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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부의장, 유치원·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가치확산 및 활성화 방안 논의
2026-08-06 1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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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현 의원, “경기도 세입제도 개선 시급하다”
- 최순자 의원, 포천상담소서 포천교육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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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의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추진
- 송연섭 경기도의원, 중장년 지원 조례 체계적 정비 위해 집행부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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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경기도 미래산업 정책으로 발전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31일 오후, 시흥시 장종민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경제자유과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의 추진 상황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수도권 규제 개선, 기업 유치 및 교통 인프라 확충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제한 구역 해제와 기업 유치, 토지이용계획, 교통 인프라 및 시화산단 연계방안 등을 점검헀다.이성원 의원은 현안을 하나하나 파악한 뒤 경기도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묻고 정책 반영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이성원 의원은 바이오 특화단지를 경기도 미래산업과 일자리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가장 급한 것은 바이오 특화단지가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 조례 제정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성원 의원은 “바이오 특화단지가 시화국가산업단지와 실질적인 산업적 연계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연구개발과 창업, 생산뿐 아니라 바이오 분야의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시화산단의 제조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향후 로봇산업 등 지역 제조업과 연계 가능한 미래산업에 대한 정책연구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끝으로 이성원 의원은 “바이오 특화단지와 시화산단 고도화는 각각 분리된 사업이 아니라 경기도의 도시·산업·교통·일자리 정책이 연결된 종합과제”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경기도 관련 부서와 경기연구원, 전문가 간 협력으로 이어지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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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학생통학버스 안전정차법’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학생통학버스가 학생들의 승·하차를 위해 노선버스 정류장에 일시 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학생통학버스 안전정차법’을 4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노선버스의 원활한 운행과 승객 안전을 위해 버스정류장으로부터 10미터 이내에는 버스여객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정차 및 주차를 금지하고 있다.그러나 등·하교를 위해 운행되는 학생통학버스는 학생들이 집과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노선버스 정류장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일반 차량으로 분류되어 버스정류장에서의 정차가 허용되지 않았다.이로 인해 학교와 통학버스 운영 현장에서는 학생 승·하차 장소를 둘러싼 혼선이 발생하고 학생들이 차량이 많은 도로변에서 승·하차 하는 등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은 학생통학버스의 정의를 신설하고 학생들의 승·하차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버스정류장에 일시 정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개정안에서 허용되는 학생통학버스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의 통학에 이용되는 차량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한정면허를 받아 학생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통학버스이며 현장체험학습 등 일시적인 교육활동 이동 차량은 제외했다.소병훈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운영되는 통학버스가 오히려 현행제도 때문에 불법 정차 차량으로 취급받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노선버스 운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시 정차를 허용하는 것이 학생 안전과 교통 질서를 동시에 확보하는 합리적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소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학생통학버스의 안전한 승·하차 환경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학교와 학부모, 통학버스 운전기사 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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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도의원, 가평소방서 방문.“가평 특성 맞는 소방력 확충 서둘러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영선 의원은 3일 가평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고 여름철 풍수해 및 물놀이 안전대책과 지역 소방력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가평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름철 소방안전대책과 청평119안전센터 신설 추진 등 주요 현안이 보고됐다.가평군은 산과 하천, 계곡이 많고 관광지와 캠핑장, 펜션 등이 밀집해 있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풍수해 대응 수요가 특히 높은 지역이다.이에 가평소방서는 수방·수난장비를 상시 가동하고 7개소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상황관리와 피해우려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박영선 의원은 “가평은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넓은 지역으로 지역 특성상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넓은 관할 면적에 비해 소방인력과 장비, 복지 여건은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 만큼 이를 개선하는 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재난 대응은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청평119안전센터 신설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력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가평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선 의원을 비롯해 가평소방서장과 각 과장 등 소방서 관계자 12명, 김달영 가평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공명순 가평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이 참석해 가평지역 소방 현안과 여름철 안전대책, 소방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 의원은 303명의 가평 의용소방대를 대표해 참석한 김달영 남성연합회장과 공명순 여성연합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의용소방대는 부족한 소방인력을 보완하며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오고 계신 모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업무보고를 마친 박 의원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운영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을 방문했다.이날 찾은 곳은 가평읍 경반리에 위치한 범소유원지로 이곳에는 4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이 근무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순찰, 인명구조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박 의원은 현장 대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투자가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가평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방인력과 장비 확충은 물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근무여건 및 복지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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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의원, 하남시 사회복지사협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3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와 사회복지정책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임원진을 비롯해 지역 사회복지사와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사 특수근무수당 제도 개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장기근속수당·웰빙포인트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운영보조 및 기능보강비 보조금 지원 체계 정비 등 현장의 주요 정책과제가 논의됐다.