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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행정조직 개편·국지도 건설·지방채 발행 관련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은 27일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기획담당관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개정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사업 및 지방채 발행 관련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행정안전부 기준인력 배정 결과를 반영한 조직 및 정원 조정 방향과 지방의회증원에 따른 인력 확보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운영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재난 대응, 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인력 확충 필요성이 강조됐다.또한,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사업과 관련해 2026년 1차 사업으로 △양평 양근대교 국지도 건설 예산 반영 △강하~강상 국지도 건설 예산 감액 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했다.아울러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는 기획재정위원회에 대한 사전 설명이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며 발생 절차의 투명성과 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이혜원 의원은 “지방재정법 제11조에 명시된 발행 요건을 충족 여부와, 지방채 발행에 따른 지출 내역, 주요 사업비 조정안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회기 중인 만큼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에게 관련 사항을 상세히 소명해 정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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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경기북부 교통 격차 해소 첫걸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경기도가 오는 4월 30일부터 파주·고양을 경유하는 심야 공항버스 노선을 신설·운행하기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안명규 의원은 “그동안 파주를 비롯한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심야 시간대 공항 이동은 사실상 ‘선택지가 없는 이동’ 이었다며”대중교통 운행이 끊긴 시간에는 비싼 택시를 의존하거나, 비행 시간에 맞추기 위해 공항에서 밤을 보내야 했던 현실을 감안하면, 이번 노선 신설은 생활 불편을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최근 인천국제공항의 24시간 운항 활성화에 따라 심야 항공 이용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심야 공항버스 이용객은 2024년 약 10만명에서 2025년 11만3천 명 수준으로 약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인 이동 패턴 변화로 평가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파주시 금촌역을 기점으로 파주 지역 5개 정류소와 고양시 7개 정류소를 거쳐 인천국제공항까지 연결되며 4월 30일 오후 10시 첫차를 시작으로 심야 시간대 왕복 2회 운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노선은 경기도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협력해 추진된 사업으로 운행 적자가 발생할 경우 양 기관이 50대 50으로 분담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신설로 경기도 심야 공항버스는 기존 9개 노선에서 10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안명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광역버스 노선 확충, 수도권 광역철도망 보강, 공항 접근성 개선 등 경기북부 교통 인프라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정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파주·고양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이 교통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현실을 수차례 공론화하며도 집행부에 실질적인 개선을 촉구해 온 바 있다. 안명규 의원은”항공 이용이 점차 야간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경기북부 교통 정책은 여전히 과거의 시간대에 머물러 있었다“며”이제는 도민의 생활 시간 변화에 맞춰 교통 정책도 함께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심야 교통은 수익성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공공서비스“라며”적자 우려를 이유로 외면할 것이 아니라, 관계기관이 책임을 분담해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명규 의원은”앞으로도 심야버스 확대, 광역교통망 보강, 공항 접근성 개선 등 교통 정책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경기북부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한 정책적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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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월 4일 ‘특별휴가’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 등 각종 현안업무 추진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업무 환경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부담 완화와 가정의 달을 맞아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별휴가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에 근거해 추진되며 5월 4일 하루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다만, 당일 근무가 불가피한 직원에 대해서는 5월 중 1일의 대체 특별휴가를 부여한다.