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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원 , ‘ 추경 ’ 3대 중점 방향 제시
[한국Q뉴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은 17일 "이재명 정부의 추경이 중동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을 위한 추경이 되어야 한다"라며 석유 화학산업 위기극복 A 산업혁신 기반확충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의 추경 중점추진 3대 방향을 제시했다.석유 화학 산업의 위기를 딛고 담대한 도약 이룰 지렛대 추경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위기에 직면한 석유 화학 산업을 살릴 추경을 강조했다.장기적인 업황 침체와 수익성 악화에 이어 중동사태로 우리나라 주요산업인 석유 화학 산업은 큰 위기에 처했다.실제로 2022년 1조 4951억원에 달하던 서산시 석유화학기업의 국세 납부액은 2024년 1160억원으로 91.9%가 급감했다.법인 지방소득세도 같은 기간 429억원에서 32억원으로 92.5%가 줄었다.대산석유화학단지의 공장가동률은 25년 2분기에 68%까지 떨어지면서 산업의 침체가 기업의 침체로 기업의 침체가 지역경제의 침체로 악순환의 연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박수현 출마예정자는"정부가 지난 2월 승인한 '대산 1호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 화학 산업의 고부가가치 구조전환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한편 원료 국내 우선 확보 특별 금융지원 프로그램 가동, 석유 화학 산업의 A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지원을 위한 추경이 시급하다"라는 입장이다.아울러"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유일한 민간산단인 대산산단의 국가산단 지정을 병행 추진해, 확실한 산단혁신, 용수확보, 교통망 확충 등 정부 지원사업을 더 크게 확보해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소비 촉진 정책을 병행해 민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A 산업혁신의 마중물이 되는 추경 이어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AI시대에는 하루 늦으면 한 세대가 늦는다"라며 "AI대전환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산업혁신의 기반을 하루빨리 조성해야 한다"라고 밝혔다.구체적으로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A전환 생산성 증대 기반을 마련'할 것과 '주요 산업단지에 AI실증시설'등 A혁신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이는 박수현 출마예정자가 지난 12일 발표한 1호 공약 '충남 AI대전환'과 궤를 같이한다.AI제조업의 표준모델과 테스트베드가 될 'AI오픈랩', GPU NPU '클라우드 인프라'구축 등 약 155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AI제조시장을 대한민국이 정조준할 기반을 갖추는 일을 하루빨리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이다.야간경제 활성화로 지역을 살리는 추경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함께 강조했다."지역 역사문화관광을 '낮에 왔다가 저녁에 떠나는'통과형 관광을 넘어 지역에서 즐기고 지역에서 먹고 지역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밝혔다.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산업자산이 낮을 지배한다면, 역사문화관광은 밤과 사계절을 새로운 경제 엔진으로 바꿔낼 잠재력이 있다"라며 "야간 명품 상설 공연 개설 지원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관광 기획 개발"을 제시했다.체류시간을 소비로 소비를 지역일자리로 연결해 야간경제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새로운 먹거리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새로운 시선으로 설계한 담대한 추경이어야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며 "이번 추경에서 제시한 사업을 국회에서 책임감 있게 추진해 국민과 충남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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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교하는 학생들 습격한 정치깡패 만행에 전국민 공분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4 18 고려대학교 학생 시위를 민주화운동으로 명시하는 내용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했다.3 15의거의 열기를 서울로 잇고 4 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 사건의 법적 위상을 바로 세워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를 온전히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현행법은 2 28대구민주화운동, 3 8대전민주의거, 3 15의거 등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1960년 4월 18일 고려대학교 학생 3000여명이 벌인 시위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개정안은 민주화운동의 정의 규정에 '4 18 고려대학교 학생 시위'를 추가해 그 역사적 가치를 명문화하도록 했다.4 18 고려대 학생 시위는 3 15부정선거와 김주열 열사 피살에 분노한 학생들이 이승만 독재정권에 항거하며 벌인 시위다.당시 학생들은 국회의사당 앞까지 행진해 민주주의 회복과 부정선거 책임자 처단을 요구했고 이는 서울에서 일어난 최초의 대학생 시위로 기록된다.특히 시위를 마치고 귀교하던 학생들이 정치깡패들에게 집단 습격을 당한 사건은 4 18시위의 역사적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평화적 학생 시위에 대한 폭력적 탄압은 전국의 시민과 학생, 지식인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고 이튿날 4 19혁명으로 이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허영 의원은 "현행법이 2 28대구민주화운동, 3 8대전민주의거, 3 15의거를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면서도, 그 흐름을 서울과 전국으로 확산시킨 4 18 고려대 학생 시위를 명시하지 않은 것은 역사적 연속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우리 민주주의의 형성과정에서 분명한 역할을 한 사건들이 제자리를 찾고 그 숭고한 정신이 온전히 계승되도록 입법적 공백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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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차 통과’ 고통 끝낸다… 손명수 의원, 흥덕~청현마을 거치는 광역버스 증차 이루어내
