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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부의장, 유치원·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가치확산 및 활성화 방안 논의
2026-08-06 1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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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현 의원, “경기도 세입제도 개선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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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횡성, 강릉, 동해, 원주까지 강원 곳곳 누비며 5대 공약 발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허영 국회의원이 ‘승리하는 강원도당’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5대 공약을 발표했다.허영 의원은 4일 횡성군수와의 차담을 시작으로 강원 전역 당원간담회에 나섰다.오전 횡성에서 열린 홍천·횡성·영월·평창 당원 만남에 이어 강릉과 동해·태백·삼척·정선을 차례로 방문했다.저녁에는 원주에서 핵심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허 의원은 이날 당원간담회에서“승리하는 강원도당, 강원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위해 당원과 함께 미래를 열겠다며 5대 공약을 제시했다.5대 공약은 다음과 같다.△강원도당을 정부·도정 연결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 △2027년 강릉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선제적 조직 정비 △정당법 개정에 맞춘 지역위원회 지원 및 현장 조직 강화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세대 중심 조직 육성 △민주당 지방정부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 총선 승리 기반 구축 허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우상호 도정의 완성을 강원도당위원장으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며 당원과 함께 강원도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또한 2027년 강릉 보궐선거와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선거 준비와 조직 정비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허 의원은 “당원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도당, 청년이 미래를 설계하는 도당을 만들겠다”며 “반드시 승리하는 강원도당으로 강원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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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특성화고 인재와 지역기업 잇는 취업 연계 해법 마련 착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이 경기도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와 직업교육을 연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 모델 마련에 나섰다.김운남 의원은 지난 3일 일산서구청에서 ‘특성화고 인재와 지역기업을 잇는 산학협력 활성화 정책토론회’준비를 위한 정담회를 열고 토론회의 주요 의제와 참여자 구성, 향후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 박기철 장학관, 구슬이 장학사와 고양교육지원청 이검엽 지역교육과장, 신재수 장학사, 고양시의회 김정희·최성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의 가장 분명한 목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과 기술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경기도 특성화고 전반에서 나타나는 교육과 기업 수요의 간극, 현장실습과 채용의 단절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기업을 선택할 때 어떤 조건을 중요하게 고려하는지, 기업은 왜 학생 채용과 현장실습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지 문제의 핵심부터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고양지역 특성화고와 기업의 현장 사례도 경기도 직업교육의 공통 과제를 살펴보는 구체적인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정담회에서도 학교가 양성하는 인재와 기업이 실제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 사이의 차이, 현장실습 지도 인력 부족과 행정·안전관리 부담, 학교별 참여기업 발굴의 어려움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김 의원은 “대부분의 토론회가 문제를 제기하고 의견을 나누는 데서 끝나지만, 이번에는 실제로 기업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작동하고 무엇이 막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며 “2년, 3년 뒤에도 성과와 한계를 다시 점검해 효과가 있는 정책은 확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끝으로 “학교 교육이 현장실습으로 현장실습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정담회와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교육청의 정책과 예산, 관계 기관의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특성화고 인재와 지역기업을 잇는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는 올해 하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로 개최될 예정이며 도내 특성화고의 교육과정과 기업 수요 연계, 현장실습 참여기업 발굴, 취업 연계 체계 및 지속적인 성과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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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수청 문제 해결한 박용갑 의원, “대전 중수청 대전세무서 신축 이전 계획 발표 환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 4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대전 중수청을 대전세무서 부지로 신축·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환영의 입장을 발표했다.박용갑 의원은 7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대전 중수청은 현재 대전에 적합한 입지가 없어 불가피하게 대전이 아닌 세종시로 입지를 정했다’고 발표한 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재검토와 면담을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다.이에 박용갑 의원은 7월 29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대전 중수청이 그 이름처럼 대전에서 출범할 수 있도록 대전세무서 부지 등 부지 3곳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윤호중 장관에게 “대전 중수청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이에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면담 6일 후인 4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대전 중수청은 세종시에 있는 건물을 청사로 선정했으나, 대전 지역으로 청사를 신축·이전하기 위해서 현재 용도 폐지된 대전세무서 부지의 사용승인을 재정경제부에 신청했다’며 대전세무서 부지로의 신축·이전 계획을 발표했다.박용갑 의원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대전 중수청의 대전세무서 부지 신축·이전 계획을 발표한 후,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에게 ‘재정경제부가 신속하게 대전세무서 부지에 대한 사용승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조승래 위원장은 ‘대전 중수청이 신속하게 대전에 올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다.