운영 방식은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인원의 80% 범위 내에서 특별휴가를 실시하고 나머지 20%는 필수인력으로 정상 근무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도의회는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공무국외출장 관련 수사 등으로 인해 조직 내 긴장감과 업무 부담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장하고 징검다리 휴일 기간 중 초·중·고등학교 재량휴교일 운영이 예상됨에 따라 직원들의 가정돌봄 여건을 개선하는 데에도 이번 조치의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 증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특별휴가가 단기적인 내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경 의장은 “이번 특별휴가는 그동안의 업무 부담 속에서 직원들이 잠시 쉬어가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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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의원, “도민 혈세 150억 어디로?” … ‘극저신용대출’ 깜깜이 운영 도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28일 열린 경기도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사업의 불투명한 예산 운용과 부실한 사후관리 등 도정의 재정 건전성 문제를 강력하게 지적했다. 안계일 의원은 먼저’경기 극저신용대출 2.0'사업 이면에 숨겨진 ‘깜깜이 예산 증식’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본예산 30억원과 이번 추경 30억원 등 총 60억원이 의회의 심의를 받는 구조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존 대출 상환금 약 90억원이 별도의 통제 없이 재투입되고 있다는 것이다.안 의원은 “상환금이 반복적으로 재투입되면서 사업 규모가 단기간에 약 150억원 수준까지 확대되는 구조”며 “불과 몇 달 사이에 60억원짜리 사업이 150억원 규모로 불투명하게 불어나는 것은 의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무력화하는 꼼수”고 질타했다.이어 안 의원은 해당 사업의 부실한 사후관리 문제도 함께 짚었다.과거 대출자 중 약 30%가 연락 두절된 사례를 언급하며 “연 1% 초저금리에 최장 10년의 상환 기간을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정작 경제적 자립을 이끌어낼 촘촘한 채권 및 사후 관리 시스템은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전달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제기했다.안 의원은 문화재단 보증 후 금융기관이 대출을 실행하는 타 지자체와 달리, 경기도는 비영리 수행기관이 대출 접수부터 심사, 실행, 전산까지 모두 독점하고 있는 기형적 전달체계의 불투명성을 꼬집으며 전문 금융기관 연계 방식으로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다.안계일 의원은 “선한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과정이 불투명하고 결과가 부실하다면 그것은 실패한 정책”이라며 “도민의 피 같은 혈세가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집행부의 편법적인 예산 편성을 근절하고 투명한 사후관리 체계를 세우는 데 앞으로도 의회 차원의 감시와 견제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사업이란 신용평점 하위 10%에 해당하는만 19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0만원을 연 1%의 저금리로 최장 10년까지 대출해 주는 경기도의 서민금융 안전망 정책이다.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는 것을 막고 긴급 생활자금 지원을 통해 도민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과거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낮은 상환율과 일부 대출자의 연락 두절, 도덕적 해이 유발 우려 등으로 인해 실효성 및 사후관리 부실에 대한 문제 제기와 우려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바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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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지역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28일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 상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지역 내 학교 시설 개선 수요가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약 7억 9천만원 규모로 지역 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총 17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세부적으로는 초등학교 10개교, 중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1개교가 포함되며 전기시설 개선, 노후 창호 및 방충망 교체, 방송실·체육시설 환경개선 등 학교 현장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 정비가 중심이다.특히 고림초 화재 수신반 교체, 도현초 통행로 환경개선, 함박초 급식동 연결통로 차양 설치, 영문중 전기시설 개선, 용신중 야외 바닥 보수 등은 학교별로 지속 제기된 현장 수요가 반영된 사업이다.이영희 의원은 “학교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와 불편을 제때 개선하는 것이 학생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이라며 “형식적인 시설 개선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소통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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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덕이동 대지권 미등기 문제, “직권정정”은 해법의 전부가아니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4월 27일 일산서구청에서 열린 덕이동 대지권 미등기 관련 회의에 국민의힘 정문식 고양시 당협위원장과 함께 참석해, 최근 일부 언론과 국회의원실에서 제기된 “직권정정만으로 덕이동 대지권 미등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고양시 정 정문식 당협위원장, 고양시의회 김수진 의원, 고양시 토지정보과, 일산서구청 지적관리팀이 함께 참석했다.덕이동 대지권 미등기 문제는 15년 이상 이어온 장기 현안으로 덕이지구 약 5000세대와 인근 아파트 200세대 주민들이 부동산 거래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온 사안이다.김완규 의원은 그간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도시개발사업조합 등 관계기관과 끊임없이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해왔다.