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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북부권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오후 6시 50분, 충주 호암예술관에서 충주·제천·단양 지역 중학교 학부모 23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의 선택과 성장을 돕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와 2022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과목 선택과 주도적인 학업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고교학점제 운영 로드맵과 수강신청 과정, 2022개정 교육과정과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 성취평가제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이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업 설계 사례, 진학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실제 사례를 통해 진로·진학 방향에 따른 과목 선택과 학업 설계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였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학교 학부모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선택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건영 교육감은 “고교학점제에서 과목 선택은 학생이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알아가며 진로에 맞는 배움의 길을 스스로 설계하는 성장의 과정”이라며 “학부모님께서 자녀의 관심과 생각에 귀 기울이며 선택을 함께 지원해 주시길 바라며 교육청도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진로·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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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추석 맞아 청렴 실천과 지역사랑에 앞장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한 ‘추석 명절맞이 청렴 줍깅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직원들은 청주시 사창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사창시장에서 국제교육원까지 이동하며 시장 주변과 골목길, 도로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직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하는 것이 청렴한 공직문화의 출발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환경보호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직자의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이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한다는 행사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다”며 “추석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살피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보태며 청렴과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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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배움의 길 함께 걷는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유·초 교사와 특수교사, 유·초 수석교사 등 119명이 참여한 ‘2026년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를 열고 교사 간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는 수업 동행의 장을 마련했다.‘배움의 길을 함께 걷는 수업 동행’을 주제로 19일까지 1박 2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과 교직생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수업 전문성을 높이며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다.특히 신규·저경력 교사와 수석교사가 함께 참여해 학교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수석교사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첫째 날인 18일에는 문화예술과 교육정책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음악 토크 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뒤, 한국교통대학교 박병준 교수가 ‘AI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방향과 교사의 역할을 함께 살펴봤다.이어 ‘경험을 나누고 성장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공감 워크숍에서는 유·초 수석교사 23명이 진행자로 참여해 초등 2개 모둠과 유치원 1개 모둠으로 나눠 수업과 교직생활에서 겪은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사례와 노하우를 나눴다.둘째 날인 19일에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이재연 교수가 ‘그림책과 소설 그리고 시가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유·초 연계의 관점에서 문학이 전하는 위로와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며 교직생활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신규·저경력 교사들이 수석교사들과 수업과 교직생활의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며 함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며 “교육청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학생들의 더 깊은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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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 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 특별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이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는 지방교육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개편하는 데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다.특별위원회는 그동안 교부금 관련 성명서와 입장문 발표,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교육 현장의 의견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왔다.이번 특별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권순기 경남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경기·충남교육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해 지방교육재정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권 교육감은 그동안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논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방교육자치와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지난 8월 25일에는 국회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 다른 시도 교육감들과 함께 참석해 학생 수 감소를 근거로 교육재정을 축소하려는 개편 논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특히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의 균형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정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촉구했다.이어 9월 7일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교부금 개편 관련 법안의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방교육자치가 보장되고 시도 교육청과 교육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또한 9월 16일에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와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안에 대해 재정 영향을 철저히 검증하고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자리에서 경남교육청과 협의회는 현행법 대비 재원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 검증, 개정안의 예산 부수 법률안 지정 제외 등을 요구했다.권순기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은 아이들의 교육 여건과 직결되는 문제로 재정의 안정성이 흔들리면 그 영향은 결국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에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교부금 제도 개편 과정에서 지방교육자치가 훼손되지 않고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의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이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과 학교의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미래교육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교육재정 기반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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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서 특수교육교원 배치 기준 개선 제안
