크닉 등 드라마틱한 내용과 볼거리로 초연 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해외 투어를 통해 변방이나 다름없던 한국 발레를 세계에 소개해 왔다.
특히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대만, 남아공 등 14개국 투어를 거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왔다.
시는 이번 ‘백조의 호수’ 공연을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의 해설을 더해 짜임새 있게 재구성한 챔버 버전의 공연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발레를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거나 평소 클래식 발레를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도 친근하게 발레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 예술 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 선정 작품으로 작품성 및 대중성 등이 검증됐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 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지역·세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또한, 시는 이번 공연 외에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7일에는 창극 ‘내 이름은 사방지’, 12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는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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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4396톤 매입 시작
[한국Q뉴스] 담양군이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4,396톤을 매입한다.
매입물량은 건조벼의 경우 지난해 2,197톤에서 155톤 늘어난 2,352톤, 산물벼의 경우 지난해보다 324톤 늘어난 2,044톤으로 총 4,396톤이다.
산물벼는 10월 6일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건조벼는 다음달 4일부터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지침에 따라 매입현장에서의 취식이나 등급판정 현장을 단체로 참관하는 행위 등은 금지되고 마을별로 출하 시간대를 구분해 출하하는 시차제 출하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2월에 확정되며 중간정산금은 40㎏ 포대당 3만원으로 농가가 수매한 직후 우선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 2개 품종이며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 외 수매를 막기 위한 품종검정제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매입현장에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시차제 출하 유도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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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개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를 한국예총 보성지회 주관으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및 보성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막식 없이 미술 전시회 등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9개 시 · 군 지역 예술문화인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사진 등 작품 180여 점을 전시하고 보성군에서 후원해 진행되는 보성특별공예전을 별도 마련해 보성지역 예술문화인들의 다기, 옹기, 낙죽장, 삼지, 천연염색, 전통악기, 도자기 등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서정미 한국예총 보성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남해안남중권 9개 시 · 군의 예술문화자원을 공유하고 문화적·정서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 새로운 문화 인프라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영호남이 문화와 예술로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화뿐만 아니라 관광, 경제 등 남해안남중권이 상호협력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안남중권협의회는 경남과 전남의 9개 시·군으로 2011년 5월에 출범한 이래,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과 영호남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과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동서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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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자활센터, 강남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지역자활센터가 8일 강남병원과 무료간병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강남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 환자에게 무료 간병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용인지역자활센터의 무료간병사업단 참여자들이 강남병원에 간병인으로 투입돼 그동안 상대적으로 간병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저소득 환자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무료간병사업단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용인세브란스병원과 무료간병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수혜자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에 강남병원과도 협약을 맺게 된 것이다.
센터 관계자는 “무료간병 지원사업이 간병인을 고용하기 어려운 저소득 환자는 물론 참여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자립 목표 달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모두에게 따뜻한 배려의 복지 도시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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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장수 군민의 날 기념, 군민의 장 시상과 의암 주논개상 추대
[한국Q뉴스] 장수군은 8일 제54회 장수 군민의 날을 맞이해 군민회관에서 기념행사 없이 제39회 장수 군민의 장 시상과 의암주논개 탄신 제447주년 기념 제14회 의암 주논개상 시상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장영수 군수와 김용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이에게 주는 장수 군민의 장 시상을 부문별로 진행했다.
군민의 장 수상자에는 문화체육장에 김용구씨, 산업공익장에 문성제씨, 애향장에 조현성씨, 효열장에 박명예씨가 각각 선정돼 증와 메달을 수여받았다.
또한 2020도쿄패럴림픽 탁구부문 8강에 진출하고 은메달을 획득해 장수군 체육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차주형 장수군장애인체육회 감독, 문보성 수석코치, 박남수 전담코치, 그리고 이근우 선수와 백영복 선수에게 표창패와 체육진흥장려금을 수여했다.
군정발전 유공자에는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장수군을 경유지로 포함시켜 동서지역간 교류와 주민 이동의 편익을 높이는데 기여한 신달호 장수군 전 부군수와 박인기 하천팀장을 선정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제14회 의암 주논개상은 여성정책 전문가로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국가와 정치발전에 힘써온 신 명 한국여성의정 상임대표가 추대돼 충의관 대관과 의안주논개상 및 일천만원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장영수 군수는 “각 분야에서 장수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의 장을 받으신 수상자분들과 의암주논개상 및 군정발전 유공 표창 수상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로 부터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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