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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대표단과 면담
[한국Q뉴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9월 17일 은행회관에서 크리스티안 괴르케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독일 연방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한국 은행산업의 주요 현안과 양국 은행산업의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면담에는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외른 바이써트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등이 참석했다.조용병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한국과 독일은 오랜 기간 경제협력과 교류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며 한국 은행산업도 큰 변화의 시기를 맞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금융혁신을 추진하는 동시에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안정을 지키고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은행연합회는 한국 은행산업의 현황과 함께, 은행권이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금융·포용금융·신뢰금융을 중심으로 주요 현안과 은행의 역할을 소개했다.양측은 경제성장과 산업전환을 뒷받침하는 은행의 역할,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방향,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주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디지털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등 공통 관심 분야에서 양국 은행산업 간 교류와 금융회사의 상호 진출이 보다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은행연합회는 앞으로도 주요국 의회·정부 및 금융권과의 소통 채널을 넓혀 한국 은행산업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국내 은행이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영업기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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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과 21일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여, 예산 등 여러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이어 충남교육청 부교육감과 행정국장도 각각 아산, 천안 등 도내 아동 공동생활 가정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아동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이병도 충남교육감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명절이다”며 “이번 방문이 아이들과 시설 관계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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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뮤지컬 연구회 ‘무대WE路’ 창작 뮤지컬 ‘학교, 우리들은 Season 3’ 공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충남교육뮤지컬연구회 ‘무대 WE路’의 제6회 정기공연인 창작 뮤지컬 학교, 우리들은 Season 3를 개최한다.충남교육뮤지컬연구회 ‘무대 WE路’는 2019년 도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다.방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교육과정 중심의 예술교육을 강화하고 뮤지컬을 도입한 융합 수업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매년 완성도 높은 정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공연은 학교를 배경으로 온라인 도박에 빠진 학생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고 있다.최근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도박 문제가 교육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집필해 현장감 있게 풀어냈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둔포중학교 뮤지컬 자율 동아리 ‘DP 롤라’학생들이 특별 공연으로 참여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화합의 장을 완성할 예정이다.이병도 교육감은 “바쁜 교육 활동 속에서도 열정을 모아 결실을 맺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공연이 교육 가족과 지역민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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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양주 신흥시장 유력 바이어 방한… 인바운드 여행업계 해외 판로 개척 교두보 마련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부터 7박 8일간 구미대양주 신흥시장 유력 여행사 바이어 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트래블마트와 지역특화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독자적인 해외 마케팅망 구축이 어려웠던 국내 인바운드 전담 여행사에 구미대양주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고부가 방한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평균 체류 기간이 길고 유명 관광지 관람보다 현지인의 일상과 로컬 문화를 체험하길 원하는 신흥시장 방한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특수목적관광 중심의 팸투어로 일정을 차별화했다.행사의 핵심인 ‘2026 구미대양주 신흥시장 트래블마트’는 17일 더 플라자 서울에서 열렸다.현장에는 초청된 신흥시장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인바운드 전담 여행사, 지자체, 호텔 등 총 30개 국내 기관이 참석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공사는 사전 매칭 플랫폼과 현장 자율 상담을 통해 총 315건의 B2B 상담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 업계의 신규 시장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했다.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SIT 팸투어는 구미대양주 관광객의 주요 관심사를 테마로 서울, 부산, 경북 안동 일대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웰니스 아웃도어 전통문화 등 한국의 다채로운 로컬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모든 체험형 일정마다 현지 상품 개발 담당자와의 미팅 시간을 사전 확보해 단순 견학을 넘어 실질적인 방한 상품화로 연결되도록 유도했다.국제관광본부 정석인 본부장은 “구미대양주 신흥시장의 유력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가 구미대양주 신흥시장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며 “팸투어로 발굴된 특화 콘텐츠와 트래블마트로 연결된 해외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방한 상품화 및 외래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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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학생리더 역량강화 캠프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메리다웨딩컨벤션에서 도내 중·고·특수학교 학생회장 또는 부회장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학생리더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충북 교육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학생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변화에 참여할 수 있는 학생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민섭 작가의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북 콘서트로 시작됐다.학생들은 책을 매개로 ‘다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어 학생들은 ‘다채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모둠별 정책토론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이번 정책 제안을 위해 지난 7월과 8월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충북교육의 주요 정책을 살펴보고 학생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교육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눠왔다.