김완규 의원은 “수년간 실무진과 함께 국회도 가고 유관기관도 찾아다니며 쌓아온 해결의 기반이 있다”며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현장의 복잡한 실체를 외면한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번 논란의 핵심은 땅은 하나인데 등기 권리증이 두 개 존재한다는 점이다. 직권정정은 지적도상 오류를 수정하는 절차일 뿐, 살아 있는 등기 권리증을 소멸시키는 법적 효력이 없다. 설령 직권정정으로 지적도상 중복 등록을 삭제하더라도, 이후 토지이동결의라는 정식 행정 절차를 거쳐 동일 토지를 재등록해야 하므로 결국 지웠다가 다시 쓰는 행위에 불과하다. 이중 권리증 문제는 전혀 해소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김완규 의원은 “국토부 유권해석 원문을 정확히 검토해야 한다”며 “표피만 건드리고 언론에 먼저 알리는 방식은 주민들에게 헛된 희망만 심어줄 뿐”이라고 비판했다.진정한 해결을 위해 서는 이중 권리증 중 하나를 소멸시켜야 하며 현실적 방안은 직권 말소 또는 유상 매입 두 가지다.고양시는 현재 직권 말소의 법적 근거 확인을 위해 국토부에 추가 질의 중이며 유상 매입과 관련해서는 조합이 2013년 4억원에 매입하겠다는 의향서를 발송한 바 있으나 현재 재원 부족을 이유로 협의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김완규 의원은 “고양시 실무진은 소극행정이 아니라 법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정확히 따지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라며 “성급하게 직권정정만 강행했다가 또 다른 재산권 분쟁을 야기하는 것이야말로 주민에게 더 큰 피해”고 강조했다.중복지적이 해소되더라도 실시 계획 변경 환지계획 변경 준공검사 환지처분 대지권 등기의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김완규 의원은 “조합, 농어촌공사, 고양시, 경기도의회, 국토교통부가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진짜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재산권 회복을 위해 법적으로 완결성 있는 해법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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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한국Q뉴스] 임규호 서울시의원 의원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이 수정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특히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면목역 일대 지역 경제가 살아날 뿐 아니라 주변 모아타운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전체의 주거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녹지 공간과 친환경 기반 시설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임규호 의원은 “이번 면목역세권 재개발 사업 확정은 단순히 주거지 신축을 넘어, 소외됐던 동북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끄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세밀하게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민들의 재정착률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이 가능한 열린 공동체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사업은 향후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임규호 ·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정책비서관 · 서영교 국회의원 비서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사회경제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서울특별시의회 민주당 대변인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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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공급망위기 속 싱가포르 의원외교 잰 걸음
[한국Q뉴스] 한 - 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이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기업·정부·투자기관을 아우르는 전방위 의원외교를 소화. 이 의원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 중 산업통상 분야 주요 일정에 여한구 통상본부장과 동행하며 에너지, 통상, 투자, 물류, AI 제조혁신 등 핵심 경제 현안을 집중 점검. 27일에는 다국적 원자재 트레이딩 · 물류 기업 트라피구라, 비톨, 동남아 최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쇼피, 세계 2 위 컨테이너 항만이자 최대 환적항인 싱가포르항을 관리하는 싱가포르항만공사,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Global 등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공급망 및 유통망, 물류 협력 모색. 디지털·공급망·에너지 부문을 담당하는 탄시랭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2 장관도 면담. 28일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의 글로벌 투자부문 CEO 를 만나 △ 양국 첨단 분야 투자 확대 △ 한국판 테마섹 설립 계획 및 자문 요청 △ Pax Silica 투자 컨소시엄 공조 등을 논의. 이날 오후에는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의견을 청취. 이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를 방문, 한국형 스마트 제조·AI 기반 공정 혁신이 글로벌 현장에 도입되어 AI 가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된 제조 AX 대표 사례를 시찰. 이언주 의원은 “지금의 공급망 위기는 에너지 수급 차원을 넘어선 경제안보 차원의 문제” 라며 “싱가포르와 같은 글로벌 허브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과 투자 유치, AI 기반 산업 전환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언주 의원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회도 경제외교의한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 며 “한 - 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서 에너지, 투자, AI 산업 전반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한구 본부장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을 통해 지난 3월 양국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해 원유·나프타를 포함한 공급망 안정화, 투자 유치, 역직구 활성화 등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 며 “이번 방문이 우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끝리하는 싱가포르항만공사, 글로벌 신용평가사 S P Global 등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공급망 및 유통망, 물류 협력 모색. 