[한국Q뉴스] 손명수 의원은 오는 18일부터 용인시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5006번 광역버스 증차가 출근 시간대 시행된다고 밝혔다.그동안 흥덕~청현마을 주민들은 서울로 출근 시 5006번 버스의 상습적인 만차로 인해, 여러 대를 무정차로 보내며 길 위에서 시간을 허비해야 했다.이번 증차는 이러한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흥덕중심상업지구'부터 출발해, 흥덕마을10단지~흥덕마을14단지~흥덕단독주택지앞~흥덕13단지~청현마을 수원신갈IC를 거쳐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수요대응형 중간배차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3월 18일 수요일 첫차부터 적용, 7시에 1회 투입된다.당선 직후부터 출퇴근길 고충 해결을 '제1순위 과제'로 내건 손명수 의원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꾸준히 촉구해왔다.그 결과 이번 증차를 이루어냈다.손명수 의원은 "출퇴근길의 고단함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단 한 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이번 증차를 통해 흥덕~청현마을 주민들의 아침이 조금이라도 더 여유로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손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교통 전문가의 전문성을 살려, 주민들의 출퇴근시간 1분 1초가 낭비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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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이병훈 후보 경선불참 안타까워…진심과 노력에 존경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은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인 이병훈 전 의원의 경선 불참 선언과 관련해 깊은 안타까움과 함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병훈 후보님의 결단에 "안타까운 마음"이며 "전남광주의 더 큰 미래를 위해 고민해 온 이병훈 후보의 진심과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어 "경선 과정에서 이 후보께서 보여주신 비전과 정책, 그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큰 꿈은 결코 멈추거나 사라질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 후보가 구상하고 준비해 온 정책과 계획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 통합특별시의 미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민 의원은 또 "지금도 후보의 마음과 지혜가 우리와 함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까운 시일 안에 손을 맞잡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헌신과 열정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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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도의원, 경기도 평화협력국 만나 "평화경제특구 파주가 최적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평화협력국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도가 이달 말 선정 예정인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4개소 선정과 관련해 파주가 최적지라고 설명했다.이번 간담회는 통일부가 2025년 12월 26일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전국 지정 규모를 4개소로 확정한 이후, 경기도가 이달 말 도내 후보지 4개소를 선정하고 4월 중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연구용역'착수를 앞둔 시점에서 마련됐다.현재 경기도 접경지역 가운데 김포시를 제외한 7개 시 군이 공모에 참여한 상황이며 파주시 역시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투자유치 가능성, 기반시설 확보, 산업 전략 등 평가 항목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 보완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준호 의원은 "파주는 개성과 가장 가까운 접경도시이자 수도권 산업 기반과 DMZ 관광 자원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평화경제특구의 정책 목적과 부합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성장 제약을 받아온 점까지 고려하면 지정 필요성 측면에서도 충분한 설득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접경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 규제 등 여러 규제가 중첩돼 있지만 평화경제특구 제도에는 이를 실질적으로 완화할 특례가 충분하지 않다"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세제 감면, 고용 보조금, 입지 지원 등 보다 실질적인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며제도 보완을 주문했다.특히 고준호 의원은 "특구라는 이름만 늘리는 정책으로는 접경지역 경제가 바로 바뀌지 않는다"며 "특구 지정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기업이 들어오고 산업이 돌아가며 일자리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작동하는 특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파주 역시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이미 지정돼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와 활성화 측면에서 여러 지적이 제기돼 온 것도 사실"이라며 "특구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산업 기반 구축이 함께 이루어져야 지역경제에 실제 도움이 되는 특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경기도는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공모를 마쳤으며 오는 27일 대면 평가를 통해 도내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연구용역 대상지 4개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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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현장 중심 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특히 고준호 의원은 도시 중심으로 형성돼 온 기존 사회복지 정책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농촌과 도농복합지역의 복지 격차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며 지역 현실에 맞는 복지 정책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실제로 농촌 지역은 도시와 생활 구조가 달라 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생활 현장 기반의 복지 모델을 제안해 왔다는 평가다.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 교통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농촌형 이동복지차량 ‘타니! 마니!’ 사업을 추진했으며, 기부문화 확산과 생활 속 참여형 복지를 위한 ‘기부 키오스크’ 도입 등 지역 기반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다.또한 푸드뱅크·푸드마켓 접근성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 논의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복지 서비스가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작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며 “고준호 의원은 현장의 문제를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정책과 제도의 문제로 끌어올려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온 점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했다.