이날 학생들은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콘텐츠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 등 다채움을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구체적 제안을 살펴보면 △다채움 학생 모니터링단 운영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전공 특화 카테고리 및 학생용 AI 튜터 지원 △간편 로그인 시스템 도입 △학교별 기출시험 문제 및 학습자료 제공 등 다채움을 직접 사용하는 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견을 제시했다.행사에 참여한 청주여자고등학교 2학년 장벼리 학생은 “다채움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고민들을 정책으로 제안하면서 학생 입장에서 필요한 점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우리의 목소리가 교육감님과 교육청에 전달되는 과정을 보며 학생도 변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을 직접 사용하는 학생들의 경험에서 나온 제안인 만큼 하나하나 의미 있게 살펴보고 관련 부서와 함께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히 검토하겠다”며 “학생들이 친구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생각을 모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육정책과 학교생활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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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예비 유아교사와 함께하는 기관 방문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18일 건국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와 1학년 학생 등 16명을 대상으로 기관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예비 유아교사들이 유아교육진흥원의 역할과 운영 현장을 이해하고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환경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먼저 홍보영상을 통해 유아교육진흥원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보드레 북카페 △이야기나눔터 △생각자람터 △사랑나눔터 △마음키움터 △신기한 모험놀이터 등 주요 시설과 체험터를 차례로 둘러봤다.유아교육진흥원의 체험터는 누리과정과 연계해 구성돼 있다.이야기나눔터는 의사소통, 생각자람터는 자연탐구, 사랑나눔터는 사회관계, 마음키움터는 예술경험, 신기한 모험놀이터는 신체운동·건강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참가자들은 각 공간의 구성과 활용 모습을 살펴보며 유아의 발달과 놀이를 지원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기관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며 예비 유아교사로서 유아교육 현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방문이 예비 유아교사들이 유아의 놀이와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예비 유아교사들이 유아교육 현장을 폭넓게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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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공업고 일본에서 직업교육·첨단 산업 현장 경험
[한국Q뉴스] 충주공업고등학교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사이타마 일원에서 ‘해외 선진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3학년 취업맞춤반 학생 11명과 인솔교원 2명이 참여해 일본의 직업교육과 첨단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와 취업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전담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학생들은 사이타마현립 니자종합기술고등학교를 방문해 일본의 직업교육 과정과 교육환경을 살펴보고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가와사키 로보스테이지를 찾아 첨단 로봇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이를 통해 해외 직업교육과 첨단 산업기술을 접하며 산업 변화와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아울러 도쿄 일원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견문을 넓히는 시간도 가졌다.충주공업고는 매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가운데 우수학생을 선발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개인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윤재규 충주공업고 교장은 “학생들이 일본의 직업교육과 첨단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와 취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역량을 꾸준히 키워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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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학교, 함께 배우고 어울리는 1박 2일 수련활동 운영
[한국Q뉴스] 숭덕학교는 17일부터 18일까지 단양청소년수련원에서 중·고등부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수련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수련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밖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17일 학생들은 입소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숙소 문패 만들기, 퀴즈와 밸런스 게임, 서로 얼굴 그려주기, 디폼 블록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이어 과정 대항 운동회와 전통놀이,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18일에는 두악산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해 치유의 숲 산책과 백드롭 페인팅, 체조 등을 체험하고 활동 영상 시청과 소감 발표로 1박 2일간의 수련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수련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질서와 예절을 익히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또한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표현하며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됐다.이혜영 숭덕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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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지에스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18일 지에스켐 진천공장 회의실에서 지에스켐과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실무역량 향상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산 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 강사 특강 △바이오제약 기업맞춤반 운영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채용 연계 등을 추진한다.지에스켐은 1995년 설립된 에어로졸 제품 충전 전문 기업으로 서울에 본사를 두고 진천공장에서 생활용품과 화장품, 산업용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산업 현장과 연계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와 기업이 함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워 나가는 산학협력의 기반을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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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공업고-청주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업무협약
[한국Q뉴스] 증평공업고등학교는 18일 교내 회의실에서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취업지원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 지원과 협조 △AI 기반 직업·진로 탐색 및 개인별 직업경력개발로드맵 설계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무역량 강화 및 사후관리 등에 협력한다.이를 통해 증평공고 학생들은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전문적인 취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직무역량 강화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병호 증평공업고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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