방미숙 의원은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안정되어야 도민에게도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특히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시행으로 돌봄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사회복지사의 장기근속을 위한 처우개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근속수당과 웰빙포인트 지원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은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방미숙 의원은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경기도 차원의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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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의원, 환자단체와 ‘경기도 환자 권리 보장 조례’ 추진 방향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은 지난 7월 31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사)한국건선협회 오명석 회장, 김경호 감사와 간담회를 갖고 환자중심 보건의료정책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환자기본법 제정에 따른 경기도 환자 권익 증진을 위한 조례 추진 방향 △환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환자기본법은 환자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하고 환자단체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을 담아 지난 4월 제정됐다.김 의원은 법 시행에 앞서 경기도 차원에서 이를 구체화할 ‘경기도 환자 권리 보장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김성기 의원은 “환자는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함께 만드는 주체”며 “환자가 겪은 경험이 정책의 출발점이 될 때 비로소 ‘환자중심’ 이 선언을 넘어 실제 작동하는 기준이 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환자의 권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논의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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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경기도 보육 현장 목소리청취.어린이집연합회와 개선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과 정책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보육현장이 직면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 감소를 비롯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혼란, 보육교사 수급문제, 운영비 부족 등 어린이집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요청했다.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다루는 보육은 매우 중요한 영역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을 점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내용을 관련 부서와 함께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재정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집행부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끝으로 김용성 위원장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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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경기도의원, 운정중앙중학교 학부모회·교장 간담회 개최..“신설학교 안전 및 교육 인프라 개선 시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의원은 3일 파주상담소에서 운정중앙중학교 교장 및 학부모대표 등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시급한 현안이 담긴 ‘시설 개선 요청서’를 전달받았다.이날 정담회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은 개교한지 얼마 안 된 신설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을 차분히 설명했다.특히 1층 누수·침수 및 배수 문제, 흙바닥 운동장의 인조잔디 및 차양·농구대 설치, 3층 베란다 펜스등 여러 불편 사항들과 신설학교의 시설 하자 및 부족 현황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손성익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이어 손 의원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가장 빠르고 실효성 있게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월 중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담당자들과 함께 직접 학교를 찾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히며 “실질적인 개선 대책과 예산이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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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경 의원, “공공형 은퇴자 마을 조성 사업, 은퇴자의 생활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중한 검토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미경 의원은 3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형 은퇴자 마을 시범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김미경 의원은 타 지방자치단체의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입지 선정과 접근성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다수의 지자체에서 은퇴자 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현재까지 성공적인 안착을 거둔 곳은 드물다”며 “그 주요 원인은 거주지역 중심이 아닌 도심 외곽에 조성되면서 대중교통 등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은퇴자들이 평생 누려온 기존의 생활기반 및 인프라와 멀리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또한 김미경 의원은 사업의 주객이 전도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김 의원은 “경기도가 은퇴자의 여가 활동 및 세대 간 교류 등을 고려해 다양한 신산업과의 융합을 계획하고 있고 이 자체는 높이 평가한다”며도, “자칫 은퇴자 마을을 단순 ‘끼워 넣기’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며 “은퇴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이 중심이 되는 본래의 취지를 잃지 않도록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도민의 막대한 자산과 예산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초기 마스터플랜 수립 단계부터 방향성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향후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경기도형 은퇴자 마을이 실효성 있는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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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수원 열림공원 새 단장…안전한 유아 놀이공간 조성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8월 3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해 완료한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열림공원 숲속놀이터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금가현 수원시의원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이용 동선, 공사 마감 상태,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열림공원 정비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열림공원 전체 면적은 15만2646.2㎡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약 800㎡ 규모의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사업은 접근성과 개방성이 낮았던 기존 공간을 안전하고 열린 공원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아 중심의 놀이공간을 비롯해 보호자 쉼터, 체력단련시설, 짚라인, 산책데크 등을 조성하거나 정비했다.가족 단위 이용객과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이 부위원장은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력단련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줄 것을 수원시에 당부했다.계절과 이용객 특성을 고려한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유지보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특히 이번 열림공원 숲속놀이터 공사가 완료되면서 이 부위원장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4년 동안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0억8천만원 관련 사업도 모두 마무리됐다.해당 예산은 광교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 안전한 공공시설 확충 등을 위해 투입됐다.이오수 부위원장은 “제11대 임기 동안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80억8천만원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뜻깊었다”며 “앞으로 제12대에도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살기 좋은 명품광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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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와 정담회… “장애인 문화·체육 참여 기회 넓혀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 임원진을 만나 장애인 드론스포츠의 발전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장애인 드론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비롯해 선수 발굴·육성, 체험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참석자들은 드론축구가 장애인의 신체활동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협동심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미래형 스포츠라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장애인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드론축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의 문화·체육 활동 참여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중요한 권리”며 “장애인 드론축구가 더욱 많은 장애인에게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의 문화·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경기도의회를 찾아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신 박성춘 회장과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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