박용갑 의원은 “대전 중수청의 대전세무서 부지 신축·이전 계획이 발표되도록 힘써주신 윤호중 장관님과 허태정 대전시장님, 행정안전부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대전 중수청이 빠른 시일내에 대전에 올 수 있도록 국회에서 대전세무서 부지 신축 예산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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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를 대한민국 AI-반도체 최강 선진지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AI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이자 일자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산업 도약을 위한 정책 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방성환 대표의원과 김선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차원의 AI 정책 방향성 △도내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 현황 △생성형 인공지능 및 구청사 AI 데이터센터 구축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정책 개선 방안의 필요성을 재차 확인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현재 국내 AI 데이터센터의 75%가량이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점에 기반해 경기도가 AI·반도체 인프라의 절대적 중심지임을 강조했다.그러나 현행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이 전력 영향 평가 등 행정 규제와 맞물려 민간에서 '단순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 인식되거나 지연되는 한계를 지적하며 전력 수급과 연계한 체계적인 AI-반도체 첨단 산업 생태계로의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특히 지난 3월 구청사 3별관에 구축한 'AI 데이터센터'와 경기도가 지방정부 최초로 행정 전반에 자체 구축한 '생성형 AI'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행정 실현을 넘어 도민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맞춰 민간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방성환 대표의원은 “AI-반도체를 활용한 첨단 산업 생태계로의 정책 전환을 앞둔 시점에서 경기도 AI국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간과 공공 영역을 아우르는 AI 현황판 즉, 지역별-품목별 '경기도 AI 맵'구축을 통한 현황 파악과 함께 각종 기관 및 시·군과 연계해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배분하는 시스템 역시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덧붙여 “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민과 집행부를 연결하는 중간자적 역할을 맡아 할 일이 많다”며 “관련 기업 및 당사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민관 협업 체계를 마련해 도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AI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도내 AI-반도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 규제 개선과 데이터 공유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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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수학여행 불합리한 교사 부담 경감” “평생 기억할 학창시절 경험 할 수 있게”
[한국Q뉴스] 수학여행과 소풍 등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한 교육활동 안전사고에 대해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을 덜어주는 교권보호 차원의 법안이 발의됐다.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3일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법안에는 학교장과 교직원 등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교육활동을 수행하다 발생한 학교안전사고에 대해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도록 더 명확히 규정한 내용을 담았다.이번 개정안은 2022년 11월 강원도 속초 테마파크 현장체험학습 중 후진하던 버스에 치여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를 계기로 논의되기 시작했다.당시 버스 기사뿐 아니라 현장에 있던 담임교사와 보조 인솔교사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고 담임교사는 항소심에서도 금고 6개월 유죄 판단을 받았다.이 사건 이후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까지 교사 개인에게 과도한 형사책임을 지울 수 있다는 불안이 확산되면서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이 전국적으로 축소·중단되는 등 교육활동이 실제로 위축됐다. 실제로 소풍을 가는 서울 지역 초등학교 수는 2023년 598곳에서 2025년 309곳으로 2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현행법에서도 학교장, 교직원 및 보조인력이 안전조치 의무를 다했다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면책 요건과 범위가 구체적으로 규정돼 있지 않아, 실제 현장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중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 교직원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개정안은 교육부 장관이 학교안전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안전사고관리 지침을 마련하도록 했다.특히 학교장, 교직원 및 보조인력이 안전사고관리 지침을 현저히 위반하는 등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면책 범위를 명확히 했다.김문수 의원은 “소풍과 수학여행을 할 때 불합리한 교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법안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평생 기억할 경험을 가지면서도 교직원들 또한 안심할 수 있는 정책적인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법안에는 김문수 의원을 비롯해 김준혁·채현일·조계원·김태년·김한규·부승찬·소병훈·노종면·손명수·강경숙·문진석 의원이 참여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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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기도의원, 고양 지역주민 초청해 경기마루 견학 및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성한 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고양지역 실버위원회 회원 15여명과 함께 의회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지역 현안과 관련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견학은 지역 어르신 및 실버위원회 회원들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해하며 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어 이날 오전 11시 경기도의회에 도착해 약 한 시간 동안 다채로운 체험 일정에 참여했다.주요 체험 내용으로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시설 견학, 의석 배치 및 회의 진행 절차 안내와 경기마루 전시관에서 의회 역사 및 주요 입법 성과 전시 관람 등이 진행됐다.이성한 경기도의원은 “고양시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혜의 원천이신 고양지역 실버위원회 어르신들을 경기도의회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와 예산이 심의되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시며 지방자치의 소중함을 느끼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안락한 노후생활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정활동의 의지를 다졌다.견학에 참여한 실버위원회 백문자 위원장은 “방송에서만 보던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 직접 앉아보고 최첨단 전시관인 경기마루를 체험해보니, 지방의회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이성한 의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성한 도의원은 견학을 마친 실버위원회 회원들과 가진 소통의 자리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이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번 견학에는 더불어민주당 고양지역 고은정 부의장과 김해련 의원, 이기대 의원도 함께 참석해 뜻깊은 정담의 시간을 가졌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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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의정부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전 및 센터장 이·취임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8월 4일 의정부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의정부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전 및 센터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장애인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신임 