이어 “도시 중심으로 설계된 기존 복지 정책의 한계를 넘어 농촌과 지역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복지 정책 논의를 이어 온 점도 이번 감사패 수여의 중요한 이유”라고 덧붙였다.고준호 의원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 하나라도 정책과 제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이번 감사패를 복지 현장의 기대와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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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 의정공헌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공적과 사회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교육정책 개선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서영 도의원은 그 동안 총 17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기도 소방공무원 감염관찰실 설치 및 지원 조례 가 2024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입법 역량을 인정받았다.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는 화재, 구조, 구급 등 위험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이 감염병에 노출됐을 때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감염관찰실 설치와 운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재난 대응 인력의 안전을 제도적으로 보호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경기도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체계를 보완하고 경기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 개정을 통해 위험 대응 인력의 심리,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상징물 관리 조례 제정과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교육 분야 입법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왔다.이서영 도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과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정책 개선을 촉구해 왔다.특히 분당 재건축과 직결된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에 따른 고도제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공론화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이 의원은 여러 차례 본회의 발언을 통해 성남시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으로 인해 강한 고도제한을 받아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비행안전구역 조정과 고도제한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특히 2013년 제2롯데월드 건립 과정에서 서울공항 활주로 각도가 변경됐음에도 비행안전구역 고시가 10년 넘게 조정되지 않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국방부의 고시 이행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또한 고도제한으로 용적률 활용이 어려운 지역에 동일한 공공기여율을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분당 재건축 정상화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정책 공론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와 연구활동도 이어왔다.이서영 도의원은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을 위한 정책 대응 방안 경기도 주차난 지역의 주차문제 해소 방안 청소년 디지털 중독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책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며 사회 변화에 따른 정책 과제를 선제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도시정책 연구도 지속해 왔다.전반기에는 1기 신도시 특별법 및 단독주택 재정비 연구회 회장을 맡아 1기 신도시 정비와 단독주택 규제 완화를 위한 정책 연구를 추진했으며 후반기에는 노후계획도시 고도제한 규제 완화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고도제한 규제로 인해 용적률 상향 적용을 받지 못하는 노후 신도시의 도시기능 회복과 재정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연구했다.특히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활동도 이번 수상의 중요한 근거가 됐다.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고도제한 완화 및 서울공항 활주로 변경에 따른 비행안전구역 고시 촉구 경기남부광역철도 성남 유치 16년 방치된 삼평동 이황초 부지 활용 방안 마련 수광선 도촌, 야탑역 신설 매송2교 방음돔 설치 서현로 교통혼잡 개선 분당 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본회의 발언을 통해 공론화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주민 정담회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특히 분당구 삼평동 이황초 부지 활용 문제는 이서영 도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적인 지역현안 해결 사례로 꼽힌다.판교신도시 조성 이후 약 16년 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해당 부지를 교육부 '학교복합시설'사업과 연계해 약 550억원 규모의 교육, 문화 복합시설로 조성하는 방안을 발굴하고 추진을 이끌어 왔다.이 과정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성남시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들과 총 8차례의 정담회를 개최하며 사업 구상 단계부터 공모 참여 전략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한편 이서영 도의원은 오는 4월 1일 '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실태 분석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경력단절 여성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생애주기별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준비하고 있다.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지역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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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다.주제 발표를 맡은 안을섭 대림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교수는 학교 운동장과 체육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하되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관리 지침과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시설 개방이 필요하다며 관리 인력 확보와 책임 구조 마련 등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를 제안했다.