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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예술영재들의 6개월 배움 무대에 펼쳐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19일 대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충청북도교육문화원부설예술영재교육원 수료기념 공연 및 수료식’을 개최하고 6개월간의 예술영재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충청북도교육문화원부설예술영재교육원은 연극 분야에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영재교육기관이다.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예술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연극 분야 1개 학급을 운영한다.올해는 지난 4월 11일 개강해 총 23회, 100시간에 걸쳐 연극적 요소와 창의적 예술체험을 결합한 심화 교육과정을 진행했다.자기표현과 연극의 기초부터 이야기 탐색, 대본과 장면 만들기, 인물·역할 탐색과 공연 연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우고 공연 관람과 무대 현장 견학,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예술 활동도 경험했다.이날 학생 20명이 수료기념 공연으로 선보인 연극 ‘Wanted: 내 모습 그대로’는 저마다의 개성과 사연을 지닌 청소년들이 해체 위기에 놓인 문화예술봉사동아리 ‘원티드’에 모여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전국 청소년 연극제를 목표로 공연을 준비하면서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를 지지하며 이해해 가는 과정을 통해 협동과 공감의 가치를 그려냈다.학생들은 그동안 쌓은 연극적 표현력과 협업의 성과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 가족과 교육공동체 앞에서 선보였다.공연 후에는 예술영재교육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수료증을 전달하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안성표 교육문화원장은 “지난 6개월은 학생들이 연극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 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영재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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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나도 예술가’ 제45회 충북학생관악제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오는 22일 오후 1시, 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제45회 충북학생관악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5회를 맞는 충북학생관악제는 도내 학생들이 관악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펼치고 서로의 연주를 감상하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학생 예술축제다.올해는 충북교육청의 ‘나도 예술가’정책과 연계해 지난해 4개교에서 두 배 늘어난 8개교가 참가한다.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급의 학생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각 학교 관악부의 특색과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을 담은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참가 학교는 △칠성초중학교 △옥천여자중학교 △초평초등학교 △괴산중학교 △단양소백산중학교 △괴산고등학교 △청주공업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 등 8개교다.공연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학생들이 준비한 관악 선율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공연에서는 ‘Fate of the Gods’, ‘March: Nicely Saved’, ‘I Will Follow Him’, ‘Mozart Mix’, ‘Mission: Impossible Theme’등 학교별로 준비한 다양한 관악 합주곡을 들려준다.학생들은 그동안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준비한 연주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다른 학교 학생들의 무대를 감상하며 음악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특별연주도 마련된다.안성표 교육문화원장과 최희훈 색소폰 연주가가 ‘진또배기’ 와 ‘Tears’를 연주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안성표 교육문화원장은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연주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예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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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추석 연휴기간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 도내 교육기관 346곳의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주차장 개방 기간은 24일부터 27일까지이며 기관별 여건에 따라 개방 여부와 이용시간이 다를 수 있다.개방 주차장과 이용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무료 개방 주차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차량에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 투기와 시설물 훼손을 하지 않는 등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충북교육청은 명절 기간 주택가 등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명절마다 학교와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왔다.앞으로도 명절 기간 교육기관 주차장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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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책과 함께 떠나는 가을 소풍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19일 충주시 주덕읍 중원교육도서관 일원에서 ‘2026년 제3회 중원책소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책들의 가을 소풍’을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책과 체험, 놀이를 함께 즐기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도서관 실내에서는 △애니멀 무브 인형 만들기 △마크라메 우드 컵받침 만들기 △가을밤 부엉이 인형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6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야외 주차장에서는 책버스와 미디어버스 등 2개의 체험버스를 운영하고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도서 및 과월호 잡지 나눔 △알록달록 보름달 공작소 △도서관 속 작은 영화관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7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특히 체험부스와 체험버스, 자료실 행사 등에 참여하면 활동별로 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모은 코인을 야외 잔디밭에 마련된 ‘도서관 앞 분식점’에서 떡볶이와 어묵 등 먹거리로 교환하며 책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겼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중원책소풍’ 이 독서의 달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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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교육원, 제4회 충북 영재 프런티어 리더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19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영재교육 학생과 학부모, 교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충북 영재 프런티어 리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내 안의 재능을 깨우다 도전으로 성장하고 창의로 비상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도내 영재교육기관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영재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부스체험마당 △전시·발표마당 △공연마당 △지식나눔마당 등으로 진행됐다.부스체험마당에서는 도내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51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수학, 과학, 정보, 융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참가자들과 체험하며 공유했다.전시·발표마당에서는 프로젝트와 주제 탐구 수업을 통해 완성한 30여 개의 산출물을 전시하고 학생들이 탐구 과정과 결과를 직접 발표하며 질의응답을 나눴다.공연마당에서는 충북예술고등학교 예술영재원 무용과 학생들이 ‘움직임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창작 무용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지식나눔마당에서는 인지과학자 김상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AI 시대를 행복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학생들과 미래 사회와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윤건영 교육감은 “영재교육은 학생 저마다의 호기심을 발견하고 그 호기심을 깊은 탐구로 발전시키며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힘으로 키워가는 교육이다”며 “학생들이 새로운 질문으로 길을 여는 ‘프런티어’ 이자 자신의 재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영재교육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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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후원으로 해양탐구 프로그램 ‘부산을 품은 아이들’ 진행