디지털·공급망·에너지 부문을 담당하는 탄시랭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2장관도 면담. 28일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글로벌 투자부문 CEO 를 만나 △양국 첨단 분야 투자 확대 △한국판 테마섹 설립 계획 및 자문 요청 △Pax Silica 투자 컨소시엄 공조 등을 논의. 이날 오후에는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의견을 청취. 이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를 방문, 한국형 스마트 제조·AI 기반 공정 혁신이 글로벌 현장에 도입되어 AI 가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된 제조 AX 대표 사례를 시찰. 이언주 의원은 “지금의 공급망 위기는 에너지 수급 차원을 넘어선 경제안보 차원의 문제”며 “싱가포르와 같은 글로벌 허브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과 투자 유치, AI 기반 산업 전환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언주 의원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회도 경제외교의한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서 에너지, 투자, AI 산업 전반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을 통해 지난 3월 양국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해 원유·나프타를 포함한 공급망 안정화, 투자 유치, 역직구 활성화 등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우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했다.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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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배우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026년도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하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한다.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오디션은 해마다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지난해 ‘의원 탐정 기도경’오디션에서는 1차 서류 심사에만 163명이 지원해 4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올해 역시 실력 있는 기성 및 신인 배우들에게 출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개 오디션을 이어간다.이번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무대 위 트로트 가수에서 도민의 대변인으로 변신한 의원의 의정 활동기를 그린 코믹 트로트 의정 드라마다.이에 따라 조·단역 배우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배역은 △가수의 꿈을 품은 보육원 출신 자립준비청년 ‘상호’역 △주인공의 열성 팬인 팬클럽 회장 ‘정희’역 △세상과 정치에 불신을 품은 채소가게 상인 역이다.해당 배역은 기성 및 신인 배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1차 합격자는 5월 14일 발표되며 2차 오디션은 5월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실시된다.심사는 이미지 적합성, 연기력, 창의력,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또한 경기도민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되며 2차 오디션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지급된다.접수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오는 6월 촬영을 시작해 9월경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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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의원, 경기도 추경안 심의에서 편성 명분과 사업 간 괴리 심각 지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은 27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자치행정국과 문화체육관광국의 추경 편성 배경과 실제 사업 내용 사이의 불일치를 조목조목 짚어내며 민생과 무관한 집행부의 논리점 허점을 지적했다.김영민 의원은 이번 추경이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등 경제 위기 대응’을 편성 명분으로 삼고 있음에도, 실제 사업 내용은 이와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명확히 짚었다.특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국가유산 방제 시설’예산을 지목하며 “환율이 오르고 전쟁이 났다고 해서 방제 시설을 하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김 의원은 “방제 시설은 상시적으로 관리해야 할 안전 예산이지, 중동 전쟁이나 환율 상승과 연계된 원포인트 추경 취지와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며 집행부의 논리를 강하게 비판했다.이어 “한쪽에서는 서민 경제가 어려우니 지원금을 준다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지방채까지 발행해 가며 소액 체납자들을 압박하는 것은 명백한 모순”이라고 지적했다.아울러 집행부가 내세운 ‘일자리 창출’명분에 대해서도 “4개월짜리 한시적 인력이 무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느냐”며 실효성 없는 정책 추진을 강하게 질타했다.예산 집행의 투명성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결산 전 순세계잉여금을 추경에 사용하는 부분을 지적하며 지난 10년간의 집행 사례를 파악해 보고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김영민 의원은 “지방채까지 발행하며 편성하는 어려운 시기의 추경인 만큼,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곳에 예산이 쓰여야 한다”며 “명분에도 맞지 않고 사업의 선후가 바뀐 예산 편성은 도민들의 공감을 얻기 어렵다”고 강조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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