이승현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 관재팀장은 교육지원청, 학교, 지자체, 체육회가 협력하는 공동 운영모델을 통해 학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심홍숙 군포시 파크골프협회장은 최근 파크골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공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다만 학교 운동장을 활용할 경우 학생 안전을 위한 추가 안전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대안으로 학교 유휴 교실을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 설치가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김택천 함께하는스포츠포럼 이사장은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운영위원회 설치와 책임 분담 등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필엽 경기도교육청 재무관리과 재산관리담당 사무관은 지자체 협력 확대, 관리 인력 지원, IoT 기반 무인 개방 등 다양한 운영모델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정윤경 부의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며 "학생 안전과 교육권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관리 인력과 책임 구조, 제도적 기반을 함께 마련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학교 운동장뿐만 아니라 학교의 유휴 교실을 활용해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과 같은 생활체육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며 "앞으로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정책적 모델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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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청년대변인 황대호 의원 불출마 및 한준호 지지 선언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출신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밝히며 현직 경기도의원 중 제1호로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황대호 의원은 "2018년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최연소 상임위원장까지 지난 8년 동안 받았던 과분한 성원을 받아왔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했던 민주시민들과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회견을 시작했다.황대호 의원은 지역 정가에서 유력한 수원시장 후보로 평가받으며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정책통이자 문제해결사로 알려져 왔다.그는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대선 기간에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청년대변인으로 활동했다.또한 북유럽 정치축제 '알메달렌 위크'에서 최초로 비상계엄과 탄핵을 극복한 대한민국 K-민주주의의 회복력을 주제로 연설하고 '만원의 기적'소액 모금 캠페인으로 8일 만에 1454명의 후원을 모으며 최단기간, 최다인원 기록을 세웠다.황대호 의원은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수원시장과 경기도의원 3선 도전을 응원해 주셨지만, 지난 1년 동안 깊은 성찰을 통해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미래세대인 청년들을 위해 헌신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저의 불출마를 시작으로 계엄과 탄핵을 극복하고 세계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정부를 탄생시킨 효능감을 가진 청년세대에 더 다양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저는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운좋게 많은 기회를 누렸다"며 "저와 함께 활동한 서난이, 김보미, 정진호, 권아름, 박주리, 장윤정, 정동혁, 이정현 등 300명의 기초, 광역 청년지방의원들께서도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말했다.이어서 황대호 의원은 "이제 민주당과 경기도는 세대교체를 넘어 시대교체가 절실한 시기이며 그 과제를 주도할 차세대 리더에게는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며 "저의 불출마 선언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미래세대인 청년들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결단이자, 경기도의 새로운 리더십을 준비하기 위한 선택이다"고 설명했다.특히 황 의원은 자신의 시대교체 구상과 궤를 같이하는 인물로 한준호 의원을 지목하며 "한준호 의원의 경기도지사 도전이야말로 K-민주주의의 저력을 이어갈 최적의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한준호 의원과 함께 경기도의 대전환을 향한 길에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황 의원은 한준호 의원에 대한 지지 이유로 이재명 정부의 가치와 철학을 가장 온전히 이어갈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 점점 젊어지는 경기도에 걸맞은 '젊은 일꾼'으로서 IT, 금융 등 민간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갖춘 역동성, 관료적이고 권위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용인반도체산단, K-컬처밸리, 서울-양평고속도로 등 31개 시군의 현안을 대통령과 협력해 해결할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점을 꼽았다.황 의원은 "경기도의 새로운 비전은 역동적인 '새로운 피'가 감당해야 한다"며 "저는 작은 경험과 열정을 보태 더 젊고 역동적인 경기도를 만드는 데 작은 벽돌 한 장을 놓는 심정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황대호 의원은 "이번 선택이 제 개인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그 끝에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릴 시대교체의 힘이 축적될 것이라 믿는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해 시대교체의 리더 한준호 의원과 기쁜 마음으로 동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마지막 인사를 하며 "절벽 같은 현실이지만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승리의 그날까지 오늘도 내일도 더 노력하겠다"며 "큰 호랑이 황대호의 가슴 뛰는 삶은 언제나 시민 덕분이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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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및 생활체육 공간 확대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와 함께 지역 내 학교 체육시설 개방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이어 "학교의 관리 부담과 주민 민원을 최소화하면서도 생활체육 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학교 체육시설 공유 모델'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며 "종목별 거점학교 운영이나 동호회 자율 관리 방식 등 다양한 방안을 교육청과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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