[한국Q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학생이 4명 미만인 특수학급에도 특수교사 1명을 별도로 배치할 수 있도록 관련 시행령 개정을 공식 제안했다.충청북도교육청은 윤건영 교육감이 17일 소노캄 여수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전국 16개 시·도교육감과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주요 교육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현행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1명 이상이면 학교급별 기준에 따라 특수학급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나, 같은 법 시행령은 특수교육 담당 교사를 학생 4명마다 1명씩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여러 학교에 특수교육대상학생 1~3명 규모의 소규모 특수학급이 설치될 경우, 각 학급에 필요한 특수교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개선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4명 미만인 특수학급에도 특수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도록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제22조의 교사 배치 기준 개정을 제안했다.해당 안건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거쳐 이번 총회에 상정됐으며 원안대로 심의·의결됐다.협의회는 의결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부 등 관계기관에 관련 시행령 개정을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특수교육은 학생 수와 관계없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교육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안이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필요한 곳에 특수교사를 안정적으로 배치하고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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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경기교육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7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조찬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교육청 안민석 교육감과 실·국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했다.주요 논의에서는 과밀·과소학급 해소를 비롯해 RAS교육 추진,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깨기’를 통한 상생 기반 조성, 지역으로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학부모 타운홀미팅 등 지역별 교육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간 벽을 허물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교육현안을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교육생태계 구축과 교권보호단의 안정적·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안민석 교육감은 “경기교육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기도의회와 함께 상생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오늘부터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 ‘학부모가 묻고 교육감이 답하는 학부모 타운홀미팅’을 시작한다”며 “현장의 다양한 교육현안과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주요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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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디지털로 달라지는 미래 교실 체험관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교육 AX 대전환 NEW 경기교육’을 주제로 ‘경기도교육청 AI·디지털 교육 체험관’을 운영한다.‘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는 교육부와 산업통상부, 한국디지털교육협회,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에듀테크 행사로 약 300개 교육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한다.경기도교육청 이번 행사에서 △경기온라인학교 △AI교육 플랫폼 △AI·디지털 시민교육 등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경기온라인학교’에서는 실시간 화상수업과 콘텐츠 강좌를 직접 체험하며 학교와 지역의 한계를 넘어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는 미래형 온라인교육을 만날 수 있다.‘AI교육플랫폼’에서는 AI교수·학습 플랫폼과 AI 서·논술형 평가 지원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고 사고력 중심의 미래 평가체계를 구현하는 경기교육의 AI 기반 교육정책을 살펴볼 수 있다.또한, ‘AI·디지털 시민교육’에서는 사람중심 AI교육을 체험하고 AI·디지털 시대에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퀴즈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체험관 운영을 통해 AI교육이 기술 도입보다는 학생의 전인적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는 교육의 대전환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또한, 학생의 배움은 넓히고 교사의 수업과 평가를 지원하는 사람 중심의 경기 AI교육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지키면서 경기 미래교육으로 나아갈 것이라 강조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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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서 14개 종목 54명 입상 거둬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공업대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14개 종목에서 54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교육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사)한국농업교육협회, 전국FFK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에는 서울·인천·세종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 74개 농생명산업계고등학교 등에서 1만 1560여명이 참가해 농업계 학생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 진행됐다.경기도에서는 여주자영농업고 수원농생명과학고 발안바이오고 고양고 용인바이오고 일죽고 이천제일고 광주중앙고 문산제일고 양평고 포천일고 연천고 등 12개 학교에서 학생 103명과 지도교사·관계자 33명 등 총 136명이 참가했다.학생들은 전공경진 6개 종목, 과제이수발표 4개 분야, 실무능력경진 8개 종목을 비롯해 FFK 골든벨, FFK 예술제,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 등 모두 2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그 결과 14개 종목에서 금상 6명, 금상 1팀, 은상 16명, 동상 16명, 총 54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광주중앙고등학교 김윤경 교사는 전국농업교사 현장연구대회에서 ‘농업계 고등학교 캡스톤디자인 수업 사례: 학생의 취업역량 및 진로준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경기도교육청 이혁규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이번 성과는 꾸준히 도전하며 실력을 갈고닦은 학생들과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과”며 “전공경진과 실무능력경진은 물론 FFK 예술제, 골든벨 등 독서·예술·스포츠의 가치가 담긴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 RAS 교육을 직업계고 현장에 더욱 폭넓게 접목하고 학교와 지역을 잇는 ‘벽깨기’를 실천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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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하반기 진·로·온 멘토링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7일 안양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경기도 12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장과 실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2026 하반기 진·로·온 멘토링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진·로·온 멘토링’은 도내 학생들의 진로설계역량 향상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도내 12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참여해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 상반기 운영 현황 공유 △하반기 사업 설명회 △우수 멘토-멘티 기관 탐방 △2026 경기진로교육 한마당 부스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 기반 진로교육을 모색했다.도교육청 이혁규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진·로·온 멘토링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12개 센터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점검하고 센터 간 협력체제를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 내실 있는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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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포천시 내 유관기관과 기관장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17일 포천시 기관장들을 초청해 지역발전 협업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정담회는 포천시 내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추진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유귀열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전지용 경복대학교 총장, 서영거 차의과학대학교 총장 등을 비롯한 60여명의 기관장이 참석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2026년 포천시와의 적극적인 지역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지난 3월에는 재선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으며 6월에는 산정호수 보행로를 확보해 연수생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앞으로도 연수원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과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특히 포천 관내 3개 대학인 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경복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포천의 천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집중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포천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연수원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자원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연수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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