센터장의 취임과 전임 센터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관계자와 장애인가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과 이·취임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국은주 의원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공간에서 출발하는 의정부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가족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보다 전문적이고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가족지원 체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장애인가족 복지정책과 지원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국은주 의원은 “그동안 센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전임 센터장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센터장께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장애인가족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는 기관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국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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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정책 단절은 행정 신뢰의 단절” 200만 도민 참여 플랫폼, 예산 종료와 함께 사라지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경기도기후환경에너지진흥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기후행동 기회소득’리워드 지급 종료와 관련해 정책의 지속성과 도민 참여 기반 유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김일중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시작될 당시 제11대 경기도의회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현금성 지원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던 점을 언급하며 “충분한 출구전략 없이 사업이 축소될 경우 정책의 연속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특히 김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애플리케이션은 단순한 리워드 지급 수단이 아니라 경기도 기후정책을 알리고 도민 참여를 이끌어 온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200만명의 이용 기반을 갖춘 플랫폼이 정책 변화로 퇴색하거나 사라질 경우 그 혼란은 결국 도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일중 의원은 “예산 부담으로 현금성 리워드 지급을 지속하기 어렵더라도 진흥원이 검토 중인 다양한 운영방안을 통해 도민들의 기후행동이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공공정책은 시작보다 지속성이 중요한 만큼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과 도민 참여 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면밀한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 의원은 향후 진흥원의 핵심 과제로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꼽으며 “경기도는 기후테크 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지역인 만큼 관련 사업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기후테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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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육청 소관 정책사업 현황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일 경기도청에 이어 4일에도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소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에 대해 주관 부서의 업무보고와 함께 추진 상황 점검을 이어 나갔다.이날 업무보고에는 안광률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 김태희 정책위원장,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이 함께했고 경기도교육청에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정책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교육청 담당부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정책사업인 교교학점제 기반 1: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사업 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탄속중립교육 학교도서관지원 문화예술교육 지역거점예술활동 운영지원 학생마음성장지원 사업 청소년 도박예방교육 및 캠페인 활성화 사업 폰프리 스쿨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지원 사업 학교 교의·약사 지원 사업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학교시설 현안 수요 사업 공간드림 사업 등에 대한 추진상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이날 업무보고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편성,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연계 및 개발, 탄소중립교육과 진로교육의 연계 필요, 장애인 승강기 미설치 학교 전수조사 실시,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놀이 및 휴식공간이 포함된 학교 도서관 공간 전환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안광률 대표의원은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청이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지금까지의 정책사업 추진상황을 잘 점검하고 오늘 제기된 의견들을 참고해 하반기에 정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안민석 교육감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의욕적으로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에서 교육청과 긴밀한 정책 협조 체제를 구축해 백년지대계 경기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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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GH 업무보고에서공공주택 균형공급·장기 재정계획 주문 \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3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공사채 발행과 재정 운영 현황을 비롯해 공공임대주택과 주요 개발사업 등 기관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공공성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김일중 의원은 “재정 문제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할 과제”며 “공공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장기 재정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지역적 특성을 가진 만큼 GH 역시 공공기관으로서 도내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김 의원은 “경기도 전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과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며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경기 동북부 지역 역시 주택 공급을 넘어 도시 활성화까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GH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일중 의원은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공급 확대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준공 이후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관리체계를 지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금 공급하는 주택은 20년, 30년 뒤에도 GH가 책임져야 할 자산인 만큼 미래세대에 부담을 넘기지 않기 위해서는 공급과 함께 장기적인 유지관리 대책도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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