[한국Q뉴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의 후원으로 지난 아동 10명과 함께 해양탐구 프로그램 ‘부산을 품은 아이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환경을 경험하고 부산의 해양생태계와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아동들은 부산의 주요 해양·문화시설을 둘러보며 바다와 해양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사전에 제작된 활동 워크북을 활용해 여정 중 보고 느낀 점을 직접 기록하며 체험에 참여하기도 했다.특히 함께 온 친구들과 낯선 장소를 탐방하고 식사와 활동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여행의 즐거움은 물론 오래 남을 경험을 얻었다.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이상엽 소장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부산의 바다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며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신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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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 줄 알았는데 숙박시설” 부동산 불법 광고 1만여 건 적발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최근 1년간의 부동산 온라인 광고를 점검해 위법 의심 광고 1만412건을 적발하고 주요 위반 사례와 확인 방법을 안내해 국민이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상시모니터링으로 9383건, 기획모니터링으로 1029건이 적발됐고 적발 건은 관할 지방정부에 통보해 과태료부과, 수사의뢰 등 후속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요구했다.상시 모니터링의 주요 위반유형은 △중개대상물의 건축물용도·면적·옵션 등을 거짓 기재하는 등의 ‘부당한 표시·광고’5201건, △소재지 등 필수 정보를 누락한 ‘명시의무 위반’ 3753건,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무자격자 광고’ 가 429건순으로 나타났다.중개대상물의 건축물용도·면적·옵션 등 거짓 기재 소재지·면적·가격 등 필수 정보 미기재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자의 광고 기획 모니터링 대학가 원룸촌, 반복 위반 사업자, 생활숙박시설 주요 위반 유형별 대표적 사례는 다음과 같다.광고에는 “단독주택”으로 표시했으나, 건축물대장 확인 결과, 건축물 용도는 “숙박시설”로 확인되어 사실과 다르게 표시·광고한 사례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숙박시설·업무시설”등 임에도 건축물용도를 “다가구주택·단독주택·공동주택”등으로 표시한 경우로서 비주택을 주택으로 인식하게 하는 소비자 오인 소지 부당한 표시·광고 융자금 등 권리관계 거짓 기재 광고에는 “융자금 없음”으로 표시해 안전한 매물인 것처럼 소비자를 유인했으나,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해당 중개대상물에 12억원 상당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등 사실과 다르게 표시·광고한 사례 명시의무 위반 ‘소재지’, ‘위반건축물’등 중요정보 누락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원룸 등을 광고했으나, 중개대상물의 소재지, 불법 증축 사실 등의 중요정보를 누락해 표시·광고한 사례 무자격자 광고 중개보조원, 분양업자 등 무자격자 광고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분양컨설팅업체 직원이나 중개보조원이 자신의 연락처를 기재하고 “전세 가능, 상담 환영”등의 문구를 사용해 중개대상물을 불법으로 표시·광고한 사례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위반 사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거래 계약 전에, 온라인에 게시된 중개대상물 정보가 사실과 일치하는지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등 공적 장부를 통해 검증하는 한편 관할 지방정부, 브이월드 부동산중개업 조회 등을 통해 광고 게시자가 개업 공인중개사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 시세보다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가격으로 광고된 매물은 허위·과장 광고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인터넷 중개대상물 불법 표시·광고가 의심되는 경우,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 신고센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국토교통부 신윤근 토지정책관은 “앞으로도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 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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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체조영상 ‘RAS해바스’ 보급으로 전인적 성장 지원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영유아의 전인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RAS 교육 '영유아 RAS해바스'의 첫 번째 콘텐츠로 '1.3.3.체조'를 18일 경기도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다.이번 콘텐츠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RAS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했다.콘텐츠 명칭인 '영유아 RAS해바스'는 '해봤어?'와 '해봤어'라는 경험과 실천의 의미를 담는 동시에, '해·바·스'의 앞 글자를 조합한 이름이다.영유아가 RAS 교육을 즐겁게 경험하며 행복한 배움의 출발점을 만들고 그 즐거움이 주변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의 참여를 이끄는 권유의 메시지를 담았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첫 번째 콘텐츠로 영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1.3.3.체조'영상을 선보였다.이를 통해 영유아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기초 운동능력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계획이다.박은희 유보통합준비단장은 “영유아 시기의 다양한 신체활동과 긍정적인 정서 경험은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유보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고 경기도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보육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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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특수학교 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도내 특수학교 교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18일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 운영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해 관리자의 실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사례 및 디지털 플랫폼 활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관리자의 역할을 위해 에듀로 교육법률연구소 변성숙 변호사를 초청해 사례 중심의 민원 대응 전략과 법적 대응 절차, 관리자의 지원 역할을 다뤘다.또한 인공지능 기반 Be-Able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학교 차원의 디지털 활용 모델 및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교감선생님들이 분임별로 교육활동 보호 사례와 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학교 관리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인공지능기반 운영 사례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효율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운영 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대섭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보호 및 AI 기반 운영은 학생들의 정당한 교육권 보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특수학교 관리자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모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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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의 역할과 운영 기준을 담은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 가 18일에 열린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통과됐다.‘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는 교사의 교육활동 침해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을 보호하고 교사가 온전히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보호전담관의 구체적인 역할과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해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사안이 해결될 때까지 교원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날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박현석 수석부단장을 포함한 27명이 경기도의회 본회의 방청석에서 조례안 심의 과정을 함께했으며 의결 후에는 현장을 찾은 교권보호전담관에게 배지를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배지는 교권보호의 최일선에서 교원을 지원하는 전담관의 책임과 사명을 상징하는 것으로 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을 갖춘 교권보호전담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더했다.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전담관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아주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를 비롯한 경기도의회에 감사드린다”라 밝혔다.또한, 교권보호전담관에게 배치를 수여하며 “배지는 선생님을 지키는 방패의 의미”며 “교권보호전담관은 이 시대의 영웅”이라 말했다.이어 “선생님이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홀로 대응하지 않고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안 발생부터 해결까지 함께하는 촘촘한 교권 보호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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